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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정작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은 뒤로 미뤄두게 되는 것 같아요.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삶의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39가지 질문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의 방향을 천천히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목표, 습관, 시간, 관계 등 익숙한 주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어 좋았고, 지금의 삶을 점검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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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글 한창욱 .
요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돌아보면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해내느라 정작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해 볼 여유는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다.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잘 살아가고 싶지만 ‘잘 산다는 건 무엇일까?’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 걸까?’ 막상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 .
이 책은 삶의 목표와 배움, 시간과 습관, 관계와 신뢰, 실행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39가지 질문을 통해 들려준다.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책을 읽는 나에게 계속 질문을 건네는 느낌이라 한 문장 한 문장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 삶을 돌아보게 됐다. .
특히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것들, 당연하게 생각했던 하루와 사람들, 그리고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까지. . 읽다 보니 결국 인생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뿐인 내 인생이니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 살아가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조금씩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 .
잠시 멈춰 내 삶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 39가지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나에게도 새로운 질문들이 하나둘 생겨난다. 나는 지금,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 올해가 가기전, 나를 한번 되돌아보고싶다면 , 이 책 추천합니다 ^^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정민미디어 #한창욱작가 #한번뿐인내인생어떻게살것인가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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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내인생어떻게살것인가 당신은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책을 읽다 이 한문장이 내 가슴에 들어왔다 요즘 문득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아이들을 키우고, 가족을 챙기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정작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생각할 여유는 놓치기 쉽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그런 나에게 잠시 멈춰 서서 삶을 바라보게 한 책이었다. 특히 좋았던 건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내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는 것. 남들이 좋다고 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시간을 쓰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40대가 되어보니 인생이 아직 많이 남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앞으로의 시간도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겠구나’ 하는 마음이 함께 든다. 그래서 이제는 무조건 더 많이 가지는 것보다 내게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이고 싶지만, 그 전에 나 자신에게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주는 사람이고 싶다.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완벽하게 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선택한 삶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싶다. 책을 덮고 나니 이런 질문이 오래 남는다. “나는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오늘의 작은 선택 하나가 결국 내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것. 그래서 나도 조금 더 천천히, 하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gbb_mom @jungmin_media #한창욱 #르온서평단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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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익숙한 질문이지만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39가지 이야기를 통해 삶의 목표와 가치, 습관과 실천, 몰입과 고독, 관계와 신뢰까지 우리가 살아가며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들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으며 저는 ‘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누구와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거창한 결심만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작은 일을 꾸준히 실천하고,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하고, 때로는 혼자 자신을 들여다보며, 곁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그런 사소한 태도들이 모여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또한 행복을 먼 미래의 특별한 사건으로 기다리기보다 일상에서 ‘충분히 좋은 순간’을 발견하라는 이야기도 오래 남았습니다. 한 번뿐인 삶이라고 해서 완벽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흔들리는 순간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다시 묻고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는 것. 인생의 정답을 알려준다기보다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질문을 건네는 책이었습니다.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장미꽃향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한번뿐인내인생어떻게살것인가 #한창욱 #정민미디어 #정민미디어출판사 #신간도서 #신간도서추천 #책추천 #인생책 #자기계발서 #삶의태도 #행복 #독서기록 #책리뷰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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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의 가치를 생각하고 나의 가치를 찾아 가게 하는 책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를 읽었다 내 인생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이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앞의 길을 생각해 보게 하였다 중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물에 빠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작가는 자신의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면 어느정도가 될까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메기는것이 왠지 안될것 처럼 보였지만 돈으로 계산해 보니 좀더 구체적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는것 같았다 세상이 메겨놓은 가치 처럼 나는 그렇게 빛나게 가치있게 살고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 자신을 비하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며 사는것이 겸손이라고 배우고 살아서 그런지 왠지 점점 작아지고 당당하지 못함을 느낀다 이런 마음에 조금이나마 강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이책의 도움을 청해본다 내 인생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내인생의 시계 바늘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다 내인생을 좀더 채워넣을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과 소중한 일들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자아성찰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쫓고 있는지도 모른채 마냥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좀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야하는지 한가지씩 생각해 본다 목표가 없이 표류하는 배처럼 흘러 가게 내버려 두기에는 인생이 너무 너무하게 느껴졌다 한번 살아온 인생 이제는 인생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결단의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하고 있다 배움이 끝아는 시기는 없는것 같다 아직 배울것이 너무도 많기에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해 본다 배움에서 기쁨을 얻고 있다 시작하면 그 새로움이 보이고 한가지씩 채워나가게 되는것같다 이책에서 설계한 내인생의 도표를 다시 되돌아보며 한가지씩 실천하고 채워나가길 희망해 본다 이책에서는 나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던질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직 새롭게 도전할 것도 많고 채워가야할 빈곳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인생을 조금더 긍정적으로 실행하며 살아갈 것을 이책에서는 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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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삶을 바꾼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시작하는 습관’**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시작하기 전에 완벽한 준비를 기다린다. 