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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이든 배움에 있어 기초부터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재테크의 경우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 분야는 아닙니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공부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 경우 궁금증이 생겨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부끄럽기도 합니다. 이 책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은 경제에 관한 아주 쉬운 지식도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재테크를 크게 시작하지 않더라도 세월이 더 지나기 전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합니다. 주식, ETF, 코인, 연금 같은 것들은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낯설고 막막합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에서 그 정보를 얻습니다. 금융 상품과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부담 없이 첫발을 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처음부터 책을 다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목차를 훑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으면 됩니다. 재테크의 기본기, 주식, 채권, ETF, 디지털 자산, 연금 등입니다. ETF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ETF 기본기에 대해 배웁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상품입니다. ETF의 가장 큰 매력은 한 종목만 사도 수십, 수백 개의 자산에 자동으로 분산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ETF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투자 도구이기도 합니다.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자산운용사가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합니다.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데 ETF 1주만 사더라도 200개 회사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습니다. 거래소에 상장되어 매매할 수 있습니다. 적은 돈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운용 보수가 매우 낮고, 거래가 편리합니다. 어떤 종목을 얼마나 보유하는지 투명성이 높습니다. 다양한 자산에 접근할 수 있어 거의 모든 자산에 ETF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ETF는 주식과 같이 거래되므로 어떤 계좌에서 거래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다릅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는 초보자들을 위한 기본서로 다양한 분야의 장단점과 투자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궁금했던 ETF에 대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 지식부터 실전 투자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가 재테크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면 반대로 고수들에겐 너무 기초적인 지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초보자들이 고수들에게 물어보기 부끄러운 기초 지식을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재테크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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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선뜻 물어보기 힘들었던 금융 지식과 실전 경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새로운제안 출판사에서 나온 머니플로우랩의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 상식>입니다. 평소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기초 용어나 절차를 몰라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내용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은행 상품의 구조부터 시작합니다. 예금과 적금의 단순 금리 비교를 넘어, 단리와 복리가 실제로 자산 형성에 미치는 차이와 세후 수령액 계산법을 다룹니다. CMA, MMF 같은 단기 자금 운용 수단의 특징과 활용법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계좌 종류별 특징을 알게 되면서 자금 목적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대출과 신용 관리 파트에서는 신용점수의 산정 기준과 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다룹니다.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부담 차이, DSR 및 DTI 같은 대출 규제 용어가 실제 대출 한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냅니다.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가 자주 접하지만 어렵게 느끼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의 조건들도 항목별로 나열되어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투자 분야로 넘어가면 주식, ETF, 펀드의 기초 개념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PER, PBR, ROE 같은 기본적 분석 지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무엇인지 세세하게 짚어냅니다. 초보자가 접근하기 좋은 Index ETF의 장점과 수수료 구조, 배당소득세를 고려한 세제 혜택 계좌(ISA, 연금저축펀드, IRP)의 활용 전략도 비중 있게 다룹니다. 절세 파트 역시 실용적인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연말정산 시 인적공제와 신용카드·체크카드 소득공제 비율을 극대화하는 방법, 비과세 혜택을 챙기는 수칙들이 순서대로 나와 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던 과세표준 구간과 세율 적용 방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현명한 지출 습관이 곧 절세의 시작이라는 점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복잡한 금융 시장에서 헤매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고 무엇보다 기본기를 잘 다루어준 도서라 생각합니다. 막연했던 재테크의 기본기를 잘 알려준 도서라, 앞으로 조금 더 자산 관리 기준을 단단히 하면서 부지런히 기반을 쌓아가보려 합니다. #물어보기부끄러워묻지못한재테크상식 #새로운제안 #머니플로우랩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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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기본적인 재테크 상식,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경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한 설명을 통해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재테크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현재 나의 경제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재테크를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은 재테크의 기본기 - 3개, 주식 - 3개, 채권 - 3개, ETF - 2개,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 - 3개, 연금 - 5개까지. 크게 6가지 PART와 19개 Chapter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재테크의 기본기부터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생활 경제 지식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재테크 상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매일 수많은 경제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경제와 관련 된 수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런 경제 현상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말 맞는 내용인지, 우리 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을 통해 우리의 경제 생활과 실질적으로 연관되면서 영향을 끼치거나 좀 더 나은 경제 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재테크 상식들과 전반적인 경제 흐름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경제 현상과 이슈들의 개념과 원인,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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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재테크 상식]이라는 제목부터가 많이 들어본 듯 하다. 금융 분야라면 항상 재테크 상식이라는 제목이 붙는 것 같다. 이 책은 부제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 상식>으로 재테크 입문서이면서, 주식과 채권, ETF, 코인, 연금을 한 권에 담은 게 특징이다. 책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을 폭넓게 알려주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채권 정보가 좋았던 것 같다. 채권은 해 본 적도 없고, 관심이 아예 없던 분야라 더 그랬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연금 관련 책을 많이 읽어서, 책 속 다른 내용이 더 새롭게 다가온 것 같다.
