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에 지친 우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이기주의 처방전인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다가 정작 내 몫은 챙기지 못했던 지난날이 떠올라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이기주의는 나쁜 게 아니라, 나를 향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로 밤잠 설치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
|
이기적으로 살라는 말이 막연한 자기돌봄 위로가 아니라 확실하고 구체적인 처방전을 제시해요. 뻔한 이야기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작가님 책 전체 다 좋은데, 이번 책은 특히 더 날카롭게 희생과 배려하는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요 |
|
슬슬 읽히지만 가볍지않고 인사이트가 생기는 책입니다. 희생을 강요하지도 자기만 챙기지도 않는 균형의 메세지가 기존에 읽었던 심리학책과 다르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많은 심리학을 알고싶은 구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