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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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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무언가를 시작하기 전나는 생각이 많아지는 편이다.'이게 맞을까.''조금 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괜히 시작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그렇게 하나씩 이유를 붙이다 보면처음 하려고 했던 일은 어느새 뒤로 밀려 있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가장 뜨끔했던 건'행동하라'는 말이 아니었다.'혹시 나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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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나는 생각이 많아지는 편이다.


'이게 맞을까.'

'조금 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괜히 시작했다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그렇게 하나씩 이유를 붙이다 보면

처음 하려고 했던 일은 어느새 뒤로 밀려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뜨끔했던 건

'행동하라'는 말이 아니었다.


'혹시 나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하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

라는 질문이었다.



1️⃣ 고민은 정말 신중함일까?


저자는 저임금과 

불합리한 노동환경을 견디다 퇴사한 뒤

수차례의 실패와 도전을 거쳐

사업가로 성장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조언은

등을 떠미는 직설적인 말투에 가까웠다.


'남을 베껴라'

'일은 60점으로 시작해서 80점으로 마무리해라'

'의사 결정을 번복하면 오히려 칭찬받을 일이다'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일단 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고치라는 것.


나만의 방법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기보다

잘하는 사람의 방식을 따라 해보고,


한 번 내린 결정을 끝까지 고집하기보다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바꾸고,


100점을 만들겠다고 시작을 미루기보다

60점이라도 일단 시작하라는 이야기다.



2️⃣ 고민하는 동안 놓치는 것들


항상 고민만 하는 것은 그저 

하지 않을 이유를 찾으려는 도피일 뿐이다. 


그리고 고민하는 나 자신에게 

취해 있는 상태일 뿐이기도 하다. 


망설임은 행동을 저해하는 최대 요인이다.-p.62


조금은 아픈 말이다.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가 충분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된다.


결국 어떤 일은 

생각으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면서 답을 찾아야 한다.



3️⃣ 겨우 30분을 쌓는다는 것


책에서 또 하나 마음에 남는 내용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 30분을 게임에 쓸 것인가 

아니면 업무에 쓸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 성장에 쓸 것인가. 


이런 단순한 의사 결정만으로 

자신이 바라볼 미래의 풍경이 180도 달라진다. 


'겨우 30분'을 쌓아라.-p.68


30분은 짧아 보인다.


하지만 그 30분이 매일 반복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하루만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였던 시간도

그 선택이 쌓이면

결국 내가 바라보는 미래가 바뀐다는 것이다.


행동이 꼭 거창한 도전일 필요는 없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 시간을 한 번 더 사용하는 것.


그게 행동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의욕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기


동기 부여에 의존하지 않는 업무 방식을 찾아라. 

언제 행동할 것인지를 머리에 새긴다.-p.78


우리는 의욕을 기다린다.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하고,

기분이 좋으면 시작하겠노라 이야기하며

동기가 떨어지면 쉽게 멈춘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그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기는 어렵다.


결국 필요한 건

의욕보다 움직일 수밖에 없는

환경과 습관, 즉 시스템임을 깨닫는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의 등을 떠밀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사용해라.-p.149


약속을 만들고,

마감 시간을 정하고,

누군가에게 알리며,

환경을 바꾸는 것.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이용하라는 조언이다.



5️⃣ 내 인생을 산다는 것


책의 마지막 부분은 결국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내 인생을 산다'는 말은 

내 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뜻이다. 


그리고 내 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말은 


곧 내 인생에 대한 책임을

모두 내가 짊어진다는 뜻이다.-p.192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자유를 원한다면

그 선택의 결과 역시 내가 감당해야 한다.


내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면서

정작 선택은 미루고,

행동은 기다리며,

결과는 환경 탓으로 돌리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왜 아직 하지 않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답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미 알고 있는 답 하나를

오늘 실제로 해보는 것.


생각 하나를 줄이고

행동을 하나 늘리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하고

시작한 뒤에는 더 나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생각의 양이 아니라

생각한 것을 실제로 옮긴 횟수다.


