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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29 CSI, 반전을 거듭하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감수 곽영직
가나출판사
졸업후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아이들은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CSI 아이들의 새로운 첫 걸음!
지층,지층의 변형, 해식동굴과 해식절벽,화학물질이라는 것, 톨루엔,열의 이동, 전도.. 혈우병, 유전등..과학수사를 통해 초등, 중등 때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관찰력과 추리력,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사고력등이 생기겠더라고요. 더불어 친구들 사이의 사랑, 우정. 희망이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독자들이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첫번째 이야기의 배경이 채석강~ 이곳은 정말 아름답고 생소한 기암괴석들과 퇴적암 층을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였어요.가끔 가족과 함께 찾는 곳이라 반갑더라고요.^^~ 전라북도 부안 변산반도를 가면 서쪽에는 해식 절벽과 바닷가를 말하고 깍아세운 듯한 낭떠러지에 기암괴석들과 수천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듯한 퇴적암층이 펼쳐져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채석강에서는 퇴적 층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바다 생물들을 수 없이 볼 수 있어 아이가 그걸 보고 무척 관심을 갖고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탈옥범 서석태를 과학 형사대들이 쫒는군요. 아이나 저나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탈옥을 위해 치밀하게 갈아입은 옷을 미리 준비하기도 하는데... 사회 네트워크 서비스 SNS에 대한 용어를 정리 해 두어서 좋네요. 결국 애인 장소연의 SNS중독 때문에 덜미를 잡기게 됩니다. SNS에 올린 장소연의 사진의배경에서 해식절벽을 발견하고 그것이 채석강임을 알게 된 형사대. 이야기 뒷면을 보면 지층,지층의 변형, 해식동굴과 해식절벽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게 구성 되였네요.
두번째 이야기 미혜사건의 진실 공교장 선생님의 가슴 아픈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하성재..정말 알면 알수록 무서운 사람이네요. 미혜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증거는 아직 못 찾았지만 유사석유를 만들었으니 일단 체포해야 해야겠죠..아니아니..원반장이 이럴 수가.. 7년전 경찰 신분을 이용해 대가성 돈을 받은 죄와 기밀을 누설하고 범인의 도주를 도운 죄로 체포 됩니다. 아이들도 충격을 받는데.. 죄는 숨기려고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커지기 마련이지요.
혈액 응고에 필요한 인자가 결핍되어 한번 피가 나면 멎지 않고 출혈이 계속되는 유전병.. 와~ 정말 무섭네요. 실종된 아이들을 만난 감격스러운 이야기속에 혈우병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그외에도 사이버 사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야말로 과학과 추리의 만남이 녹여져 있는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아이가 푹 빠져 읽었어요.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네요. 정말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 지식들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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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우리집에서 인기 폭발인 시리즈물이다. 큰 아이가 고등학생이고, 둘째가 중학생, 셋째가 초등학생이기에 각자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책의 분야가 많이 다르다. 초등학생인 막내는 동화, 특히 과학과 관련된 책들을 좋아하고, 둘째는 여느 중학생들이 그러하듯 환타지 소설에 푹 빠져서 수백페이지에 달하는 책들을 밤새 읽어치우곤하고, 첫째는 철학과 인문고전, 그리고 여행관련 책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그런데 작년에 이 시리즈를 막내를 위해 이웃이 물려주어 고맙게 받아 읽게 되었다. 헌데 이 책을 두고 세 아이가 서로 읽겠다고 경쟁을 하는 것이다. 누구는 읽는 속도가 느리니 맨 나중에 봐라!, 아니다 내가 먼저 읽기 시작했으니 오빠가 내가 읽는 걸 건너 뛰고 읽어라. 너는 지난 번에 봤으니 이건 내가 읽겠다.등등의 말을 서로에게 해 가며 우스운 광경을 연출한다. 이런 분쟁이 한번에 그칠 것 같은데 어찌 된 일인지 이 책만 거실 테이블로 나오는 날이면 막내 방 문지방이 닳을 정도다. 다음 권을 빼 오고, 또 몇 권의 내용이 재미있다며 그것을 빼오고, 그렇게 한 가득 테이블에 쌓일 때까지 읽기 일수인 책이다. 그래서 한 때는 이 책을 몰래 숨기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알게 모르게 과학적 지식의 깊이가 깊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다시 막내 방 책장을 채우고 있다. 