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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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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어진 고개의 각도!!얼마나 궁금한지 감도 안옴^^올해 우리 아파트 텃밭분양에 당첨되어 상추며, 고추, 방울토마토, 깻잎 등등 씨앗을 뿌려서 키우고 수확하기도 했다지나가는 어르신들이 텅빈 텃밭을 보고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 매번 잔소리를 하셨지만 나는 모종을 심지 않고 씨앗부터 키우는 재미가 더 좋았다날마다 텃밭에 가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쑥쑥 크고 있을 씨앗들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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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어진 고개의 각도!!

얼마나 궁금한지 감도 안옴^^


올해 우리 아파트 텃밭분양에 당첨되어 상추며, 고추, 방울토마토, 깻잎 등등 씨앗을 뿌려서 키우고 수확하기도 했다

지나가는 어르신들이 텅빈 텃밭을 보고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 매번 잔소리를 하셨지만 나는 모종을 심지 않고 씨앗부터 키우는 재미가 더 좋았다

날마다 텃밭에 가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쑥쑥 크고 있을 씨앗들을 응원하며 물을 주었다

몇몇은 아쉽게도 끝내 싹을 보여주지 않기도 했다


이승범 작가의 그림책 <나의 씨앗>은 화분에 작은 씨앗을 심고 돌보는 지극히 평범하고 사소한 행동 속에 생명을 보는 경이로움과 따뜻한 마음의 성장을 담아낸 아름다운 작품이다

어쩌면 식물이 싹을 틔우는 과정을 관찰하는 지식그림책이기도 하다


아이가 직접 흙을 고르고, 알맞은 화분을 찾아 씨앗을 심은 뒤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매일 물을 주는 그 모든 과정은, 누군가를 온 마음 다해 기다리고 책임지는 정서적 교감의 시간으로 다가온다

보이지 않는 흙 속에서 작은 생명이 한껏 힘을 내어 비로소 초록빛 고개를 내밀 때, 그 과정을 지켜보는 아이의 눈동자에는 세상과 마주하는 경이로움이 함께 보인다

그저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시선으로 보살핌과 기다림이 만들어내는 기적을 따스하게 보여준다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성장이 멈춘 것이 아니다

<나의 씨앗>은 조용하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가는 모든 존재의 시간을 다정하게 안아 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애정으로 품고 그저 무작정 기다려본 적이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조용히 싱그러운 희망을 안겨주는 감동을 선사한다



#나의씨앗

#이승범그림책

#이루리북스

#성장

#기다림

#도서제공

p*******8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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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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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싹이 자라는 장면보다그 시간을 기다려주는 마음이 더 오래 남았어요.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겠지요.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 해준 뒤에는조금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마지막의“안녕, 잘 다녀왔니? 나의 새싹.”그 인사가 참 따뜻했던 그림책 🌱『나의 씨앗』이승범 그림책 | 이루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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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싹이 자라는 장면보다
그 시간을 기다려주는 마음이 더 오래 남았어요.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겠지요.
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 해준 뒤에는
조금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

마지막의
“안녕, 잘 다녀왔니? 나의 새싹.”
그 인사가 참 따뜻했던 그림책 🌱

『나의 씨앗』
이승범 그림책 | 이루리북스



d*********2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새싹을 기다리는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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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씨앗 #이승범작가 #성장그림책 #이루리북스출판사아이와 함께 『나의 씨앗』을 읽으며 무언가를 정성껏 키운다는 것에는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씨앗을 심고 나면 금세 싹이 올라올 것 같지만, 아무리 들여다보고 기다려도 내가 원하는 순간에 바로 자라 주지는 않지요.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하기도 하고, 작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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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씨앗 #이승범작가 #성장그림책 #이루리북스출판사


아이와 함께 『나의 씨앗』을 읽으며 무언가를 정성껏 키운다는 것에는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씨앗을 심고 나면 금세 싹이 올라올 것 같지만, 아무리 들여다보고 기다려도 내가 원하는 순간에 바로 자라 주지는 않지요.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하기도 하고, 작은 씨앗이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 아이와 함께 궁금해하며 읽었습니다. 알록달록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 주어 초등학교 1학년 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