오늘은 고민 하나를 줄이고

일단 시작하는 작은 행동 하나를 실천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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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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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저자가 직장 생활과 창업 과정에서 직접 부딪치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29가지 원칙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주어진 선택지를 따르기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일단 행동에 옮기는 태도가 어떻게 삶의 가능성을 넓히는지를 실제 경험을 통해 풀어낸다. 책을 읽다 보면 세상의 의견에 휩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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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저자가 직장 생활과 창업 과정에서 직접 부딪치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29가지 원칙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주어진 선택지를 따르기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일단 행동에 옮기는 태도가 어떻게 삶의 가능성을 넓히는지를 실제 경험을 통해 풀어낸다. 책을 읽다 보면 세상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법, 그리고 타인이나 공동체의 기대보다 ‘나’의 선택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어느 순간부터 도전도, 실천도, 과감함도 잃어버린 채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다면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일은 그 자체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 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감각은 앞으로 마주할 크고 작은 난관을 이전보다 즐겁게 헤쳐나갈 동기가 되기 때문이다.


P.59 바보스러운 첫걸음을 가볍게 하고 수많은 도전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재능이다. 뭐가 어쨌든 간에 DDDD다. 무조건 행동해라. 


 저자는 행동을 가로막는 원인으로 능력이나 의지의 부족만을 지목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나치게 많은 생각과 계산이 실행을 방해할 수 있다고 본다. 실패할 가능성을 따지고 최적의 방법을 찾는 사이, 행동하는 사람은 불완전한 상태로 일단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다음 방법을 찾아간다. 이처럼 책은 완벽한 선택을 한 번에 해내는 능력이 아니라, 선택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움직일 힘을 키울 것을 강조한다.

 이런 관점은 ‘60점으로 시작해서 80점으로 마무리하라’는 조언에서도 잘 드러난다.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놓으려 한다면 시작 자체가 어려워진다. 반대로 어느 정도 준비되었을 때 먼저 움직이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해 보완한다면 실제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생각만으로 예상했던 문제와 직접 행동한 뒤 마주하는 문제는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 작은 실패를 빠르게 경험하는 편이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더 유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졸업 후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때때로 자신이 가진 능력이 한없이 작고 초라해 보이곤 한다. 이력서에 한 줄을 추가하기 위해 아등바등했던 활동도, 나름 괜찮은 수준이라 여겼던 학점도 취업 준비가 길어질수록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소위 말하는 ‘학자 정신’으로 책상 앞에만 앉아 부족한 점을 채우는 데 몰두하는 태도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망설이지 않고 발걸음을 내딛는 ‘행동’이다. 어디에 지원하더라도 남부끄럽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은 무모해 보이는 도전 없이는 영영 찾아오지 않는다. 특히 ‘도전정신·문제해결, 창의성·혁신’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 요즘의 사회상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다. 결국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말하듯 자신이 쳐둔 안전지대를 과감히 벗어나 더 넓은 세계로 뛰어들어야 한다.


P.85 그렇게 내린 결정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는 실제로 해봐야 할 수 있다. 그러니 고민할 시간도 아깝다. 고민할 시간에 시도해 보고 안 되면 바로 수정하면 된다.


 책 전반을 관통하는 저자의 말투는 굉장히 직설적이고 확고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일타 강사가 수강생들에게 건네는 ‘쓴소리 영상’을 한 권의 책으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도 받았다. 당장은 조금 따끔하게 들리더라도 결국 모든 수강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강사의 마음처럼, 독자들이 삶의 주체성과 행동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느껴졌다. 

 해당 도서를 통해 저자가 지닌 냉철한 기업가적 사고를 통해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인생을 주도적으로 꾸려나가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일을 어렵게 만들었던 높은 허들이,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낮아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덕분에 목표 앞에서 DDDD(Do, Do, Do, Do)의 정신을 취하기보다 길고 긴 고민으로 시간을 흘려보냈던 지난날도 자연스레 돌아보게 됐다. 머리보다 앞서 행동하는 일을 그렇게도 두려워했건만, 막상 이 책을 읽고 나니 DDDD가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는 선택처럼 느껴졌다. 어쩌면 삶을 향해 나아갈 때는 머리가 조금 멍청하고 단순해야 몸도 덜 고생하는 듯하다. 앞으로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고민이 길어질 때마다, 비상한 머리보다 바보 같은 행동력을 믿기로 다짐해 본다.



