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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도 알고 있는, 그리고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생각했던 그런 동화다. 그 뿐 아니라 동명의 영화로도 영화화되어 많은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다. 우리집만 하더라도 DVD를 구입하여 마르고 닳도록 보았으니 말이다. 그만큼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매력이 있는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워낙 다양한 형태로 책이 출간되기 때문에 이 제목을 들으면 각자가 떠올리는 대표적인 장면이 있을 정도다. 특히, 세계적인 팝업북의 거장이 만든 이 동화의 팝업북을 본 이들이라면 이 책속에는 그 장면들이 어떻게 그려져 있을까 하는 궁금함으로 해당 이야기 부분을 펼쳐 보았을 것이다.(나는 그랬다) 이번에 만나게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북로그 컴퍼니에서 출간한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시리즈의 세번째 권이다. 한 때 그림이 아름다운 고전을 한권한권 모으던 심정으로 이 책도 첫번째 <어린왕자>와 두번째 <눈의 여왕>에 이어 이번 세번째 책까지 기대하며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자신이 생각한대로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의 책들이 너무도 잘 알려진 고전명작들이기에 누구나 그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기에 굳이 책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는 경우는 드물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하기 위해 필사를 생각하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한 줄 한 줄을 써 내려가듯이, 이 책은 그림 한컷 한컷을 내것으로 채워나가는 재미가 있다.
그 중 버섯 위에서 담배를 피는 쐐기벌레와 체셔 고양이는 언제나 독특하면서 이야기의 재미를 끌어가는 존재들이다. 영화에서 체셔고양이의 화려한 색감을 생각하며 무지개빛으로 물들이고 싶어 남겨둔 상태다. 이 책 시리즈를 접하며 내가 어떻게 색을 입히느냐에 따라 어떤 장면이 더 특별해지는 듯하여 기분이 좋다. 아마 아이들도 꼭 처음부터 색칠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 원하는 장면을 하나하나 채워가며 나만의 책을 만드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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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
북로그컴퍼니
요즘 대세인 컬러링북!! 아이가 새로운 컬러링북을 원했던중 알게된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아이가 크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마음껏 색칠을 할 수 있는 고전 컬러링북!!!
어린시절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우리아이는 이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보여주지 못했어요.
왜 싫어하는지...
그런데.. 이렇게 컬러링북이 함께 있으니.. 또 다른 색다른 맛이 있는듯해요..
어릴때 안보더니.. 이번엔 관심을 가지고 읽으면서
색칠을 하네요...
컬러링북이 가지고 있는 복잡함이라든지..
어려움이 없어서 좋아요
아이도 기존에 컬러링북을 색칠하면서
너무 힘들어했는데..
이번에는 쉽게 술술 색칠해가네요
책도 읽어보고 이렇게 색칠도하고...
완전 일석이조!!!
모든 공부가 끝나고 혼자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열심히 몰두하는 우리아이...
책도 읽어보고 이렇게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에
책도 만들어보고...
정말 좋네요
아이가 고전 컬러링북에 푹 빠져버렸어요
다른책으로 구입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이거 다하면 함께 서점에 가자고 하니..
너무 좋아해요.
색다른 컬러링북!!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고전명장이 컬러링북으로 탄생하다니..
정말 기발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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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여드릴 컬러링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입니당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올해로 출간된지 150주년이 되어 그 의미를 더해 많은 책들이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의 동화라서인지 컬러링북 소재로도 많이 쓰여 여러 컬러링북들에서 적어도 한두페이지는 꼭 담겨있곤 했었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앨리스 컬러링북과 비교해 보자면 소설과 컬러링 페이지의 비중에서 글의 비중이 좀 더 많은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가득 채색해야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는 부담이 적을 듯 하네용^^
이 책은 컬러링북이니까 먼저 채색할 페이지만 찾아서 다 칠하고 읽는 방법도 있겠지만 첫장부터 한페이지씩 읽으면서 중간중간 그려진 그림들을 잠시 채색하고 또 읽다가 그림이 나오면 채색하고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한페이지를 꽉 채운 그림도 있지만 대부분 길지 않은 시간내로 채색이 가능한 그림들이 많아서 읽는 중간중간 읽은 내용을 되새기면 채색하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동화를 다룬 컬러링북들을 완성하면 나만의 그림동화책을 갖게되는 즐거움이 있었다면 이 컬러링북은 내가 채색한 일러스트가 담긴 나만의 소설책을 갖게 되는 느낌이 드실 것 같네요^0^
이 책에서는 시계토끼가 귀엽게 표현되기보단 약간은 익살스런? 개성있는 토끼로 그려져 있었답니다 ㅎㅎㅎ 그려진 캐릭터들의 표정과 상황을 보면 소설 속 내용이 생생히 살아나는 느낌도 들었구요 :)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에 답은 없는 것 같네요~ 책을 다 읽고 칠해도 되고, 다 칠하고 읽어도 되고, 빠짐없이 칠해도 되고, 부분부분 칠하고 싶은 곳만 칠해도 되구요ㅎㅎㅎ
저는 빠짐없이 칠해야 된다는 부담을 좀 느끼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_<
기존 소설속의 일러스트처럼 굳이 배경을 칠하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당ㅎㅎㅎ 읽다가 잠깐 칠하고 또 읽다가 잠깐 칠하는 재미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특별한 나만의 앨리스 책을 소장하고 싶거나 채색시간이 적게 걸리는 책을 찾는 분들에게 딱 좋은 컬러링북인 것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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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 북
2) 추천연령 또는 학년 그리고 추천이유를 적어주세요.
