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경로를 이탈한 게 아니라 새로운 지도를 만든 것
"경로를 이탈한 게 아니라 새로운 지도를 만든 것" 내용보기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 손동민 지음수학 시험에서 4점을 받았던 학생이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제목만 보면 ‘꼴찌에서 아이비리그까지’라는 성공담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 더 흥미로운 것은 컬럼비아라는 결과보다 그곳에 도착하기까지 저자가 걸어온 길이다.한국의 학생들은 대체로 정해진 시간표에 맞춰 살아간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가고, 대
"경로를 이탈한 게 아니라 새로운 지도를 만든 것" 내용보기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 손동민 지음


수학 시험에서 4점을 받았던 학생이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하기까지. 제목만 보면 ‘꼴찌에서 아이비리그까지’라는 성공담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 더 흥미로운 것은 컬럼비아라는 결과보다 그곳에 도착하기까지 저자가 걸어온 길이다.


한국의 학생들은 대체로 정해진 시간표에 맞춰 살아간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가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한다. 잠시 쉬어가더라도 다음 도약을 위한 준비의 시간으로 여겨진다. 우리의 삶은 종종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고속도로처럼 흘러간다. 힘들면 졸음쉼터에 들를 수는 있어도 아예 다른 길로 빠지는 경우는 드물다.


초등학교 시절 따돌림을 겪고, 수학 4점이라는 열등감과 파일럿이라는 꿈의 좌절을 경험한 저자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배를 타고 세상으로 나간다. 66개국의 사람들을 만나고, 필리핀과 봉사선, 뉴욕 한식당의 주방을 거치며 7년을 보낸다. 그렇게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다시 찾았고, 이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한다.


저자는 이 과정을 ‘아주심기’에 빗댄다. 작은 화분에서 자란 식물을 더 넓은 땅으로 옮겨 심듯,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을 벗어나 스스로 뿌리내리는 과정이다. 저자에게는 대학이라는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 배를 타고 세상으로 나간 일이 그 시작이었다.


하지만 컬럼비아대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불안과 경쟁을 마주하고 적응해 나간다. 그래서 ‘공부는 지식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라는 말이 오래 남는다.


이 책이 더 빛나고 용감하게 느껴지는 것은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잠시 쉬어간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 경로를 다시 설정한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지금의 경로가 유일한 답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 도서는 비욘드날리지로부터 제공받아 독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비욘드날리지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손동민 #에세이 #서평단 

k******4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결코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인생에 결코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내용보기
(도서협찬)책 속에는 '주의 집중력이 필요한 아이'였던 저자의 솔직한 방황과 고백,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었습니다.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저자의 스펙타클한 인생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어떻게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였는지 궁금해지고 응원하면서 안도하였는지요.183페이지가 후르륵 읽혀지더라구요.지금은 어엿하고 바른 사회인으로서 자리잡은 모습에독자로
"인생에 결코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책 속에는 '주의 집중력이 필요한 아이'였던 

저자의 솔직한 방황과 고백,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저자의 스펙타클한 인생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어떻게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였는지 

궁금해지고 응원하면서 안도하였는지요.

183페이지가 후르륵 읽혀지더라구요.


지금은 어엿하고 바른 사회인으로서 

자리잡은 모습에

독자로서, 부모로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들었어요.




✨ 가슴을 두드린 문장들


"세상에는 '빠른 길'은 있어도 '공짜 길'은 없다는 것을.

성공은 지름길이 아니라 한 걸음 씩 쌓아 올린 결과물이다.

속도는 남과의 비교일 뿐이지만,

방향은 나 자신의 존재를 결정짓는다.

남보다 조금 늦어도 괜찮다.

느리게 가더라도 올바른 방향을 잡고 있다면 

반드시 목적지에 닿는다"


"버려진 시간은 없다,

단지 의미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인생에 결코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는 말처럼, 

지금 우리 아이가 겪는 느림과 방황도 결국 아이만의 빛나는 무기가 되리라 믿게 되었어요.