P.196 기업가 사고는 기업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인류를 능력자로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위치에 놓였든 기업가 사고를 익히면 인생이라는 싸움에서 이긴 것과 마찬가지이다.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비즈니스북스 #유루아자부

#동기부여 #자기계발

YES마니아 : 골드 h*********6 2026.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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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유루아자부 지음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유루아자부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나는 늘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었다.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 첫 장에 목표를 빼곡히 적었고, 좋은 책을 읽으면 밑줄을 긋고 메모를 남겼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계획은 완벽했지만 실행은 늘 다음 주로, 다음 달로 미뤄졌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준비가 안 되어서, 지금은 상황이 안 좋아서. 핑계는 언제나 그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유루아자부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늘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었다.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 첫 장에 목표를 빼곡히 적었고, 좋은 책을 읽으면 밑줄을 긋고 메모를 남겼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계획은 완벽했지만 실행은 늘 다음 주로, 다음 달로 미뤄졌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준비가 안 되어서, 지금은 상황이 안 좋아서. 핑계는 언제나 그럴듯했고, 그 그럴듯함 때문에 나는 스스로를 오랫동안 속일 수 있었다. 최근 두 편의 글을 연달아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무엇을 착각하고 있었는지 비로소 깨달았다. 결국 인생을 바꾸는 것은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불완전한 채로라도 움직이는 몸이라는 사실이다.

첫 번째로 인상 깊었던 것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이야기였다. 같은 값이면 평범한 숙소의 좋은 방보다 고급스러운 공간의 소박한 방에 머무는 편이 낫다는 발상은 처음엔 다소 사치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곱씹을수록 그 안에는 날카로운 통찰이 있었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주변의 공기, 사람들의 태도, 공간의 분위기에 물든다. 높은 기준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 기준을 따라가게 되고, 낮은 기준에 둘러싸이면 어느새 그 수준에 안주하게 된다. 흔히 말하듯 한 사람의 평균적인 삶은 가장 가까운 몇몇 사람들의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변화를 원할 때 가장 먼저 손대야 할 것은 의지력이 아니라 환경일지도 모른다. 굳게 마음먹는 것보다, 나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려주는 자리에 스스로를 놓아두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다. 의지는 쉽게 바닥나지만 환경은 매일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나를 밀어준다.

두 번째로 마음에 남은 것은 시간과 돈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동에 드는 비용을 아까워하는 사람은 결국 그 비용만큼의 성과도 내지 못한다는 말은 얼핏 냉정하게 들리지만, 실은 매우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를 썼느냐가 아니라 그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다. 이동 시간을 흘려보내는 대신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여건으로 바꾸는 것, 몸의 컨디션을 지키기 위해 약간의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 이런 선택들은 사치가 아니라 전략이다. 아끼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면, 정작 아껴야 할 시간과 에너지는 엉뚱한 곳에서 새어 나간다. 반대로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분명한 사람은 작은 지출 하나에도 자신의 방향성을 담아낸다.


세 번째로, 어쩌면 가장 뼈아팠던 대목은 자유 시간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였다.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에 가깝다고 한다. 하루 중 온전히 자유로운 시간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공허함과 무기력이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는, 흔히 꿈꾸는 조기 은퇴나 무한한 여가가 반드시 행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느낄 때 가장 큰 만족을 느낀다. 결국 행복은 정지 상태가 아니라 진행형의 감각이다. 목표를 향해 몸을 움직이고 있다는 실감, 그것이야말로 사람을 지치지 않게 만드는 연료다.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태도가 있다. 바로 남을 탓하거나 상황을 원망하는 대신,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움직인다는 태도다. 우리는 흔히 결과가 나쁘면 환경 탓을, 타이밍 탓을, 주변 사람 탓을 한다. 그러나 정작 그 환경을 선택한 것도, 그 타이밍에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것도, 그 사람들 곁에 계속 머무르기로 한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행동은 늦어지고, 행동이 늦어질수록 우리는 다시 생각으로 도망친다. 이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아주 작은 실행이다. 완벽하게 준비된 다음에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을 오늘 안에 떼는 것. 그 한 걸음이 쌓이면 어느 순간 몸에 관성이 붙고, 그 관성은 다음 걸음을 이전보다 훨씬 가볍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나는 이제 스스로에게 묻는 습관을 들이려 한다. 지금 나를 둘러싼 환경은 나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디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지금 이 순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움직이고 있는가. 완벽한 타이밍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준비가 다 되었다는 확신도 마찬가지다. 결국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움직임 그 자체다. 생각을 줄이고, 환경을 바꾸고,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 것. 그것이야말로 화려한 재능이나 특별한 배경 없이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성공의 방정식이다. 결국 이기는 사람은 가장 똑똑한 사람도, 가장 운이 좋은 사람도 아니다. 끝까지 움직이기를 멈추지 않은 사람이다.