-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들 읽으며 컬러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하기엔 글씨체가 너무 작고, 고학년 특히 5/6학년 이상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3) 책은 분류(문학, 역사, 사회, 과학, 환경, 철학, 예술) 및 읽는데 소요시간은 얼마 정도 걸리나요?
- 책의 분류: 문학
- 소요시간: 하루 꼬박 걸릴 듯..
저는 책을 조금씩 조금씩 읽어 일주일 내내 책을 잡고 있은 듯 한데,
한 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읽으면 서너시간만에 거뜬히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컬러링까지 할려면 시간 꽤~~ 걸리지요.
4)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은 그다지 없습니다. 하지만 세계문학이니 읽으면 마음의 양식이 되리라 장담 합니다.
5) 엄마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다
하지만 어른한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한 방법이 되고, 거기다가 컬러링을 하면서 생각정리하기에도
딱 좋을 듯 합니다.
6) 이 책의 장점 및 아쉬운점은 무엇인가요?
- 장점: 책 표지도 좋고, 만지니까 느낌 너무 너무 좋습니다.
거기다가 컬러링 할 그림도 많고..
완전 만족입니다.
- 아쉬운점: 없습니다. 이 책 너무 너무 좋아 좋아 좋네요.
7) 기억에 남는 그림(사진)과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적어주세요.
상상력을 발휘해 컬러링을 하면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최대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옥같은 고전도 읽고, 색칠함으로써 내 마음도 들여다 보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 북 너무 재밌고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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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책을 구입 또는 제공받은 계기는?
- http://cafe.naver.com/booksales/806917 책과함께 자라는 아이들 이벤트에 당첨
9) 마지막으로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몇점?
- 당연히 5점 만점 다 ~~ 드려야죠. 책도 읽고 컬러링도 하고 완전 일석 이죠인데요...
****** 이상은 북로그컴퍼니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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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빠져서 책을 같이 읽는데
예전 그림들은 무섭게 느껴지는 것도 있어서
함께 색칠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트럼프 병정들이 흰 장미를 빨간 장미로 색칠하는 장면을 아이가 좋아하는데
직접 자신이 흰 장미를 빨간 장미로 색칠하니 더욱 즐거워하고
계속 다시 보게 되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은 책입니다.
아이가 커서 다시 봤을 때 엄마와의 좋은 추억이 되살아 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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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링북이 대세는 대세인가봐요. 주위에서 컬러링북을 많이 볼수 있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을때마다 재미있는것 같아요. 제가 책을 읽고 나서 아이 책상위에다 두었더니. "엄마 컬러링북이 뭐야?" 물어보면서 손은 벌써 색칠을 하고 있지뭐에요. ㅋㅋ 우리 아이 책이 되었답니다. 자신의 컬러로 색칠을 해 나가더군요. 앨리스가 계속 옷 색깔이 달라지고. 머리색깔도 달라지고.ㅋㅋㅎㅎ
"엄마 한페이지 씩 같이 읽고 색칠하자.~~" 이야기해서 조금 읽어주었답니다. 책 끝까지 색칠할수 있는 부분이 계속 있어 아이가 계속 하려해서.. 난감? 했어요.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아아와 함께 다 읽으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천천히 매일 조금씩 해보려구요.
