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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끝이라고..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은퇴 후 끝이라고..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은퇴 후 60.<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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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은퇴 후 60.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저자는?

가재산 지음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목차는?

제1장 대한민국, 신중년의 시대가 왔다

~제7장 신중년 반란을 위한 10계명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를 지나면서 중년이라는 개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60대가 고령층에 속했지만 고령화 사회가 점차 진행되고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고령의 연령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60대도 한창 일할 나이고 점차적으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젊은 인구들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은퇴후 일할 손이 많이 필요한 60대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이 책을 통해 저도 나이가 듦에 따라 60대가 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궁금해 읽어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책 특징 및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읽어보니 이 책에서도 제가 언급한거와 같이 65세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나 중년층이라는 개념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60세 초반에 진입한 분들의 사회에서 해줘야될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보면 기성세대라고 여겨지던 60대 분들이 은퇴후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의기소침하고 이에 따라 사회전체적으로 고령층의 인구는 늘어가는데 60대 사회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서 사회문제로 대두될수 있는 가운데 이 책을 통해 이 책을 읽은 60대에 진입하신 분들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총평

이 책을 읽어보니 저도 아직 30대 중반이지만 언젠가 나이가 먹고 세월이 흘러 옛날 기준으로 보면 노인이 되고 어떻게 보면 이 책에처럼 신중년이 되는것인데, 저도 30년 뒤 미래에도 다시 개념이 확립될수 잇겠지만 이 책을 통해 신중년의 세대가 될 사람으로써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수 있게 되어서 이책을 읽고 매우 유익했습니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초고령사회로 인하여 고령층의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사회 구성원을 나이로 구분하던 중년이라는 개념이 다시 재정립되었기 때문에 막 사회를 은퇴하고 나온 60대 분들이 어떻게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자신감을 가지면서 적응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매우 유익했습니다 .막 은퇴를 앞두시거나 은퇴를 하신분들이 이책을 읽으시면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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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910년대에 태어난 할아버지, 1920년대에 태어난 친할머니, 외할아버지, 1930년대에 태어난 외할머니, 대가족이 모여서, 60 환갑을 성대하게 치룬 기억이 난다. 평균 수명 80세를 바라보는 지금으로 보면, 환갑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었다.이제 환갑 잔치를 치루게 되면, 나이 들어간다고,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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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10년대에 태어난 할아버지, 1920년대에 태어난 친할머니, 외할아버지, 1930년대에 태어난 외할머니, 대가족이 모여서, 60 환갑을 성대하게 치룬 기억이 난다. 평균 수명 80세를 바라보는 지금으로 보면, 환갑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었다.이제 환갑 잔치를 치루게 되면, 나이 들어간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게 일반적이다. 1960년대에 태어난 이들이 386세대에서, 686 세대가 되었고, 15000만 퇴직 시니어라 하며, 오팔(OPAL) 세대라 부르고 있다.그들을 노인이라 하지 않으며, 'Old People with Active Lives'라 한다. 노인이라는 호칭 대신 신중년이라 한다. 산업화, 민주화, 경제력 DNA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빈곤 중년으로 살아가는 그들이 어떻게 사회적 기여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주고 있다. 뺄셈의 미학과 덧셈의 도전, 곱셉의 열정과 나눗셈의 품격이 나오고 있다. 사회적 직함과 과거의 화려한 경력을 덜어내고 비워낸다. 과거의 지위와 체면을 내려놓는데서 시작한다.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는 삶의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성숙으로 나아가는 삶을 추구한다. 퇴직 이후, 배움과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 사람괴 연결되고, 사회 네트워크를 이어 나간다. 지속적인 투자와 자신에 대한 투자가 우선되어야 한다. 즉 신중년에게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과 호기심에 있다.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고, 내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상황들을 기회로 만들어 낸다. 마지막 봉사와 나눔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경험들을 사회에 나눔함으로서, 내 삶을 이기적인 욕망이 아닌, 이타적 공험으로 전환하는 것이다.책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을 읽고 , 10여년 뒤, 앞으로 낭 자신이 60대가 되었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본다. 무엇을 배우고, 어떤 노동을 할 것인가 생각해 본다. 


