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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익숙하지만 '반려 요괴'라는 독특한 설정이 무척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제목을 보자마자 "반려 요괴가 뭐야?"라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고, 읽는 내내 다양한 요괴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반려 요괴 5 : 호랑이』는 우리 설화 속 요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판타지 동화의 완결편입니다. 백 년 만에 나타난 호랑이 요괴와 맞서 주희와 반려 요괴들이 함께 힘을 모으며 성장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판타지의 재미뿐 아니라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를 믿으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담겨 있어 읽고 난 뒤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상상력을 키워 주는 창작동화를 찾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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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따뜻한 우리 설화 판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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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요괴 5 : 호랑이 - 아이들과 첫 장을 펼쳤을 때는 "나라면 어떤 반려요괴를 선택할까?"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야기는 우리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고, 도중에는 깜짝 놀랄 반전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책을 다 읽은 뒤 다시 표지를 바라보니, 이야기의 힌트가 처음부터 그 안에 담겨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좀 더 표지를 자세히 볼 것) 살다 보면 아이 혼자 감당하기 벅찬 일을 마주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혼자가 아니라 함께 힘을 모으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응원을 전해 주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동화였고, 만약 그대로 대나무통 요괴의 반려인간으로 선정되었으면 어떻게 하지? 보석거북이의 반려인간이 되면 보석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상상을 하게 하는 멋진 책이었다. #위즈덤하우스 #반려요괴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김영주
(아이들과 가장 의문을 갖던 오늘님과 내일님의 정체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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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평소에 학습만화를 즐겨읽는 1학년 아이도 끝까지 흥미롭게 읽은 책이에요. 이번 반려 요괴 완결편 5권에서는 백 년 만에 돌아온 호랑이 요괴가 반려 요괴 오두막과 꽃밭을 노리면서 모두가 힘을 모으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그림과 귀여운 요괴들, 재미있는 판타지 이야기 속에 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함께 힘을 모으는 용기와 서로를 응원하고 책임지는 모습 까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좋았어요.
❝우리는 약하지 않아!❞ ❝힘을 모으면 우리도 강해!❞ 특히, 끝까지 꽃밭을 지키려는 주희와 반려 요괴들의 모습과 처음으로 진심 어린 칭찬을 받아 주희가 감동받는 장면을 쭈니는 가장 인상 깊어했어요.
읽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저학년 친구들이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읽기 독립에 자신감을 키우고 용기와 배려, 책임감까지 함께 느껴 볼 수 있는 초등 성장 판타지 동화로 추천합니다! 🔸️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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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반려요괴 1. 천잠>을 보고 설화 속 요괴들을 이렇게 귀엽게, 반려 요괴로 재해석하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니...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당시에 아이가 <K-요괴도감> 책에 빠져있을 때라 각각 책속의 등장인물을 비교하며 보았던 기억도 난다. 상대적으로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인간 친화적인 반려요괴들이 마음에 들었더랬다.) 반려요괴 시리즈도 어느덧 다섯 권째. 벌써 완결편이 나왔다. 마지막 권이라는 말에 무척 아쉬워하는 딸~ 이번 책에서는 반려요괴 천잠을 만나 수레지기가 된 주희와 다양한 반려요괴와 친구들을 이어주며 성장해온 주인공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온다. (우리 딸 최애 요괴) 대나무통 요괴들이 원하는 조건에 딱 맞는 친구 창훈이를 오두막에 데리고 오는데, 백년 만에 꽃밭을 공격하는 호랑이 요괴가 나타나다니! 주희는 요괴들과 함께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게 될까~~~ 드라마틱한 반전 요소나 자극적인 갈등은 아니지만, 어린 친구들의 시선으로 따라가기게 무리없고 착하고 따스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귀여운 이야기라 어린 친구들이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우리 교실에서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위즈덤하우스 #반려요괴 #어린이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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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요괴」 시리즈가 5권 《호랑이》로 완결됐습니다. 우리 설화 속 요괴들을 '반려 요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낸 이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끝까지 읽고 나니 뭔가 큰 이야기 하나를 마무리한 기분이 들어요. 