책을 다 읽은 뒤 아이에게 어떤 것을 느꼈는지 물어보니 “기다려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단순히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발견한 것 같아 기억에 남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도 씨앗을 키우는 것과 참 닮아 있는 것 같아요. 노력한다고 바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돌보고 기다리다 보면 어느 순간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저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서두르기보다 아이만의 속도를 믿고 기다려 주는 마음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기다림의 의미를, 부모에게는 기다려 주는 마음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 준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작은 씨앗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겨 주네요. 🌱💚

j****p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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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씨앗』 그림책 후기 | 아이의 시간을 믿고 기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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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씨앗을 심어본 경험이 있다면, 작은 싹이 올라오는 순간의 기쁨을 기억하실 것 같아요.『나의 씨앗』에서는 아이가 네 개의 씨앗을 화분에 심고 정성껏 돌봅니다. 시간이 지나 세 개의 씨앗은 싹을 틔우지만, 하나는 아무리 기다려도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아이는 그 씨앗을 그냥 실패한 씨앗으로 여기지 않습니다.어쩌면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났을까, 넓은 세상을 만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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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씨앗을 심어본 경험이 있다면, 작은 싹이 올라오는 순간의 기쁨을 기억하실 것 같아요.


『나의 씨앗』에서는 아이가 네 개의 씨앗을 화분에 심고 정성껏 돌봅니다. 시간이 지나 세 개의 씨앗은 싹을 틔우지만, 하나는 아무리 기다려도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는 그 씨앗을 그냥 실패한 씨앗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어쩌면 엄마를 찾아 여행을 떠났을까, 넓은 세상을 만나러 간 걸까, 밤에는 외롭지 않을까 생각하며 씨앗의 여행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지요.


마침내 여행을 떠났던 씨앗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작은 새싹을 틔웁니다. 🌱


글이 많지 않아 오히려 그림을 천천히 바라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씨앗의 여행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기다림이라는 주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27개월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아이의 성장에도 저마다의 시간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되거나 조금 더 빨리 자라주기를 바라는 순간도 있지만, 모든 씨앗이 같은 날 싹을 틔우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직 싹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자라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이의 시간을 믿고 기다려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었습니다.



s******y 202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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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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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씨앗』 아이를 키우다 보면나도 모르게 자꾸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될 때가 있다.“왜 아직 못하지?”“조금 더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그럴 때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을 만났다.바로 『나의 씨앗』. 🌱아이에게 네 개의 씨앗이 생기고,햇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고 물을 주며 기다린다.그런데 세 개의 씨앗은 싹을 틔웠지만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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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씨앗』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꾸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될 때가 있다.

“왜 아직 못하지?”

“조금 더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럴 때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을 만났다.

바로 『나의 씨앗』. 🌱


아이에게 네 개의 씨앗이 생기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고 물을 주며 기다린다.

그런데 세 개의 씨앗은 싹을 틔웠지만

마지막 하나는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다.


그런데 아이는 그 씨앗을 재촉하지 않는다.


“목이 마르진 않았니?

시원한 물을 줄게.”


비가 내리고,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씨앗을 향한 다정한 상상이 자란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만의 시간을 충분히 보낸 씨앗이

흙 밖으로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민다. 🌱


이 장면을 보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많이 떠올랐다.


아이마다 피어나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


겉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흙 속에서는 뿌리를 내리고

조금씩 자랄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에게만 필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조급해지는 부모에게 더 필요한 그림책인지도 모르겠다.


빨리 싹을 틔우는 아이도 있고

조금 늦게 고개를 내미는 아이도 있지만

늦었다고 해서 자라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아이의 속도를 믿어주고,

비교하기보다 기다려주고,

결과보다 보이지 않는 성장의 시간을 바라봐 주는 것.


“너는 너만의 시간이 있어.”


그 말을 책 한 권이 참 따뜻하게 건네주는 느낌이었다. 🤎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우리도 씨앗을 하나 심어볼까?”