k*******2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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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서평]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내용보기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현실이 되었다. 과거 60이면 환갑잔치를 할 정도로 오래살았다고 축하를 해주었다. 하지만 지금 60은 신중년이라는 말을 듣는다. 경로당에 가면 70은 유치원생 취급을 한다. 100세 넘은 노인들이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도 많아졌다.60초반이면 대개 은퇴를 하게 된다. 살아갈 날이 30~40년이 남았는데 할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열심히 일했으니 이제 쉬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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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현실이 되었다. 과거 60이면 환갑잔치를 할 정도로 오래살았다고 축하를 해주었다. 하지만 지금 60은 신중년이라는 말을 듣는다. 경로당에 가면 70은 유치원생 취급을 한다. 100세 넘은 노인들이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도 많아졌다.



60초반이면 대개 은퇴를 하게 된다. 살아갈 날이 30~40년이 남았는데 할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열심히 일했으니 이제 쉬면 되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난한 조국을 일으켰던 그 부지런함은 편히 쉬는 일을 어렵게한다. 삼식이가 되니 아내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꼭 돈을 버는 일이 아니더라도 일을 하라고 성화다. 



신중년은 'Retire', 은퇴가 아니라 Re+tire라는 풀이가 가슴에 와 닿는다.

인생 1막이 '해야만 했던 것들'의 연속이었다면 2막은 '하고 싶은 것들'을 탐색하는 시간이다.

맞다. 지금까지는 가족들을 위해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왔던 것이라면 이제 정말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과거에 잘 나가는 사람이 뭐가 중요한가.

사장이었던 교장이었든 박사였든 그 이력에만 목을 매고 변화를 하지 않는다면 백수노인이 되는 것은 뻔하다. 늘어진 살을 다시 탱탱하게 끌어올리는 운동을 하고 다시 학위를 따고 심지어 택배사원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니 존경의 마음마저 든다.

편견의 벽을 부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말이다.



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이 이제 택시 기사가 되어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니 박수를 쳐주고 싶다. 정말 인생은 60부터이다. 어떤 사람들은 정년이 남아있음에도 미리 은퇴를 해서 준비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정말 지혜롭다. 한 살이라도 어리고 뭔가 받아들일 신체가

있을 때 결심하면 능률이 더 오르지 않겠는가.



지금 TV의 월드뉴스에서는 일본에는 평균나이 70이 넘는 킥복싱장이 있다고 전한다.

최고령자는 95세란다. 와우 자기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든 나이가 아닐까.

굳이 몸으로 하는 노동이 아니더라도 SNS시대 인플루언서가 되는 것도 멋지다.

나처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작가로 도전해보면 어떠려나.

물론 재능은 필요하겠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는 병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더 나이가 든 사람들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었다. 용기가 불끈 솟아오른다. 반란의 날개를 펼칠 순간이 온 것이다. #리딩런

h********5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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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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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예전에는 정년 퇴직을 하면 일하느라 그동안 고생을 하였으니 남은 삶은 하고 싶은거 하며 여행도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100세 시대라고 하는 요즘. 그만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도 늘어났다는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의 정년 퇴직후의 삶을 지금은 다르게 해석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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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예전에는 정년 퇴직을 하면 일하느라 그동안 고생을 하였으니 남은 삶은 하고 

싶은거 하며 여행도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 요즘. 그만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도 늘어났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의 정년 퇴직후의 삶을 지금은 다르게 

해석하고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은퇴 후 끝이라고 믿었던 순간 진짜 인생의 전성기가 시작된다라는 부재를

안고 있는 책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의 저자분이다.

" 이 순간, 반란의 날개를 펼쳐라! 남은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선택이다."

아직은 60을 바라보는 나이는 아니지만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 마음에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속에는 60세 이후의 나이. 신중년의 시대가 왔음을 이야기 하며 요즘 신중년의

새로운 호칭, 분위기, 추구하는 마음가짐등에 대한 내용을 1장에,

국내의 신중년 반란 사례를 통해 퇴직 후 혹은 만년 주부의 생활을 하며 보내다가

제2의 직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국내의 신중년의 사례들을 2장에,

해외 신중년의 반란 사례를 3장에, 셈봄(사칙연산)을 통해 신중년의 반란을 풀어

가는 내용은 4장에. 경제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신중년의 모습들에 대해서는

 5장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며 삶을 보내고 있는 신중년들의 이야기를 6장에서,  

신중년 반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10계명에 대해서 7장에 소개를 하고 있다.



