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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능숙함''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이론. 그리고 실행으로 이끄는 방법과 사례들.
"''능숙함''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이론. 그리고 실행으로 이끄는 방법과 사례들." 내용보기
>총 페이지 231p - 분량이 적어 빠르게 1-2시간이면 완독가능 >저자 자신도 책 맨 뒤에 "영역을 뛰어넘는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 넌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영역에서 에피소드를 모으고 또 모았다"라고 말했지만, 말그대로 사례가 심하게 많다. 그래서 상당부분의 사례들은 대충 보고 넘겼다. 월 수십권의 책을 구입해 읽다보니 책 한권을 손에 잡아도 모두 읽게 되진
"''능숙함''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이론. 그리고 실행으로 이끄는 방법과 사례들." 내용보기
>총 페이지 231p - 분량이 적어 빠르게 1-2시간이면 완독가능 >저자 자신도 책 맨 뒤에 "영역을 뛰어넘는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 넌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영역에서 에피소드를 모으고 또 모았다"라고 말했지만, 말그대로 사례가 심하게 많다. 그래서 상당부분의 사례들은 대충 보고 넘겼다. 월 수십권의 책을 구입해 읽다보니 책 한권을 손에 잡아도 모두 읽게 되진 않는다. 시간은 적고 읽어야 할 책은 많다. 중요한 부분을 캐치해내고 나머지는 빠르게 훑고 넘어가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들춰보는 편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추천사에 공병호씨가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무엇이든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량을 빠른 시간 안에 능숙하게 만드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고 안내했는데, 그의 소개는 이 책을 적절히 표현했다. 저자는 수많은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반복적으로 이미지를 전하여 설득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친절하다는 인상이다. 나같이 이런 책을 너무 많이 읽어 수많은 사례가 귀찮은 사람은 생략하고 읽으면서 바로 방법론에 접근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바로 실천에 들어가면 된다. > 빠르게 읽으며 정신없이 줄치고 동그라미 치며 넘길 때도 이거다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요약하기 위해 그 부분들만 다시 읽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나의 실제의 삶에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계기가 되어 어떤 것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것도 있다. 누구에게든 이 책을 강추하며, 정독하기보다는 빠르게 한번 읽으며 와닿는 부분에 체크하고 다시한번 그 부분만 생각하며 읽어보길 권한다. 반드시 값진 보석들을 얻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의식의 조각''을 늘려라 영화필름은 1초에 24컷이라는 조각을 돌린다. 이러한 조각들이 뇌 속에서 활동한다고 생각해 보라. 집중력이 높은 타자는 투수의 손에서 떠나온 공이 자신에게 날아오는 불과 1초도 안 되는 시간동안 수만은 판단을 한다. 이 때의 ''의식의 조각''은 같은 1초라고 해도 평상시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모터 사이클 챔피언을 지낸 가타야마는, 초능력이란 집중력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경주 선수에게 1초는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설령 시속 300킬로미터로 달려도 집중력이 높으면 주변 풍경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고 한다. 1초동안 움직이는 의식의 조각이 많을수록 흐르는 시간을 더디게 느낀다. 뇌의 의식조각이 증가할려면 빠른 템포의 환경 속에 자신을 맡겨버리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159~160p
k*****8 2006.03.06.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진 일본 성공학 책이나 얻을 것은 있다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진 일본 성공학 책이나 얻을 것은 있다" 내용보기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코멘트력, 질문의 힘등으로 잘 알려진 사이토 다카시씨의 저 서로 그의 저서들의 요약한 결정판이라는 느낌이 든다. 사이토 다카시씨는 메이지대학에 서 교육학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 중인 언어학자로서 그의 전공을 잘 이용한 성공학과 관련된 실 용서적으로 유명하며, 그런 그의 성향이 잘 묻어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일류의 조건은 ''능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진 일본 성공학 책이나 얻을 것은 있다" 내용보기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코멘트력, 질문의 힘등으로 잘 알려진 사이토 다카시씨의 저 서로 그의 저서들의 요약한 결정판이라는 느낌이 든다. 사이토 다카시씨는 메이지대학에 서 교육학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 중인 언어학자로서 그의 전공을 잘 이용한 성공학과 관련된 실 용서적으로 유명하며, 그런 그의 성향이 잘 묻어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일류의 조건은 ''능숙해지기 위한 보편적 논리''로 이 요령을 제대 로 파악하면 아무리 낯선 일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으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말한 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적인 세가지 힘이 필요하며, 이를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 논 평능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그의 저서들에서 잘 설명하고 있기에 이 책에서는 자세히 다 루지는 않고 있다. 