미국 주식의 경우, 한 주 가격이 비싸서 처음 시작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소수점 거래를 이용하면 몇천 원이나 1만 원 정도로도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주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목돈이 좀 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다. 미국장은 밤에 열리니까 이것도 번거롭네 라고, 생각했는데 예약 주문이나 주간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어차피 오래 투자할 거면 몇 달러 더 싸게 사겠다고 타이밍 재는 것보다, 그냥 정해놓은 날에 사고 잊어버리는 게 낫다는 얘기인데, 듣고 보니 맞는 말 같았다. 환율 얘기도 재밌었다. 미국 주식은 달러로 사는 거니까,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나한테는 이득이고 환율이 내리면 손해다. 그런데 2008년 금융위기 때 미국 주식이 반토막 넘게 떨어졌는데, 그 시기에 원/달러 환율이 918원에서 1,541원으로 확 뛰었다. 환율이 오른 만큼 손실을 메꿔줘서, 실제 한국 투자자가 본 손해는 27% 정도였다는 거다. 주가는 폭락했는데 달러 가치가 같이 올라서 손실이 절반 넘게 줄어든 셈이다. 위기가 오면 다들 안전하다고 여기는 달러를 사려고 몰리니까 환율이 오르는 거고, 그게 오히려 방패 역할을 해준다는 얘기였다. 환율 때문에 주식이 손해 볼까 봐 망설였는데, 오히려 위기 때는 방패가 될 수도 있다니 환율 공부도 필수로 해야겠다.
미국채 파트로 넘어가면 좀 더 실전적인 이야기들이 나온다. 사다리 전략이라는 게 있는데, 1년부터 5년까지 만기를 나눠서 사면 매년 재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거다. 나는 이걸 읽으면서 예전에 은행 예금 만기를 한꺼번에 걸어놨다가 하루 지나 만기금액을 찾아 이자율이 낮아졌던 게 생각났다.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다루는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뒤로 갈수록 좀 벅찬 느낌이 든다. ETF부터 미국주식, 배당, 미국채, 채권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한 번 읽고 다 소화하기엔 살짝 버거웠다. 이미 투자를 좀 해본 사람이라면 오히려 내용이 기초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었다. 책 마지막에 나온 채권 투자 5계명 중에 <신용등급을 가장 먼저 본다>는 원칙은 채권 아니어도 어디에나 통하는 얘기인데, 그만큼 신용이 중요한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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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가지고 있는 돈을 어딘가에 투자하기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껴서 시작은 하지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 늦기 전에 재테크를 하는 게 좋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지금의 내게 많은 유익을 주는 독서의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왜 재테크가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 자세히 알려준다. '재테크'라는 말은 재무와 기술을 결합한 단어로,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가진 돈을 효율적으로 굴려서 자산을 키우는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재테크에 정답은 없지만 원칙은 있다. 같은 월급을 받는 두 사람이 30년 후 전혀 다른 자산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한 운 때문은 아닌데, 어떤 자산에, 어느 정도의 금액을, 언제부터 투자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된다. 이 책은 알아두어야 하는 재태크의 기본 원리를 정리하면서 복리의 힘, 위험과 수익의 관계, 생애주기별 전략, 그리고 자산을 어떻게 나눠 담을지에 대한 큰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는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 연금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 주식에 대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물가는 해마다 오르고 예금 금리는 물가를 따라잡기 버겁다. 돈을 그냥 통장에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줄어들게 된다. 반면에 주식은 좋은 기업의 주인이 되는 일과 같다. 기업이 성장하고 이익을 내면 그 과실은 고스란히 주주의 몫이 된다. 주식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변동성도 크지만 단기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골라 오래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의 힘 즉 복리가 더해지면 작은 차이가 수십 년의 격차를 만들게 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이유로 작게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그동안 재테크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고 기회가 없어서 잘 되지 않았었다. 그래서 이제라도 시작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자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은 예금, 적금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식, 채권, ETF 등등 다양한 투자 방법을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한 독서의 시간이 되었다. 재테크의 방향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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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주식은 물론 비트코인, 채권, ETF, 연금 골고루 잘 운용하며 수익을 내지만 재테크에 밝지 못한 사람들은 그저 부러워만 할 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요. 당장에 큰 수익을 바라고 시작하겠다는 마음보다는 되도록 멀리 보고 종잣돈을 만들고 싶은 마음인데 시작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잘못 건드렸다가 안하느니 못한 결과를 내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고 뭘 제대로 알아야 투자를 해도 하는 거니까요. 일단 첫번째 진입장벽은 재테크에서 알아야 할 중요 키워드들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어서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책으로 공부하기로 했어요.
