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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쥬리님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선택을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하지만 정작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찬찬히 들여다볼 시간은 내지 않은 채 주어진 역할을 잘 해내는 데만 집중할 때가 많습니다. ㅡ 결국 시간 속에 담겨서 밀려오는 사건을 통해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p.28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았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그 자체로 내 삶의 의미가 결정되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어떤 경험을 했는지보다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의미를 만들어가느냐가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ㅡ 다행히도 인생은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고, 채점관은 바로 나 자신이다.-p.38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으로 내 삶의 점수를 매기고 있지는 않았는지, 누군가의 삶과 비교하며 내가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인생은 정답지가 없습니다. 결국 내가 살아온 시간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고, 무엇을 가치 있게 만들어갈지는 나의 몫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조금 늦더라도 내 삶의 답을 내가 직접 써 내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ㅡ 삶에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p.44 삶의 가치를 찾는다는 건 거창한 목표를 세우는 일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고 싶은지 알아가는 과정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조화롭게 통합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p.70 라는 문장에선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경험과 능력, 그리고 마음이 향하는 곳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결국 나에게 맞는 삶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가 정해주는 삶이 아니라 내가 계속 찾아 이뤄내는 삶이 진정 나에게 맞는 삶이란 것을 배웁니다. ㅡ 시작하지 않으면 어떤 것으로도 정의할 수 없으며, 우리는 그저 무의미한 상태에 머물게 된다.-p.157 이 문장을 읽으며 시작의 의미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건 지금까지의 나를 넘어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삶을 설계한 뒤 그 과정을 즐길 때 만족감도 깊어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과만 바라보며 조급해하기보다 지금 내가 걸어가는 과정에도 조금 더 마음을 두고 싶어졌습니다. ㅡ 내가 누구인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p.225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완벽한 삶을 만드는 것보다 오늘의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는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도 묻습니다.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그 질문에 조금 더 솔직하게 답하며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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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욱 #정민미디어 #서평단후기 #책읽는엄마 이 읽으며 꿈을 이루는 것은 결국 작은 행동과 꾸준한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목표를 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아 몰입하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다. 또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서로의 꿈을 공유하며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부분도 마음에 남았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책을 덮고 나니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을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게 해주는 책이었다.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한 번뿐인 내 인생을 더 소중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히 흘려보냈던 오늘을 다시 바라보게 해준 책이다. 발행일 2026.08.20 지은이 한창욱 출판사 정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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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렸을 때는 그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성공할까에 관심이 많았다면,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이런생각을 하게된다.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지? 앞으로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아가고 싶지? 아직 살아갈 날이 많다고 생각하기에 오히려 지금 한 번쯤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을 잘 살고 싶어 하지만 막상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은 것 같다 이책은 그런 우리에게 잠시 멈춰서서 나의 삶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인생의 목표와 배움, 긍정과 실행, 시간과 습관, 관계와 신뢰 등 우리가 실제 삶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책을 읽으면서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느꼈다, 남의 인생을 따라가지 말고 남에게 보여주는 삶이 나닌 오롯이 내뜻대로 나답게 살아가자. 무심코 흘려보낸 하루도 사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내 인생의 한 페이지 이기에 요즘은 아주 특별한 무엇가를 이루는 것보다 오늘 하루를 소중히 보내는 것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을 한 번쯤 돌아보게 되는 분들 ,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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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답게 성장하며 나만의 삶을 설계하도록 이끄는 39가지 인생 사유와 태도를 담은 지침서입니다. 카프카, 톨스토이, 헤르만 헤세, 세르반테스 등 대문호들의 문학과 명언에서 삶의 질문을 길어 올리고, 철학·심리학·뇌과학의 원리를 더해 추상적인 인생론을 오늘의 구체적인 실천 행동으로 명쾌하게 연결합니다. 총 4장에 걸쳐 내 삶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을 제시합니다. 1장에서는 나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 목표를 돌아보는 조용한 질문을 던지고, 2장에서는 타인과의 비교 대신 고유한 강점을 받아들이는 ‘자기 수용’과 긍정의 심리 습관을 다룹니다. 3장에서는 생각만으로 끝내지 않고 메모, 도전, 몰입을 통해 성과로 만드는 사소한 실천 습관을 공유하며, 4장에서는 신뢰와 공감, 따뜻한 대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연금술을 완성합니다. 삶은 타인이 채점하는 객관식 시험지가 아닙니다. 내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누구와 함께 걸어갈지는 오직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매 순간 나를 배려하는 영리한 설계를 바탕으로 작은 습관을 실천해 나갈 때, 비로소 나만의 우주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삶이 펼쳐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남의 뜻이 아닌 오롯이 나의 뜻대로 단단하게 살아가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립니다. 