하지만 모든 준비가 끝나는 순간을 기다리다 보면 정작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갈 수 있다. 작은 행동이라도 일단 시작하고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습관은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꾼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더 경계해야 할 것은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못한 채 삶을 마감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한 페이지를 읽는 것, 한 문장을 쓰는 것, 미뤄둔 일을 10분 시작하는 것처럼 변화는 작게 시작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오늘 내가 무엇을 행동으로 옮겼느냐이다. 완벽한 때를 기다리지 말자.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행동이며, 모든 변화는 시작에서 출발한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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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한창욱 작가의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으며 가장 오랫동안 마음을 사로잡았던 건 다름 아닌 프롤로그였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평생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시련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에 이토록 여러 번 찾아올 수 있는지, 읽는 내내 깊은 먹먹함이 밀려왔습니다. 삶이 벼랑 끝으로 몰리는 순간에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버텨낸 저자의 진솔한 글귀는 시작부터 짙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저자의 묵직한 고백을 따라가다 보니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입맞춤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설레었던 첫 키스일까요, 아니면 절박한 순간 누군가를 살려내기 위한, 혹은 벼랑 끝에 있던 나를 다시 살려준 다정한 입맞춤일까요. 어쩌면 삶을 지탱하는 진짜 결정적인 순간들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영혼을 깨우는 깊은 온기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기계적으로 흐르는 물리적 시간'과 '내 경험과 감정으로 채워지는 시간'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럼 시간의 물리적 속도는 누구에게나 같지만, 우리가 체감하는 밀도는 저마다 다릅니다. 매일 아침 출근 직후의 지루한 1시간은 3시간처럼 길게 느껴지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몰입해 일하다 보면 8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곤 합니다. 결국 같은 하루를 살아도 어떤 경험과 감정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책을 덮으며 작은 바람 하나를 남겨봅니다. 나라는 존재가 누군가의 곁에 있을 때, 그 사람의 시간이 지루함이 아닌 선물 같은 몰입과 기쁨으로 빠르게 흘러갈 수 있기를.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에서, 나와 함께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시간의 밀도를 선물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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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하루를 치열하게 살다가 고요하게 나만의 시간이 되면 공허함이 찾아오곤 한다. 누구보다 바쁘게 하루를 살았고, 해야할 일은 다 해냈으며,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특히 50대를 바라보고 있는 요즘에는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한 분야에서 20년 가까운 커리어를 쌓았지만 여전히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렵다.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야근까지 해보지만 다음날이 되면 여전히 해결해야 할 일들은 산더미처럼 몰려온다. 매일 같은 일의 연속이고, 새로운 만남이 스트레스를 추가한다. 일은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럴 때 한 번 뿐인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나는 학교에 다닐 때부터 다른 사람의 기준에 충실하게 살아왔다. 부모님의 기대에, 선생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실하게 임했다. 공부를 잘해야 하고, 좋은 직장을 가져야 하고, 남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했다. 따라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서 내 삶은 정작 없어졌다. 남들이 하는 것은 하고 살아야 했고, 그러면서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남들의 기준에 따라 살다보니 정작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인가에 대한 생각보다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나를 압도했다. 결국 남의 인생을 위해 나를 희생하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남의 기준으로 살았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다. 나는 누구의 기준으로 살 것인가? 그렇다면 이 순간을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지금까지 남의 기준으로 살아왔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 현재를 살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항상 미래를 위해 절약하고, 지금의 시간들을 희생하고, 가족들과의 시간도 미뤘다. 지금보다 더 좋아지면, 더 여유가 생기면 여행을 가고,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더 맛있는 것을 먹겠다면 게속 미뤘다. 하지만 그 '언젠가'는 언제 올지 모른다. 오늘부터는 언제 올지도 모르는 그 '언젠가'를 위해 살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인생은 계획한 미래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오늘 하루 내가 한 행동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의 미래를 완성하는 것이다. 결국 나는 내가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파괴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매일 누구와 시간을 보내고, 무엇을 배우고 경험할 것인지, 어떤 일을 지속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지금까지 미래라는 이름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시작하고 반복하는 하루를 살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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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삷의 방향과 영감을 얻기위해서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정답 없는 인생에서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며 성장하라! 한 번뿐인 인생, 더 나은 나로 나아가는 39가지 질문과 태도 이 책은 베스트셀러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 한창욱의 또 다른 역작으로, 인생을 고민하며 통찰해온 저자가 나만의 깊이 있는 삶을 즐기며 살아갈 것을, 나만의 우주에서 어떻게 빛나야 할지 치열하게 숙고해볼 것을 권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생명의 가치, 시간, 자아, 목표, 열정, 성격, 진로부터 배움, 믿음, 집중, 긍정, 몰입, 성취, 관계, 신뢰, 대화와 공감까지 삶을 이루는 핵심 주제들을 39개의 글로 풀어내고 있어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사람들의 실사례 그리고 문학,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영역을 넘나들며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들을 총 4장에 걸쳐 던지고 있어요. 1장 ‘내 삶의 답을 찾는 조용한 질문들’에서는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가치와 목표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묻고, 생명과 시간, 정체성, 열정, 성격과 진로를 돌아보며 나다운 삶의 출발점을 발견할 수있어요. 2장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심리 습관’에서는 배움과 강점, 자기 수용, 믿음, 집중, 긍정과 회복의 원리를 다루고있어요. 3장 ‘나를 최고로 만드는 사소한 습관들’에서는 시작, 메모, 끈기, 시간관리, 도전, 몰입, 성취와 나 홀로 시간을 통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다루는데 거창한 결심보다 매 순간의 작은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4장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연금술’에서는 좋은 관계가 개인의 성장과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수있어요. 신뢰, 공감, 대화, 도움 요청, 갈등 해결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책은 타인의 기대와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다운 삶을 설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인생’을 다시 들여다보는 깊이 있는 질문과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나서 남의 인생을 따라가거나 남에게 보여주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롯이 내 뜻대로 나답게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고, 평소에 무심히 흘려보냈던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빛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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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일상에서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만 고민하는 문제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평범한 하루속에서 이 책의 제목이 와닿았고 읽어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