p****r 2026.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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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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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하고싶다와 해냈다의 사이에는'행동'이라는게 반드시 있어야한다.행동보다 말만 앞서는 요즘꼭 읽어볼만한 책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가새로 나와서 읽어봤다.인생 왜 이렇게 안풀리나하루에도 수만번을 생각한다.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씩이나도통 일이 안풀린다.사실 책을 펴자마자 만났던이 페이지의 문구를 보고바로 남편이 생각났다.내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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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

하고싶다와 해냈다의 사이에는

'행동'이라는게 반드시 있어야한다.

행동보다 말만 앞서는 요즘

꼭 읽어볼만한 책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가

새로 나와서 읽어봤다.


인생 왜 이렇게 안풀리나

하루에도 수만번을 생각한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씩이나

도통 일이 안풀린다.


사실 책을 펴자마자 만났던

이 페이지의 문구를 보고

바로 남편이 생각났다.

내가 요즘 남편에게

가지고 있는 불만..

모든게 남 탓인 남편을 보며

왜 자기 문제는 안볼까

늘 짜증이 나던 차였는데

이 책에서 이 페이지를 보고는

포스트잇을 해놓고

은근 남편앞에 둬서

읽도록 유도할 정도로 ㅋ

정말 이건 남편이 보고 느껴야한다

생각을 했다.


근데 책을 다 읽고보니

아... 이 부분을 읽으며

남편을 생각한 내가 반성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남편뿐 아니라 나에게 역시

적용이 되는 부분인데

난 왜 내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너그러운거지 싶었다.


그래 난 남탓을 하지는 않지만

그 문제점이 나에게 있다는 걸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왜 개선할 방법을 안찾는거지?

그냥 되는대로 살다보니

내게 문제가 있다는 것과

해결을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지는 않았다는걸 꺠달았다.


요즘 읽는 책들에서

자꾸 눈에 띄는 문장이

'나로 살기'를 응원하는 부분이다.

꽤 긴시간을

내가 아닌 엄마로, 아내로

살아왔던 내가

이제 정말 생각에서 멈추고

어서 나로 살라고

자꾸 책들이 부추기는거 같다ㅋ


이렇게 좋다 싶은 부분을

발견하고 새기기 위해

문장카드로 만들기 까지는 하는데

즉시 실천이 안되는 내게

읽고 실천하고 책을 바로 버리라는

이 부분은

맥시멀리스트로서

환경개선에도 좋겠다 싶다~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이 책을 읽으며

인사이트가 되었던 부분이

꽤 많았는데

특히 내가 귀찮게 느끼는 부분을

비즈니스 기회로 만든다니!

머리에 스위치가 갑자기 띵~

켜지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나는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느라

밑바닥에 머물러만 있을지도

모르겠다

밑바닥에서 치고 올라가야하는데

치고 올라가는 생각은 않고

바닥이 스스로 움직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게 아닐까


두껍지는 않은 책이었는데

뭐.. 뻔한 내용이겠지 하며

큰 기대없이 읽은 책이었는데

아주 쉽게 쓰여지면서도

저자가 극T인지 ㅋ

심플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꽤 많은 부분을

놓치고 살면서도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반성을 꽤 하게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20공바인더를 세팅했다.