책 속 한 문장 * "인간은 가장 나다울 때 큰 행복을 느낍니다. 따라서 자아 성찰은 일회적인 작업이 아니라 자신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지속적인 과정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의 부족한 점에 집중하기보다는, 자신의 고유한 강점과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을 권합니다." * "당신의 상처는 악몽인가, 신의 선물인가?" *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얼마만큼 아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행동으로 실천하느냐이다." * "꿈은 새알이 아니다. 마음속에 품고만 있어서는 절대로 부화가 되지 않는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 "신뢰의 핵심 기둥은 선의, 능력, 청렴성의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 "성공적인 대인관계는 누구나 실천 가능한 아주 작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은 잊지 말고, 가까운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당신은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한번뿐인내인생어떻게살것인가 #정민미디어 #인생글귀 #자기계발서추천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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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번 빛나는 나에게 내 인생을 바꾸는 39가지 질문과 삶의 태도를 담은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읽어봤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사람들의 실사례 그리고 문학,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영역을 넘나들며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들을 총 4장에 걸쳐 던져요 자신의 생명, 시간, 가치, 목표와 관계를 차례로 돌아보도록 이끄는 이 책의 39가지 주제는 인생 전반에 걸친 깨달음과 더 나은 나로 나아가는 적극적인 인생 태도를 북돋울 거예요 이 책은 베스트셀러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 한창욱의 또 다른 역작으로 인생을 고민하며 통찰해 온 저자가 나만의 깊이 있는 삶을 즐기며 살아갈 것을 나만의 우주에서 어떻게 빛나야 할지 치열하게 숙고해볼 것을 권하는 메시지예요 각 주제별로 카프카, 톨스토이, 헤르만 헤세같은 문학가들의 작품, 명언에서 삶의 질문을 길어 올리고 철학과 심리학, 뇌과학 등을 통해 그 원리를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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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도서는 단순히 한 번뿐인 인생 열심히 살아야 한다. 큰 꿈을 가져야 한다 와 같은 단순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지금 나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건가?라는 의문을 갖고 잠시 뒤돌아 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39가지 질문과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자신이 의식하든 안 하든 간에 자기 자신이 아닌 상태보다 부끄러울 때는 없다. 또한 자기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도 바 긍지와 행복을 느낄 때는 없다. -p33- 인간은 가장 나다울 때 큰 행복을 느낀다. 자아 성찰은 일회적인 작업이 아니라 자신과의 관례를 재정립하기 위한 지속적인 과정의 연속이어야 한다. 우리는 자아 성찰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삶의 본질을 향해 점점 더 다가가게 된다. -p34- 하루하루를 살다 보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가족을 챙기고, 아이들 스케줄이며, 아이의 감정, 앞으로의 일들을 고민하고, 이제는 연로하신 부모님까지 챙겨야 하는 시기에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조차 왠지 사치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잠시 멈춰 세워 놓고 바라보게 되었어요. 매일을 계획을 세우고 헤쳐나가는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거 같았어요. 잠시 멈추고 뒤돌아보니 인생을 잘 산다는 것이 반드시 대단한 성공을 이루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웃을 수 있는 시간,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고 조금씩 시작하는 것, 어쩌면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모여 결국 내 인생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창욱작가 #자기계발서책 #정민미디어 #나를변화시키는좋은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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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읽으며 꿈을 이루는 것은 결국 작은 행동과 꾸준한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목표를 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아 몰입하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다. 또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서로의 꿈을 공유하며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부분도 마음에 남았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책을 덮고 나니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을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게 해주는 책이었다.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한 번뿐인 내 인생을 더 소중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히 흘려보냈던 오늘을 다시 바라보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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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찾는 삶에서, 나만의 답을 만드는 삶으로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펴냄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으며 나는 잠시 책장을 덮고 내 삶을 돌아보았다. 나는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가’를 자주 고민했지만, 정작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를 깊이 묻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해야 할 일과 책임을 따라가느라 오늘을 보내고, 남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 나를 맞추며 살아온 시간도 있었다. 이 책은 인생에 정답이 없다고 말한다. 생명과 시간, 자아와 목표, 습관과 성취, 관계와 신뢰에 이르기까지 39가지 질문을 통해 결국 스스로 삶의 답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작은 성취가 실패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까지 바꿀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거창한 목표를 이루어야만 삶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도전 하나가 내일의 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언젠가’를 기다리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배우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쓰고,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먼저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경험과 배움을 나 혼자 간직하기보다 다른 사람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답게 산다’는 것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에서 조금씩 벗어나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시간을 쓰는 것, 그것이 나다운 