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지막 권이어서 그런지 빨리빨리 전개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태까지가 좀 느리게 전개되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거겠죠?? 결국 둘이 잘 돼서 너무 좋구 그림체가 나날이 발전하는 걸 보면서 찐팬으로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