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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with 애니멀 코스튬》 이 책은 말 그대로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등 사랑스러운 산리오 캐릭터즈를 직접 만들어보는건데 귀여운 캐릭터들이 동물 모자를 입고 변신까지 할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들이 있어도 자매들이 있는집이라면 서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겹쳐 싸움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명수대로 한권씩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다) ✅️이 토이북에는 가위가 필요없다🙆♀️ 도안이 간편하게 뜯어서 만들 수 있게 되어있다!!최고👍👍 풀은. 딱 한번 필요 한데 이정도면 거의 도안만으로 만들수 있는셈이다😝 도안을 보면 잘 뜯어지도록 칼선이 표시되어 있다. 접은 선대로 접어가면서 뜯으니 쉽게 뜯어진다. ※쉽게 뜯어진다고 너무 막 뜯으면 도안이 찢어질수 있으니 주의! 초2도 6세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고리 끼우는것만 도와주세요😶🙆♀️) 몸통과 얼굴을 조립하고 귀여운 동물 의상을 입혀주고 소품까지 손에 끼워주면 완성🩷 너무 귀엽다👍👍 ✅️산리오 편지지 세트 도안이 준비되어있다!. 편지지는 기본 a4용지 얇기이니 자를때 찢어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편지지와 봉투도안까지 있으니 귀여운 산리오 편지지에 감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적어 전해보세요🙆♀️ ✅️가위없이 뜯어쓰는 도안이라 안전하고 ✅️직접 뜯고 접어보고 끼워보는 작업을 통해 집중력,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완성된 캐릭터들로 역할놀이도 하고 ✅️내 방에 예쁘게 전시도 가능한 만들기를 좋아하고 산리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너무너무 좋아할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 지금 같이 만들어보세요😍😍😍 #산리오 #페이퍼토이북 #만들기 #대원키즈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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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산리오 친구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 평소에도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좋아하고 손으로 무언가 만들고 꾸미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책을 보자마자 정말 반가워했어요.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with 애니멀 코스튬>에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 한교동까지 총 7종의 산리오 캐릭터가 귀여운 동물 코스튬을 입고 등장해요. 🐰🐻🐱 표지만 봐도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서 어떤 캐릭터부터 만들어 볼지 고르는 것부터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최애 시나모롤부터 시작했는데… 어라? 😂 역시나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이가 좋아하는 시나모롤이었어요. 책을 받자마자 시나모롤 도안을 뜯어 친구와 함께 만들겠다며 신나게 챙겨 나갔는데요. 도안에 칼선이 들어 있어서 가위 없이도 톡톡 뜯어낼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편했어요. 그런데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으니… 풀을 안 챙겨간 거 있죠. 🤣 종이는 준비했는데 정작 조립에 필요한 풀을 빠뜨린 거예요. 결국 밖에서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시나모롤 도면을 조금 구기고 망쳐버렸답니다. 처음에는 속상해했지만, 이 또한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하나의 에피소드가 되었어요.
두 번째 도전은 엄마와 함께 쿠로미! 🖤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집에서 풀과 테이프까지 제대로 준비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좋아하는 쿠로미에 도전했답니다. 칼선을 따라 도안을 조심조심 떼어내고, 접는 선을 따라 접은 다음 탭 부분에 풀을 붙여 하나씩 조립했어요. 처음에는 어디를 접고 어디에 붙여야 하는지 조금 헷갈려했지만, 형태가 점점 잡히면서 귀여운 쿠로미가 모습을 드러내니 집중력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완성된 쿠로미를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느끼는 뿌듯함도 꽤 커 보였어요. 무엇보다 만들면서 아이가 느낀 점은 단순히 ‘귀엽다’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직접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만드는 게 재밌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경험한 것 같아요. 😊
시나모롤은 편지지와 편지봉투로 다시 만났어요 💌 그렇다고 망가진 시나모롤을 그냥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책에는 페이퍼토이뿐 아니라 7종의 편지지와 카드 세트, 미니 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서 시나모롤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미니 스티커도 하나씩 골라 붙이고 편지지를 꾸민 뒤, 친구에게 전할 편지도 정성스럽게 써보았어요. 페이퍼토이는 아쉽게 망가졌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시나모롤 편지로 새로운 활용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친구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예쁜 마무리였고요.
