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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해하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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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치트 키가 있다면 어떨까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법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내인생 치트 키]
조금만 만나볼까요?
열세 살 정하루는 공부든 운동이든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아이예요. 하지만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죠. 며칠을 공들여 준비한 발표는 긴장한 나머지 망쳐 버리고, 반 대항 이어달리기에서는 바통을 떨어뜨려 친구들의 원망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후회로 이불을 걷어차며 뒤척이던 그날 밤, 하루의 스마트폰에 정체 불명의 게임 광고가 뜨고... 시간을 저장하고(Save), 원하는 순간으로 돌아가(Load) 실수를 수정할 수 있는 신비로운 게임 ‘세이브 앤드 로드’!
하루는 게임의 힘을 빌려 바통을 떨어뜨렸던 이어달리기 경기를 승리로 바꾸고, 깜빡 잊었던 친구의 생일을 누구보다 먼저 기억해 주며 세심하고 다정한 친구로 거듭납니다. 이제 하루는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갓하루’라 불리며 모두의 동경을 한 몸에 받기 시작하는데.. 완벽한 하루를 보낼수록 하루는 오히려 실수에 더 예민해지는 하루.
과연 하루는 모든 실수를 삭제하고 그토록 바라던 ‘완벽한 하루’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저도 가끔 실수를 하거나 선택에 후회가 생기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내인생 치트 키]를 읽고 생각을 조금 바꿔보기로 했어요. 실수한 자신에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용기를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답니다.
"헛된 실패는 없다. 과거의 나는 지금의 내게 힘껏 바통을 넘겨줬을 뿐이다." ✔️작가의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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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원하는 순간으로 돌아가 실수를 고칠 수 있는 게임 '세이브 앤드 로드' 광고가 떠요. 수상한 앱이라 생각해 삭제해 버리고
게임을 다시 찾아 실행하면서
친구 관계도 완벽해지고 여기게 된 하루.
하지만 어느새 작은 실수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게임 없이는 불안할 만큼 의지하게 되는데요. 완벽한 하루를 만들수록, 왜 하루는 더 힘들어지는 걸까요?
이 책은 실수를 지우는 것보다 그 실수를 딛고 다시 나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데요. 작가님 역시 실패라 생각했던 수많은 초고가 결국 지금의 글을 쓰는 힘이 되었다고 해요. ❝헛된 실패는 없다. 실수와 실패도 모두 지금의 나를 만들어 가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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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실수했던 나로 인해 더 성장할 수 있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했을 것이다. 주인공인 정하루는 과거로 돌아가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신비로운 게임을 받게 되요~ 과거로 돌아가면 단순히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실수에도 집착하며 무조건 완벽한 하루를 만들고자하는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심지어 필통을 떨어뜨리는 행동조차 바로잡으려고 한다니...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무조건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 실수했던 순간들조차 지금의 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것임을 깨닫게 되요~ 그런 실수들로 인해 성장할 수 있었음을, 부끄러워할 실수들이 아님을 알 수 있게 된다죠~ 그와 더불어 점점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 높아진 하루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작은 실수에도 당황하고 때로는 눈물짓기도 했던 우리 아이들~ 책을 읽고난 뒤 실수란 두려운 것이 아닌 내가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으니 더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기로 약속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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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주인공 하루의 마음이 너무나 깊이 공감되는 동화이다. 올해 열세 살이 된 첫째 아이의 모습이 겹쳐 보이기도 하고, 늘 완벽한 엄마이자 어른이 되고 싶어 스스로를 갉아먹던 나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이 책은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던 하루가 시간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세이브 앤드 로드 게임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세상은 넓고 잘하는 애들은 많다. 나도 그 애들처럼 잘하고 싶다. 뭔가를 할 때마다 척척 해내는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의 나는 그렇지 않다. 실수도 많고 실패도 잦다." (p.17) 실수를 지우려 애쓸수록 오히려 불안해지는 하루의 심리 묘사가 아주 탁월하다. "모든 순간을 완벽하게 만들려는 마음이 나를 납작하게 짓눌렀다. 어느새 단 하루라도 세이브 앤드 로드 게임을 사용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p.64) 결국 오류가 발생하며 마주하게 된 모래시계 속 실수한 나들의 모습은 큰 감동을 선사한다. 