  해외의 신중년의 반란 사례중에 82세에 앱 개발에 성공해 실리콘벨리가 주목한

일본의 와카미야 마사코라는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60대 중반에 인터넷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온라인 포럼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니어들에게

알맞은 앱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듣고 80세에 유튜브에서 하는 초보자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였고 6개월 후 첫 앱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그분은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80세에도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호기심과 도전정신입니다"라는 말을 하였다.


신중년 반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10계명 속에도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남은 생애에서 가장 젊은 순간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라. 지금 시작해야한다"

"아무리 훌륭한 계획도 행동이 없으면 백지에 불과하다. 생각은 씨앗이지만 실천이

없으면 그 씨앗은 끝내 발아하지 못한다."라고 하였다.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혹은 삶의 후반부를 위한 제2의 직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혹은 은퇴를 하고 머뭇거리는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 봅니다.






m******a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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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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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 나이도 벌써 반백을 훌쩍 넘어 60에 다다르고 있다. 이 책은 나처럼 은퇴시기에 다다른 사람, 이미 은퇴를 한 후 뭔가를 찾고 있는 사람, 무엇인가를 하고 있으나 자신이 좋아하거나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사람 등등 나이로 인해 제약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우리는 제2의 인생,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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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 나이도 벌써 반백을 훌쩍 넘어 60에 다다르고 있다. 이 책은 나처럼 은퇴시기에 다다른 사람, 이미 은퇴를 한 후 뭔가를 찾고 있는 사람, 무엇인가를 하고 있으나 자신이 좋아하거나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사람 등등 나이로 인해 제약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우리는 제2의 인생, 제3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살 것이다. 나 또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고 조만간 제3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인데, 제3의 인생을 살 때는 정말 제대로 준비해서 사회와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책이 나온 목적이 이러한 동기를 유발하고자 하고 또한 국내,외의 모범적인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벤치마킹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있다.


저자 가재산은 충남 사람이다. 올해나이 72살에 조직의 대표를 맡고 있다니 이 글을 쓸 자격은 있어보인다. 이름이 독특해서 찾아봤는데 자신의 이름이다. 25년 동안 대기업, 해외 주재원, 경리, 인사 조직, 경영혁신 업무 등을 수행하였다. 지금은 제3의 인생으로 책과 글쓰기를 통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책은 총 7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대한민국, 신중년의 시대가 왔다’에서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후 극도로 빠르게 노후화되고 있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50년, 60년 세대는 더 이상 과거의 노년을 살던 세대들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과 사회생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오팔세대’인데 그들은 그냥 노인이 아닌 퇴직 후에도 더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제2장 ‘국내 신중년 반란 사례’에서는 대다수 70-90세까지의 제2, 제3의 인생을 살면서 일반인들이 상상하기조차 힘들 정도의 일을 왕성하게 해 내고 있는 국내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3장 ‘해외 신중년 반란 사례’에서는 다양한 국가에서 모범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일본 등 할 것 없이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사례를 보면서 느낄 수 있다. 제4장 ‘셈본으로 다시 쓰는 신중년의 반란’에서는 사칙연산(+ - × ÷)의 의미를 살린 인생에서 도전하고 열정을 다하고 품격을 지키며 봉사와 나눔으로 보람을 공유하는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무척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제5장 ‘신중년의 경제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파워’에서는 5060세대의 소비파워, 레저시장에서 5060, 이외에 왕성하고 중심에서 역할과 활동을 하는 5060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제6장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사회적 역할과 공헌’에서는 ‘실버봉사단’, ‘경제,교육멘토’, ‘세대통합의 가교역할’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제7장 ‘신중년 반란을 위한 10계명’에서는 일단 내가 누구인지 먼저 알라는 내용과 함께 10가지 계명을 소개하고 있는데, 인생의 황혼기를 어떻게 무엇을 하며 누릴 것인지 생각해볼만한 내용들이었다.