남들의 기준이나 빠르기에 맞춰 아이를 독촉하기보다, 

아이만의 속도를 존중하고 끝까지 믿어주며 기다려주는 것.

그것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이자 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며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원동력이 되고

부모로서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다시금 세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느린 발걸음을 불안이 아닌 

기대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고마운 책.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아이와 나를 위하여



🌱 이런 분들께 마음을 담아 추천합니다

📍불안함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 고민하는 청소년들

남들보다 조금 늦거나 엉뚱한 길처럼 느껴져도 괜찮다고, 당신만의 속도로 가도 충분히 멋진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기다리며 마음 졸이는 학부모님들

조바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속도를 

따뜻하게 기다려줄 힘과 위로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로 피어날 모든 청소년과, 

그 곁을 지키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살포시 권해봅니다. 🤍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손동민

#비욘드날리지

#도서협찬

#도서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c******o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어도, 방황해도 괜찮다
"길을 잃어도, 방황해도 괜찮다" 내용보기
#도서제공 삶이 계속되는한, 공부도 끝나지 않는다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평생을이어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다.저자가 전하는 메세지는 단순히 공부의 필요성을 말하고자 함이 아닌제목에서도 나와있듯 '길을 잃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있다.단숨에 성공의 길로 향해갈수 있다면좋겠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들이 생겨난다.수학 4점이라는 결과에 대한 열등감과 따돌림을 당
"길을 잃어도, 방황해도 괜찮다" 내용보기

#도서제공 


삶이 계속되는한, 

공부도 끝나지 않는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평생을

이어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다.


저자가 전하는 메세지는 단순히 공부의 

필요성을 말하고자 함이 아닌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길을 잃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있다.


단숨에 성공의 길로 향해갈수 있다면

좋겠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들이 생겨난다.


수학 4점이라는 결과에 대한 열등감과 

따돌림을 당한 경험, 꿈에대한 좌절과

계획과 다른 선택으로 인해 마주한 낯선 경험들


표면적으로 봤을때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것만 같아 보일지 모른다.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목표에 도달하기위한

다른 선택을 할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는

밑바탕이 될것이다.


길을 잃었다고 해서

' 나는 왜 안될까? '  하고 자책할 필요도,

남들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


방황하더라도 괜찮다.

배우고, 경험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들 속에서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일테니까.


중요한건

나만의 속도로 끝까지 나아가는것이다.



l******1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 위에서
"길 위에서" 내용보기
#도서협찬 ❤️《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ㅡ손동민● 4점짜리 꼴찌에서 아이비리그 학생이 되기까지➡️. "인생에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단지 의미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천재들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인생 공부노트를 채우는 방법ㅡ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저만치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면
"길 위에서" 내용보기

#도서협찬 ❤️《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

ㅡ손동민



● 4점짜리 꼴찌에서 아이비리그 학생이 되기까지


➡️. "인생에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단지 의미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 천재들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인생 공부노트를 채우는 방법



ㅡ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저만치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면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 마지막에 성공하는 사람이 승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비교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을 쓴 저자의 인생도 살아 온 길이 꽤나 구불구불 했다. 지름길을 온 것이 아니라 이리저리 빙빙 돌아온 것 같다

 게다가 돌아오기만 하는 게 아니라 나름 고달펐고 좌절했으며 심지어 은둔 생활까지 했으니 사연이 구구절절하다.


 "초등학교 시절의 왕따와 가정적 위기, 중학교 시절의 극적인 성적상승,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간절히 바라던 꿈의 좌절까지. 나의 십대는 끝없는 굴곡의 연속이었다. 당시에는 이 모든 방황이 내 인생을 갉아먹는 시간 낭비처럼 보였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목적지 없이 헤메던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그는 말한다.

 그 시간동안 '포기하지 않는 법' 과 '다시 일어서는 법' 을 배웠다고.

 그 능력은 어떤 교과서에서도 배울 수 없는 삶의 근육이 되어 그후로 오랜 시간 그를 지켜주었다.