만드는 재미 + 꾸미는 재미 + 마음을 전하는 재미 직접 만들어 세워 놓을 수 있는 페이퍼토이라 완성 후에는 작은 공간에 장식해 보는 재미도 있고, 편지지와 스티커까지 있어서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이번에는 완벽하게 성공한 경험만 있었던 게 아니라 풀을 깜빡해서 실패한 경험 → 다시 도전 → 쿠로미 완성 → 시나모롤 편지 만들기까지 이어졌다는 게 기억에 남아요.
아이와 함께하다 보면 이런 우당탕탕한 과정도 나중에는 좋은 추억이 되더라고요. 😆 가위 없이 도안을 뜯어 만들 수 있고,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와 동물 코스튬을 직접 완성해 볼 수 있는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with 애니멀 코스튬>. 산리오를 좋아하면서 만들기와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라면 귀엽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산리오캐릭터즈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 #페이퍼토이북 #산리오페이퍼토이 #애니멀코스튬 #헬로키티 #시나모롤 #쿠로미 #마이멜로디 #초등만들기 #만들기놀이 #집콕놀이 #엄마표놀이 #아이와함께 #대원앤북 #대원앤북서평 #대원앤북도서 #초등놀이 #페이퍼토이 #산리오굿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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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with 애니멀 코스튬 대원앤북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산리오 캐릭터즈를 정말 좋아했다. 그중에서도 포차코와 마이멜로디를 특히 좋아해서 일본 여행을 갔을 때는 산리오랜드까지 찾아갔었다.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고, 포차코와 마이멜로디를 비롯한 산리오 친구들이 아이와 함께 포옹해 주었던 순간은 지금 생각해도 참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산리오 친구들은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를 넘어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된 것 같다. 그런 아이와 이번 주말에는 산리오 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with 애니멀 코스튬을 함께 만들어 보았다. 책을 펼치자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등 익숙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귀여운 동물 코스튬을 입고 등장해 만드는 과정부터 즐거웠다. 무엇보다 생각보다 디테일이 정말 잘 살아 있어서 하나씩 완성해 가는 재미가 있었다. 캐릭터마다 서로 다른 동물 코스튬을 입고 있어서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질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완성한 캐릭터들을 세워 나만의 공간처럼 꾸며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도안에는 칼선이 들어 있어서 가위 없이도 간편하게 뜯어 만들 수 있고, 조립 방법도 어렵지 않아 어린 아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뜯고 접고 끼워서 완성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소근육을 사용하는 활동이 되기 때문에 만들기와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다. 특히 완성한 캐릭터를 가지고 상황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해보기에도 좋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아이가 학교 컴퓨터 시간에 배운 캔바를 활용해서 직접 페이퍼 토이를 만드는 영상을 만들어 보았다. 평소 좋아하던 산리오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학교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영상까지 만들어 보니 책 한 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했다. 페이퍼 토이뿐만 아니라 편지지 카드 세트와 미니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만들기가 끝난 뒤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은 만들기와 역할놀이를 즐기기 좋고, 고학년 아이들은 조금 더 꼼꼼하게 만들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꾸미거나 영상으로 기록해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 혼자 만드는 책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앉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좋아하는 산리오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완성된 친구들을 가지고 놀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까지. 산리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귀여움과 재미를 모두 잡은 아주 즐거운 만들기 책이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길! 추천합니다.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토이북 #애니멀코스튬 #산리오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추천만들기도서 #만들기놀이 #역할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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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와.. 저희 사남매가 모두 빠져있는 산리오친구들 만들기책이에요!! 사실 아무것도 안꾸미고 오리지널 그대로 서 있기만한 모습도 귀여운데 with 애니멀 코스튬이라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그런데 여기에 하나 더, 위험한 가위없이! 그리고 찐득찐득 풀없이!! 만들 수 있는 페이퍼 토이북이래요. 더 지체할 필요없죠?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을 공개합니닷!!!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은 올 컬러책인데요. 은은한 파스텔톤이 정말 사랑스럽고요. 들어있는 모든 도안들이 정말하게 칼선처리가 되어있어서 진짜로 가위가 필요없어요. 아이들 손으로 '톡톡' 뜯어내기만 하면 되기에 아이들이 힘들어하지도 않는답니다. 저희집은 아이들이 많다보니 색종이접기나 종이작품 만들기도 자주하는데요. 가위는 아무리 조심히 사용한다해서 다칠 위험성이 굉장히 높아서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도 가위를 쥐어주곤 잠시 자리를 비울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은 엄마의 화장실타임을 보장해주네요. 종이가 너무 얇지도 않아요. 두껍고 탄탄한 고급 지류라서 손가락 베일걱정도 없더라고요. 아이들이 다칠 위험도 0%랍니다. 34개월 넷째는 이렇게 도안의 적당한 간격으로 가위로 잘라서주면 스스로 뜯을 수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요.