퇴직을 앞둔 세대, 이미 퇴직을 한 세대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내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활동의 마무리로 어떤 사람은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로 인식한다. 그들의 인식과 실천 의지에 따라 인생의 방향은 바뀌고 만다. 책에서 소개되는인물들은 어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을 액면 그대로 따라 한다고 될 일은 아니나 이 책을 통해 거창하지 않아도 되고 하고 싶은 것을 해도 좋고 돈과 연계되지 않아도 좋을 그런 시기임을 알고 대비하고 준비하여 제대로 된 삶을 사는 것. 바로 이 책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 아닐까 생각한다.

j****s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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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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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재 한쪽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던 가재산의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을 펼쳐 들었다. 환갑을 지나 칠십 대의 고개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나’라는 질문은 단순한 관념을 넘어 매일 아침 맞닥뜨리는 생생한 현실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노년관을 뒤흔들며,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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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재 한쪽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던 가재산의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을 펼쳐 들었다. 환갑을 지나 칠십 대의 고개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나’라는 질문은 단순한 관념을 넘어 매일 아침 맞닥뜨리는 생생한 현실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노년관을 뒤흔들며, 60세 이후야말로 참된 자아를 찾고 새로운 삶을 개척해야 하는 ‘신중년’의 골든타임이라고 단언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퇴직이나 은퇴가 삶의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주체적 삶의 시작점이라는 것이다. 과거에는 60세가 지나면 세월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안주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60대와 70대는 여전히 뜨거운 지적 호기심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주체다. 저자는 이를 단순히 ‘노년의 연장’이 아닌,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신중년의 반란’으로 정의한다.

칠십 대의 시선에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울림을 받았던 대목은 바로 ‘지속적인 배움과 도전’에 관한 부분이다.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며, 새로운 기술이나 시대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결코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저자는 신중년이 사회의 뒤편으로 물러나 쉼만을 취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축적해 온 통찰과 지혜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세상과 소통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글로 생각을 정리하는 일이야말로 정신의 노화를 막고 삶에 깊은 생기를 불어넣는 최고의 방법임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

또한 책은 일상의 작지만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 산책길에서 느끼는 계절의 변화, 가슴을 채우는 한 줄의 문장, 그리고 곁을 지켜주는 가족과 인연들에 대한 고마움이다. 저자는 나이가 들수록 타인과의 비교나 외적인 성취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서재, 자신만의 영역에서 온전한 내면의 평화를 가꾸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이는 나이 듦이 결코 잃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비로소 진정한 나 자신으로 익어가는 풍요로운 시간임을 일깨워준다.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은 단순히 은퇴 후의 삶을 조망하는 지침서에 그치지 않는다. 삶의 후반전을 지나고 있는 우리 세대에게 보낸 열정적인 응원가이자, 용기 있게 세상으로 다시 걸어 나가도록 이끄는 지혜로운 안내서다. 칠십 대의 오늘을 살아가는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서재에서의 깊은 침묵을 깨고, 매일 새로운 샘물을 길어 올리듯 당당하고 활기차게 나아갈 용기를 얻는다. 인생의 진짜 화려한 막은 바로 지금, 우리가 스스로 써 내려가는 순간 시작된다.