이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9권>은 CSI 3기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3기의 주인공은 한마리, 은하수, 고차원, 강태산 이렇게 4명으로 그들이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한마리는 생물을 담당하고, 은하수는 지구과학을, 그리고 고차원은 화학, 강태산은 물리 파트를 담당하며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권에서는 지층과 채석강의 지구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탈주범을 잡아라'라는 제목으로 첫번째 사건을 해결한다. 다음으로 화학물질과 톨루엔의 성질을 이용하여 미혜납치 사건의 진실을 고차원이 중심이 되어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열과 전도의 성질을 이용한 사이버 사기꾼을 잡고, 유전과 유전병의 특징을 이용하여 잃어버린 아이들 부모에게 다시 찾아주는 성과를 거둔다. 언제나 그렇지만 사건의 해결이라는 동화 내용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다음 권을 마지막으로 아마도 3기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텐데 벌써부터 4기가 나온다, 그렇지 않다며 우리 집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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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9
차례 사건 1. 탈주범을 잡아라!핵심 과학 원리 - 지층과 채석강 - 꿈을 향한 도전
CSI 시즌 3, 반전을 거듭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 한마리, 은하수, 고차원, 강태산. 이번 이야기는 공 교장의 부탁으로 과연 진범을 찾을 수 있을까? +++ 중간 중간 사걸 해결의 열쇠가 될만한 과학적 증거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하구요 사건수사 중 누군가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요 처음 틀어보는 톨루엔, 생소하지만 우리 생활 곳곳에 사용되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흥미로운 추리 이야기속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과학 형사대 ~ 볼수록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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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9 CSI, 반전을 거듭하다입니다. 주인동은 생물 형사 한마리, 지구과학 형사 은하수, 화학형사 고차원, 물리형사 강태산입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는 책중에 하나인 듯 합니다. 사건 1 탈주법을 잡아라, 사건 2 미혜 납치 사건의 진실 사건 3 사이버 사기꾼을 잡아라! 사건 4 유전의 힘 사건 4가지를 해결합니다. 사건을 해결하면서 핵심 과학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지층과 채석강, 화학 물질과 톨루엔, 열과 전도, 유전과 유전병을 각 사건과 매치하여 알 수 있습니다. 기본 줄거리는 아이들은 공 교장의 부탁으로 7년 전 미혜 실종 사건을 재수사한다. 하성재를 의심하여 조사하던 중 놀랍게도 의외의 인물이 관련 있는 걸 알게 되는데...... 한편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아이들은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CSI 아이들의 새로운 첫걸음! 기대가 됩니다.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하수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샌드위치 지층 만들기, 지층이 힘을 받으려면? 차원이랑 함께 하는 신기한 놀이 유해 화학 물질 조사하기,천연 아이스크림 만들기 태산이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전도 현상 보기, 열 이동 놀이 마리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어떻게 유전되나?, 어디가 똑같을까?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찾아보기를 통해 알고싶은 내용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벌써 30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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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이번 29호에서는 지층과 채석강이나 열과 전도, 유전과 유전병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웬지 기대가 더 되네요, 요즘 저희 큰아이가 이 책을 봐서 그런지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아이와 책도 같이 읽어보고 있고,,실험도 같이 해볼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어린이 과학형사대 책은 만화도 있지만 글밥이 제법 있는 책이랍니다.. 