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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기업이 ‘좋은’ 수준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이 되었는지를 분석해준다. 특히 ‘적합한 사람을 먼저 버스에 태워라’는 비유는 너무 인상 깊다. 조직에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리더십에 대한 관점도 완전 달라졌다. 읽다 보면 “아, 우리 회사는 왜 이걸 못하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나도 일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좀 바꿔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된다. 경영자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도, 20주년 개정판이라 그런지 내용도 더 탄탄하고, 시대 흐름에 맞게 잘 다듬어져 있어서 지금 읽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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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좋다고 선물 받았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이 고전 같은 책을 선물로 줬을까요? 곰곰이 생각하며 읽어 보니 정말 선물을 줄 만큼 좋은 책이더군요. 아직 다 못 읽었지만 두고두고 계속 오랫동안 읽어보려고 합니다. 느낀 점이 분명히 많아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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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콜린스 책 읽으면서 저도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선입견들도 깨지고 울림이 있는 저서에요! 이번 판은 1996년(?) 최초 저서에 대해 리뉴얼 판이라 저로서는 다시 그 책을 안 읽어도 신선한 정보와 함께 새로운 책을 읽는 마음으로 고전 명저를 읽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오타 검증이 아쉽네요^^; 사람이 오타가 없을 순 없죠! 명저에 어울리는 관심 조금만 더 기울여주세요! |
| 리더는 폭압적으로 하는 지도력으로 하는게 아니라 엄격할때는 엄격하게..힘들고 어려움이 있을때는 도움을 주어야하는존재다 당근과채찍을 줄수있는 존재 리더는 부모같은존재다 사랑의 매를 들수 있는 리더는 강한리더가 될수있다 나에게 엄격하지만 다른이에게는 관대한 리더. |
| 처음부터 좋은 것과 위대한 것을 구분한다. 일화를 들어 좋은 회사는 맞는데 위대한 회사는 아닌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받는다. 5년간 연구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전환이 반드시 일어나고 전환이 일어나는 변수도 알아낸다. 책은 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고 연구과정 하나하나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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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추천을 받아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수많은 좋은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소수의 위대한 기업으로 갈 수 있는지를 고찰하고 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어떻게 하면 더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지 그 조건은 무엇인지 이책은 설명하고 있다. 직접 기업을 운영하는 분들 혹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를 결심한 분들, 혹은 이책의 아이디어를 성공적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의 사례가 나온 이런 스타일의 책이 출판되기를 바란다. 미국은 이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기에 이 책이 이론서를 넘어 응용서가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 한국은 기업문화가 미국만큼 성숙되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한국에도 미국같은 기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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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들을 정말 객관적을 분석 !!
적합한 사람들을 태우고 세계최고가 되수 있는 목표을 정하고 열정의 갖고 일하며 그 규율 안에서 긍정적 이윤을 남긴다
경영 목적과 이념의 순서 보다 적합한 사람 인품 성품의 중요성을 언급
길게 보며 변화에 현실에 직시하고, 대응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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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이래로 짐 콜린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사실 이 책(확장 판)의 초판(기업가 정신을 넘어서,1992년) 은 위 책(Good to Great)보다 먼저 나왔다. 증보 판이다 보니 Good to Great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방해될 정도는 아니다. 이 책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 부분이 마지막 장에 잘 나와 있는 것 같다. (인용) 위대한 기업을 세운 이들 가운데 다수는 전혀 초인적인 인물이 아니다. 그들에게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당황하면서 -.비전(가치관, 사명, 장기 목표)을 가질 것, -.올바른 전략적 결정을 내릴 것, -.끊임없이 혁신할 것, -.특히 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점이 있는데 지속적인 실천을 정확하게 수행할 것 이다. 그 중, 모두의 뒤에 감춰져 있는 주제가 하나 있다. 바로 존중이다. 위대한 기업의 토대는 바로 존중이다. 위대한 기업은 고객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존중 하며, 관계를 존중 한다. 무엇보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 한다. 지위나 직급 혹은 출신 배경과 상관 없이 존중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을 신뢰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에게 개방적이고 정직하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에게 행동과 의사 결정에 자율권을 보장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그들이 타고난 창의성, 지성, 문제해결 능력을 신뢰 한다 위대한 기업은 직원을 존중하므로, 당연히 높은 성과를 기대한다. 바로 이런 존중 안에서 기업이 성장 한다. 스스로를 존중 하는 기업은 사회의 모범이 되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중소기업의 리더라면, 당신 회사가 장차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오로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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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끝낼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봐야 할 것 같다. 직장 생활에서 리더십에 대해 경영진의 능력(?) 판단하고 싶다면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인 것 같다. 리더십에 대한 저서가 많은 짐 콜린스의 대표작으로 다분히 실전 경영에 쓸만한 내용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