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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인자 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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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사람의 비난이나 질책등의 공격에 의해 일반인들 보다 더 큰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하면서도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화가 나지만 흥분만 할 뿐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대응방법과 자기방어법을 통한 대화의 전략을 개발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자기호신술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상황에 맞춰 변화시켜 대화의 호신술 습
"참을인자 세번?" 내용보기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비난이나 질책등의 공격에 의해 일반인들 보다 더 큰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하면서도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화가 나지만 흥분만 할 뿐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대응방법과 자기방어법을 통한 대화의 전략을 개발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자기호신술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상황에 맞춰 변화시켜 대화의 호신술 습득할수 있도록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과 함께 훈련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자신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분석하고 자기 방어법을 이용한 훈련을 통해 화날수록 침착해질수 있는 여유와 심리적 안정을 찾아 스스로를 방어하고, 준비된 방어 자세로 상대의 기를 꺾고, 싸우지 않고서도 상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1.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대하여 맞설 수 있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외부의 공격에 자신을 방어할수 있는 정신적인 방어벽이 필요하다. 이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향해 쏜 화살이 마음속까지 뚫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마음의 보호막이 있다면, 쓸데없이 시비를 걸어 우리를 지치게 만드는 사람들과도 정신을 집중하여 침착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다 2.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전략을 적용할 수 있다. 첫 번째 전략은 묵묵히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상대의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다. 세 번째 전략은 핵심을 찌르는 말 한마디로 받아치는 것이다. 3. 상대가 현재 어떠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간략하고 객관적으로 말해줘라. 침착하게 대응하여 절대로 상대의 감정에 말려들지 마라. 상대의 감정을 염두에 두지 마라. 사실을 확인하는 전략은 이러한 상대의 공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절대로 상대의 말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모욕을 당했을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상대에게 그가 넘어서는 안 될 한계선을 넘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주어야한다.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엄숙하게 대응하라. 4.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침착하게 대응하여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5. 대응 전략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때 ‘단 하나의 정답’만을 찾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대응 전략을 스스로 개발해내야 한다. 그래서 대답하는 것에 얽매이지 말고,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개발해내야 한다. 열두가지의 대응 방법중 하나 또는 2~3가지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5. 독기를 빼기 위해 되물어라 - “아무것도 모른다니요.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7. 동의는 하되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라. - “내가 당신이라고 해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차라리...(자신의 의견 설명)” 11.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 “그렇게 말하면 불필요한 싸움을 일으키는 것 뿐입니다.” 12. 대화의 규칙을 정하라. - “우리 본래의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야기합시다”
s****e 2005.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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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심을 타산지석 삼자
"분노심을 타산지석 삼자" 내용보기
구구절절 옳은말이다.준비된 방어자세는 상대의 기를 껔는다.내 상황과 똑같다 몰입도 100이다.영화 '내 안에 그놈' 을 보자 겁쟁이 고딩이 갑자기 학폭두목을 제압한다.소프트웨어를 바꾸니 그런 내공이 생긴것이다.겁쟁이가 조폭두목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인과 대등한 단계까지 가려면몇년이걸릴까 한30년쯤 세상풍파 다맞아봐야 내공이 생긴다.♡♡잘나가다가 속담에서 시간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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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옳은말이다.

준비된 방어자세는 상대의 기를 껔는다.

내 상황과 똑같다 몰입도 100이다.

영화 '내 안에 그놈' 을 보자 겁쟁이 고딩이 갑자기 학폭두목을 제압한다.

소프트웨어를 바꾸니 그런 내공이 생긴것이다.

겁쟁이가 조폭두목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인과 대등한 단계까지 가려면

몇년이걸릴까 한30년쯤 세상풍파 다맞아봐야 내공이 생긴다.♡♡





잘나가다가 속담에서 시간을 너무 끈다.

상대의 자극이 무뎌질 수 있도록 스스로 훈련해야한다.

모든 생명체는 같은 종내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자중 약한 개체를 짖밟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걸 이겨내는 인간이 개발한 기술이 처세술이다.

강자만이 살아남고 강해져야 한다 약자에게 박수치는 생명체는 어떤 종에도 없다.☆☆




포레스트 검프처럼 집단으로 때리는 사람들 배우자 직장상사 선생님 친구 식구들 끝이없다.

