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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난번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힘과 에너지》 편을 재밌게 학습하고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궁금했는데, 마침 아이 학교 과학 단원이 생물 파트로 시작하는 시기와 맞아떨어져서 이번에는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편을 이어서 읽어보게 됐다. 한글로 교과 내용을 먼저 이해하고,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영어 어휘까지 익힐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지난번부터 활용하고 있는 시리즈다. 별도로 필사 노트도 있어서 20개 챕터의 내용을 직접 써보며 복습할 수 있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시리즈랄까.
총 20개 챕터가 동물의 한살이와 생활, 식물의 한살이와 생활, 식물의 구조와 기능, 보이지 않는 생물의 세계, 생태계와 환경 보호까지 나뉘어 있어 학교 과학에서 배우는 생물 단원과 거의 그대로 연결된다. 마침 아이 학교에서도 생물 단원을 시작하는데 배울 내용을 먼저 찾아보고 있다. 이 책은 한글로 내용을 읽고, 영어를 QR로 듣고, 다시 영어로 읽은 뒤 한 번 더 들으면서 쉐도잉을 하고 문제 파트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확실히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이라 그런지 지난번보다도 아이가 어휘를 받아들이는 게 다르다. 특히 아이가 원래 좋아하는 생물 분야이기도 해서 동물이나 식물의 구조, 생태계처럼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을 영어로 다시 만나니 처음부터 영어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것보다 부담이 훨씬 적어 보인다. "이게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되는구나" 하고 연결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어하고. (아이와 영어책을 활용할 땐 외워서 말하기를 자주 활용하는 편인데, 이 책은 외우는 것에 대한 거부감 자체가 없이 재밌게 활용하고 있어서 더더더 마음에 들고 있다. 확실히 관심사가 있으면 공부가 아니라 즐거움이 되는 모양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교과서를 배우면서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QR로 바로 원어민 음성을 들을 수 있고,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한 어휘라서 단순한 회화 영어가 아니라 비문학 영어를 읽을 때 필요한 어휘를 자연스럽게 확장해볼 수 있다.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 주요 어휘를 다시 확인할 수 있고, 내용을 읽으면서 개념을 확장하도록 되어 있는 것도 좋다. 아이와는 한 번 학습하고 끝내기보다는 학교 진도가 나간 뒤 다시 읽어보면서 반복 학습을 해볼 생각이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얇으면서도 교과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부담이 크지 않은 것도 장점이랄까. 지난번 '힘과 에너지' 편에 이어 이번에는 '생물과 생태계'를 진행해보니, 이렇게 학교 진도에 맞춰 한 권씩 이어가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번 생물 편도 마음에 들었고 아이도 재미있어해서, 이 시리즈는 다른 과학 편도 내돈내산으로 하나씩 이어가 보지 않을까 싶다. #한글로이해하고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한글로이해하고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과학 #한글로이해하고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과학생물과생태계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과학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생물과생태계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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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생물과 생태계 교재를 보았습니다. 이 책이 처음 런칭 할 때 궁금했는데 사보지 못했어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살펴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과학 편은 아이가 생물을 좋아해서 선택했어요. 과학 배경지식을 한글과 영어로 반복해서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구조라서 좋았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한국 교과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특히 비문학 부분의 영어 어휘는 일부러 찾아 보고 암기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배경지식으로 읽고 이해해 나가면 기억에 훨씬 더 남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용어이지만 한글로도 다시 한번 찾아보고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3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는데 이 책이 영어 뿐 아니라 한국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교재를 읽고 단어를 써보고나서 워크북을 통해 주요 문장의 빈칸을 반복해서 채워봅니다. 한 챕터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비문학 용어를 한국어와 영어로 익힐 수 있습니다. 큐알코드도 되어 있어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자주 들으면서 발음도 익히고 어휘도 공부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생소한 단어가 많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한 번 공부하는 분량이 많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너무 양이 많으면 아이가 지칠텐데 적당한 양을 읽고 어휘를 공부하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아이와 휴대하며 공부하기 좋더라구요. 과학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서 아이와 공부해 보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탄탄하고 도움이 됩니다. 한글 교재를 공부 할 때도 비분학은 어휘가 중요한데 영어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나가면서 비문학도 잘 정복해 나가고 싶네요. #한글로이해하고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맥스밀리언북하우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과학생물과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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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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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해한 개념을 영어로 연결하는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만나보면 어떨까 싶었는데, 이번에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궁금했던 건 바로 과학! 제가 본 책은 생물과 생태계편이에요. 사실 아이한테 보여주려고 했는데 책을 조금 읽어보니 어라...? 저도 같이 공부해야겠는데요?ㅋㅋㅋ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3~6학년 과정의 화학, 물리, 생물, 인체, 수학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QR코드로 원어민 발음까지 바로 들을 수 있다는 것! 영어책은 아무래도 발음을 제대로 읽어주는 게 중요하잖아요.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나와도 QR코드로 바로 들어볼 수 있으니까 혼자 읽을 때도 훨씬 편하겠더라구요. 단순히 영어로 번역한 과학책이 아니라는 점! 구성을 보면 더 재미있어요. 먼저 과학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서 이해하고, 그 내용을 그림 한 장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다시 한번 그 개념을 만나고, 관련된 영어 어휘를 모아보고 → 빈칸을 채워보고 → 숨은 이야기를 한 겹 더 얹고 → 필사노트로 마무리하는 구성! 그냥 단어만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 영어로 읽고 → 어휘를 익히고 → 직접 써보는' 흐름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듣기만 해도 과학 개념이 술술 이해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ㅎㅎ