  그 시간동안 스스로 찾아낸 공부법이다.

 *하루를 구조화해라

 *공부환경을 만들어라

 *중요한 것에만 힘을 줘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라

 *슬럼프가 오면 억지로 앉아있지 마라

 *실전처럼 연습해라

 *라이팅과 스피킹은 반드시 따로 훈련해라

 *SNS보며 남과 비교하지 마라

 *에세이는 혼자 쓰지마라


 그가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기에 공부법이 한국의 방식과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 깨달은 방식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오늘도 공부나 학습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자기주도가 안 되서도 걱정이고 생각만큼 성과가 안 보이는 것도 걱정이다.

 그러나 그건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다 그렇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잘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극복하는 방식이다

 스스로 길을 찾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음에 다시 길을 잃어도 당황하지 않는다 . 그래서 그런 경험을 젊을 때 해보는 것이 좋다.


 저자는 말한다.

 이제서야 자기 인생에 주인이 되었다고.

 이렇게까지 말할 수 있는 삶이 진짜 성공한 인생인 것 같다.

 그가 걸어온 길에서 도움을 받아보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비욘드 @beyond.publish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손동민

#비욘드 #공부법 #에세이 #아이비리그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n****4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으면 어때
"길을 잃으면 어때" 내용보기
#도서협찬. 📚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by손동민  🌱 "모든 씨앗에는 저마다의 계절이 있고, 모든 방황에는 뿌리를 내릴 땅이 있다” 4점짜리 꼴찌에서 아이비리그 학생이 되기까지, 좁은 화분을 깨고 더 큰 세상에 자신을 아주심기한 7년의 드라마! 🌱~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공부를 통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반대
"길을 잃으면 어때" 내용보기

#도서협찬. 📚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by손동민



  🌱 "모든 씨앗에는 저마다의 계절이 있고, 모든 방황에는 뿌리를 내릴 땅이 있다”

 4점짜리 꼴찌에서 아이비리그 학생이 되기까지, 좁은 화분을 깨고 더 큰 세상에 자신을 아주심기한 7년의 드라마! 🌱



~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공부를 통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반대로 말한다.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라고.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학창시절은 마냥 행복한 시기가 아니다.

 단순히 미래의 방향만 찾아서 될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성취를 이루어야만 미래가 보장된다.

 그래서 아직 자아가 다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이 학원으로 몰린다.


 그렇게 본다면 이 책의 저자가 걸어온 길은 조금 다르다.

 그는 2000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니 시작은 평범했다. 아버지의 직업으로 인해 전학을 자주 다녀야 했던 그 시절 4학년 2학기 갑자기 가족이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잠깐의 미국 생활 후, 또 다시 한국으로 온다. 어디에서도 적응하기 힘든 날들이 이어졌다.


 그렇게 돌아온 한국에서 중3 수학점수로 4점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혼자 초등학교 6학년 수학책부터 다시 공부하여 성적을 올린다. 근성은 있는 학생이었지만 그에게도방황의 시기가 왔다. 시력문제로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것이다.


 그가 살아온 시간들을 따라가다보면 평탄하지는 않다. 누구나 그렇듯 계획하고 꿈꾸는 대로 다 되지는 않는다.

 그럼 지금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결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 대학에 들어가서 졸업하여 잘 살고 있다.

 그렇다고 저자가 자신이 어떻게 성공했는 지를 자랑하기 위해 쓴 글은 아니다.

  이 책은 많은 젊은이들에게 방황의 시간이 헛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무조건 빨리빨리가 중요한 한국인들은 넘어지고, 방황하고, 길을 둘러가는 것을 인생의 실패라고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한번의 좌절도 없이 죽죽 나아가는 사람들을 칭송한다. 그런 사람들을 영웅시한다.

 그러나 그들이 마지막까지도 실패없이 간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오히려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삶을 오랫동안 지속해 온 사람일수록 작은 실패에도 타격이 크다.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다.