만화만 읽는 아이들도 이 책이 궁금하기 때문에 글밥이 많은 페이지도 읽어야하는데요? 이러면서 아이들 수준에 맞는 글읽기도 완성되는 듯 하더라구요,,ㅎㅎ 여기에 더해서 어린이 과학형사대 책에서는 내용에 관련한 어려운 용어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데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라서 그냥 지나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읽어봄으로써 지식확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책 내용을 읽어보면서 대충 이해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내용은 장소연씨를 잡아야하는데 sns에 사진 올리는 걸 좋아해서 장소연이 사진을 올린다는게 채석강의 배경을 사진을 올린게 실수였던 것이다.. 결국 csi멤버가 다시 한번 범인을 잡는데 큰 활약을 했다는 얘기로 마무리 되네요..^^ 이 책은 뒷얘기가 궁금해서라도 안읽을 수가 없게 만들어졌다닌깐요?? 완전 중독수준??ㅎㅎ
바로 뒤에는 이렇게 사건 해결의 열쇠편이 마련되어있어서 지층에 대한 설명과 지층의 변형, 채석강에 대한 얘기들을 상세하게 잘 다루어주었답니다.. 간단하게 설명한게 아니라 책 내용보다 오히려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듯 하네요.. 이 책의 또하나의 매력은 신기한 놀이편입니다. 재미있는 책내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해볼수 있는 실험들이 상세히 설명되어있어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실험해 볼수 있게 정리해놓았답니다. 저는 집에 식빵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 실험 꼭 해볼려구요,,어렵지 않게 쉽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넘 맘에 든답니다..ㅎㅎ 요즘은 세상이 참 좋아진 것 같아요,,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말이죠.. 과학 형사대 시리즈만 읽어도 과학공부는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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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반전을 거듭하다.. 울 아들은 미래의 꿈이 경찰과 야구선수라네요.. 꿈 이루어지길 바라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반전을 거듭하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인기, 동네 도서관에서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의 인기는 늘 1등 ..책이 없어요..다 빌려가서 29화 빨리 받아봐서 너무 좋아요. 탈주범을 잡아라..작년에 가봤던 변산 리조트에 채석강 아는 곳이 나오니 더 반갑네요.. 지층과 채석강 가봤던 곳이라 기억도 뚜렷하고 머리에도 쏙쏙 미혜납치 사건의 진실, 사이버 사기꾼을 잡아라, 유전의 힘 모두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화학물질은 천연이 없는 인공적인 물질을 화학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이네요.. 화학 물질의 나쁜점을 잘 알고 안전하게 쓰면 좋겠어요 이 책에서 톨루엔 중독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유전 재미있어요.. 우리 딸은 나쁜 것은 다 엄마 닮았다고 유전이래요..ㅠㅠ 그래 글씨 잘쓰는 건 엄만데 엄마 좀 닮지 그랬니 다음 편이 기대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벌써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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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CSI 29 CSI,반전을 거듭하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감수 곽영직 가나출판사
매권 나올때마다 놓칠 수없는 긴박감과 즐거움 사건추리의 세계로 빨려들게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CSI 어느덧 시즌 3도 후반부를 향하고 있다란걸 딱 이번권에서 직감하게되네요 아들이 읽고나서~!! "아~~아쉽다 3기도 이제 끝나는구나... 다들 매력있는 친구들인데"라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워낙 찾아서 읽고 빠져서 보는 책이라 어느새 또 3기친구들과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사실 저도 마리,하수,차원이 그리고 태산이 매력에 빠져들고 있던지라 알콩달콩 서로 속마음을 드러내며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하는 과정도 ㅋㅋ 귀엽게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마리의 엄마 뺑소니사건이 28권에서 해결되면서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앗~~~새로운 반전을 예고하며 29권을 설렘으로 기다렸어요^^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미해결 사건으로 남았던 공교장의 딸 납치사건 그 사건의 전모에 하성재와 또다른 누군가 공범이 있었는데요 예측불허 사건해결과정에서 밝혀지는 호랑이 새끼를 눈여겨보며 두근두근~!! 하나하나 빠져들었던거 같아요