이 기초적인 세가지 힘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스타일을 찾아 내고, 이를 절차와 기술로 만들어 한가지의 목적을 향해 통합해 나가는 것을 ''능숙함을 위한 보편적 진 리''이자 ''일류의 조건'' 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를 함축한 ''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여기서 ''스타 일''이란 자신이 가장 자신있어 하는 기술을 스스로 인식하고 그 것을 종합하여 생활 전반에 적용하는 원리 를 지탱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는 그의 또다른 저서 ''절차의 힘''에서 설명한 절차와도 일맥 상통한 다는 느낌이다. 자신의 다양한 역할의 중심을 관통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다는 것이 어쩌면 최 근에 많은 논의 되고 있는 ''핵심가치''의 실천적 접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하나의 목적은 ''비 전''과 일치하는 것 같다. 비전, 역할, 핵심가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들의 다른 의미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단 한가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많은 예화들이 스포 츠 선수들의 사례로 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적용이 어렵다는 점이다. 예화를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적 용해서 실질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해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s*******r 2006.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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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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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전하고 가르칠 것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어떤사회, 어떤 환경과 맞닥뜨려도 거뜬히 살아갈 수 있는 힘 이다. 살아가는 힘 이란 능숙함의 보편적 논리 를 직접 몸으로 경험하면서 전문적인 기술로 익히는 것 이다. 첫째 훔치는 힘 을 길르는 것이다. 현재 학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는 모방의 힘을 성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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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전하고 가르칠 것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어떤사회, 어떤 환경과 맞닥뜨려도 거뜬히 살아갈 수 있는 힘 이다. 살아가는 힘 이란 능숙함의 보편적 논리 를 직접 몸으로 경험하면서 전문적인 기술로 익히는 것 이다. 첫째 훔치는 힘 을 길르는 것이다. 현재 학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는 모방의 힘을 성공과 창조의 대원칙으로 인식을 못하고 있다. 둘째는 일의 추진력 이다. 또한 무엇을 훔칠 수 있으려면 자신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실패와 좌절의 시행착오를 수없이 축적해야 한다. 셋째는 논평 능력(요약 능력, 질문 능력을 포함) 이다. 요약능력의 기본은 80% 이상의 가치가 있는 부분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습관이다. 짧은 문장을 몇 시간씩 음미할 수 있는 훈련도 필요하지만, 10분 안에 여러 권의 책을 독파하는 능력 (순간 다독술)이 더 중요하다. 새로운 교육체제에서는 위의 3가지 능력을 문과니 이과니 하는 구분에 얽매이지 말고, 어느 영역에서나 꼭 필요한 보편적인 기초 능력으로 설정해야만 한다. 스포츠는 축소한 능숙함의 모델을 찾아내는 데 가장 안성맞춤이다. 스포츠 분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술과 상상력이 강력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슴을 알 수 있다. 스포츠를 하면 오히려 두뇌가 좋아진다. 버릇을 기술로 바꿔라. 개인의 스타일뿐 아니라 회사 스타일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회사 스타일을 성숙하게 하는 그 이면에는, 이렇듯 창조적인 스타일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을 발견할 수 있다. 능숙함의 보편적 논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달인의 경지에 올르기 위해서 두가지 원칙 1. 절대로 부끄러워하지 말고 달인들 속에 뛰어들어 배우고 익힌대로 실천할 것. 2. 중도에서 곁길로 가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는 것이다. 아주 세세한 점으로도 사고나 실패의 징조를 감지하는 능력, 겐코는 이것이 달인의 힘이라고 역설한다. 도가 틀려며는 오로지 하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깨달은 자 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명해 주는 존재다. 이러한 안내자가 있고 없고에 따라 능숙함을 깨우치는 속도 또한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p31 : 충고의 진정한 가치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술을 훔치려는 의식''이 얼마나 큰지에 달렸슴을 시사한다. 단순히 ''모방하는 것''과 ''훔치는 것'' 의 차이가 바로 여기에 있다. p49 : 요약능력의 기본은 80% 이상의 가치가 있는 부분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습관이다. p138 : 스승의 참된 역할은 제자가 의식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중도에서 포기하려는 자세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고차원적인 의식집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k******o 2006.