 "나의 방황은 멈춰있는 시간이 아니라, 다음 도약을 위해 내면의 바닥을 다지는 필수적인 축적의 시간이었다. 그리니 지금 길을 잃었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방황은 낭비가 아니라, 나를 더 나답게 빚어가는 치열한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지금 혹시 방황하는 청춘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다.

 방황은 청춘의 특권이기도 하니까.



@beyond.publisher 

🔅< 비욘드 날리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손동민

#비욘드 #자기계발 #에세이 #공부법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공부
"진짜 공부" 내용보기
☕️진짜 아쉬움이 있어야 뭐든 하나보다31년차 아이들을 가르친다아이들이 갈증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이 책의 주인공은 타들어가는 갈망이 있다어떤 공부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알려주는것 아니라 바르게 찾게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정말 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공부는 10대가 아닌 언제해도 된다단자 필요해서 하는 공부의무적인 공부가 아닌 그런 공부가 절실히 요구되는
"진짜 공부" 내용보기

☕️진짜 아쉬움이 있어야 뭐든 하나보다

31년차 아이들을 가르친다

아이들이 갈증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타들어가는 갈망이 있다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알려주는것 아니라 바르게 찾게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정말 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는 10대가 아닌 언제해도 된다

단자 필요해서 하는 공부

의무적인 공부가 아닌 그런 공부가 절실히 요구되는 세상.

"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 나아가는 용기다." p38

책속의 글을 새긴다.

맹목적으로 끌려가는 듯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책

y********h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내용보기
세상이 정해놓은 빠른 속도와 남들의 눈부신 성취를 바라보다 보면 나만 뒤처지고 길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조급함이 들곤 한다. 비욘드 출판사에서 나온 손동민 저자의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책은 천재들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보폭으로 삶을 살이가는 법을 일깨워준다. 수학 4점짜리 꼴찌에서 출발해 미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하고 글로벌 금융사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내용보기

세상이 정해놓은 빠른 속도와 남들의 눈부신 성취를 바라보다 보면 나만 뒤처지고 길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조급함이 들곤 한다. 비욘드 출판사에서 나온 손동민 저자의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책은 천재들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보폭으로 삶을 살이가는 법을 일깨워준다. 수학 4점짜리 꼴찌에서 출발해 미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대학교에 진학하고 글로벌 금융사와 로스쿨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길을 개척해 낸 저자의 파란만장한 여정은 첫 장부터 몰입감을 준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깨뜨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저자의 단단한 의지가 기억에 남는다. 어릴 적 따돌림과 시력 제한으로 인한 꿈의 좌절 그리고 피시방 은둔 생활이라는 깊은 방황의 늪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는 결코 환경이나 타고난 재능을 탓하며 주저앉지 않았다. 국제봉사선에서의 경험과 하루 천 개 단어를 외우며 11시간씩 사투를 벌였던 눈물겨운 노력은 한 인간이 스스로를 어디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증명해 준다. 타고난 천재성이 아닌 오직 끈기로 삶의 판을 바꾸어낸 저자의 노력형 인간 면모는 매일 나태해지기 쉬운 나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고 진심으로 본받고 싶다는 존경심을 불러일으켰다.



부록으로 수록된 나다운 성장을 위한 인생 설계도 코너도 좋았다. 단순히 저자의 성공담을 늘어놓는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방황하는 이들이 실제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계획하고 다듬어가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들을 아낌없이 전해준다. 시간 관리와 목표 설정 그리고 실패를 마주했을 때 멘탈을 회복하는 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꿀팁들이 가득했다. 공부의 방향을 잡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청소년들이나 이제 막 세상 밖으로 첫 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이 인생 설계도는 불확실한 미래를 밝혀주는

실전 가이드가 되어준다.



