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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9권ㅠㅠㅠㅠ 9권도 역시 너무 재밌고 귀엽습니당.. 왜 많이들 최애 만화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는ㅎㅎㅎㅎㅎㅎ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웃고 잇는 나를 발견할 수 잇는데요!!!! 최근에 10권도 나왔다고 하는데 기대도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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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엇갈렸던 운명과 깊어질 대로 깊어진 감정선이 정점을 향해 치달으며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적시는 권입니다. 서로를 향한 진심이 비로소 맞닿는 순간 터져 나오는 벅찬 감동과 함께, 그동안 겪어온 아픔을 딛고 단단하게 마주 선 인물들의 성장이 눈부시게 빛납니다. 서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출 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한 로맨스와 깊은 여운이 잔상처럼 남아, 책장을 덮고 나면 긴 여운 속에서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적인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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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완결이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ㅜㅜㅜ 아 왜 특전찬이 엄으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사고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사고싶다진짜다사고싳다다 아ㅜㅜㅜㅜㅜ 왜 벌러 오나ㅕㄹ이지ㅜㅜㅜㅜㅜ 이럴수가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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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코믹스의 Ramune Kiuchi 작가님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9권 리뷰!!! 달님ㅁㅏ맘맘ㅁ 진짜 너무 아랑해요 너무 웃기고 너무 황당하고 작가님 개그코드가 저랑 맞는 것 같아옇ㅎㅎ 그리고다들 너무 이쁘고귀엽고잘생겻어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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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기다려온 만큼 설레는 감정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여전히 귀엽게 느껴지는 연하남과의 관계 그리고 설레는 장면들이 많아서 만족스러웠다. 루즈하지 않고 코믹한 요소들이 많아서 가볍게 잘 읽을 수 있었다. 다음권에서 둘의 관계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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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9권 리뷰입니다! 지인짜 진짜 오랜만에 정발된 9권 !! 많은 분들이 원하셨는데 드디어 정발됐네요 .. 덕분에 앞권 내용을 많이 까먹긴 했지만 ㅎㅎ,, 루나랑 아유무야 뭐 언제든 귀엽고 설레니까 ~ 얼른 읽어봐야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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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이제 제목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 아주 긍정적인 의미로다가!! 작품 자체가 은은하게 돌아있음 여주도 남주도 작가도ㅋㅋ 둘은 삽질을 함. 영원히. 그리고 그렇게 진행되는 스토리랑 그 안의 개그코드가 너무 내취향이다 영원히 연재해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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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드디어 루나와 아유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면서 기다리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돼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막상 사귀기 시작하니까 이번에는 키스를 의식하면서 또다시 서로 타이밍이 엇갈리는 게 정말 두 사람답고 웃겼습니다. 분명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확실한데 막상 가까워지려고 하면 아유무는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루나는 루나대로 괜히 심술을 부리니, 연애를 시작했는데도 여전히 답답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특히 루나가 아유무와의 관계에서 질투하거나 의식하는 모습이 더 대놓고 드러나서 예전보다 훨씬 설레게 느껴졌습니다. 여기에 야구모까지 아유무를 향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삼각관계의 긴장감도 커져서 재미있었어요. 서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라 오히려 루나의 독점욕이나 질투가 더 잘 보이는 것도 좋았고요. 드디어 연인이 됐는데도 순탄하게만 흘러가지 않는 두 사람의 엇갈림이 이 작품 특유의 매력이라 생각했고, 앞으로 루나가 아유무와의 첫 키스를 어떻게 성공시킬지도 기대되는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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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만나는 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신간인지 모르겠네요~ 신간 나오길 매달 기다렸어요!! 오랜만에 보는 여전한 쌍방삽질 로맨스 ㅎㅎ 너무 재밌고 너무 귀여워요~ 루나, 아유무에서 끝나지 않고 신도와 니치카까지도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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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고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관계가 잘 드러나서 편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장면마다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한 권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