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수학 교사가 쓴 책인데... 전체적으로 방정식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고, 교과서 방법 말고도 새로운 풀이 방법을 소개하면서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겠구나...싶어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공식부터 외우라고 하는 교육이 아닌 개념이해를 명확히 잡아주고 다양한 풀이법으로 사고의 확장을 시키는 교육이 앞으로 필요하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