특별한 재능이나 재산이 없어도 인생 2막은 시작될 수 있다. 100세 시대, “이 나이에 뭘”이라는 주저함 대신 “아직 남았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열자. 이 책은 은퇴를 앞두거나 퇴직 후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는 신중년, 그리고 부모의 은퇴 후 삶을 함께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주체적이고 당당한 삶으로 나아가게 도와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k*****6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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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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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난 성공한 친구들이 죽는 걸 보면서 노화나 노년도 아무나 맞이 하는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나에게도 노년이 주어지기를 바라고 공부도 잘하고 직장도 잘 가고 노년도 잘 준비를 하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다. 저자 가재산은 평소 변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왔다. 저자는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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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성공한 친구들이 죽는 걸 보면서 노화나 노년도 아무나 맞이 하는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나에게도 노년이 주어지기를 바라고 공부도 잘하고 직장도 잘 가고 노년도 잘 준비를 하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다. 저자 가재산은 평소 변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왔다. 저자는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주재원,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 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저자는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 관리, 인재 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 3의 인생으로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저자는 디지털 혁명과 AI시대를 맞아 ‘AI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나’를 10여 년간 매월 개최하여 90회를 맞고 있다. 저자는 ‘AI 책쓰기코칭협회’를 만들어 시니어들의 글쓰기를 도와 200여 권을 발간했다. 늦깎이로 등단 후 수필가로 활동하면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를 발족하여 부회장으로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얀마 빛과나눔장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자가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성공 에너지 어닝 파워』, 와 수필집 『아름다운 뒤태』, 『닮아지는 것들』,이 있다. 디지털 AI 기슬 관련 책으로는 『말하는 방식의 혁명』, 『왕초보 쳇 GPT로 책쓰기 도전』,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등 40여 권이 있다. “저는 거안실업 사장입니다” 대그룹 퇴직 임원 디지털 책쓰기 강좌 첫날 한 70대 중반 참가자의 자기소개였다. 그의 나이에 현직 사장이라니 모두가 부러워하기도 하고 감탄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거안 실업’이란 퇴직 후 할 일이 없어 ‘거실과 안방을 드나드는 3식이’ 라는 뜻이었다. 한바탕 웃음이 터졌지만 금방 가슴이 무거워졌다. 2024년 12월,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초과하여 천만 명이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국민연금은 고갈을 경고하며, 건강보험 재정은 50%에 육박한 노인 의료비 급증으로 적자가 걱정되고 있다. 청년 한 명이 노인 한명을 부양해야 하는 구조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고, 노인 빈곤률도 OECD 최고 수준이다. 


한 발 앞서 초고령사회라는 길을 걸어온 일본이 반면교사이다. 한때 세계 2위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은 고령화 이후 30년간 내수 침체, 디플레이션, 사회 전반의 활력 저하라는 대가를 치르고 있다. 한국도 그 전철을 밟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1,500만 퇴직 시니어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걸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시작했다. 요즘은 과거의 노인과는 전혀 다른 ‘신중년’들이다. 


신중년들은 경험이 풍부하며 경제력까지 갖췄다. AI는 이들에게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절호의 기회이다. 젊은 사람보다 경험이 많아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순간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문제는 고령화가 아니며 ‘쓰이지 않는 시니어’가 문제이다. 은퇴하면 조용히 살아야 한다? 나이 들면 뒤로 물러나야 한다? 천만에, 저자는  그 낡은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맞서는 반란의 선언문이다.


지금은 100세 시대다. 60세에 퇴직하더라도 30년을 더 활동하여 경제수명 60년을 보내야 하는 ‘3060시대’이다. 60세에 은퇴하더라도 짧게는 20년에서 길게는 40년의 시간이 남았다. 이 황금 같은 시간을 그냥 거안실업 사장으로 흘려보낼 건가? 퇴직을 앞두고 있든 이미 은퇴했든 상관없다. 과거의 명함은 이제 내려놓는 게 좋다. 남의 시선도 지우고, 용기를 낸 자에게 나이는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이제 반란적으로 살면서  남은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일본을 보면 한국의 미래가 보인다. 2025년 여름 여덟 명의 멤버들과 규슈 올레길을 걷고 돌아오는 길에 미리 예약해둔 온천 호텔에 들렸다. 한참을 기다리고 나서야 당직자로 보이는 직원 한 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예약 확인을 요청하자 그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예약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기록을 보여주자 그제야 비상이 걸렸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시작했다. 식사 준비부터 잠자리 정돈까지 갑작스러운 수습이 이어졌다. 경제 상황도 다르지 않다, 한때 GDP세계 2위의 자부심을 누리던 일본은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30년 넘게 제자리걸음이다. 한때 제조 왕국의 대명사 ‘모노즈쿠리’로 세계를 제패했던 그 일본이 디지털 전환의 파고 앞에서 머뭇거리며 멈추어 섰다.


조중형은 이른 아침 서울시 산하 강남구청으로 출근하는 스무 살 공무원 청년이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건국대 이부대 강의실을 오가던 그는, 70대에도 대학 강의실에서 네 번째 학위를 준비하고 있다. 조중형 사장, 그는 지금도 매일 아침 새로운 도전을 설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45년간의 직장생활하는 동안 임원으로 삼성생명 상무, DB 생명 부사장, NH농협 전문임원, 프리드라이프 부회장을 거쳤다. 