어떤 스케줄러를 써야 더 좋을까

고민하며 이걸로 저걸로

바꾸기만 하던 내가

그래도 다시 바인더를 세팅하고

지난주부터 쓰고 있으니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믿음으로 킵고잉해봐야겠다.



난 열심히 사는거 같은데

왜 발전이 없지?

왜 이렇게 삶이 힘들지?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꼭 읽어보길 권한다.

건조한 듯 팩트로 짚어주는

저자의 가르침에

큰 도움을 받을거라 확신한다.

u****e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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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리스 로마신화에서 가장 긴 내용을 지닌 장편이며 서양 문학의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서사라고 평가받는 작품이 호메로스의 「일리어드」,「오디세이아」다. 현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 제조기로 불리우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아’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학창시절 방학숙제로 독후감 제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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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가장 긴 내용을 지닌 장편이며 서양 문학의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서사라고 평가받는 작품이 호메로스의 「일리어드」,「오디세이아」다. 현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 제조기로 불리우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아’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학창시절 방학숙제로 독후감 제출이 필요했기에 읽었지만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 특별히 관심이 가지 않았다. 단지 제우스라는 최고신이 바람둥이고 많은 사생아를 낳았다는 정도? 그나마 흥미로왔던 부분이 트로이 전쟁을 주무대로 하는 일리아스 였다. 막강한 전사 아킬레우스나 트로이의 최고 장수 헥토르의 싸움과 그 중간에 오딧세우스의 지략이 담긴 트로이 목마 전략은 전쟁 매니아로서 관심이 안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오디세이아’는 전쟁 이후 집에 가기까지 험난한 여정을 담은 모험담으로 여겼었다. 하지만 이번에 영화를 관람하면서 그리고 이 책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를 읽고 나서는 ‘오디세이아’의 진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말이다.


이 책은 고단한 인간의 삶과 인생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오딧세우스라는 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성장과 성찰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트로이 전쟁의 승리라는 눈부신 전리품을 얻었지만 곧바로 인간 본연의 탐욕에 물든 나약함을 보여주면서 신들의 저주를 받아 십 년간 바다를 떠돌면서 많은 부하들을 잃고 본인의 고향 역시 오랜 기간 자리를 비운 왕의 자리를 노린 경쟁자들한테 빼앗길 운명에 놓인 점은 굴곡진 인생에서 얼마나 자신이 고독과 함께하고 오만을 경계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한다.


외눈박이 폴리페모스의 눈을 멀게하고 부하들과 도망치면서 자신의 이름을 묻는 폴리페모스에게 경멸어린 말투로 이름을 말하지 않았다면 포세이돈에게 구체적인 저주를 폴리페모스가 부탁할 수도 없었을테고 승리 뒤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될말을 일순간의 쾌감에만 몰입해 내뱉었다가 되담을 수 없는 후회를 하게되는 오딧세우스의 여정은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큰 교훈이자 반면교사로 남게 된다.

지금 현실이 칼립소라는 요정이 나를 보살피는 이타카일까? 행여 이타카가 아니더라도 왜 오딧세우스는 떠나려 했고 고독을 묵묵히 받아들였을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공정하지 않은 세상과 자신이 의도한대로 흘러가지 않은 세상을 원망하기보다 이길 수 없다고 여겨지는 폭풍우 속을 뚫고 나가기 위해 과감히 노를 잡는 한 인간의 모습을 통해 위대함을 느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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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곧바로 행동해야 할까 I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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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비즈니스 현장에 있어서Just do it 은 스포츠 의류 브랜드 나이키의 슬로건이자.그냥 해 무슨 생각을 해라는 것과 같이 행동하는 추진력이 성공을 더욱 빠르게 불러들이는 추진체와도 같다. 그러나 실제로 사업을 임해 보면 그냥 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모든 선택에는 비용이 들어가며 그 비용의 규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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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비즈니스 현장에 있어서

Just do it 은 스포츠 의류 브랜드 나이키의 슬로건이자.