본격적으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으로 재테크가 왜 필요하고 중요한지 이해하면서 생애주기별 재테크 전략을 조목조목 짚어 봤어요.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연금으로 이어지는 재테크 방법들을 어떻게 취사 선택해서 투자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지 기초적인 지식과 친절한 설명이 바탕이 되어준 덕분에 술술 읽히더라구요. 왕초보 재테크 공부에는 이만한 책이 또 없는 것 같아요. 부록으로 재테크 25년 시뮬레이션과 추천 재테크 포트폴리오가 제공되어서 앞에서 공부했던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연금의 재테크 방법들을 나만의 방법으로 알차게 운용할 수 있는 좋은 예시가 되어 주었거든요. 카더라 통신을 쉽게 믿지 못해 남들보다 투자는 늦었지만 늦은 만큼 탄탄한 재테크 설계가 가능할 것 같아요.
재테크에 대한 기초 상식이 부족한 분들께 완전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고 지금까지의 재테크가 만족스럽지 못하셨던 분들께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했던 금융 재테크 상식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체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책,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모르겠어요. 그동안에는 재테크와 담을 쌓고 살았다 해도 이제부터라도 알뜰하게 모아 실속있는 투자로 설계해 든든한 노후 대비 해보자구요~ #물어보기부끄러워묻지못한재테크상식 #머니플로우랩 #새로운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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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책은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상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던 초심자에게 금융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입문서입니다.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 연금' 등을 다루고 있으며, 재테크 전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입문서인 만큼 그림, 도표 등을 충분히 활용해 설명하여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지은이는 재테크에 있어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보다 복리의 힘을 활용하여 꾸준히 자산을 관리하고 늘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말합니다. 큰 금액을 마련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적은 금액이라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물론 수익률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보다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핵심적 요소라는 것이죠. 생애 주기에 따른 재테크 전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0대에는 저축 습관과 투자 경험을 쌓고, 30~40대에는 소득과 자산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50대에는 노후를 위해 자산을 지키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은퇴 이후에는 연금과 자산 인출에 대해 고심해야 한다는 식으로 연령과 상황에 맞춰 재테크 방향을 생각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투자에 앞서 금융상품의 특성과 위험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고자 하는 분들에게 본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다만, 투자에는 불확실성이 있고 모든 사람에게 맞는 정답은 없기에 본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공부하고 판단해야겠죠. 본 책은 재테크가 막연하고 어려웠던 분들이 그 첫 문턱을 넘을 용기를 내는 데,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생애 주기별 전략을 점검해 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물어보기부끄러워묻지못한재테크상식 #금융재테크기초개념부터실제투자하는방법까지 #누구나이해하기쉬운금융재테크상식AtoZ #재테크공부뭐부터시작해야할까 #평생써먹을수있는재테크관련필수상식 #가장쉬운재테크입문서 #재테크 #머니플로우랩 #새로운제안 #신간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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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식으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식을 안 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 재테크를 모르는 이들은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재테크를 안 하면 실시간으로 돈이 녹는다고 협박하는데 이젠 정말 뭐라도 시작해야 할 판입니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투자할 순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을 위해 지금 참 시기적절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부터 심금을 울립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 상식이 그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어디에 물어보고 싶어도, 네 나이에 그런 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들을 것 같은 가장 기초적인 재테크 상식에 대해 드디어 물어볼 곳이 생긴 것입니다.
이 책은 재테크란 무엇인지, 재테크가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통장에 돈이 그대로 있으면 안전한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플레이션을 통해 설명해 주고, 은퇴 후에도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살아야 하는가, 돈을 잃는 것 뿐 아니라 기회비용을 놓치는 것도 얼마나 큰 손해인가 등을 알려주며 재테크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를 전해 줍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관심사는 현재 기준 주식에 쏠려 있습니다. 아직 주식 계좌도 없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은 주식 계좌 만드는 방법부터 알려줍니다. 캡처 화면을 통해 주식 어플과 매수 창, 차트 등을 보여주며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주린이들도 한 단계씩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따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도적인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주식 거래의 창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은 쏟아지는 금융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 있는데, 이 책은 주식 창에 보이는 모든 단어와 어휘를 풀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막히는 일 없이 술술 이해해갈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뿐 아니라 미국주식에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재테크 초보가 미국주식을 해도 되나요? 당연히 됩니다. 이 책은 미국주식이 매력적인 이유와 국내주식과의 차이 등을 소개하며 미국주식의 구조를 상세히 파헤칩니다. 뉴스에 매번 나오는 채권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며 실제 채권을 매수하는 과정도 일일이 캡처 화면을 통해 보여줍니다.