길을 잃었다는 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라 나만의 진짜 길을 찾아가는 공부의 시작이라고 저자는 알려준다. 티에스 엘리엇의 말처럼 멀리 갈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자신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알 수 있듯 세상이 정한 규격이나 남들의 속도에 조급해하지 않고 나만의 단단한 호흡으로 내일을 살아갈 것이다.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손동민저자 #비욘드날리지 #책추천 #서평단 @beyond.publisher

m***o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서평입니다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서평입니다" 내용보기
#비욘드날리지#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손동민#도서제공#서평단이 도서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라는 제목이 굉장히 독특하고 뇌리에 남아서 읽기 전부터 궁금했던 책이었습니다.저자는 수학 4점이라는 열등감과 왕따 따돌림 꿈꾸던파일럿이 좌절되는 등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또 다른 자기만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 과정에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서평입니다" 내용보기

#비욘드날리지#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손동민

#도서제공#서평단


이 도서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라는 제목이 굉장히 독특하고 뇌리에 남아서 읽기 전부터 궁금했던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수학 4점이라는 열등감과 왕따 따돌림 꿈꾸던

파일럿이 좌절되는 등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또 다른 자기만의 길로 나아갑니다 .

그 과정에서 느리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는걸 깨닫고 실천해 나갑니다.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멈춰있는 길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서 동기부여도 되는것 같았던 책이었습니다.

s****2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은 시간이 아니라, 나만의 땅을 찾아가는 시간."
""길을 잃은 시간이 아니라, 나만의 땅을 찾아가는 시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_《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공부’보다 ‘길을 잃어야’라는 말이었다. 대개 길을 잃는 것을 실패로 생각한다. 남들보다 늦어지고, 계획에서 벗어나고, 뚜렷한 목표 없이 헤매는 시간을 인생에서 지워야 할 낭비처럼 여기기도 한다. 특히 학교를 졸업하고 대
""길을 잃은 시간이 아니라, 나만의 땅을 찾아가는 시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_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공부’보다 ‘길을 잃어야’라는 말이었다. 대개 길을 잃는 것을 실패로 생각한다. 남들보다 늦어지고, 계획에서 벗어나고, 뚜렷한 목표 없이 헤매는 시간을 인생에서 지워야 할 낭비처럼 여기기도 한다. 


특히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순서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는 조금만 다른 길을 선택해도 ‘왜 남들과 다르게 가느냐’는 질문을 받기 쉽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아주심기’라는 비유가 오래 마음에 남았다. 모종을 더 넓은 땅으로 옮겨 심는 아주심기는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을 떠나 낯선 흙에 뿌리를 내려야 하는 과정이다. 처음에는 오히려 더 힘들고 불안할 수 있다. 하지만 뿌리가 뻗을 공간이 넓어져야 비로소 식물도 자기 크기만큼 자랄 수 있다.


사람의 성장도 비슷하지 않을까.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는 실패할 가능성이 적지만, 동시에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경험도 제한될 수 있다. 반대로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면 당장 잘 풀리지 않을 수도 있고, 돌아가는 길을 택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견딜 수 있는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자의 성공 자체보다 성공에 도달하기 전의 시간이다. 수학 4점이라는 열등감, 따돌림의 경험, 파일럿이라는 꿈의 좌절, 대학이라는 정해진 경로 대신 선택한 낯선 경험들. 


겉으로만 보면 효율적인 인생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시간들이다. 하지만 책은 그 시간을 뒤늦게 성공하기 위한 ‘스펙’으로 포장하기보다, 한 사람이 자기 삶을 이해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이 지점에서 ‘성장에는 반드시 직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성장이라는 말을 들으면 계단을 한 칸씩 올라가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얻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식이다. 하지만 실제 삶은 그렇게 깔끔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때는 멈추기도 하고, 뒤로 물러서기도 하고, 한참을 돌아가기도 한다. 그때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경험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있기도 한다.


책 속의 🔖“방황은 낭비가 아니라, 나를 더 나답게 빚어가는 치열한 성장의 과정”이라는 문장이 바로 그런 의미로 다가왔다.


