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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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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중언어 전문 출판사 맥스밀리언북하우스에서 이번에는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 과학, 수학 시리즈가 나와 소개해봅니다. 물리, 화학, 생물, 인체, 수학 이렇게 5종이 출간되었는데 그 중 우리 아이가 선택한 책은 바로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우리 몸의 비밀>이에요. 집에 원서로 된 인체 과학책이 있는데 아무래도 용어 자체가 다소 익숙하지 않은 영단어 위주다 보니 읽기는 해도 늬앙스로 이해한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우리 몸의 비밀>은 한글과 영어, 쌍둥이 책 구성의 본책과 필사노트로 구성되어 있고 QR제공 음원으로 한글, 영어 음원을 모두 들어볼 수 있어 국어, 영어 문해력과 함께 듣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우리 몸의 비밀>은 수록된 교과 연계표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6학년 과학 내용 중 인체와 관련해 우리 몸의 기둥과 움직임,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감각과 신경 이렇게 4개의 대단원으로 나눈 후 각 5개씩 총 20개의 주제글로 영어 학습을 하며 교과 지식도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따라서 각 주제글은 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어로 된 쌍둥이 구성으로 먼저 챕터별 핵심 내용을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담은 ' 궁금한 인체 이야기'를 통해 학습 하고 그 다음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배운 개념이 적용된 글을 읽어보며 필수 어휘를 한 번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빈칸 채우기와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를 통해 배운 개념 및 어휘를 확인하고 한번 더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며 학습을 마무리 해요.
영어로만 되어 있는 과학책을 읽을 때 영어 학습을 위한 읽기임에도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는지 의아함이 들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이중언어로 된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우리 몸의 비밀>과 함께 해보니 익숙한 모국어로 먼저 교과 과학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후 영어로 된 똑같은 글을 반복해 읽게 되면서 익숙하지 않은 과학 용어로 된 영어 학습은 더 수월해지고 교과 과학 지식 습득은 빠르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 필사노트가 이 책의 킥이었는데 왼쪽에서 학습 준비로 단어, 표현, 문장 골격을 미리 익힌 후 오른쪽에서 한 챕터의 핵심 두 문장을 순차적으로 완성해가는 구성이라 음원 듣고 필사하며 문장 자체를 암기하게 되면서 영어 문장 암기가 가져오는 영어 표현 습득의 효과와 함께 배경지식 확장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언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같은 내용의 영어, 모국어 책을 일부러 찾아 함께 배치하기도 하는데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우리 몸의 비밀>은 그런 수고로움 없이 한 권 안에 한글, 영어 쌍둥이 구성으로 과학 지식을 담고 있어 이해를 통한 언어의 확장, 반복으로 인한 지식의 소유화를 함께 할 수 있기에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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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화' 란 단어는 'digestion'이고, '소화는 입에서 시작돼요.'라는 문장은 'Digestion starts in the mouth.'입니다. '소화'의 뜻은 음식을 아주 잘게 쪼개서 몸이 흡수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고, 영어로 표현하면 'The process of breaking food into tiny pieces so the body can absorb it'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몸에 대한 단어와 문장을 개념으로 익힐 수있어 유용합니다. QR을 스캔하면 모든 챕터의 내용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인체에 대한 사전지식이 깊지 않아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중언어전문출판사인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노하우가 가득한 책입니다. 속담, 사자성어,관용어,의성어의태어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으니 관심있는 부분을 먼저 접한다면 이중언어를 더욱 흥미롭게 느끼고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초등고학년에게 적당한 수준이며 영어 실력에 따라서는 중학생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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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_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인체와 관련한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은 그림을 보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은 한글과 영어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의 필사노트입니다.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은 QR코드에 원어민 음성이 수록되어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관련 도서, 초등영어 공부에 도움을 주는 도서를 찾는 분들께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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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한글 오른쪽에는 영어로! 그림까지 똑같고, 한눈에 단어와 문장을 알 수 있답니다. (***원서 읽기도 시키지만 단어 찾다가 딴짓하고 조금 어려워하는 느낌이 있는데 이렇게 한글과 영어가 나란히 있으니 아이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빨간색 단어>>는 주요 핵심 단어인데, 찾지않고 옆을보면 바로 해석되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 (**영어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흐름이 끊기고 집중이 흐려지는데, 오른쪽으로 바로 시선만 옮기면 뜻을 확인할 수 있으니 흐름이 끊기지 않으니 좋더라고요.) <<이해한 개념을 영어로 연결>> 아는 지식을 영어로 만날 때 훨씬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한글로 먼저 이해하고 영어로 공부해 봅시다
필사 노트에도 원어민 발음 QR 코드가 있어요.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 읽어 보고, 핵심 단어가 점점 줄어드는 빈칸 채우기 문장을 완성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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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같은 내용으로 한국어와 영어가 양쪽 페이지에 나오는 쌍둥이 책이예요. 외국어 공부 할 때 쌍둥이 책 많이 활용하는데 이 책은 특히 더 맘에 드는 부분들이 있어요.