그야말로 재테크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는 놀라운 책입니다. ETF는 물론이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과 먼 미래를 대비한 연금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재테크를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엄청난 책입니다.
여러분은 재테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현재를 얼마나 대비하고 계십니까? 더 늦기 전에 재테크를 시작해 봅시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가장 친절한 가이드를 전해 줄 신간,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 상식과 함께 어려운 재테크의 세계를 차근차근 정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회초년생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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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재테크의 기본부터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 연금까지 금융 재테크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투자하는 방법까지 금융 재테크 상식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부해 볼 수 있는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재테크를 하고 싶어도 주변에 매번 물어보기도 부끄럽고 지식이나 정보를 알려준다고 해도 올바른 지식인지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고 무엇보다 요즘 시대에 예적금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막상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막막할 때가 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재테크상식으로 재테크 기본부터 실전투자까지 알아가면 좋을것 같아요.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은 처음부터 차근 차근 읽어도 좋고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도 있도록 구성되어 금융 상품과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주식투자 계좌를 개설하고 실제 투자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따라 해 볼 수 있어요. 각 파트중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퇴직연금파트로 DB형에서 DC형으로 본인이 직접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얼마전 바꾸게 되면서 막막하고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기존에는 안전하게 예금 위주나 디폴트옵션으로 많이 분류해서 투자가 되어 있었어요. 주식형 펀드나 ETF와 같은 위험자산등 상품들이 너무 많아 상품만 봐서는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초보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되는데 책을 통해서 위험자산은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걸 알 수 있는데 노후 자산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법으로 정해둔 안정장치라고 해요. 직접 고르기 어렵다면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배분을 알아서 조절해 주는 TDF(타깃데이트펀드) 활용하는 방법까지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1년에 단 한 번, 연말정산 무렵에 확인해야 할 세 가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재테크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높은 수익률이 아니라 시간이라고 하는데 두려움이 앞서 망설이고 있다면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으로 공부해 보면서 금융 재테크 상식을 넓혀나가길 추천합니다. #새로운제안 #물어보기부끄러워묻지못한재테크상식 #머니플로우랩 #재테크공부 #금융재테크상식 #재테크입문서 #주식 #채권 #ETF #코인 #연금 #책과콩나무카페 #책과콩나무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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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 한 재테크 상식’은 재테크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무엇부터 알아봐야 할지 몰라 미루고 있던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기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제목처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 초보 투자자에게는 막상 물어보기 어려운 내용들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재테크가 왜 필요한지, 복리가 무엇인지, 위험과 수익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부터 생애주기에 따른 재무 목표와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다루고 있어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전체적인 지도를 그리기 좋다. 특히 주식, 채권, ETF, 비트코인, 연금을 각각 별개의 투자 수단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결해서 설명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주식에서는 계좌 개설과 매매 방법부터 PER·PBR·ROE 같은 기본적인 기업 분석 지표까지 다루고, 미국 주식의 거래 시간과 환율, 세금도 함께 설명한다. 채권 역시 개념과 종류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금리와 채권 가격의 관계, 듀레이션, 신용등급, 채권 ETF와 미국채까지 이어져 자산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ETF 부분은 분산투자의 장점부터 상품을 고르는 기준, 계좌에 따른 세금, 인덱스 투자와 인컴 포트폴리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서는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과 거래, 지갑과 보안, 스테이블코인과 현물 ETF 등 최근 투자 환경까지 살펴본다. 마지막 연금 파트에서는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ISA를 연결해 노후 준비와 인출 전략까지 설명한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실제 계좌를 만들고 자산을 매매하는 과정을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이론만 설명하는 재테크 입문서와 차이가 있다. 다만 책에 제시된 투자 상품이나 세금, 거래 제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에 적용할 때는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결국,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특정 자산의 수익률을 좇기보다 ‘시간을 활용해 일찍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한다는 데 있다. 재테크를 어렵고 복잡한 전문가의 영역으로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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