실수하고 넘어졌던 숱한 과거의 나들이 모여 지금의 단단한 나를 만들었다는 메시지가 가슴을 울린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열세 살 안팎의 아이들은 물론, 실수투성이인 하루하루를 자책하는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고 실패의 가치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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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치트(cheat)는 '속이다'라는 뜻인데 요즘 인터넷에서 글을 읽다보면 '치트 키'라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이것은 게임 개발자들이 테스트를 위해 사용하는 비밀키를 의미한다고 한다. 치트 키를 사용한다는 것은 보통 게임에서 정상적인 플레이 방식으로 하기 어려운 일을 쉽게 만들기 위해 사용한다. 그럼 우리 인생에도 이런 치트 키가 있다면 어떨까? 우리는 항상 괜찮은 하루를 꿈꾼다. 더 나아가서는 완벽한 하루를 꿈꿀지도 모르겠다. 어떤 날은 실수를 하고 나면 하루 종일 마음이 찜찜하다. '내가 그 때 왜 그랬을까' 자책하기도 하고, 그 실수를 다시 되돌리고 싶기도 하다. 그럴 때 치트 키가 있어서 실수를 되돌릴 수 있다면 당신은 그렇게 할 것인가?
'내 인생 치트 키' 책은 늘 완벽하지 않아서 실수를 하는 주인공 하루가 우연히 휴대폰 화면에 뜬 '실수를 되돌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게임' 광고를 보고 그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수했던야기를 담았다. 누구나 이 광고를 보면 '속는셈치고 나도 한 번 해볼까?하고 그 버튼을 누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진짜 게임대로 실수를 되돌릴 수 있다면? 그것을 과연 딱 한 번만 사용하고 끝내게 될까? 당연히 아닐 것이다. 주인공은 늘 하루를 완벽하게 살고 싶어 했다. 늘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했고, 선생님께도 인정받고 싶어했다. 그래서 이 게임에 계속 빠져들어 가게 된다. 실수하면 어떤가?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실수를 무마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살아가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떨까? 어떤 이는 하루를 대충 살다가 실수하면 또 되돌리고 되돌리고 하면 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주인공 하루처럼 더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이 게임 없이는 자신의 인생을 이어나갈 수 없는 상황에 이를지도 모른다.
게임에서 계속 치트키에만 의지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긴다. 게임을 하는 의미가 사라지고 재미도 없어진다. 또한 실력도 늘지 않고 늘 제자리 상태가 된다. 인생의 치트 키도 부작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내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 내 인생의 역사이다. 매일매일 버라이어티 한 게 우리의 인생이다. 실수하면 어떤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그 실패를 발판으로 다시 일어나면 된다. 친구와 싸우면 어떤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먼저 가서 손 내밀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대부분은 다 잘 받아준다. 완벽은 더 완벽한 완벽을 추구하게 된다. 물론 완벽한 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완벽을 위한 완벽, 완벽을 위한 집착은 더 독이 될 수 있다. 우리 인생은 늘 실수투성이다. 하지만 그 실수를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요소를 도입해서 이야기를 펼쳐나가서인지 더욱 흥미진진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너무 완벽하려고 집착하며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애쓰지 마라, 실수해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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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치트 키가 주어진다면 어떤 실수를 지우고 싶은가요? 13살 하루는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아이에요. 실수투성인 자신 때문에 자신감도 잃고, 늘 주눅들며 자책하며 지내요. '나는 왜 실수 투성이일까?' '실수만 줄일 수 있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텐데..' 어느날 휴대폰에 뜬 광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실수를 되돌리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게임에 참여하세요! 당신의 하루를 완벽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세이브 앤드 로드 세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게임을 통해 새로운 시간을 저장하고, 실수를 하면 전날 저장해둔 시간을 빌려오는 것. 이어달리기하다 바통을 놓친 실수를 게임을 통해 다시 돌려놓으며 1등을 하게 됩니다. 완벽한 하루가 쌓일수록 경험치를 획득하고, 세이브 슬롯을 받게되며 실수를 통해 연습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되는데.. 그러나 완벽한 하루는 작은 실수 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러요. 앞으로 하루는 어떻게 될까요? 실수하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용기가 생길까요? 우리는 매일 작은 실수를 마주하며 성장하고 있어요. 때로는 이불킥을 날리며 실수를 되돌리고 싶기도하죠. "헛된 실패는 없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아이들은 실수에 태연하더라고요. 정작 실수에 자유롭지 못한 것은 저‼️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욕심이 가득해서 그러지 않았을까요? 