이 모든 괴롭힘의 주범들에게 일일이 대응할 메뉴얼은 없지만 이 책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격적인 힘을 길러주고 있다.

보는 각도를 바꾸면 모든 걸림돌은 모두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늦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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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흥분한다..
"화나면 흥분한다.." 내용보기
제가 이렇거든요 이책 제목도 특이하고 눈에 띄어서 샀는데요 다혈질인지라.. 이책내용도 궁금하구 관심이 갔습니다. 대화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화가나면 무조건 흥분하고 이리저리 이성적이지 못해서 도움이 될까 하고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와닿은구절중에 "자신의 인격을결정하는것은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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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거든요 이책 제목도 특이하고 눈에 띄어서 샀는데요 다혈질인지라.. 이책내용도 궁금하구 관심이 갔습니다. 대화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화가나면 무조건 흥분하고 이리저리 이성적이지 못해서 도움이 될까 하고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와닿은구절중에 "자신의 인격을결정하는것은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실행하는 능력이다." 이부분인데요 한번 싸움에 말려들기시작하면 공격에 휘말린거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지나고 나서야 그상황에서 내가 이말을 했어야 했는데.. 이런마음이 들때가 되게 많아요 그런상황일때 쓰는 말들도 있구요 읽으면서 잼났던거 같아요 상대가 공격을 하면 반격하라 ~ 이책에 예시들도 나와있고 잼난책입니다. 한번씩 생각나면 써먹기도 해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0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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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를 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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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는다는 것만으로는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 나갈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화날수록 침착해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책을 사게 되었다. 과연 그런 일이 가능하기나 한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음과 그러면 얼마나 좋으리라는 기대가 섞인 모험 투자였다고 할 수 있다. 나와 상대를 객관화할 수 있다는 능력만으로도 얼마든지 부드럽지 못한 갈등 관계를 이겨 나가게 된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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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는다는 것만으로는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 나갈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화날수록 침착해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책을 사게 되었다. 과연 그런 일이 가능하기나 한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음과 그러면 얼마나 좋으리라는 기대가 섞인 모험 투자였다고 할 수 있다. 나와 상대를 객관화할 수 있다는 능력만으로도 얼마든지 부드럽지 못한 갈등 관계를 이겨 나가게 된다는 사실을 실천 사항과 응용 힌트등을 통해 제시해 주고 있다. 대개의 대인관계 책들과는 달리 구체적으로 써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표현과 '아'하고 떠올릴만한 제시 방법들이 맘에 든다. 마지막 불교와 관련시켜 마무리 하는 말에서는 묘한 선문답 같은 인상르 받기도 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상대방에게 관용적일 수 있는가? 나를 잘 참아내는 사람이 남에게도 그러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칭찬 살인 이와 같이 상대의 말을 동의해 주거나 이해해 주는 것은 매우 강력한 대화의 대응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좀 더 강력한 대응전략이 있다. 그것은 '칭찬을 통해 상대를 궁지로 몰아 넣는 것', 즉 일종의 칭찬 살인이다. 자기우월감에 젖어 상대를 깔보는 사람들에게는 이 전략이 아주 효과적이다.
k*****k 200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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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그러나 멋지게 반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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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는 ‘화나면 흥분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모욕적인 말이나 비꼬는 말을 듣고서 머리끝까지 화가 나면서도 적당한 반격의 말을 떠올리지 못해 힘들어 하기만 했었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상황별 전략으로 나뉘어 있어서 적당하다 생각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대응하거나, 아니면 몇 가지를 결합하여 같이 써도 좋다. 힘들이지 않
"조용히...그러나 멋지게 반격하자!" 내용보기
제목에서 말하는 ‘화나면 흥분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모욕적인 말이나 비꼬는 말을 듣고서 머리끝까지 화가 나면서도 적당한 반격의 말을 떠올리지 못해 힘들어 하기만 했었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상황별 전략으로 나뉘어 있어서 적당하다 생각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대응하거나, 아니면 몇 가지를 결합하여 같이 써도 좋다. 힘들이지 않고 상대를 나가 떨어지게도 하고,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면서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우리는 대부분 상대의 공격에 일침을 가하는 반격을 원하지만 이 책에서는 공격보다 방어를 중요시한다. 조직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방어’의 방법으로 이기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얼굴에 핏대 세워가며 화내는 사람보다 너무나 침착하게 조목조목 따져가며 반격하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다. 더 이상 언어폭력에 시달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읽는 것만으로는 소용이 없다. 연습이 아닌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한 전략들을 나름대로 응용하여 대응한다면 좀 더 당당하고 자신 있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멋진 삶이 최상의 복수다” 복수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복수한 만큼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한다. 복수는 나의 에너지를 상대에게 구속하여 빼앗기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가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불어넣은 최후의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한 분노를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면 좋지 않겠는가? 분노는 굴욕적인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인간의 모든 감정이 그러하듯이 분노 또한 건설적인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즉, 이 분노의 힘을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팔을 걷어붙이고 하루하루가 보다 즐거워 질 수 있도록 일상에 변화를 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안녕이지 상대가 아니다.
n*****y 200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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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얼마나 닦으면 이정도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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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날수록 침착한 사람』                        -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희연 옮김 / 청림출판 -   요즘 자꾸만 이야기에서 사람들과 빗나가는 부분이 많고 끝내고 나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 있는 경우가 많아서, 게다가  말을 의도적으로 함부로 하는 사람과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늘 말실수하듯이 신경을 긁어놓는 사람이 있어 신경이 쓰이다가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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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날수록 침착한 사람』 

