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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작가님, 새내기작가님 구분이 안될 정도로 모든 작가님의 글들에 몰입되어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따뜻하가도 때론 마음이 아린 글들을 보면서 공감과 위로가 많이 되는 시선집이네요. 모든 작가님들 건승하시고 권수정작가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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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의 작품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잔잔한 여운과 함께 내일, 미래를 향한 도전, 용기, 희망을 얻어 갑니다. 작은 시집 한 권에 주는 깊은 울림이 무척 큽니다. 그 울림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가길 바랍니다. 내일이 있는 오늘의 책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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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내일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오셨나요? 이 책, <내일이 있는 오늘>에서는 내일로 나아가기 위한 오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의 노력, 아픔, 고통. 모두 볕 드는 내일이 있을 것이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화자들도 그러했습니다. 살아가는 시간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인들은 찬란한 내일을 꿈꾸고 또 쫓으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오늘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운 당신, 이 책을 읽으며 내일을 기대하고 희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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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읽고 나서도 작품들이 계속 떠올라요~~ 작품마다 작가님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감동이고, 그 여운이 계속 따라붙어 다시 펼쳐보게 돼요~ 흔치 않게 그림도 있어서 함께 보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이 느낌을 혼자 갖고 있기가 너무 아까워서 친구들에게도 선물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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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시선집이라 어떨까하고 호기심에 읽어 보게된 오래간만의 시집. 한편씩 읽으면서 작가님들의 삶에 공감하고 응원하게 되었던... 그러면서 모두의 지금에 감사하게 하는... 내일이 있는 오늘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