일단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초등 교과서 속 내용과 연계되는 부분인데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거나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일단 익숙한 내용에서 시작돼요. 단어나 문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은 어려운데다 실제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이미 배우거나 알고 있는 내용과 개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영어로 함께 읽을 때 이해도가 더 높다는 점이 큰 장점이예요. 이미 알고, 이해하고 있는 것들을 영어로 다시 짚으며 공부하면 배우는 속도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체 내용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죠! 단어부터 시작해서 책의 모든 부분을 빠짐 없이 들어볼 수 있는데, 특이한 점은 한국어 음성도 지원한다는 점이예요. 한국어로 먼저 들으면서 개념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이 부분이 귀국자녀들이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주변에 귀국자녀들이 많은데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아이들은 말을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영어를 잊어버리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오히려 한국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더라고요. 영어가 익숙한 친구는 영어로 읽으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활용해볼 수 있겠죠!
필사 노트가 함께 구성된 것도 유용한데요, preview로 가볍게 단어와 표현을 익히고 문장을 듣고 써보며 복습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미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바이링구얼 학자인 스티븐 카페너 교수의 감수가 최고의 포인트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두 언어의 미묘한 결까지 살려 표현해 내어 영어와 한국어의 밸런스가 절묘하다고 해요. 실제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그냥 영어책을 읽을 때보다 이해도가 높고 암기도 훨씬 잘 되더라고요. 확실히 개념을 이해하고 영어로 같은 것을 짚고 가는 방식이라 좀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도 더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요. 물리, 생물, 화학, 수학, 그리고 이 책인 인체까지 교과서 속에 나온 단어와 표현들을 영어로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라 특히 초등 고학년 부모님들께 추천드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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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와 과학을 함께 공부한다고 하면 왠지 어려운 학습서부터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영어를 배우기 위해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과학을 영어로 다시 만나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우리 몸의 뼈와 근육에서 시작해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감각과 신경까지 초등 과학에서 꼭 알아야 할 인체의 원리를 차근차근 다룬다. 먼저 한글로 개념을 충분히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읽을 수 있어, 낯선 영어 문장도 훨씬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한글과 영어 문장이 1:1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사전을 찾기보다 바로 의미를 확인할 수 있고, 과학 시간에 배운 개념이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QR을 통해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영어 읽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영어가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언어로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경험을 준다는 점이다.
아이에게 많은 영어 단어를 외우게 하는 것보다, 자신이 이해한 하나의 개념을 영어로도 읽어내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것. 어쩌면 영어 공부에서 필요한 자신감은 그런 작은 경험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과학을 좋아하지만 영어 원서는 아직 부담스러운 아이, 교과 과학을 복습하면서 영어 독해까지 자연스럽게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어로 무언가를 알아가는 재미’를 경험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맥스밀리언북하우스 #yes24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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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밀리언북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8살 둘째는 복잡한 생리학 내용을 60% 정도만 이해하겠지만,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더 심도 있는 인체의 세계에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다만 저학년 홀로 읽기엔 생소한 의학·생물 용어가 다소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서 부모나 형제가 함께 읽어주는 과정이 필요해요. 기존의 원서 도서들이 해외 생물 교재를 그대로 가져와 문맥이 낯설었다면, 이 책은 한국 초등 교육과정에 맞춘 인체 지식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입혀 이해도가 훨씬 높아요. 엄마로서 정말 대만족이라 이미 배송 중인 수학 편 외에 나머지 시리즈도 전부 구매할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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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에 관심이 있기도 하고, 최근 영국에 살고 있는 조카가 방학을 맞이하여 한국에 왔길래, 같이 읽어보고자 서평단을 신청했다. 다행히 한국에 있는 시간 동안 책을 받아서 함께 읽어 보았는데, 한쪽은 영어, 한쪽은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bilingual 로 이해하기에 좋았다. 영어가 약한 나는 한국어를 읽고 영어로 다시 봤고, 조카는 영어가 익숙하기 때문에 영어를 먼저 읽고 한국어를 읽었다. 그림이 시각화로 잘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Bold체로 중요한 부분은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어떤 점이 중요한지도 읽기 쉬웠다. 또 챕터별로 QR코드가 있어서 귀로 들을 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느껴졌다!! 다만 글쓰는걸 싫어하는 조카의 경우에는 빈칸 채우기와 필사의 경우는 숙제처럼 느껴져서 하지는 않았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