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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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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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일류의 조건, 즉 능숙함에 이르는 비결은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논평하는 힘이다. 이 세가지 능력을 활용하는 과정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스타일을 찾아내고 자신있는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서서히 한가지의 목적을 향해 통합해나간다.이것이 바로 능숙해 지는 보편적진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책은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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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일류의 조건, 즉 능숙함에 이르는 비결은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논평하는 힘이다. 이 세가지 능력을 활용하는 과정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스타일을 찾아내고 자신있는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서서히 한가지의 목적을 향해 통합해나간다.이것이 바로 능숙해 지는 보편적진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책은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크게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적절히 대응하고 해결코자 한다면 무엇이든 자신이 목표로하는 기량을 빠른시간안에 능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능숙해지는 요령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면 아무리 낯선 일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수 있으며 결국은 성공을 거둔다. 자신이 맡은일에 능숙해지리라는 확신이 없으면 지루한 반복연습 기간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중에서 좌절하고 만다. 또한 중요한 것은 모든일을 잘하기 위한 욕심보다 자신에게 가장 잘맞는 스타일을 발견하는것이다. 먼저 기초적인 세가지힘을 익히고 다음으로 가장 자신있어하는 기술을 스스로 인식하고 그것을 종합하여 생활전반에 적용하는 원리를 지탱하는 스타일을 발견하는것이 진정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사는 비결이라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능숙함의 원리와 스타일을 추구하는것이 아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사람의 대표적인물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예가 아주 실감나게 묘사되어있다. 작은일에서 얻은 능숙함의 경험이라도 보편적 논리로 정리하여 다른 영역에서 적용하는것이 일류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다. 얼마전 신지식인이란 TV교양프로그램을 보았는데 평범한 호텔의 청소부 아줌마가 청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연구해서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고 그것을 교본으로 만들어 전파하는것을 보았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집중하고 연구하여 그 방면의 전문가, 즉 능숙함을 터득한다면 다른방면에서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생기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모든것은 서로 통한다.

[인상깊은구절]
장거리를 달릴때도 한번 달린길을 다시달리는 경우에는 정신적에너지 소모량이 처음에비해 훨씬적다.설령 처음 가보는 코스라도 도착지점까지 거리를 계산할수 있다면 이 정도 속도로 달리면 되겠다는 감이 오기때문에 정신적인 피로감도 덜하다.
m*******4 200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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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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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능숙함을 위해서는 보편적인 논리를 몸에 익혀라는 것이다. 이분법의 사고를 뚜어 넘을 수 있는 자신만의 서고를 기르며 자기만의 방식을 찾으라는 것이다.. 훔치는 힘이 나오고 추진하는 방법적인 제시를 알려준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위해서는 당연한 체력과 꾸준한 독서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확실하게 주장하는 내용도 있다.. 사소한 것이라 할지언정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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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능숙함을 위해서는 보편적인 논리를 몸에 익혀라는 것이다. 이분법의 사고를 뚜어 넘을 수 있는 자신만의 서고를 기르며 자기만의 방식을 찾으라는 것이다.. 훔치는 힘이 나오고 추진하는 방법적인 제시를 알려준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위해서는 당연한 체력과 꾸준한 독서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확실하게 주장하는 내용도 있다.. 사소한 것이라 할지언정 끝까지 파고들며 집중하고 연구하며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모든면에서 자신감을 얻을수 있다 한다... 끊임없이 노룍하며 반성하고 자신감을 억으라 이 책은 전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처음 가보는 코스라도 도착지점까지 거리를 계산할수 있다면 이 정도 속도로 달리면 되겠다는 감이 오기때문에 정신적인 피로감도 덜하며. 책을 읽는 다는 행위를 자신의 신체적 특성과 스타일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하나의 트레이닝이라고 볼 수 있다.
