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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밀리언북하우스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여 제공 받은 책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들아 너마저 수포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학창 시절 저는 수포자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도형이 나올 때부터 수학의 세계에 지레 겁을 먹고 공부를 매우 소홀히 했었죠. 그 결과 수학은 제 삶에서 매우 멀어졌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필요할 때 버벅거리는 제 모습을 보면 쉽게 수학을 포기했던 게 아쉽습니다. 수학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쌍둥이 책 앞으로의 다짐 #영어로읽는초등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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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에요. 왼쪽엔 한글로, 오른쪽엔 영어로 쓰여있는 쌍둥이 책이에요. 수, 도형, 연산 등 수학적인 내용을 이해하며 영어로 번역된 걸 읽고 키워드를 익히고 qr로 원어민 발음까지 들어볼 수 있어요. 작지만 알차고 퀄리티가 좋아요. 문장은 짧지 않지만 괄호는 퀴즈처럼 짧은 단어로 채워넣으니 부담 없이 공부하기에도 좋네요. 필사책까지 있어서 도움이 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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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까페에서 당첨 되었습니다. 맥스밀리언북하우스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교과서 정말 궁금했는데요. ar3점대 수준이에요. 개인적으로 비문학 원서 읽히기가 쉽지 않은데, 교과서 배울 때, 같이 학습해주기 아주 좋을거 같아요. 넘버블럭스 한참 잘보고 있는데, 사칙연산부터 따라읽기 해보았어요~ 키워드가 눈에 쏙쏙 들어와요.
초등 수학 개념과 수학 영어(Math Vocabulary)를 익히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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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익히는 수학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 수와 도형』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수학 교과 과정을 영어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내용은 크게 사칙연산, 평면 도형, 측정, 입체 도형 네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어 초등 수학에서 배우는 주요 개념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다. 수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관련 영어 표현까지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눈에 비교하는 한글과 영어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는 한글로, 오른쪽 페이지에는 같은 내용이 영어로 정리되어 있다. 먼저 익숙한 언어로 수학 개념을 이해한 뒤 영어 표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때문에 수학 개념을 놓칠 걱정이 적다. 각 챕터에는 QR코드가 있어 오디오북을 들으며 발음과 영어 문장을 함께 익힐 수 있고, 빈칸 채우기 문제도 곳곳에 있어 읽은 내용을 바로 복습할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필수 노트까지 활용한다면 중요한 수학 개념과 영어 표현을 한 번 더 정리하기 좋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용한 책 초등 교과서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른이 공부하기에도 충분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한 번 배웠던 수학 개념을 다시 떠올리면서 그 내용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함께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학뿐만 아니라 화학, 물리, 생물, 인체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이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씩 골라 꾸준히 공부한다면 영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기초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넓혀 갈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감상 이 책의 장점은 영어와 수학을 억지로 결합한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영어로 처음 접하는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부담이 없기 때문에 학습 진입장벽도 비교적 낮다. 어린이에게는 교과 학습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교재로,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수학 지식을 복습하면서 영어 표현까지 익힐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한 권을 끝내는 것보다 자신이 배우고 싶은 분야의 책을 골라 꾸준히 읽어나간다면 지식의 폭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될 만한 시리즈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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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쌍둥이 책을 에블린과 함께 만나봤어요. 바로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수학 : 수와 도형』**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수학 내용을 영어로 번역해 놓은 책이 아니에요. 한글로 수학 개념을 이해한 뒤 같은 내용을 영어로 읽으며 수학 영어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저희 첫째 에블린은 7살 때부터 미국 수학 교과서를 꾸준히 공부해왔는데요. 기존 미국 수학 교과서가 개념 설명, 연습문제, 용어 정리까지 자세하게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중요 어휘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은 얇은 편이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더라고요. 총 2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 수학의 핵심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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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자녀를 엄마표로 지도하며 수학 문제집도 꾸준히 풀리고 영어도 매일 챙기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늘 알 수 없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조금 더 새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학습을 확장해 주고 싶던 차에 좋은 기회로 <영어로 읽는 초등교과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문제집을 아무리 많이 풀어도 풀이 요령만 익히다 끝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핵심 개념을 쉬운 설명과 귀여운 그림으로 풀어내어 아이가 개념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3가지 포인트
영어를 아직 낯설어하는 아이의 경우에는 혼자서 이 책을 읽기보다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한 챕터씩 꾸준히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제집을 여러 권 반복해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전에 이 책은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우고 영어까지 함께 접할 수 있는 유용한 기본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