                      -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희연 옮김 / 청림출판 -

 

요즘 자꾸만 이야기에서 사람들과 빗나가는 부분이 많고 끝내고 나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 있는 경우가 많아서, 게다가  말을 의도적으로 함부로 하는 사람과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늘 말실수하듯이 신경을 긁어놓는 사람이 있어 신경이 쓰이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도 꽤나 까다롭고 공연히 나서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꽤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사람들과 만나면 도저히 참을수 없다는 한계까지 가게 됩니다.

제 성격을 분석해 보면 화가 나면 연쇄적으로 계속 저 자신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에 가서는 화를 터뜨려 이미 문제가 지나간 시점에서 문제를 야기시켜버리는 타입입니다. 아주 안 좋은 성격이죠. 이런 경우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안 그래도 그저 꾹꾹 참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었습니다만 그것이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와 문제가 있는 이 사람들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도 제대로 융화하지 못하여 그 스트레스를 관계가 없는 일에 분출시키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본인이 이렇게 말 또는 행동으로 주변의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거의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반감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례한 공격을 받았을 때 중요한 것은 반격일까 방어일까? 어떻게 하면 현명한 방법으로 이 상황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을까? 이 사람들의 공격은 그냥 넘기면서 나는 상처입지 않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러한 방법을 찾고 있다가 만나게 된 책입니다.

화가 날 때에 또는 대화를 하며 상대방의 무례에 의해 벽에 부딫혔을 때에 취해야 할 것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저자가 논설하고 있는 '대화의 호신술'입니다.

"대화를 시작할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자세이다. 자신의 내부에 숨겨져 있는 에너지를 대화의 출발점에서 마음껏 내뿜어야 한다. 자신은 확실하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을 온몸에서 발산하라." 서문에 있는 글입니다. 너무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까? 대화의 자세는 이러한 열정과 자신의 에너지의 싸움이란 말입니다.

저자는 우선 마음에 보호막을 칠 것을 제안합니다. 그 사람의 공격에 그냥 맞고 서 있지 말고 마음에 보호막을 쳐 놓고 퉁겨져 나가는 공격을 맛보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해야할 것으로 12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지게 하라.   2. 화제를 바꿔라.   3. 한마디만 하라.   4.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라.   5. 독기를 빼기 위해 되물어라.   6. 상대의 말에 동의해 줘라.

7. 동의는 하되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라.   8. 칭찬을 통해 궁지로 몰아넣어라.   9. 사실을 확인하라.   10. 맞대응하라.   11.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12. 대화의 규칙을 정하라.

물론 이 책 한권을 다 읽었다고 해서 제가 대화의 주도권을 쥐게 된다거나 이러한 공격이 들어왔을 때에 이성적으로 맞대응할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공격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온다면 약간은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한번 생각하고 조금은 나은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격자들은 대부분 저보다 훨씬 잘났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므로 저의 이러한 반격이 얼마나 통할지, 아무 소용없이 그저 조용이 사장될 가능성이 크겠지만 제 자신이 상처를 덜 받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성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도를 닦아야 되겠지요. 마음에 보호막을 세울수 있는 도를 말입니다.

 

책의 가장 마지막 부분을 인용해 봅니다.