i******e 200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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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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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가? 바로 능숙함 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초적인 세가지 힘으로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논평능력"(요약능력,질문하는 능력포함)을 주장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이 기초적인 세가지 힘을을 어떻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으로 스타일인가를 알고 가장 자신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서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능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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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가? 바로 능숙함 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초적인 세가지 힘으로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논평능력"(요약능력,질문하는 능력포함)을 주장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이 기초적인 세가지 힘을을 어떻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으로 스타일인가를 알고 가장 자신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서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능숙함"을 통한 능력배양에 촛점을 맞춰서 설명하고 있다 부제로 "성공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했는데 역시 이런 능력을 소유한다면 남과는 다를 거라는데 공감하는 부분은 있다 하지만 이책은 전반적으로 많은 예시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지만 그 예시가 너무 일본에 대한 식견이 없으면 열거하는 일본인들의 훌륭한 행적이 다소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은 것 같다 번역서라는 한계 때문인지 모르지만 읽고 또 읽어도 능숙함이란 명제가 가슴속에 와닿지 않는 것은 왜 이럴까?

[인상깊은구절]
업무를 익히는 단계에서는 상사나 선배 직원의 비법을 ''훔치는 능력''이 필수적이고 여러 사람의 부하를 관리하는 중간관리직 경우에는 조직이나 부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하며 상급관리자가 되어서는 자신이 직접 나서 하기보다 부하들의 업무에 적절한 질문과 조언 등을 할 수 있는 논평능력이 절실하다
b******6 200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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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가 되기 위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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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 하고 세상에서 우리는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능숙하게 만들어 ‘성공’이라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야 함이 우리의 과제인 세상에 살고 있다. 이책 에서는 ‘능숙함을 향한 비결’이란 특정 분야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숙함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 능숙해 지는 비결을 체험 하면서, 그 경험을 자신의 분야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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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 하고 세상에서 우리는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능숙하게 만들어 ‘성공’이라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야 함이 우리의 과제인 세상에 살고 있다. 이책 <일류의 조건="">에서는 ‘능숙함을 향한 비결’이란 특정 분야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숙함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 능숙해 지는 비결을 체험 하면서, 그 경험을 자신의 분야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능숙함에 이르는 보편적 논리’를 기 초적인 세가지 힘 즉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 ‘논평 능력’(요약하는 능력, 질문하 는 능력포함)을 기술로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 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힘든 현실에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좌절하는 사람도 많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을 보 면서 방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초적인 세가지 지식을 몸에 배도록 노 력한다면 어떤 일이든 능숙하게 할 수 있고 거기에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남다르 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공한 많은 전문가들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술을 배우는 방법과 기초적인 세 가지 힘 (훔치는 힘, 추진 하는 힘, 논평능력)을 익혀서 몸에 완전히 익혀 낯선 환경에서 내가 어떤 기술을 배워 야 할 때 몸에뵌 학습능력으로 어떤 기술이든 능숙하게 익힐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 었다. ‘머리가 좋다’함은 학교교과과정을 잘 이해하여 좋은 점수를 얻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활에 처해도 자신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는 핵심을 찾아내는 능력을 가리킨다. 이 능력은 또한 전혀 낯선 환경에서도 업무 방식이나 기술을 모방 하고 훔쳐내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면서, 조직 속에서 본인의 위치를 당당 히 점유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것이다. 일류로 가는 기본 능력인 학습하는 방법의 기 초적 3가지 기술을 잘 익혀서 일류가 되야 겠다. 아자 아자!!!

[인상깊은구절]
기술을 훔치는 힘은 오히려 전문가일수록 높다. 좀 더 전문적이고 능숙하기 위해 후 배나 초보자들에게 힌트와 아이디어를 얻으려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이다.
m********0 200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