전권 감수도 눈에 띄었어요. 특히 연세대학교 국문학 박사 스티브 캐프너 교수가 전권 감수를 했다고 해요. 미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바이링구얼 학자로 알려져 있어서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표현이나 의미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는 게 아니라 우리말로 알고 있는 개념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1장 '동물의 한살이'부터 재미있게! 저는 일단 1장 동물의 한살이부터 봤는데요. 과학 시간에 한 번쯤 배웠던 내용인데 영어로 다시 보니까 또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있으니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개념도 '아~ 이거구나!' 하고 이해가 확 되는 느낌이었어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영어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과학 내용을 영어로 한번 더 만나게 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건 그냥 영어책 하나 읽는 것보다 과학 공부와 영어 공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일단 엄마가 먼저 열심히 공부해보고...ㅋㅋㅋ 우리 딸한테 줘야겠어요. 학교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영어로 다시 만나보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 살펴봐도 좋을 것 같은 책! 저도 아이랑 같이 한 장씩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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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공부에 고민이 많은 요즘, 정말 늘지않는 영어에 답답한 마음 한가득이었는데요 뭔가, 영어의 기초 기본은 반복하다보니 어느 정도 잡혔는데, 그 이상의 발전이 안보여서 제 노파심만 한 가득이던 시기에 이 책을 딱 발견했어요! (발견한 나 자신 기특해 ㅎㅎㅎ) 영어 교재나 스토리북 좋은 것들 정말 많고, 그것들의 도움도 제법 받았지만, 아이가 흥미있고 재밌게 찾아보는 건 많지않았는데요 그 속에 담긴 내용이 아이의 흥미를 많이 끌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이 담겨있는데, 그 내용을 영어로 만나니 어? 내가 과학은 잘 아는데, 이걸 영어로는 부족했구나 하고 스스로 느끼는 계기도 되면서, 어느 부분이 영어로도 부족했는지 알게 해 준 책이여서 한번 보고 또 보려고요!! 정말 알게 되서 넘 좋은 책이여서, 영어 기본기는 이제 제법 탄탄한데 뭔가 그 이상으로 치고 올라가는 기미가 안보이는 친구들에게 완전 강추해요 이 책 반복해서 보면서, 조금 어휘도 고급져지는게 생기는 거 같아요~ 저희는 엄마 욕심엔 하루 1시간도 하고 싶지만, 일주일에 2~3일 조금씩 분량으로 하고 있어요~
과학은 "생물과 생태계"와 "물질의 변화" 2 분야가 세트로 구성되어있는데, 둘 다 구성은 왼쪽에는 한글이, 오른쪽에는 영어가 나오고요 필수어휘학습과 빈칸채우기 등으로 개념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연계 학습까지 이어지도록 구성되어있어서 정말 알차게 학습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된 본문이다보니, 학습해야하는 영어 어휘도 나중에 더 어려운 영어지문에서까지도 볼 수 있는 확장된 어휘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무엇보다도, 교재에 담긴 시각 자료들이 정말 알차고 꼼꼼해서 과학개념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모국어(한글)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먼저 명확하게 파악하여 개념적 오해나 진입 장벽을 낮춰서, 자연스럽게 이중언어 습득이 가능한 교재이고요, 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주제들이 알차게 담겨있어서, 수업의 예습/복습에도 도움이 되서, 영어 공부하면서 과학도 공부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보니 학습 효율성도 높아지더라고요 ^^ 또, 설명문 형태의 과학 지문을 읽으면서 정보 파악, 문맥 추론, 논리적 지문파악, 읽기의 기초까지 단단하게 다질 수 있고요, 또 스터디 북으로 필사노트까지 있어서 같이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도 익혀보는 연습까지 함께 할 수 있어요. 수학도 출판되었던데, 수학편도 구매해서 공부해보려고요!! 넘 맘에 드는 이중언어 책,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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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 클럽의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남깁니다.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생물과 생태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원어민 오디오가 제공되어 듣기 연습에도 좋을 것 같네요
초등 교과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초등 과학교과와의 연계가 촘촘히 구성되어있어요 교과의 내용이해와 배경 지식을 튼튼히 받쳐줄 듯 합니다 이 책이 주목받는 점은 왼쪽 한글/ 오른쪽 영어 라는 구성인데요
교과에서 배웠던 개념을 잘 정리한 문장으로 읽어보고 영어로 읽어보며 생소한 단어는 한글편에서 뜻을 추측, 대입해보며 읽어볼 수 있어요 특히, 주요 단어에 하이라이트 표시를 해두어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요즘 교과 어휘, 학습 도구어라고 불리는 교과 주요 단어가 문해력에 있어 중요시 되고 있는데요 한글 편에서는 한국 교과의 주요 어휘를 정리->영어 편에서 연계하여 학습하며 한글, 영어 문해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확인을 좋아하는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개념 정리를 통해 교과 내용을 확실히 익혔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영어 단어 연습 또한 동시에 진행이 가능합니다 영어가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본문을 읽어보니 복잡한 문장이 거의 없고 간결하게 정리된 문장이라 아이들도 크게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필사노트를 통해 영어 학습에 한번 더 힘을 준 부분도 영어 교과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구성인 것 같아요 특히 용어가 많이 달라지는 과학 분야를 다루고 있어 한글 문해력 뿐만아니라 전문적인 영어 용어를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교과 내용을 더욱 쉽게 풀어 설명한 내용이라 교과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어가 아직 어렵다면 청독을 하며 익숙해지도록 유도하며, 한글 부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도와주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의견을 내어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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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_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초등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페이지에 교과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글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의 필사노트 페이지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에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관련 도서, 영어학습도서를 찾는 분들께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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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영어 원서를 펼쳐주면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아이가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잖아요. 