특히 ‘방황’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의미로만 바라보지 않는 시선이 좋았다. 물론 모든 방황이 저절로 의미 있는 경험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무조건 성장이라고 부를 수도 없다. 중요한 것은 방황하는 동안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배우며, 그 경험을 어떻게 자기 삶의 방향으로 연결하느냐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이야기에서 ‘방황해도 괜찮다’는 길을 잃었을 때 그 시간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가깝게 느껴졌다.



또 하나 마음에 남은 것은 아이비리그라는 결과보다 그곳에서조차 계속되는 불안과 고통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점이다. 흔히 말해 명문대 입학을 인생의 결승선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또 다른 출발점일 뿐이다. 책에서는 아이비리그에서의 첫 학기를 에베레스트의 ‘데드존’에 비유한다.


🔖“아이비리그에서의 첫 학기는 내게 딱 그런 기분이었다.” 


이 대목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컬럼비아대학교에 들어갔다’는 화려한 결과 뒤에도 여전히 버거운 현실이 있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어렵게 얻은 기회라고 해서 그곳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환경에서는 또 다른 기준과 경쟁, 불안과 외로움을 마주하게 된다.


그래서 성공을 하나의 목적지가 아니라 계속해서 자신을 적응시키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다. 또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배 위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저자는 처음에는 배를 ‘도피’의 수단으로 선택했지만, 그곳에서 오히려 사람과 연결되는 경험을 한다.


🔖“내가 ‘도피’로 선택했던 이 배가, 사실은 나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사람’으로 바꿔놓고 있었다.” 


이 문장은 책 전체의 흐름과도 잘 어울린다고 느꼈다.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장소를 바꾸거나 새로운 일을 선택할 때가 있다. 그런데 때로는 도망쳤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진짜 나를 만나게 되기도 한다. 익숙한 관계와 환경에서 벗어나야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선명하게 보이는 순간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의 의미도 달라진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시험 성적만을 공부라고 생각한다면 저자의 7년은 상당 부분 비효율적인 시간으로 보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을 경험하고, 사람을 만나고, 노동하고, 실패하고, 다시 선택하는 과정 역시 한 사람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공부가 될 수 있다.


책의 목차에 있는 ‘공부는 지식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라는 문장이 그래서 더욱 궁금해졌다. 공부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을 어떻게 대하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다시 시작하는지, 다른 사람에게서 무엇을 배우는지까지 공부의 영역을 넓혀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청춘에게만 필요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아이가 넘어질까 봐 모든 길을 미리 닦아주는 것이 정말 사랑일까? 

실패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언제나 좋은 부모의 역할일까? 


책에서 말하는 부모의 역할은 아이 대신 인생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힘으로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에 더 가깝다.


물론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자녀가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남들보다 늦어지는 것처럼 보이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남들보다 빨리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곳에 내 발로 도착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일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남은 문장은 프롤로그의 이 부분이었다.

🔖“중요한 건 무너지지 않는 속도가 아니라,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방향’이다.” 


속도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는 시대라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들어왔다. 

사람들은 늘 비교한다. 누군가는 나보다 먼저 대학에 가고, 누군가는 더 빨리 취업하고, 누군가는 더 많은 돈을 벌고, 누군가는 더 안정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다 보면 내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조급해진다.


하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것과 방향이 틀렸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조금 늦더라도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을 알고 있다면 다시 걸을 수 있다. 반대로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이라면 언젠가는 멈춰 서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제목은 길을 잃은 순간에도 나 자신에게 질문하는 사람이 자기만의 길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런 생각이 남았다.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각자의 ‘화분’이 있는 것 같다. 부모가 만들어준 안전한 환경일 수도 있고,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일 수도 있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일 수도 있고, ‘나는 원래 이 정도밖에 안 돼’라고 스스로 정해버린 한계일 수도 있다.


그 화분이 나를 보호해주는 동안에는 편안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뿌리가 더 이상 뻗지 못한다는 느낌이 든다면, 어쩌면 필요한 것은 더 좋은 화분이 아니라 화분 밖으로 나갈 용기일지도 모른다.