그냥 해 무슨 생각을 해라는 것과 같이 행동하는 추진력이 성공을 더욱 빠르게 불러들이는 추진체와도 같다. 그러나 실제로 사업을 임해 보면 그냥 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모든 선택에는 비용이 들어가며 그 비용의 규모에 따라 한 번의 잘못된 선택만으로도

사업을 접어야 하는 일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냥 하기 전에

철저한 계산을 하는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


무언가를 선택할 때 이 선택 불러들일 책임비용이 빠르게 계산되는 사람일수록

행동으로 옮기 기간 무척이나 어려워진다. 때문에 행동력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현실을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시니컬하게만 생각했다.

그러던 중 도서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 간다를 알게 됐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4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바로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 그리고 마지막도 행동하기

어쩌면 수많은 비즈니스 서적들이 말하는 행동만이 해답입니다 하는

뻔한 답이 나오겠거니 생각이 들지 모른다. 그러나 그 내용을 읽어보면 꽤나 흥미롭다.



이제까지 소위 '억까'라고 부르는 세상이 나를 억지로 까기 위해 준비했다는

장애물들은 행동을 주저 앉히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을 월급쟁이의 마인드셋이며

기업가의 마인드셋을 가지면 억까는 다르게 보인다고 말한다.



< 나의 억까. 세상의 억까 >


인생에 장애물이 생기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 궁리를 하다가

결국엔 넘지 못하고 주저앉는 일들이 인생의 기본값처럼 적용된다.

그저 시간이 해결해 주고 시간이 약이 되어 없어질 일들이라고 믿고 싶지만

치우지 않은 쓰레기는 계속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저자는 굳이 허들을 자신의 힘으로 뛰어넘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뛰어넘지 않아도 된다고? 아니다. 뛰어넘을 필요가 없다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의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허들이 있다면 도구를 사용해서 뛰어넘어도 되며

굳이 허들을 건드리지 않고 뛰어넘기를 선택하기보다는 허들을 차라리 무너트리고 뛰어넘어도

나는 그 난관을 지나온 것이 된다. 저자는 이러한 사고방식을 '기업가 사고'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 기업가 사고는 안정적인 길보다는 '변화'의 길을 걷는다.

변화를 거부하고 '현상 유지'하는 것은 사실상 침몰하는 배에 앉아 있는 것과 진배없다.

인간의 본능은 안전함을 추구하고 도전하며 위험을 무릅쓰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때문에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매 순간 인간의 본능 정반대로 뛰어가는 일이 된다.



저자는 고민만을 하며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민은 일종의 도피라고 말한다. 고민하는 나에게 취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무엇이도 될 수 있는 가능성에 취해 있는 상태. 이런 미루기 속에 시간은 계속 낭비되고

결단하지 못한 일들은 쌓여만 간다. 때문에 결정하는 것으로 인해 받는 손해 보다

사실상 고민하면서 낭비된 시간으로 발생된 손실이 더 클지도 모른다.

오히려 고민을 버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어 준다.

저자 또한 사람이기 때문에 고민을 한다고 한다. 고민을 할 때 그가 쓰는 방법은

다소 과격하지만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다름 아닌 '뺨 때리기'이다.

자신의 뺨을 '짝!'소리가 나도록 때려 지금 필요한 것은 고민이 아닌 행동임을

몸으로도 신선한 충격을 주어 고민을 멈추고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책이 두껍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오랫동안 여러 사업을 일으키며

체화한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들도 알 수가 있었다.

단순히 행동하라는 것이 아닌 왜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나의 삶에 있어 유익한지 설득시켜 주는 책이다.


i*******i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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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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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항상 어떤 것을 시작하기 전까지 엄청 오랜 기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엄청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시도합니다. 이건 그래도 기회가 있을 때지 고민만 하다가 아예 기회를 날리는 경우나 생각하다 보니 걱정이 늘어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편입니다.어떤 일이든 행동으로 옮겨야 어떤 성과를 볼 수 있는데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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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항상 어떤 것을 시작하기 전까지 엄청 오랜 기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엄청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시도합니다. 이건 그래도 기회가 있을 때지 고민만 하다가 아예 기회를 날리는 경우나 생각하다 보니 걱정이 늘어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편입니다.