서로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각 사건에서 놓치지 않고 추리해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흥미진진해요 과학영역이 이처럼 재미있고 흥미있다란걸 사실 늦깍이로 깨달을 만큼요 제가 워낙 과학하면 머리에 쥐가 났던지라 아들이 과학을 좋아해도 사실 시큰둥 반응을 일으키고 모르는게 너무 많았는데 ㅋㅋ 어린이 과학형사대CSI를 아이랑 접하고 오우 매력있네 라며 기다렸으니 ㅋㅋ 과학늦둥이도 반한 시리즈가 맞죠 ㅋㅋ
탈주범을 잡는 사건(지층과 채석강에 관한 과학원리),미혜납치사건의 진실(화학물질과 톨루엔), 사이버 사기꾼을 잡아라(열과 전도),유전의 힘(유전과 유전병) 네개의 사건속에 숨겨진 과학원리를 통해 실생활에 접목되서 참 다양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SNS를 통해 결국 덜미를 잡히게 되는 탈주범의 이야기나 갠적으로는 사어버 사기꾼을 잡는 태산이의 활약상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ㅋ 진짜 이런 경우가 무분별하게 만연하고 있어서 인지 두눈 동그랗게 뜨고 사건해결과정에 빠졌다죠 ㅋㅋ 하수가 너무 가지고 싶었던 헤드센을 중고거래사이트에서 샀는데 이런 사기였던거예요 그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범인을 찾아나가는 과정...사실 저역시 중고거래를 가끔하는지라 한두번 속은기억이 있어 ㅠ.ㅠ 실제 큰 금액을 당한분들 이야기도 많이 봐서 진짜 조심해야겠더라구요 ㅋ 암튼 완전 공감하면서 읽었으니 ㅋ
아들은 유전의 힘과 관련된 사건해결 속 혈우병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유전병에 대해 깊이있게 알고 싶어진다고 하더라구요 대뜸 혈우병이 뭘까요??? 퀴즈를 내는데 딱 떠오르는건 유전병???이러니 찬찬히 설명해주면서 풀어주는데~!! 요게 알고 나면 얘기하고 싶어진단말이죠^^ 과학적 접근으로 설명하며 또다른 관심을 갖게 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CSI 그래서 늘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책인거같아요^^
각 사건별로 풀어낸 사건해결과정~!! 과학적 지식도 쌓고 재미와 흥미도 업~!! 어느새 나도 어린이 과학형사대CSI 일원이 되는 상상을 하며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재미 놓칠 수 없겠죠^^
각자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펼쳐나갈 CSI3기 친구들의 이야기~!! 그들이 선택한 미래에 응원을 박수를 쳐주며 대망의 마지막 30권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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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보면 유난히 꽂히는 시리즈의 책이 있지요. 그런 경우는 작가가 쓴 다른 책이 있는지도 찾아보게 되고, 유사한 주제의 책은 없는지 또 다른 주제로의 흥미를 유발해 가지치기를 도와주기도 하는데요. 민서가 좀 늦게 발견한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시리즈가 우리집에선 그런 책이랍니다.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28권을 보고 유난히 29권을 궁금해했기에~ 신간이 나오면 꼭 사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드디어 지켰네요.
얼마전 인터넷 기사로 어린이 과학 학습동화인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 가 출간된 지 7년만에 100만부 판매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접했답니다. 물리 ,과학, 생물, 지구과학에 능통한 어린 형사들이 실제와 비슷한 다양한 사건과 사고를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라 또래의 친구들에겐 상당히 인기가 있는 시리즈예요. 어느 한 분야에만 능통해도 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어린이 CSI 대원들이 성장하는만큼 이 책을 함께 보는 독자들도 한 뼘씩 자라는것 같은데요. 단지 사건 사고 해결에만 초점을 둔 책이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권장해주고 싶은 시리즈예요. 28권의 간략한 사건정리와 앞으로 이어질 사건의 궁금증을 더해주는 짧은 만화로 문을 엽니다. 우리 딸은 책을 읽어주면 좋아하는데 혼자 볼때는 이 만화들만 쭉~~이어서 보더라구요. 한번 재미를 붙이면 그때는 혼자 보지말라고 해도 보겠죠? 우리 아들이 그랬던것처럼 말이죠. 이번에도 4가지 복잡한 사건을 냉철한 판단력과 관찰력으로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네요. 복잡한 인간관계만큼이나 복잡한 사건들. 어린이 CSI 대원들은 어느 작은 단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답니다. 이 시리즈를 어느정도 읽었으면 사건의 복선쯤은 이제 슬슬 알아차릴때도 되었네요. 누가 반전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사건의 초반에 범인을 추리해보고 새로 나온 증거를 바탕으로 민서도 함께 추리에 들어가는데요. 사진속의 지층을 보고 단번에 채석강을 알아낸 하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 " 하수는 천재인가봐~~아니 이 작가가 추리력이 대단한것 같아~ 어떻게 이렇게 사건을 해결할 수 있지?? 어떤 분야를 잘 알고 지식이 깊다는 건 이런걸 보고 말하는거겠지?" 29권을 읽고 감탄에 감탄을 더하며 순식간에 스토리를 읽어나갑니다. 원반장이 조직과 손잡고 미혜의 실종사건에 연관됐다는 걸 알고는 실망을 감추지 못하네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읽고 단지 사건을 해결했다는 스토리만 읽는다면 그건 제대로 이 책을 읽는 방법이 아니죠~