삶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책 속 39개의 질문에 자신의 답을 한 줄씩 적어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을 미루고 있는가, 오늘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당장 인생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작은 답 하나를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삶의 방향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한 번뿐인 인생이기에 완벽하게 살 필요는 없지만, 남의 답을 빌려 살지는 말아야겠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도 지나가 버린 어제를 붙잡기보다 오늘을 다시 선택하고,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한번뿐인 내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한창욱#정민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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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삶을 이어가면서 수많은 고뇌와 번뇌를 하면서 오늘도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게 우리네 인생일것이다. 성공과 실패 속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고 도전하면서 끊임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인.. 흔히 말하길 인생을 후회없이 살기 위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것이 정확한 정답이 없다고 한다. 정답이 없는 인생이지만 정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언젠가는 정답이 되어 성취감과 만족을 이루며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반드시 성공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된다고 생각이 든다. 여름이 가고 조석으로 시원한 기운이 감돌아서 지난 여름날을 추억속으로 남기고 결실의 계절 가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아직 육십 고개에 이르지 않았지만 이제 곧 2년 후에는 육십이라는 나이에 다달하기에 무언가를 이루고 성취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고뇌와 번뇌를 반복하며 살고 있다. 여름이 끝자락과 가을을 시작하는 길목에서 한 번 뿐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책 한 권을 마음에 안고 시나브로 읽으며 다 시 한 번 나의 인생과 삶에 대하여 생각해보며 반성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다. "한 번 뿐인 내 인생을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이 책은 산문적인 문학으로 묻고, 철학, 심리학, 뇌과학으로 이해하며 행동과 습관으로 완성하는 39가지의 인생 수업을 멋지게 유쾌 상쾌하게 풀어준 책이다. 우리가 삶을 이어가면서 생명의 가치를 시작으로 시간, 자아 , 목표,배움,성취, 신뢰, 대화와 공감 등 등 까지 삶 속에서 이루는 핵심 주제들을 39개의 글로 공감을 끌어 들여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며 감탄사가 나왔다. 삶의 단상이라는 어떤 글에서 말하길 삶은 내가 사는 것이기에 남에게 신경쓰지 말고 오로지 나답게 주어진 인생 만큼 누리며 자족하며 사는 것이라 했다. 과연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면서 과연 나답게 살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정답이라 단정지을 수가 없는게 삶이자 인생이라는 것을... 책 속에서 인생은 어떻게 살면 되는가 질문과 답변을 전해주었지만 반 정도는 나의 현실에 맞기도 하지만 몇가지는 나의 현실적 위치에서 아니다라는 부정적인 생각도 때론 들기도 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되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 며 살고 있지만 때로는 부정적인 생각이 압도가 되어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황을 한다면,자신도 모르게 불만족스로운 행동을 저질러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경험도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명언도 있듯이 실패를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살아왔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도 아직까지 지금까지 살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 자신이 손해를 보면서 알찬 인생을 아니지만 조금은 뭔가 이루어가며 성실하게 살고 있음을 조금이나마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음을...한 번 뿐인 나의 삶, 인생...언젠가는 흙이 되어 자연으로 되돌아 갈 때 까지 주어진 나의 인생 삶을...후회없이 아낌없이 살 수 있도록 오늘도 도전하고 살아가리라 다짐해 본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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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내 생명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 막연하게 내 존재의 가치는 높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라고 한다. 그러나 생명보험을 들어놓았다는 내가 죽은 후 나의 가족에게 대충 얼마가 돌아갈 것이다라는 대충 금액은 안다. 음, 그 음액을 보면 씁쓸하다. 내 생명적가치가 존귀한데 저것밖에 되지 않다니, 생명의 가치가 뭘까 생각해본다.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누가 봐도 성공한 삶, 누가봐도 성공한 삶은 아닌데 본인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 나는 주관적이라 생각한다. 객관덕으로 봤을 때 성공하지 않아도 내가 생각해오고 목표한 바가 있고, 목적이 뚜렷한 그 삶을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삶이 제대로 된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게 어떤 가치가 있는 지 삶의 가치가 어떤것인지 생각하며 살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라지만 그런 삶을 찾기도 만나기도 힘들다. 그냥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 지 명확한 삶이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는 제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나와 타인은 다르다. 물론 살아가면서 비슷한 성향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성향이 다르다. 이런 사람들이 같이 힘을 모아 일을 하고 살아나가는 게 우리 사회생활이다. 안 맞는 게 당연하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나간다면 퍼즐처럼 잘 맞춰 나갈 수 있게 된다. 지금은 평생교육시대이다. 어려운 어린시절 공부를 할 수 없었던 할아버지 할머니얘기만이 아니다. 지금은 계속 공부를 해야 살아나갈 수 있는 시대이기에 예전처럼 몇세까지 라는 말이 없어졌다. 불혹을 넘기고 자격증 취득하는 사람들도 많고 꾸준히 자신의 삶을 배움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할수있다라는 마음으로 큰꿈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내가 더 성장해나갈 수 있다. 복잡한 세상에서도 오롯이 나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의 삶을 시간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말이 현실이 될 수 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말이 내밷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로 내뱉어라. 그 믿는 마음이 중요하다. 집중이 흐트러지면 이도저도 않된다. 선택과 집중으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실패와 시련이 오더라고 거기에서 배울 점이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긍정의 힘이다. 나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내 삶이 풍족해진다. 꿈은 중요하다. 매일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가라. 행곡을 찾아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행복은 항상 내 곁에 있다. 내가 보지 못했을 뿐이다. 더 가지려하고 욕심이 행복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