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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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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태양아래서 #가산카나파니 #열림원 #팔레스타인문학 생소한 팔레스타인 문학 작가, 가산 카나파니의 대표 단편소설 7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제공받은 소설집에는 <슬픈 오렌지의 땅> 과 <네가 한 마리의 말이라면> 두 편을 읽을 수 있다.유대관계가 끈끈한 가족 중심의 사회 속 한 가족이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추억이 담긴 곳을 떠나 레바논으로 이주한 난민이 된다.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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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태양아래서 #가산카나파니 #열림원 #팔레스타인문학 

생소한 팔레스타인 문학 작가, 가산 카나파니의 대표 단편소설 7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제공받은 소설집에는 <슬픈 오렌지의 땅> 과 <네가 한 마리의 말이라면> 두 편을 읽을 수 있다.


유대관계가 끈끈한 가족 중심의 사회 속 한 가족이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추억이 담긴 곳을 떠나 레바논으로 이주한 난민이 된다. 그곳에 남겨둔 오렌지는 낯선 사람이 물을 주면 말차 죽는다는 속설으로 이야기가 끝맺음한다. 일반적인 대명사의 사용과는 다른형태로 글이 씌여져 있는데 아랍어의 특징인 것인지 작가의 표현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근감이 들고 좀 더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슬픈 오렌지의 땅


이미 가산 카나파니 작가는 1972년에 암살 당했으며 책 또한 출간 되어 있으나 현 국제정세에서 단순히 뉴스거리 말고 문학으로 그들(팔레스타인)을 이해해보고자 하는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다. 


*열림원에서 샘플북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