어떤 단서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야 논리적으로 사건을 설명할 수 있는법~ 물론 학교 과학시간이나 사회시간에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배우는 건 좀 달라요. 왜냐하면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단서들이니까 좀 더 세세한 것 까지 알아야하거든요. 29권에서 톨루엔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톨루엔에 관해서도 처음 알았지만, 유사석유에 톨루엔이라는 화학물질이 쓰인다는 것과 우리가 생활에 사용하는 것 중 화학물질이 쓰이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 화학물질의 유해성이나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았네요. 드디어 대망의 30권을 마지막으로 CSI 시즌3가 마무리되나봅니다. 29권의 마지막에서 각자의 갈 길을 향해 멋지게 나아가는 하수, 태산이, 차원이, 마리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마지막 30권의 홍콩에서의 졸업 여행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설마 시즌 3로 마무리되는건 아니겠죠? 시즌 4도 똘똘한 4명의 신입형사들을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아웅 29권 읽고나니 30권 빨리 보고 싶다고 성화네요. 30권은 니 용돈 모아서 사는걸로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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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형사대CSI 29권을 만났어요. 어느덧 시즌3가 끝나가는군요. 어린이과학형사대CSI는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과학이어요. 반전을 거듭하여 읽는 내내 쏙 빠져들어 다 읽을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는 책이에요. 29권 책에서는 미혜 납치사건 범인이 돈때문에 하성재가 범인이 되고 범인이 탈주를 하는 등 많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그 속에 녹아있는 다양한 생각의 추리가 진행이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으면서 손에 땀을 쥐고 집중해서 읽게 되고 읽으면서 해박한 과학적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끝부분에는 csi1ㅡ3기까지의 학생들이 홍콩으로 졸업여행을 가네요. 어린이과학형사대CSI 30권이 기대가 됩니다. 뒷부분에는 실험파트와 부록이 잘나와 있는데 너무 재미있는 부분이라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그 파트를 꼭 짚고 넘어갈것 같아요. 과해지식도 쌓고 실험도 하고 다양한 도전정신이 불붙는 어린이과학형사대CSI! 앞으로 어린이과학형사대CSI 4기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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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죠.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저도 아이랑 덩달아 읽다보니 팬이 되어버린 책이기도 하답니다. 이번편엔 CSI, 반전을 거듭하다 책인데요. 어떻게 반전을 거듭할지.. 또 너무 기대되네요. 이런 기대감에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자꾸 다음권을 기다리는것 같아요.~CSI, 반전을 거듭하다! 책 제목의 책입니다.
표지도,, 너무 선명하고, 칼라플해서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네요..ㅎㅎ어린이들 책이라고 해서 추리가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 추리속에 과학적 상식도 필요하고, 이렇게 함께 고민하다 보니까 과학적 호기심도 쑥쑥 생기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이야기 형식이라 사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는 책이기도 한데요. 아이들이 7년 전 사건을 재수사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또 이야기 속에서 실제 요즘 일어난 사건들 (핸드폰을 싸게 샀는데 사기당하는 사건) 풀어나가는 내용도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한참을 찾는 과정을 보면서 저도 같이 응원했다니까요..ㅎㅎ 하수,차원,태산,마리랑 함께 하는 신기한 놀이도 재미날꺼 같았어요. 울 둘째는 요기서 골라서 하고 싶다면서 열심히 읽더라고요.. 역시 과학하면 실험이 빠지면 섭섭한거 같아요..ㅋㅋ 아이들 둘이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요. 읽으면서" 아이들이 추리로 과학을 배우니까.. 좀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구나"라고 생각한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