국가 주요 정책사업으로 추진된 방카슈랑스 도입 당시 삼성생명에서 방카슈랑스 담당임원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고 실행하여 업계를 리드하고 은행권과 상생하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성과를 보람으로 느낀다고 한다. 또한 여성 보험설계사들의 양성평등과 권익 향상을 위한 공적으로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퇴직하면 뭐하지?”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이 질문 앞에서, 그는 오히려 설렘을 느꼈다.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 그가 선택한 것은 ‘배움’이었다. 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에 입학하며 시작된 학업 열정은 일본학과 졸업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문화교양학과 재학 중이다. “회사 다닐 땐 배우고 싶어도 시간이 없었다. 이제야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겁니다” 라는 말에는 해방감이 묻어났다. 


단순히 취미로 머무는 학습이 아니었다. 생산성본부 법정관리인 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기업회생경영관리사, 협동조합코디네이터, 국내여행안내사, 바리스타 자격증을 하나하나 따냈다. 자격증을 딸 때마다 자신에서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는 기분이라는 그의 고백처럼, 그는 끓임없이 자신을 재창조했다.

서울 소재 국 ∙공립학교 교장출신 선생님들과 함께 사회적협동조합 ‘에듀하스피틀’을 설립한 것이다. 


기업 임원으로 승승장구하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선택이었다. “평생조직에서 성과와 이익을 좇아 살았다.” 이제는 사회에 무언가 돌려줄 때라고 생각했다. 협동조합에 담긴 이름이 특별하다. 에듀와 호스피탈의 합성어로, 교육을 통해 사회를 치유하겠다는 뜻이다. 협동조합 이사로서 그는 교육 소외 지역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기획, 은퇴 교사들의 재능 나눔 활동, 신중년 사업 등 공공 분야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에 경영 자문 등 참여하고 있다. 


그는 대기업 임원 시절 부렸던 권위는 온데간데없다. “삼성생명 등 기업에서 배운 ‘존중’ 의 가치를 이제 사회에서 실천하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100세 시대, 그에게 남은 30년은 도 다른 시작이다. “요즘 AI 관련 새로운 기술이며... 배울 게 산더미다.”라고 웃으며 하는 말이지만, 그의 눈빛은 진지하다. 72세 청년 조중형, 그는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 탭북을 펼친다. 


배움도, 나눔도, 도전도 멈추지 않는 그의 인생에는 ‘은퇴’라는 단어가 없다. 다만 ‘새로운 출발’만이 있을 뿐이다. 신중년 반란을 위해서는 미래 준비를 바로 지금해야 하고 남과 비교할 필요없이 자기 길을 가고 건강 투자를 하고 평생 대학을 다닌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한다. 



n****y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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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반란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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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 말이 있다. 인생의 전성기도 이미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갈 시간에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2의 인생은 지금부터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통해 새롭게 도전할 때, 인생은 다시 한번 뜨거워질 수 있다. 남은 여생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싶기에 이 책이 기대된다. 이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용기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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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 말이 있다. 인생의 전성기도 이미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갈 시간에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2의 인생은 지금부터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통해 새롭게 도전할 때, 인생은 다시 한번 뜨거워질 수 있다. 남은 여생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싶기에 이 책이 기대된다. 이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용기를 배우고 싶다.

m*******3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893]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독서-1893] 인생은 60부터 신중년의 반란"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정년퇴직은 한때 긴 노동을 마친 뒤 휴식으로 들어가는 경계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60세 이후의 삶은 이전과 다른 질문을 던진다. 일을 그만두는 시점이 곧 사회적 역할의 종료를 의미하는가, 아니면 축적한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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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정년퇴직은 한때 긴 노동을 마친 뒤 휴식으로 들어가는 경계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60세 이후의 삶은 이전과 다른 질문을 던진다. 일을 그만두는 시점이 곧 사회적 역할의 종료를 의미하는가, 아니면 축적한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가. 은퇴 후 삶과 제2의 직업, 신중년의 역할을 통해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책은 오늘날의 신중년이 과거의 노년 세대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본 뒤, 국내외에서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사례를 소개한다. 퇴직 이후 새로운 직업을 찾은 사람, 오랜 주부 생활을 마치고 활동을 시작한 사람,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사회에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여기에 사칙연산을 활용한 삶의 태도, 5060세대의 경제력과 소비 영향력, 사회공헌과 신중년을 위한 실천 원칙까지 연결하며 은퇴 이후의 시간을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게 한다.