물론 밖으로 나간다고 해서 곧바로 꽃이 피는 것은 아니다. 

낯선 땅에서는 한동안 시들어 보일 수도 있고, 비바람을 맞을 수도 있다. 남들보다 늦게 자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식물마다 자라는 계절이 다르듯 사람에게도 자기만의 시간이 있으니까.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는 ‘꼴찌에서 아이비리그까지’라는 극적인 결과만으로 기억할 책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그 결과에 도착하기까지 돌아갔던 수많은 길, 실패했던 선택, 외로웠던 순간, 다시 시작했던 시간들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에서 쓸모없어 보이는 경험이 어떻게 의미 있는 자산으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로 읽힌다.


'나는 지금 어디에 심겨 있는가.

그리고 이곳에서 정말 내 뿌리를 충분히 뻗고 있는가.'


혹시 지금 남들보다 뒤처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가 될 것 같다. 아직 목적지를 찾지 못했다고 해서 반드시 길을 잃은 것은 아닐 테니까. 어쩌면 지금 걷고 있는 돌아가는 길 위에서야 비로소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고 있는 중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언젠가 뒤돌아보았을 때, 지금의 방황이 실패한 시간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가장 깊이 공부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조금 늦게 도착한 삶도 충분히 아름답지 않을까.


빠르게 자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뿌리내릴 땅을 스스로 찾는 것.

이것이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가 남기고자 할 여운일 것이다.


_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 #비욘드 #손동민 

#자기계발 #처세술 #신간 #신간도서 #동기부여 

#도서리뷰 #서평 #서평단 


t********0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내용보기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도서협찬 나만의 속도를 믿고 나아가는 법!26.8.27(목)♡[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제목이 끌려 읽어 보게 된 책이다.♡저자는 초등때부터 중등,고등까지 일반적인 길로살아오지 않았다.왕따로 고립된 초등학생때를 보며 비슷했던 기억이떠올랐고,4점에서 96점으로 오른 중학교 성적을 통해 나의 중학생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났으나 좀 더 작가님처럼 파고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내용보기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 #도서협찬 나만의 속도를 믿고 나아가는 법!


26.8.27(목)


♡[길을 잃어야 진짜 공부다]제목이 끌려 읽어 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초등때부터 중등,고등까지 일반적인 길로

살아오지 않았다.


왕따로 고립된 초등학생때를 보며 비슷했던 기억이

떠올랐고,


4점에서 96점으로 오른 중학교 성적을 통해 나의 중학생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났으나 좀 더 작가님처럼 파고 들어 볼껄..껄 ..껄하는 아쉬움을 느꼈고,


고등 입시를 앞두고 신체 조건으로 인한 좌절된 꿈앞에서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심으로써 혼자가 아님을가족이 있어 든든한 부분을 보며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리라는 다짐을 해보았다.


♡그리고 지내온 국제 봉사선의 생활, 의경 생활 그리고 미국 유학생활 중 학업과 병행한 알바의 고단한 생활을 보며 정말 치열하게 10~20대를 보냈구나하며 그 행동력에 마음으로 박수를 보냈다.


♡미국에서의 좋은 직업을 뒤로하고 다시 한국을 택한 저자의 인생이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했다.


♡하루 3시간 자면서 몸은 피곤해도 눈은 맑은 그 상태!

미국 교수들도 추천해주는 학생!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그저 대단하게 느껴졌다.


♡부록으로 나와 있는 에세이 적는 부분이 아이에게 도움되는 부분이라 적용해보려한다.


♡학창시절에 열심히 해 본 사람만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 도전해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당장은 이런저런 상황에서 마음을 잡기가 힘들겠지만 꼭 한 번은 체력이 닿는 데까지 공부에 올인해 보는 걸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10대에게 권해주고 싶다.


♡나도 공부해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길을잃어야진짜공부다#손동민#비욘드날리지#북스타그램


w******4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