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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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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_'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초등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페이지에 교과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글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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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_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초등 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페이지에 교과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은 한글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의 필사노트 페이지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에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관련 도서, 영어학습도서를 찾는 분들께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책을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 내용보기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런데 막상 영어 원서를 펼쳐주면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아이가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잖아요.아이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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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영어 원서를 펼쳐주면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아이가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잖아요.

아이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로 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편이라 

영어 원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고르게 되었어요.




✔ 익숙한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가 이미 학교에서 배웠거나 한 번쯤 들어본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는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낯선 이야기의 영어 원서를 읽는 것보다 동물, 식물, 생태계처럼 아이에게 익숙한 주제를 영어로 만나니 훨씬 편하게 접근할 수 있더라고요.

영어 문장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체적으로 내용을 알고 있으니 문장의 의미를 추측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요.


✔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으니 부담이 적어요

영어 원서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문장 하나하나를 해석해야 한다는 건데요.

이 책은 한글과 영어로 같은 내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문장을 읽다가 막히면 바로 옆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모든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가며 읽기보다는 전체적인 문맥을 이해하면서 영어를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영어 원서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부담이 없이 볼 수 있는 도서 같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물 이야기

책의 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들이 가득해요.

동물의 한살이와 생활부터 식물의 성장 과정, 식물의 구조와 기능,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들, 

그리고 생태계와 환경 보호까지 생물과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동물이나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단순히 영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과학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까지 접할 수 있어요.





✔ 영어 원서 읽기의 첫 단계로

영어 원서를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해서 두꺼운 영어책을 들려주면 아이가 영어 자체를 어렵게 느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아이에게 익숙한 교과 내용을 영어로 읽어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미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배경지식이 되어주기 때문에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심리적인 부담이 줄어들고,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관련 영어 어휘와 표현에도 익숙해질 수 있으니까요.

영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 원서 읽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도서를 통해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과학과 영어를 함께 공부하는 책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생물과 생태계는 영어와 과학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으로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영어 원서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는 익숙한 과학 내용을 영어로 읽어보는 과정 자체가 좋은 영어 독해 연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평#리뷰어클럽리뷰#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과학#생물과생태계#맥스밀리언북하우스#생물과생태계#초등영어원서#초등영어책#영어원서추천#초등영어공부#초등영어독해#교과연계도서#초등과학책#초등추천도서

m*****4 202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영어까지 스스로 읽어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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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과학에 관심이 많아진 초등 4학년 딸과 읽어본 책입니다.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아는 부분 나오면 더 즐겁게 잘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로 과학 내용을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볼 수 있는 '쌍둥이 책' 구성이라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영어 지문을 먼저 읽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영어까지 스스로 읽어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과학에 관심이 많아진 초등 4학년 딸과 읽어본 책입니다.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아는 부분 나오면 더 즐겁게 잘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로 과학 내용을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볼 수 있는 '쌍둥이 책' 구성이라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영어 지문을 먼저 읽어보고 

"내가 해석한 게 맞나?" 하며 한글 내용과 스스로 비교해 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검색해서 찾아보고 영어 수첩에 적어 외워보려고도 했어요.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며 원어민 음성도 들을 수 있는데, 아이가 직접 QR코드를 찍어 영어 지문을 들으려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던 중, 가장 재미있었던 건 Seed와 sprout라는 단어를 보며 "아하! 이 뜻이었구나!" 하며 웃는 모습이었어요. 영어학원의 레벨테스트 단계에 'seed'와 'sprout'가 있는데 그 동안 무슨 뜻인지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책의 Key Word bank 에서 씨앗, 새싹으을 발견하곤 스스로 연결해서 이해하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 아직 모르는 영어 단어가 많아 지문을 읽다가 자꾸 검색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과학이라는 관심 분야를 통해 영어를 공부가 아닌 '궁금해서 찾아보는 언어'로 접하게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글로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영어 지문을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원어민 음성까지 들어보고 ^^ 