읽으면서 전해지는 메세지들 아이와 함께 나누기 좋더라고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내인생치트키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파란이야기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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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내 인생 치트키 | 이재문 | 유리 | 위즈덤하우스 ---------------- 실수를 되돌릴 수 있는 앱인 ‘세이브 앤드 로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하루의 이야기!! 처음에는 나에게도 이런 앱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재미있게 읽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과연 완벽하게 사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들과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어?”, “실수하면 어떤 기분이 들어?”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도 각자의 경험을 떠올려 보았다. 잘해야 한다는 마음에 지친 두 딸들에게 따뜻한 위로도 건내고 용기도 준 “내 인생의 치트키”
나눠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실수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은 이렇게 말하며 자야겠다 :) thank you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 #내인생치트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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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실수를 깨끗하게 삭제하고 싶으신가요?” 만약 후회되는 순간으로 돌아가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내인생 치트 키’가 있다면 우리는 정말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열세 살 정하루는 공부도, 운동도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아이예요. 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발표는 긴장한 탓에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반 대항 이어달리기에서는 바통을 떨어뜨려 친구들의 원망까지 받게 되지요. 후회로 잠들지 못하던 그날 밤, 하루의 스마트폰에 정체불명의 게임이 나타나요. 시간을 저장하고(Save), 원하는 순간으로 돌아가(Load) 실수를 다시 고칠 수 있는 신비로운 게임 ‘세이브 앤드 로드’예요. 게임의 힘으로 실패했던 순간을 바꾼 하루는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갓하루’가 되지요. 그러나 게임을 반복할수록 하루는 작은 실수 하나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어 해요. 완벽해지기 위해 시작한 게임인데 왜 하루는 점점 더 불안하고 힘들어지는 걸까요? 《내 인생 치트 키》는 시간을 되돌리는 흥미로운 게임 판타지를 통해 ‘실수 없는 완벽한 삶’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성장 동화예요. 우리는 실수한 순간을 지워 버리고 싶어 하지만, 어쩌면 그 실수와 후회까지도 지금의 나를 이루는 소중한 일부일지도 몰라요. 과거를 계속 수정하며 완벽한 내가 되는 것보다 부족하고 서툰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그것이 하루가 찾아야 할 진짜 ‘치트 키’가 아닐까요? 빠른 전개와 게임 같은 구성 덕분에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완벽주의와 후회, 자존감에 관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여러분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치트 키가 생긴다면 가장 먼저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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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wisdomhouse_kids 📚 내 인생 치트 키 | 위즈덤하우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잘할 텐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죠.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친구 관계나 학교생활, 발표처럼 작은 실수 하나에도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요. 《내 인생 치트 키》의 주인공 하루도 발표에서 크게 실수한 뒤, 그 순간을 지워버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실수를 되돌리고 완벽한 하루를 만들 수 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이런 치트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조금씩 다른 생각을 하게 돼요. 실수하지 않는 내가 진짜 나일까? 잘했던 나만 기억하고, 부끄럽고 서툴렀던 나는 지워버려도 되는 걸까? 하루는 게임 속에서 과거의 자신들을 만나면서 결국 깨닫게 됩니다. 실수도 했던 모든 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든다는 것. 아이에게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어”라고 말해주는 것보다 이렇게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게 훨씬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았어요. 특히 사춘기를 앞둔 아이들이라면 친구 관계, 발표, 공부, 작은 실패에도 예민해질 수 있는데 그럴 때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실수했을 때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되는 것.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조용히 위로를 건네는 성장 동화였어요. 🌿 “실수한 나도, 잘하는 나도 모두 나야.” 아이와 함께 읽고 ‘지우고 싶은 실수 하나쯤 있었어?’ 하고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내인생치트키 #위즈덤하우스 #이재문작가 #초등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