아이들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34개월도 7세도 초3이도 손을 '사부작사부작~'거리며 뜯어내고 접느라 쉴세없이 움직이고요. 예쁘게 접어서 합체하겠다고 눈이 커지며 초집중하더라고요.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 그리고 공간 지각력에도 도움받을 수 있는 엄마표 미술놀이에요> , < 정말 엄마도 만들고 싶을 정도로 기대이상이에요. 흔하지 않은 동물 탈을 쓰고있는 산리오 친구들이라니~~ 희소성 있는 디자인이라 산리오친구들 좋아하는 아이나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정말 좋아할거에요. 이건 청소년 자녀들도 만들기하며 공부로인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좋고요. 소장가치가 정말 높은 거 같아요. 쉽게 쓰러지지 않아서 아기자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어울리는데 자기들이 열심히 만들었다고 우리사남매는 실수로라도 망가지는 거 싫다네요. 작품진열장에 전시해놓겠데요😘😘 우리 사남매 정말 좋아하네요. 산리오친구들이 애니멀 코스튬을 하고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놀고있데요. 인형의 집에서 맛있는 간식도 나눠먹고요. 집이 덥다며 코스튬했던 탈도 벗어던져요ㅋㅋ 놀이 설정도 너무 리얼리티가 살아서 엄마도 재미집니다😁😁 편지지와 편지봉투도 있고 귀여운 스티커도 있고요. 속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그냥 버리기 아깝다고 체크무늬 책도 만들고 자도 만들고 그려져있는 이미지들도 예쁘게 오려서 소품으로 놀아요. 그리고 산리오 인형이 조금 꼬질꼬질해지고 구겨져도 동물탈을 쓰기에 티가 안나더라고요. 그리고 해보면 늘어서 점점점 더 예뻐진답니다. 마이멜로디는 우리 초3이의 첫번째 작품이에요. 아이들 방학 집콕 놀이로 엄마표 미술놀이로 적당한 교재를 찾고계시다면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지루한 시간 순삭템이에요! #대원앤북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 #리뷰의숲 #산리오캐릭터즈 #엄마표미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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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산리오 친구들이 동물 코스튬을 입고 입체 종이 인형으로 변신했어요. 헬로키티와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 한교동까지 익숙한 캐릭터들이 귀여운 동물 옷을 입고 모여 있으니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평소 만들기나 작은 소품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위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도안마다 칼선이 들어 있어서 손으로 살살 떼어낸 뒤 접는 선을 따라 눌러주고 끼워 맞추면 되거든요. 평평했던 종이가 하나씩 형태를 갖춰 입체 인형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준비물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편하더라고요.
종이를 접고 끼우는 동안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는 재미도 있어요. 화면을 터치하는 데 익숙한 아이들이 직접 종이를 만지고 힘을 조절하며 무언가를 완성해보는 시간이니까요. 작은 부분까지 맞춰가며 하나씩 완성하고 나면 내가 직접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겠어요.
7종의 캐릭터를 모두 만들고 나면 역할놀이로 즐거움을 이어갈 수도 있어요. 책상이나 선반에 나란히 세워 작은 전시 공간을 만들어도 좋고, 캐릭터끼리 파티를 열어주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미있겠죠. 만들기에서 끝나지 않고 완성한 인형을 가지고 또 다른 놀이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함께 들어 있는 부록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캐릭터별 편지지 카드 7종과 미니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편지를 써볼 수도 있고, 스티커로 다이어리나 소지품을 꾸며볼 수도 있거든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 꾸미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부작사부작 놀게 될 것 같아요.