과학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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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_ MAXMILLIAN BOOK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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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영어 문장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장을 읽었을 때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영어 공부가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기 쉽다. 그런 점에서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영어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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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영어 문장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장을 읽었을 때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영어 공부가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기 쉽다. 그런 점에서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초등학생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미지 캡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과 영어 원문을 나란히 볼 수 있는 ‘쌍둥이책’이라는 점이다. 영어 문장을 읽다가 뜻을 잘 모르겠을 때 바로 옆의 한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반대로 한글로 내용을 먼저 이해한 뒤 영어 원문을 다시 읽어 보면, 영어 문장이 훨씬 쉽게 느껴진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내용을 이해하고 → 영어로 읽어 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점은 QR 코드를 이용해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를 눈으로 읽는 것만으로는 정확한 발음이나 문장의 리듬을 익히기 어려운데, QR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따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과 듣기, 말하기 연습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는 학생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며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좋았다. 먼저 한글로 내용을 이해하고, 그다음 영어 원문을 읽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도 “나도 영어를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익숙한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 보는 방식이라 공부한다는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나 영어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볼 수 있는 쌍둥이책의 구성과 QR 코드를 통한 원어민 발음 듣기 기능이 특히 큰 장점이다. 영어의 뜻을 이해하면서 정확한 발음을 듣고 직접 읽어 보는 연습을 반복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 같다.
영어를 무작정 외우기보다 이해하고, 듣고, 읽으면서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f**********4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초등 이중언어 학습서 추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초등 이중언어 학습서 추천" 내용보기
아이와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책을 사주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어떻게 읽게 할까인것 같아요. 단어를 하나씩 알려주고 해석을 해줘도 막상 영어책을 펼치면 금방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라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처음부터 영어로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한글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초등 이중언어 학습서 추천" 내용보기

아이와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책을 사주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어떻게 읽게 할까인것 같아요. 

단어를 하나씩 알려주고 해석을 해줘도

 막상 영어책을 펼치면 금방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라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처음부터 영어로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한글로 이해한 뒤 영어로 다시 읽어보는 구성이에요. 

그래서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영어책인데 먼저 한글로 이해해요.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글과 영어가 나란히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왼쪽에는 한글로 내용이 설명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같은 내용이 영어로 나와 있어요.

 영어 문장을 읽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굳이 사전을 찾아보거나 부모가 일일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옆의 한글을 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영어를 해석하는 공부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는 공부라는 점이 좋았어요.


예를 들어 학교에서 중력이나

 반사, 태양계 같은 내용을 배웠다면 집에서는

 그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만나게 되는 거죠.

아이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어려운 영어 지문이 아니라 

이미 배운 내용을 영어로 한 번 더 읽어보는 느낌이라

 훨씬 접근하기 편해 보여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더 친숙한것 같아요.

이 책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정도에서

 접하는 과학과 수학 내용이 담겨 있어요.


화학, 물리, 생물, 인체부터 수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영어 지문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도

 복습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는 일석이조인 셈이죠.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나오면

 이거 학교에서 배웠는데하면서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영어책을 읽는 데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한 가지 주제를 여러 번 만나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챕터가 단순히 지문 하나 읽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에요.

개념을 이야기처럼 이해하고 그림으로 

다시 정리한 다음 일상생활 속 사례로 만나고 관련 어휘를 익히고 

빈칸을 직접 채워보는 식으로 이어져요.


마지막에는 필사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 이해 → 어휘 → 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같은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반복해서 접하다 보니 

아이가 개념을 기억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책을 볼 때 부모 입장에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발음인데요.

각 장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면 영어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단어별로도 확인할 수 있고

 필사노트에도 QR이 있어서 들으면서

 따라 쓰는 연습도 가능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혼자 듣고 따라 할 수 있다는 점도 편했어요.


영어 수준은 Lexile 300 정도로 설계되어 있어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나 영어책 읽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가 활용하기에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아이 영어 공부를 시키면서 저도 늘 느끼는 부분이지만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영어책을 잘 읽는 건 아니더라고요.


문장에 나오는 단어를 알아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지문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니까요.


그런 면에서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아이에게 익숙한 교과 내용을 영어로 연결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영어책을 읽는 데 부담을 느끼는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5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영어를 같이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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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카페에서 당첨되었습니다, 맥스밀리언북하우 스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가장 눈에 들어왔던 점은 과학과 영어를 한 권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초등 과학 내용을 먼저 한글로 쉽게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보통 영어로 된 과학책은 과학 개념도 이해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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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카페에서 당첨되었습니다, 맥스밀리언북하우 스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가장 눈에 들어왔던 점은 과학과 영어를 한 권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초등 과학 내용을 먼저 한글로 쉽게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보통 영어로 된 과학책은 과학 개념도 이해해야 하고 영어도 해석해야 해서 아이가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은 왼쪽에서 한글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오른쪽에서 영어로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서 부담이 훨씬 적어 보였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림이 많고 설명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영어 페이지에는 중요한 단어가 눈에 잘 띄게 표시되어 있고, 아래에는 Key Word Bank가 있어서 핵심 어휘의 뜻을 영어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학 용어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한 단원이 끝나면 빈칸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 읽기뿐 아니라 듣기와 발음 연습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함께 들어 있는 필사노트까지 활용하면 읽고, 듣고, 직접 써보는 공부가 가능해서 한 권을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를 따로 공부하고 과학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해한 과학 내용을 영어로 다시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대략 SR 3점대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 보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