컬러링북은 아이들이랑 어른이나 추천할만한 책인것 같아요. 특히 고전이야기를 다룬다면 더욱 그런것 같아요. 고전은 계속 볼수록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색칠하면서 조금 기분도 좋아지고, 편안한 느낌 이랍니다. 오늘부터 앨리스에 푹~~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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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시대를 초월하여 평생을 동반하게 되는 책이 있는가 하면 대중가요나 패션처럼 한 시기에 유행처럼 번지는 책도 있다. 전자는 100년의 세월을 훌쩍 넘어서도 독자들에게 회자가 되며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을 의미하며, 후자는 요즘 핫한 컬러링북을 예로 들 수 있으리라. 헌데 이렇게 서로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두 장르의 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북로그컴퍼니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시리즈가 바로 그것이다. 이 시리즈는 고전 명작에 새롭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더해 독자들이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일러스트를 칠하는 독자에 따라 전혀 새로운 감각의 책이 완성되기 때문에 세상에 오직 한 권밖에 없는 나만의 고전을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함을 지닌다. 특히 저자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교훈을 강요하는 기존의 동화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시점을 환상적으로 풀어내어 동화의 새로운 전기로 꼽히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스토리를 모르는 이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앨리스는 책을 읽고 있는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려니 점점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때 토끼 한 마리가 늦었다고 혼잣말을 하며 시계를 보고 달려가는 것을 보게 되었고, 주머니가 달린 조끼를 입거나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는 토끼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달으면서 호기심에 토끼를 쫓아 굴로 뛰어들면서 상상 이상의 모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목이 길어졌다가 키가 커졌다가 키가 작아지기도 한다. 이렇게 상상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지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꼭 등장하는 삽화가 있다. 앨리스가 굴에서 떨어지는 장면이라든가, 굴에서 내려와 여러 개의 문들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 토끼의 집에 들어갔다가 몸이 커져서 창문 밖으로 다리와 팔이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또는 여왕을 만나 크로케 경기를 하게 되는 장면 등등 우리는 그동안 다양한 기법의 삽화를 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을 통해서 나만의 기법으로, 나만의 색감으로 직접 색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앨리스가 어떤 색의 옷을 입고, 어떤 색의 신발을 신었는지를 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나만의 앨리스가, 나만의 상상의 세계가, 나만의 고전이 완성되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 아닐까?
상상력으로 완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만의 상상력을 더하면 더 특별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할 것이다. 이처럼 전문 번역가의 정확하고 역동적인 완역본,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패턴의 조화로 완성된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시리즈로 세상에 단 한 권밖에 없는 '나만의 명작'을 만들 수 있다. 재미있는 고전을 읽으면서 유행하는 컬러링까지 가능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으로 나만의 특별한 책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만해도 신나는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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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화도 많이 보고 애니메이션도 많이 봤지만 정말 이상할 정도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해서는 본 적이 없어요 최근 나온 영화로도 아직 못봤던 동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그래서인지 컬러링북을 보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토리까지 담겨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컬러링북으로 색감도 입혀주면서 이야기도 읽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했어요 !!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색을 채워나간다는 느낌으로 첫 장부터 시작했어요 보통 컬러링북을 손에 잡으면 원하는 페이지부터 색칠하고는 했었는데 말이죠 토끼굴로 들어가는 앨리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록달록 색칠하면서 보니 상상하기에도 좋고 만화를 만들어가면서 본다는 느낌에 더 흥미있더라구요 토끼굴로 들어가 헤매는 앨리스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색칠해주면서 앨리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어요 토끼굴에 들어가 이상한 일을 겪으면서도 앨리스는 그래도 들어오길 잘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꼭 쓰겠노라고 다짐하는 부분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아닌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읽다보니 행복한 이야기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모험을 즐기는 앨리스가 오히려 저에게는 잘 맞지 않았나봐요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보니 용감한 앨리스가 싫었을지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으면서 정말 이상한 이야기로 가득한 나라에서 앨리스는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던걸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어렸을 때 읽었더라면 오히려 흥미를 가지고 나도 토끼굴에 들어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정말 이상한 나라가 아닐까 싶어요 어른이 동화를 읽으면 이렇게 되는건지... 느끼는 점이 많이 달라서 아쉬웠어요 어렸을 때 읽었더라면 제가 사랑하는 동화 이야기가 되었을텐데 말이죠 그림이 독특해서 색칠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던 것 같아요 슥슥 정말 내가 동화를 그려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열심히 색칠해줄 수 있었어요 컬러링북으로 색칠하면서 읽지 않았더라면 앞으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을 기회는 없었을텐데 말이죠~ 컬러링북을 통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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