어떤 일이든 행동으로 옮겨야 어떤 성과를 볼 수 있는데 매번 생각만 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자존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겁 없이 일단 실행해 보고 실패하면 다른 방식을 찾아내며 어떻게든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던 것 같은데 요즘엔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바로 시도하는 게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빨리 이겨내고 이 책 목차에 쓰여있는 내용과 같이 내일은 오늘과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동을 해야만 어떤 성과를 이룬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공감은 하지만 생각만 하다가 매번 도망치는 모습만 보였던 것 같아요. 이번엔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정신 차려서 도망가는 일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파이어족이 부러운가? 한가한 인생에 좋을 일은 없다는 문장입니다. 소제목 중에 하나인데 평소에 여유 있게 지낼 수 있어서 파이어족이 제일 좋을 것 같단 생각을 자주 했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평소에 내가 지내는 것을 생각하니 여유 있는 게 좋은 거지 한가하다고 좋았던 기간은 정말 짧게 끝나 다시 어떤 것을 제대로 바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또 사람 대하는 부분에서도 매번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서 그만둘까 고민한 경험이 많았는데 사람들을 내 팬으로 생각하고 일하면서 내 팬을 늘려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라는 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내 팬이라는 말이 낯설다는 느낌을 받지만 이렇게 나를 좋게 봐주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일상생활에서도 저에게 나쁜 일은 없으니까 이 마인드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주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부분 외에도 사람 대하는 부분이나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던 책이었고 책에 쓰여있는 것처럼 앞으로 바로 행동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r******3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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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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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성공하고 싶어서 수많은 책을 찾아 읽는다. 하지만 정보만 수집할 뿐 우리 인생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단순하다. 이미 답은 알고 있으나 우리는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벽한 준비를 핑계로 시작을 미룬다.이 책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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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성공하고 싶어서 수많은 책을 찾아 읽는다. 하지만 정보만 수집할 뿐 우리 인생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단순하다. 이미 답은 알고 있으나 우리는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벽한 준비를 핑계로 시작을 미룬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인생의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며 많은 시간을 일에 쏟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시간을 가장 즐겁게 바꿀 수 있을지 그 실전적 길잡이를 제시한다.


대단히 거창하거나 특별할 것 없는 내용처럼 보일지라도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 기업가 사고의 전환 등을 통해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행동의 원칙들을 가장 빠르게 실천할 수 있는 기술을 선사한다. 


어떤 일이든 과감히 시도하기, 의리 없는 짓 하지 말기, 약속은 꼭 지키기, 근력 운동하기, 여행하기, 독서하기, 사람 가려 사귀기 등 전혀 어려울 것 없는 일상적인 작은 행동부터 바로 옮길 수 있도록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큰 목표보다 눈앞의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실행력을 기르는 핵심임을 깨닫게 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죽지 않으면 다 어떻게든 되며, 모든 것은 내 마음 속에 달려있다."라는 저자의 이 강력한 말처럼, 정답을 알면서도 머뭇거리는 사람에서 벗어나 어설프게라도 당장 시작해서 끝을 보는 '진짜 행동가'가 되어야겠다.

s*****3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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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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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떤 유명 인사가 방송에 나와서 본인만의 특급 비밀들을 다 설명해 주었던 적이 있다. 프로그램 사회자가 그 유명 인사에게 이렇게 중요한 비밀들을 다 말해줘도 되나요?라고 물으니 그 유명 인사는 이렇게 답했다. " 괜찮습니다. 이렇게 다 알려줘도 실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1%도 되지 않아요."그렇다. 아는 건 많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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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떤 유명 인사가 방송에 나와서 본인만의 특급 비밀들을 다 설명해 주었던 적이 있다. 프로그램 사회자가 그 유명 인사에게 이렇게 중요한 비밀들을 다 말해줘도 되나요?라고 물으니 그 유명 인사는 이렇게 답했다.

 " 괜찮습니다. 이렇게 다 알려줘도 실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1%도 되지 않아요."

그렇다. 아는 건 많아도 직접 행동하지 않으면, 실제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아닌 것이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천지차이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제목에서처럼 결국 뭐가 되었든 행동을 해야 뭐라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완성도가 높지 않아도 준비가 덜 되었어도 결국 행동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이룬다는 것이다.