이번 편에서는 백 년 만에 나타난 호랑이 요괴가 반려 요괴 오두막과 서천 꽃밭을 노리면서 시리즈 최대의 위기가 펼쳐집니다. 창훈이라는 소년의 모습으로 나타난 호랑이 요괴의 정체가 드러나는 장면부터 긴장감이 확 올라가는데, 주희와 반려 요괴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맞서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아이가 등장하는 반려 요괴들이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천잠이부터 조마구, 민둥이, 오늘님까지 1권부터 이어져 온 요괴들이 이번 권에 다시 모이는데, 아이가 "이 요괴 여기서도 나왔네!" 하면서 반가워하더라고요. 요괴 하나하나가 각자의 개성과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정을 붙이게 되는 것 같아요.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도 좋았습니다. 상처받지 않으려 마음을 숨기던 아이, 화로 감정을 드러내던 아이, 부모의 과잉보호에서 벗어나고 싶던 아이 등 매 권마다 현실적인 아이들의 고민이 요괴들의 이야기와 맞물려 펼쳐지는데, 5권에서는 그 모든 인연이 한자리에 모여 '지켜낸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돼요. 밤코 작가님의 그림도 시리즈 내내 큰 매력이었어요. 다채로운 색감과 따뜻한 그림체가 요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한국 설화를 어린이 판타지로 새롭게 풀어낸 「반려 요괴」 시리즈, 완결까지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리즈를 처음 만나는 독자라면 1권부터 순서대로 읽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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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요괴' 시리즈가 어느덧 완간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백 년 만에 꽃밭을 노리고 돌아온 호랑이 요괴가 등장합니다. 평화롭던 반려 요괴 오두막과 꽃밭은 커다란 위기를 맞고, 주희와 반려 요괴들은 모두의 소중한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게 됩니다. 검은 망토를 두른 강렬한 모습은 긴장감을 더하지만, 그와 맞서는 반려 요괴들과 주희의 모습에서는 끝까지 서로를 믿는 용기와 우정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귀엽고 개성 넘치는 대나무 통 요괴와 천잠, 호랑이 요괴의 대비가 이야기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 줍니다. 책 곳곳을 채운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글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해 줍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오래 기억에 남는 이유는 판타지 속에 현실 아이들의 고민을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상처받기 싫어 마음을 숨기는 아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인정받고 싶은 아이, 부모의 기대 속에서 고민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 곁에는 언제나 닮은 고민을 가진 반려 요괴가 함께합니다. 인간과 요괴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김영주 작가의 탄탄한 세계관과 밤코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우리 설화를 현대적인 어린이 판타지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익숙한 설화 속 요괴들이 '반려 요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 움직이는 설정은 시리즈 내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주었어요.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완결'이라는 아쉬움보다, 아이들과 반려 요괴들이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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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뽀짝한 그림에서부터 눈길이 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려 요괴 5 호랑이 "힘을 모으면 우리도 강해!" 꽃밭을 노리는 호랑이 요괴가 백 년 만에 찾아왔다! 주희와 요괴들은 꽃밭을 지킬 수 있을까? 제1회 위즈덤하우스 어린이청소년 판타지문학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 수상작 반려 요괴 5권 출간 !! 평화로운 반려 요괴 오두막에 백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무시무시한 요괴의 정체는?! K요괴라는 흥미로운 소재 공감가는 스토리로 1권 부터 쭈우욱 함께 읽어보기 좋은 판타지 시리즈 여름방학에 읽어보기 좋은 도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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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반려’라는 의미를 다섯 권에 걸쳐 완성한 시리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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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요괴가 등장하는 판타지라 아이들이 좋아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저도 푹 빠져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와 잘 맞는 요괴가 '반려요괴'가 된다는 설정이 무척 신선하고 귀엽게 느껴졌어요. 주인공 이름이 '주희'라서 가족 이름이 떠올라 더 반갑게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긴장감도 있지만, 제게 오래 남은 건 요괴보다 믿음과 용서,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이었습니다. 특히 잔소리만 하던 꼬마가 보여준 따뜻한 모습에서는 괜히 제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판타지로 읽고, 부모는 관계와 성장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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