“우리 아이는 어떤 씨앗일까?”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에게는 기다림과 생명의 신비를,

부모에게는 믿음과 기다림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


잔잔하지만 읽고 난 뒤 오래 마음에 남는

따뜻한 그림책 『나의 씨앗』 🌱


📚 이승범 글·그림

📖 이루리북스

🌱 2026년 8월 24일 출간


#나의씨앗 #이승범 #이루리북스 #그림책추천 

d******4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싹을 틔우기 까지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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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씨앗#이승범 그림책#이루리북스출판사 거실에 매달아 놓은 립살리스에 열매가 맺혀서 작은 화분에 열매 속 씨앗를 뿌린 뒤 기다린지 일주일쯤 지나가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 그런데 같은 날에 씨앗를 뿌렸지만 어떤 싹은 하루 늦게 나기도 하고 심지어 십 여일쯤 지나서 나는 새싹도 있더라구요물을 주면서 ‘너는 왜 이렇게 늦었니?’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이 그림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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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씨앗

#이승범 그림책

#이루리북스출판사

 

거실에 매달아 놓은 립살리스에 열매가 맺혀서 작은 화분에 열매 속 씨앗를 뿌린 뒤 기다린지 일주일쯤 지나가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 

그런데 같은 날에 씨앗를 뿌렸지만 어떤 싹은 하루 늦게 나기도 하고 심지어 십 여일쯤 지나서 나는 새싹도 있더라구요

물을 주면서 ‘너는 왜 이렇게 늦었니?’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이 그림책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었어요 

 

겉표지의 화분 밑에 있는 작은 문으로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빨간 씨앗이 보여요

씨앗은 어디로 가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돌아온 걸까요?

아이의 상상 속에서 씨앗은 기차도 타고, 배도 타고, 우주여행도 해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씨앗의 다양한 여행은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겉표지 속 아이의 얼굴과 본문 속 아이의 얼굴을 비교해보면 입모양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겉으로 보았을 때 립살리스 싹은 똑같지만 싹을 틔우는 시간은 저마다 달라요

그림책 속 아이가 씨앗의 여행을 기다려 주는 마음처럼 저에게 필요한 건 립살리스 씨앗이 저마다 다른 속도로 씨앗을 틔울 수 있도록 기다리면서 돌보는 마음이에요

"왜 이렇게 늦니?"가 아니라 "기다릴게"라는 마음이죠

자신만의 씨앗을 틔우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재촉하고 다그치기보다는 싹을 틔우기 위한 너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해 주는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다림과 믿음의 시간이 필요한 아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0****n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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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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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아이의 반짝이는 눈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 아이와 '화분에 어떤 씨앗이 심어있을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책을 펼치니 아이가 화분에 씨앗을 심기 전이네요. 빨갛고 길죽한 씨앗을 들고 있어요. 아이는 알맞은 화분을 골라 씨앗을 심습니다.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물도 주며 정성껏 씨앗을 돌봅니다.아이와 화분에 씨앗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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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이의 반짝이는 눈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 아이와 '화분에 어떤 씨앗이 심어있을까?'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책을 펼치니 아이가 화분에 씨앗을 심기 전이네요. 빨갛고 길죽한 씨앗을 들고 있어요. 

아이는 알맞은 화분을 골라 씨앗을 심습니다.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물도 주며 정성껏 씨앗을 돌봅니다.

아이와 화분에 씨앗을 심어보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아이가 기다리는 동안 화분에 새싹이 올라왔어요. 씨앗을 네개 심었지만 새싹은 3개만 올라왔네요. 아이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줍니다. 

다른 책에서 본 글인데요. 

"늦게 피는 꽃이 더 향기롭다고 하더라" 라는 말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우리 아이가 느린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되는 상황들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그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읽고, 엄마로써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책입니다. 

📖 도서제목 : 나의 씨앗

📖 저자 : 이승범

📖 출판사 : 이루리북스 @yrurybooks @yrurybooks.p 

#나의씨앗 #이승범작가 #성장그림책 #이루리북스출판사

YES마니아 : 로얄 i******n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