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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SNS에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홍보 또는 타인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1인 미디어 행위를 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진이 불러올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누구나 포토저널리즘의 기본쯤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한 교양서다. 작가는 현장 경험을 통해 체득한 신문방송학과 한 학기 분량의 포토저널리즘 이론과 실제를 일반인들을 위해 풀어썼다고 한다. 많은 예와 현장 사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번 읽어볼만 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