"순발력있게 대응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을 책망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성이나 불완전한 자신과 친숙해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역시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공격을 받고 화가 나는 것은 아무것도 못했던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격했던 상대에게 보다도 말이죠. 오히려 공격했던 상대에게는 충분히 공감을 하거나 그 상황을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바보같이 아무소리도 못하고 혼이 나거나 충고를 듣거나 바보취급을 당했다는 것에 화가 난 것이죠.

아무소리도 못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이렇게 아무말하지 않았던 자신이 현명한 것이었다는 사실. 그렇게 조용히 내가 넘겼기에 싸움이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고 넘어갔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걸 깨닫게 해 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늘 당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l******h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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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적합한책..^^
"나에게 적합한책..^^" 내용보기
나는 20대 초반이다.. 유달리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낸다.. 하물며 사주를 봐도.. 몸에 화가 많아 시력을 빨리 잃는다고 까진한다.... 앞으로 사회생활도 해야하고.가정도 꾸려야 하기때문에.... 무작정 화를 내고 살수는 없지 않은가?, 그리구 화를내는데 바뿐나면지..내주장은 흐지부지 해지기 쉽상이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나에게 가장 적합한책이다.. 저자가 현장을 통해서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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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 초반이다.. 유달리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낸다.. 하물며 사주를 봐도.. 몸에 화가 많아 시력을 빨리 잃는다고 까진한다.... 앞으로 사회생활도 해야하고.가정도 꾸려야 하기때문에.... 무작정 화를 내고 살수는 없지 않은가?, 그리구 화를내는데 바뿐나면지..내주장은 흐지부지 해지기 쉽상이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나에게 가장 적합한책이다.. 저자가 현장을 통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서.. 쉽게 와닿고.. 내용또한 깔끔하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다스려야 남을 다스린다... " 이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암튼 좋은책이다..
s***b 200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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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책
"자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먼저 제목이 나에게 딱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고 직업 성격상 꼭 한번 읽어 볼만 한 책인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나는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서 무수히 많은 가지각색의 성격을 지닌 고객들과 상대하게 된다. 하루에도 몇 번씩 터무니없는 말을 듣기도 하고 가끔 모욕적인 말을 듣기도 한다. 이럴 때 항상 나는 아무 대책 없이 벙어리가 되거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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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먼저 제목이 나에게 딱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고 직업 성격상 꼭 한번 읽어 볼만 한 책인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나는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서 무수히 많은 가지각색의 성격을 지닌 고객들과 상대하게 된다. 하루에도 몇 번씩 터무니없는 말을 듣기도 하고 가끔 모욕적인 말을 듣기도 한다. 이럴 때 항상 나는 아무 대책 없이 벙어리가 되거나 상대의 수에 말려들어 같이 흥분하곤 했다. 흥분하고 나서 나중에 생각해 보면 나만 손해라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은 상대방의 공격에 적절히 대응 할 수 있는 12가지 대응전략을 제시 하고 있다. 아직 읽은 지 얼마 안돼서 써먹어 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 느낌이다. 특히 흥분을 잘 하는 사람이나 대처능력이 미약한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여기서 제시하는 12가지를 안다고 해서 천하무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고 냉정하게 하고 이지적으로 행동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y******g 200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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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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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 제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모두 쓴 얘기를 읽어보니.. 뭐가 나쁘다. 뭐가 좋다. 그러는데 그건 잘못 된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뭘 바라면서 읽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을 100% 이해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모든지... 그걸 가려내서 응용하여 내껄 만들어야지 비로소 지식이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전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좋다? 나쁘다?" 내용보기
저도 책 제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모두 쓴 얘기를 읽어보니.. 뭐가 나쁘다. 뭐가 좋다. 그러는데 그건 잘못 된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뭘 바라면서 읽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을 100% 이해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모든지... 그걸 가려내서 응용하여 내껄 만들어야지 비로소 지식이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전 이 책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니 자신 감을 얻었습니다. 내가 유치한 말을 해서 남들이 날 바보라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내 자신이 편하면 되는건데...세상과 동 떨어져서 살수는 없지만. 세상에 기대어 사는거, 주위사람들에게 기대어 사는 인생을 사는 것은 한대의 로보트처럼 기계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있는 것이 아닙니까? 모든건 진정 내가 뭘 원하는지 이 책에서 응용하여 내것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h*****0 200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