집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나 아이와 조용히 만들기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꺼내기 좋은 놀이책이에요. 복잡한 준비물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완성한 뒤에는 역할놀이와 꾸미기로 재미를 이어갈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포근한 동물 옷을 입은 산리오 친구들이 하나같이 귀여워서 만드는 내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고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걸 즐기는 아이라면 한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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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페이퍼토이북에 폭 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손으로 완성해 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몰입도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습니다. 오려야 할 부분과 접는 선, 붙이는 위치가 그림으로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아이가 설명을 일일이 듣지 않아도 다음 순서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과정을 혼자 해냈고, 마지막 조립 단계에서만 살짝 도움이 필요했을 뿐입니다. 둘째, 손을 쓰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 종이를 뜯고 접는 선을 맞추고 풀을 바르고 끼워 맞추는 과정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손동작이 담겨 있습니다. 화면 터치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힘과 방향을 조절하며 손을 쓰는 이 시간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책 뒤쪽에 있는 편지 만들기 세트에서는 가위질까지 더해져 또 다른 방식의 손 조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만들기가 끝난 뒤에도 놀이가 이어집니다. 완성한 캐릭터들을 늘어놓고 이야기를 붙이며 역할놀이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의 완성은 조립이 아니라 그다음 놀이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이 책 하나로 두 시간 가까이 놀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습니다.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고 만들기에는 아직 서툰 아이에게, 그리고 만들기와 역할놀이를 함께 즐기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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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방학 동안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 생각하던중 산리오캐릭터즈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대원앤북의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을 선택하게 되었다.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을 종이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 있는 도안을 따라 뜯어서 접고 붙이는 과정을 거치면 귀여운 캐릭터와 소품을 하나씩 완성할 수 있다. 단순히 그림을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을 움직여 결과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평소에도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책을 보자마자 어떤 캐릭터가 있는지부터 살펴보며 관심을 보였다. 어떤 캐릭터를 먼저 만들지 이야기하고,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면서 도안을 고르는 과정도 즐거워했다. 접는 방향이나 붙이는 위치를 확인하면서 만들어야 해서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하나씩 완성해 가면서 방법을 익혀 나갔다.
완성한 페이퍼 토이는 책상이나 선반에 올려놓고 장식할 수도 있고, 여러 캐릭터를 함께 놓아 작은 공간을 꾸며 볼 수도 있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가지고 간단한 상황을 만들어 놀기도 했다. 만들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한 뒤에도 놀이가 이어진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페이퍼 토이북이라 고학년 아이들은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랐다. 특히 고학년 남학생들도 완성된 캐릭터를 보며 관심을 보였고, 직접 만들어 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평소 산리오 캐릭터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하나씩 완성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만들기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종이를 뜯고 접고 끼우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어린아이들은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작은 조각을 접거나 끼우는 부분에서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했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함께 해결하고,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은 직접 해 보도록 하니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만들 수 있었다. 방학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지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하나씩 만들어 보고, 완성된 캐릭터를 서로 보여주며 어떤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하기도 했다. 함께 만들다 보니 아이들끼리 서로 도와주거나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종이를 뜯고 접고 붙이는 과정에서는 손을 꼼꼼하게 움직여야 해서 만들기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겼고, 완성한 페이퍼 토이는 책상이나 선반에 장식하거나 가지고 놀 수도 있었다. 만들기 활동이 끝난 뒤에도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니 한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코스튬을 입은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뿐만 아니라 편지지와 카드 세트 7종, 미니 스티커 1장도 들어 있어 만들기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편지지와 카드를 이용해 친구나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보거나, 미니 스티커를 활용해 다이어리를 꾸며 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방학 동안 함께할 만들기 활동을 찾고 있다면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하나씩 골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 앉아 만들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잘 어울리는 페이퍼 토이북이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대원앤북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애니멀코스튬 #산리오페이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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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산리오 좋아하는 아이와 귀여운 만들기 시간 가져봤어요 💕 헬로키티부터 마이멜로디 쿠로미와 시나모롤까지 사랑스러운 산리오캐릭터즈가 포근한 동물 코스튬을 입고 나타났어요 “엄마 이 캐릭터는 무슨 동물 옷을 입은 거야?” 