아이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로 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편이라 영어 원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고르게 되었어요. ✔ 익숙한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가 이미 학교에서 배웠거나 한 번쯤 들어본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는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낯선 이야기의 영어 원서를 읽는 것보다 동물, 식물, 생태계처럼 아이에게 익숙한 주제를 영어로 만나니 훨씬 편하게 접근할 수 있더라고요. 영어 문장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체적으로 내용을 알고 있으니 문장의 의미를 추측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요. ✔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으니 부담이 적어요 영어 원서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문장 하나하나를 해석해야 한다는 건데요. 이 책은 한글과 영어로 같은 내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문장을 읽다가 막히면 바로 옆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모든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가며 읽기보다는 전체적인 문맥을 이해하면서 영어를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영어 원서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부담이 없이 볼 수 있는 도서 같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물 이야기 책의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들이 가득해요. 동물의 한살이와 생활부터 식물의 성장 과정, 식물의 구조와 기능,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들, 그리고 생태계와 환경 보호까지 생물과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동물이나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단순히 영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과학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까지 접할 수 있어요.
✔ 영어 원서 읽기의 첫 단계로 영어 원서를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해서 두꺼운 영어책을 들려주면 아이가 영어 자체를 어렵게 느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아이에게 익숙한 교과 내용을 영어로 읽어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미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배경지식이 되어주기 때문에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심리적인 부담이 줄어들고,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관련 영어 어휘와 표현에도 익숙해질 수 있으니까요. 영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 원서 읽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도서를 통해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과학과 영어를 함께 공부하는 책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생물과 생태계는 영어와 과학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으로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영어 원서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는 익숙한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어보는 과정 자체가 좋은 영어 독해 연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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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과학에 관심이 많아진 초등 4학년 딸과 읽어본 책입니다.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아는 부분 나오면 더 즐겁게 잘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로 과학 내용을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볼 수 있는 '쌍둥이 책' 구성이라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영어 지문을 먼저 읽어보고 "내가 해석한 게 맞나?" 하며 한글 내용과 스스로 비교해 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검색해서 찾아보고 영어 수첩에 적어 외워보려고도 했어요.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며 원어민 음성도 들을 수 있는데, 아이가 직접 QR코드를 찍어 영어 지문을 들으려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던 중, 가장 재미있었던 건 Seed와 sprout라는 단어를 보며 "아하! 이 뜻이었구나!" 하며 웃는 모습이었어요. 영어학원의 레벨테스트 단계에 'seed'와 'sprout'가 있는데 그 동안 무슨 뜻인지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책의 Key Word bank 에서 씨앗, 새싹으을 발견하곤 스스로 연결해서 이해하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 아직 모르는 영어 단어가 많아 지문을 읽다가 자꾸 검색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과학이라는 관심 분야를 통해 영어를 공부가 아닌 '궁금해서 찾아보는 언어'로 접하게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글로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영어 지문을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원어민 음성까지 들어보고 ^^ 과학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 #리뷰어클럽리뷰 #한글로이해하고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과학도서 #초등도서추천 #쌍둥이책 #초등교과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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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영어 문장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장을 읽었을 때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영어 공부가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기 쉽다. 그런 점에서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초등학생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과 영어 원문을 나란히 볼 수 있는 ‘쌍둥이책’이라는 점이다. 영어 문장을 읽다가 뜻을 잘 모르겠을 때 바로 옆의 한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반대로 한글로 내용을 먼저 이해한 뒤 영어 원문을 다시 읽어 보면, 영어 문장이 훨씬 쉽게 느껴진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내용을 이해하고 → 영어로 읽어 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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