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끈따끈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따끈따끈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내용보기
짧지도 그렇지만 그리 길지도 않게 가슴에 쏙쏙 와 닿는 글귀들... 너무 좋았어요. 지금 큰아이가 2학년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서서히 준비를 해야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리 아이를 받아들일 머릿속의 지식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맞이하는 것과 아무런 준비가 없이 무방비 상태로 맞이하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이 책은 미리 커가는
"따끈따끈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내용보기
짧지도 그렇지만 그리 길지도 않게 가슴에 쏙쏙 와 닿는 글귀들... 너무 좋았어요. 지금 큰아이가 2학년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서서히 준비를 해야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리 아이를 받아들일 머릿속의 지식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맞이하는 것과 아무런 준비가 없이 무방비 상태로 맞이하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이 책은 미리 커가는 아이를 받아들일 준비를 할수 있는 지식과 아이를 대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르쳐준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짧막한 실례와 그에 따른 대처법등을 마음에 쏙쏙 와 닿게 풀어놓은것 같애요.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인상깊은구절]
첫장의 "엄마, 아이 노릇 정말 힘들어요" 란 시를 읽고 콧등이 시큰해졌어요. 그 짧은 시속에 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어찌 그리도 잘 표현하셨는지... 요즘 아이들 참 가엾죠.
m*******0 200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양육에는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아이의 양육에는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30년 가깝게 교직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답게 아이들의 특성을 간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저술한 책이다. 아이들의 특성을 존중하면서 아이를 현명하고 올바르게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기 위한 아이양육지침서이다.   부모와 아이간의 상충되는 문제 상황을 이야기 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아이에게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의 양육에는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30년 가깝게 교직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답게 아이들의 특성을 간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저술한 책이다. 아이들의 특성을 존중하면서 아이를 현명하고 올바르게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기 위한 아이양육지침서이다.

 

부모와 아이간의 상충되는 문제 상황을 이야기 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아이에게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하면서 책과 공부와 친해 지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고, 대화를 하고, 대인관계지수를 높이는 등의 좋은 조언들로 가득하다.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아이의 양육이라면 현실은 정말 아이러니하다. 부모들이 아이의 양육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대부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귀동냥으로, 부모의 상식선에서 아는 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책을 통해서라도 부모 스스로 아이 양육에 터득해 나갈 수 밖에 없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는 아이, 없는 아이를 둔 보모 불문하고 읽어 볼 책이다.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어떤 점에서 잘하고 있는지, 어떤 점에서 부족한 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조언을 해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에게 딱 맞는 책이다.

 

s*****8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