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 않은 이야기!
어쩜 이래요? 너무 좋음. 상당히 좋음.
어느 이야기 하나도 전형적이지 않다. 부드러운데 단단하다.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이런 책을 읽었담 얼마나 좋았을까.
좋아하는 마음과 우정과 사랑과 애정과 그리움 그리고 깔끔한 이별까지 이게 선물세트가 아니라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