실제 성공한 사업가들을 봐도 똑똑한 사람보다는 바보 같지만 실행에 옮기고 도전해 보고 행동하는 사람이 결국은 성공한다고 한다. 이 말에 극히 공감한다. 너무 똑똑해서 시작도 전에 계산만 하다가 아무런 시작을 하지 못하느니 조금 부족해도 시작해놓고 계속 수정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모든 문제는 다 나의 문제이기 때문에 남 탓하는 습관을 버리고 내 탓을 해야 내가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내 탓이라고 해야 변화가 있지 남 탓이라고 하면 평생 남 탓만 하다가 죽는다는 것이다. 내가 개선되고 성장하고 변화하려면 뭐든 내 탓으로 돌리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성찰하고 고민하면서 나를 바꿔나가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유루아자부는 직장인과 경영자들의 지지를 받는 X 인플루언서이자 수백억 원대의 자산을 일군 IT 사업가라고 한다. '느긋하고 유연하게'라는 뜻의 유루를 필명으로 해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겪은 수많은 일들을 체화해서 실제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는 분으로써 책 내용만 읽어봐도 사람들이 끌릴만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했다.


회사를 출근하기 전에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회사의 주인이 되어 회사 생활을 해봐야겠다고 다시금 생각했다. 그게 결국 나를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g******8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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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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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그것도 나중에가 아니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 이런 메시지가 이 책안에 계속해서 등장한다 그동안 나만 잘난것처럼 말하고 다니던 사람들도 알고보면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는 실패자일수 있다 무조건 시키는만큼만 하는 직장인들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직장인들이 언제까지 자신의 자리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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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그것도 나중에가 아니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 이런 메시지가 이 책안에 계속해서 등장한다 그동안 나만 잘난것처럼 말하고 다니던 사람들도 알고보면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는 실패자일수 있다 무조건 시키는만큼만 하는 직장인들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직장인들이 언제까지 자신의 자리에 직위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머물기를 선택하는가 안정적인 것이 그대로 굳히기로 버릇이 된다면 이또한 나를 머물게 하고 뒤처지게 하는 원인이 될수 있다 이제 그 틀을 깨야 할 때라고 본다


이 책의 저자도 저임금에 불합리한 노동에 많이 힘들어하다가 결국 자신의 실패를 딛고 일어서서 성공한 수백억 자산가가 되어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성공한 노하우를 바로 우리 모두가 기업가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알려준다 우리가 완벽하려고 하지 말고 너무 틀에 갇혀서 살아가지 말고 생각의 틀을 벗어던지라고 한다 똑같은 질문을 받았어도 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나를 위해서 남을 탓하고 내가 잘못한건 없다고 한다면 이것은 결코 나를 위한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모든 것들이 내 탓이라고 생각하고 기업가의 정신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외면하고 달아나고 숨으려고 하지 말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방법들을 찾아보자 이 책은 이런 나를 위해 도전하라 말하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어떤 상황에 처하면 나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이 책을 읽는내내 함께 책 안에 예시들에 나를 넣어 보았다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또 어떤 생각으로 말을 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재미있는 발상들이 이어진다 무엇이 되었든간에 일단 무조건 행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성공할 것이다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너무 고민만 하다보면 그만큼 뒤처지는 시장이다 이제 너무 완벽하고자 계획을 오래도록 세우지 말고 일단 시작하고 도전하면서 수정하고 또 새로운 발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좋을 것 같다


꿈만 꾸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 내 실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좋은 방법중 하나가 베끼는것도 있다 좋은 방법들 수완들은 남들이 하는것도 빨리 베끼는것도 좋다 100프로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60에서 시작해서 80까지 목표를 낮추는것도 좋다 성취감을 위해서는 조금씩 나아가는것도 탁월한 선택이다 하지만 지금도 머무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오는 책이라 지금 당장 시작하고 행동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본다 이 책은 시작도 하기전에 불평이나 불만만 많은 독자들이라면 지금 당장 행동을 실행할수 있는 행동 매뉴얼이 담겨있어서 좋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나 역시 생각이 많았었는데 이제 행동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s****2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