가장 눈길이 머문 사례는 60대 중반부터 인터넷을 배우고 80세에 앱 개발에 도전한 와카미야 마사코의 이야기였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일에는 적절한 나이가 따로 있다는 생각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도 중요한 자산이지만, 그것이 새로운 배움과 결합할 때 또 다른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은퇴 준비 역시 경제적 준비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어떤 일을 계속하고 싶은지, 자신의 경험을 어디에 활용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반란은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변신에 가깝지 않다. 나이를 이유로 스스로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고 남은 삶의 방향을 다시 선택하는 태도에 가깝다. 좋은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일이며, 은퇴는 지나온 경력을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그 경험의 쓰임을 다시 찾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삶의 후반부를 앞두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되어 살아갈 것인지 생각 정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인생은60부터신중년의반란 #가재산 #신중년 #은퇴후삶 #인생2막 #제2의직업 #은퇴준비 #5060세대 #액티브시니어 #100세시대 #인생은60부터후기 #신중년의반란책리뷰 #은퇴후삶준비방법 #60대이후인생설계 #퇴직후제2의인생 #은퇴후할수있는일 #신중년제2직업찾기 #5060세대새로운도전 #인생후반전준비방법 #은퇴후경제활동방법 #퇴직후삶의방향 #60대새로운직업 #신중년사회활동 #은퇴후자기계발 #중년이후배움 #시니어재취업 #시니어창업준비 #중년인생설계 #은퇴후사회공헌 #나이들어도도전하는삶



a******i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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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썼습니다.은퇴 후 40년을 살아야 한다. 적어도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은퇴가 아직은 멀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멀지는 않았다. 그래서 은퇴 이후 소위 잘 사는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게 아니고 정신적으로 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택하게 되었다. 나도 은퇴 이후의 삶에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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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은퇴 후 40년을 살아야 한다. 적어도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은퇴가 아직은 멀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멀지는 않았다. 그래서 은퇴 이후 소위 잘 사는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게 아니고 정신적으로 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택하게 되었다. 나도 은퇴 이후의 삶에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이런 유의 서적은 저자도 다양하고 약간은 짜깁기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냥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국내 인물과 해외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 인물은 그렇다 치더라고 해외 인물은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설마 인터뷰를 했을까? 그렇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읽어보니 그런 느낌이었다.


몇몇 기억나는 분들의 에피소드를 적고자 한다. 생전 고별식을 한 분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장례식장은 보통 돌아가신 후에 그분과 친분이 있었던 분들이 오게 된다. 그런데 이 분은 그분들과 죽기 전에 고별식을 하고 싶다고 했다. 가족들은 이런 일을 하는 자체가 이상하다며 말렸다고 한다. 사실 이런 일은 아무도 본 적이 없고 처음 듣는 행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분의 이야기가 수긍이 된다. 


지금의 은퇴 이후 삶은 사는 여성들은 전업주부로서 살아온 분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과거에는 그런 전업주부였다가 은퇴 나이 이후 액티브 시니어로 살아가는 분들의 이야기이다. 그중에서 '나도 할머니가 처음이야'라는 할머니의 에세이가 참 와닿았다. '수술대 위에서 6개월이라던 내가 지금 이 글을 씁니다. 끝인 줄 알았던 자리가 시작이었어요. 오늘도 저는 한 줄을 씁니다.' 뇌졸중과 시한부 선고, 70대 암을 딛고 내년에는 대학생이 되겠다는 목표를 써 놓았다. 


여기 나온 분들의 특징은 한 마디로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이다. 나이가 들고 이제는 남의 눈치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다. 해외 편에서 나온 분들도 결국 그렇다. 지금은 아이들이 커가고 있어서 나중에 대학 혹은 출가까지 하게 되면, 또는 은퇴를 한 후에는 나의 길을 나도 걷고 싶다. 그전에는 열심히 방향을 찾아야 할 것이다. 

k******9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