책장을 넘기던 아이가 캐릭터들의 옷과 작은 장식을 하나씩 살펴보며 어떤 친구부터 만들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평소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도안을 보자마자 눈빛부터 달라졌어요 그런데 모양이 복잡하면 어렵지 않을까? 가위질을 하다가 종이가 찢어지지는 않을까? ::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은 도안에 칼선이 들어 있어서 가위 없이 손으로 간편하게 뜯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제가 종이를 살짝 잡아 주고 아이가 칼선을 따라 천천히 뜯어 봤어요 “여기는 살살 뜯어야 예쁘게 나오겠지?” 조심조심 도안을 분리하고 접는 자리를 찾아 손끝으로 꾹 눌러 주는 모습이 어찌나 진지하고 귀엽던지요 평면이었던 종이를 하나씩 접어 조립하자 동물 코스튬을 입은 캐릭터가 조금씩 입체적인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했어요 완성된 페이퍼토이를 책상 위에 세워 주니 “우와 종이였는데 진짜 장난감이 됐어” 아이가 신기한 듯 앞뒤로 돌려 보고 자기가 접은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하더라고요 직접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완제품 장난감을 만났을 때와는 다른 뿌듯함이 얼굴에 가득했어요 페이퍼토이는 총 7종이라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하나씩 만들 수 있어요 한 번에 모두 완성하지 않아도 다음에는 어떤 캐릭터를 만들지 기다리는 재미가 있고 새로운 친구가 늘어날 때마다 아이만의 산리오 공간도 풍성해져요 아이는 완성한 캐릭터들을 나란히 세우더니 서로 마주 보게 자리를 바꾸며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여기는 동물 코스튬 파티장이야” “다음에는 누구를 옆에 세워 줄까?” 만들기로 시작했는데 꾸미기와 역할놀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생각보다 훨씬 오래 집중하며 놀았답니다 페이퍼토이만 들어 있는 책일까? 여기에 편지지 카드세트 7종과 미니 스티커까지 함께 담겨 있어요 카드를 발견한 아이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도 되냐고 먼저 물었어요 평소에는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더니 좋아하는 산리오 카드에는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즐겁게 적었답니다 미니 스티커로 카드를 꾸미고 남은 스티커는 페이퍼토이 공간에 붙이겠다며 소중하게 따로 챙겨 두었어요 가위와 복잡한 준비물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아이 스스로 고르고 뜯고 접으며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주말이나 방학 비 오는 날 집에서 뭐 하지 고민될 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기 좋은 초등 집콕놀이예요 산리오를 좋아하고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즐기는 아이라면 무조건 반가워할 플레이북이겠죠? 💗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 많.관.부 :)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 #산리오만들기 #산리오페이퍼토이 #대원앤북 #초등만들기 #어린이만들기 #초등집콕놀이 #아이와집콕놀이 #산리오캐릭터즈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페이퍼토이북 #어린이선물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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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
“엄마!!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겠어요!! 우리 빨리 만들어요!!!” 아들의 반응은 뭐 예상 그대로였어요!!! 남자 아이지만 이런 작고 아담하고 귀엽고 깜찍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손으로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것을 참 즐거워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의외는 큰아이였어요!!! “엄마, 이거 너무 귀여운데요? 만들어서 장식하면 좋겠어요!!! 편지지는 우리 서로 편지 써서 나눠줘요!!”라고 하더라고요!!! 오~ 그럼 이번 활동은 아주 재미있게 즐겁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아는 캐릭터라고는 헬로키티밖에 없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리고 주변의 아이들을 보다 보니 여러 캐릭터들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_애니멀 코스튬”에서는 제가 잘 알고 있는 헬로키티뿐만 아니라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 그리고 요즘 뜨고 있는 한교동도 있었어요!!! 점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엄마, 아빠의 주머니도;;; 하하하!!!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_애니멀 코스튬”에서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좀 전에 말한 7가지의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는 페이퍼토이 도안이랑 편지지 카드 세트 그리고 미니스티커까지!!! 페이퍼토이 도안과 편지지 카드 세트는 캐릭터별로 있어서 모두 7종씩 다 있어요. 대신 미니스티커는 모든 캐릭터들을 담았기에 1장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부제(?)가 ‘애니멀 코스튬’답게 귀여운 코스튬을 입었어요!! 나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우리 아들은 눈이 벌써 하트뿅뿅이에요!!! 하하!!! 그런데 예전에는 보통 가위로 오리고 했어야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요. 예전에 가위로 오릴 때에는 아이들이 힘든 부분도 많아서 잘리기도 하고,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 책은 도면에 칼선이 들어가 있어서 가위로 오리지 않아도 돼요!!! 자르지 않고 그저 손으로 뜯어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어요!!! 엄청 편하고 찢어질 염려도 중요한 부분을 잘라버리게 되지도 않아요!!!
그리고 편지지 카드 세트는 가위로 오려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캐릭터들마다 너무 예뻐서 받는 사람도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편지도 쓰고~ 스티커도 붙이고, 그림도 그리면서 예쁘게 활동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산리오캐릭터즈들이 있는 미니 스티커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 스티커를 활용해서 편지지를 꾸미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책에 준비물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