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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책을 출간해 주신 출판사와 번역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증권 관련 서적 중에 좋은 책을 한권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워랜버핏과 조지소로스가 어떻게 증권투자를 통해 성공했는가를
쉽고 재미있게 기술해 놓았다
주요 내용은 성공투자를 위한 23가지 습관을 익히는것으로, 이 23가지를 하나 하나 쉽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워랜버핏은 가치투자의 대가 이고 조지소로스는 헷지펀드의 대가인데 어찌 이 두사람의 성공에 공통점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책을 읽다보면 하나 둘씩 해소해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투자가들이 빠지기 쉬운 일곱가지 잘못된 생각을 지적한 후 성공습관 23가지에 대해 조목 조목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재미 있는 대목은 "만약 당신이 골프황재 타이거 우즈와 골프를 친다면 이길 수 있겠는가? 만약 당신이 마이크 타이슨과 권투경기를 한다면 어떻겠는가?..그런데 왜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주식계좌를 열어 워랜버핏이나 조지소로스를 상대로 큰수익을 얻으려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적고 있다..
정말 우리주변에는 너무나도 쉽게 주식투자에 입문하는 사람이 너무 많을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우울한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성공투자로 가는 길 중에 하나로 위대한 투자가로부터 그들의 성공투자습관을 배울것을 조언하고 있으며..성공투자시스템 구축을 위해 두 대가가 한 12가지 완벽한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권하고 있다
책 내용이 쉽고 재미있고 밑줄 쫙 그을 만한 내용이 너무 많아 일일이 소개 할 수
없음이 아쉽다..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이 책을 읽기를 권유드리며, 곁에 두고두고 반복해 읽음으로써 성공투자습관이 몸에 베이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 책 말미에는 증권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여러권 소개하고 있는데 대부분 국내에는 소개 되지 않은 책들이 대부분인 것이 아쉽다.
감히 출판사에 부탁드리고 싶은것을 이들 중에 좋은 책을 번역해서 출간해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은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인 것이다 투자자 자신의 투자습관을 갈고 닦아 "성공투자습관"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성공하는 투자자다 되는 지름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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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이런 책은 나랑 인연이 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겐 종종 자주 이런 느낌이 되는 일이 있다. 하나의 책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를 맴돌다 우연히 잡은 책들이 그런 머릿속 생각에 좋은 영감을 주는 책들을 만나는 경우다. 이런 일이 있으면 혼자 감사한 마음과 무엇인가 좀 좋아지려나 하는 어설픈 마음이 생긴다. 그보단 생각의 후련함이 좋을 때가 많다. 오래전 절판된 소로스의 '금융의 연금술'을 구해달라는 지인 덕에 12만 원인가 주고 책을 산 적이 있다. 그 책을 읽다가 내가 머리가 참 나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글씨를 읽어도 이해가 안 되니 말이다. 그리고 책을 전달하고 잘 이해되냐고 물어봤다 같은 소리를 들었다. 그러다 2-3년 전에 소로스의 책을 통해서 읽고 난 뒤 이렇게 쉬운걸 그렇게 어렵게 글로 쓰냐라는 마음 깊은 곳에서 나왔다. 최근 이 책이 재발매가 되어 주문을 하긴 했다. 그러다 우연히 지인을 기다리다 들른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찾았다. 2006년에 나온 책이다.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스를 비교하며 기초적인 투자습과, 투자원칙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다. 본질의 구조를 잘 들여다보면 노자와 유교가 반목함으로 상호 보호적일 수 있다. 그 본질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구현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즈가 시장을 대하는 자세는 다른 듯 보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본질적 원칙의 유사성을 또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레이 달리오가 '원칙'이란 책을 낸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워런 버핏의 1원칙과 2원칙을 자본보호라는 말로 설명하는 대목이 아주 맘에 든다. 동시에 그들처럼 따라 해도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한 가지는 그들의 지식, 경험만큼 스스로 훈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따라 하는 입장에서는 리스크다. 이 보이지 않는 시간의 간격은 한 번에 극복되지 않는다. 스스로 주식투자인지 투기인지를 하는 관점에서 보면 워런 버핏처럼 안전마진, 미래현금할인을 통한 현재 가치의 재평가를 스스로 하기는 어렵다. 재무제표를 인공지능에 넣어 계산을 하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그 데이터도 최소한 5-6개월 전의 사실에 가깝다. 시장은 실시간으로 변하고 이 변화가 수익과 손실을 만든다. 내부정보가 아니라도 시장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서 가늠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방법은 내겐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어렵다. 소로스의 방법은 내겐 보다 현실적이고 이해하기 쉽다. 마치 노자처럼. 인간은 불완전하고, 이성적이라는 전제는 정말 동의하기 어렵다. 가끔 이성적이라면 몰라도. 지금 세상을 봐도 그렇다. 이 인간 활동의 결과인 시장이 완벽하다는 전제는 이론과 이론 모델의 수학적 검증을 위해서라는 가정에 불과하다. 전제조건이 바뀌면 산식이 계속 바뀔 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런데 사람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이것이 표준편차를 키우듯, 오를 땐 분석보다 더 오르고, 내릴 때 분석보다 더 내리는 현상이 불가피하는 점이고 이런 큰 변동의 폭이 큰 수익과 손실을 동반한다고 봐야 한다. 가끔 주가를 보다 보면 공감하기 쉽다. 결국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갖는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책에서 예를 든 보험계리사처럼 수익 0% 처분, 손실 0% 손절과 같은 기계적인 원칙을 세우더라도 그 원칙을 실행하는 것이 인공지능이 아니고선 쉽지 않은 일이다. 사실 나도 이 정도면 저점에 가깝다고 생각했어도 내려오지 않거나 더 내려가거나 그걸 알기 어렵다. 대신 일정한 주기의 저점 수준에 한 주 정도는 사서 관찰을 하게 된다. 더 내려가면 한 주 더 사보기도 하고, 오르면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더 살까, 팔까에 대한 자기 훈련을 하기도 한다. 그보다 내가 하고 있는 직업적 일의 수익 효과가 가장 크다. 최근 폭락에도 빨간색 계좌를 보며 내가 최근에 바꾼 생각은 큰 욕심보다 하루 담배값정도 수익이 나면 즐겁지 아니한가로 태도를 바꾸고 나서 일지도 모르겠다. 아직 정확한 투자 원칙을 세웠다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투자가 대세라고들 하지만 내겐 아직 직업이 대세긴 하다. 그래도 소일 삼아 작게 하는 투자를 통해서 마음가짐이 조금은 전보다 좋아진 듯하다. 이 책을 통해서 내 마음가짐과 책이 설명하는 조언, 이해가 되나 실행력이 부족한 것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일독을 권해도 괜찮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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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두 거장의 투자습관 중 저자가 공통점으로 생각하는 23가지를 예로 들고 있으며, 2부에서는 실제 투자 혹은 매매시 이 성공 습관들을 적용시키는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2부에 요약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결론은 '매매일지'의 작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하지만 방법론에서는 구체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점이 아쉽다.
이 책의 장점은,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을 정리함으로써 독자들의 투자행태와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과 두 거장의 인생행로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1부에서는 지나치다 할 정도로 참고문헌을 인용함으로써 이미 두 거장에 대한 책을 상당수 접해 본 독자들에게는 마치 WBC 한일전을 보는 것 같이 지겨워 질 수 있다는 점이다.
2부에서는 앞서 언급했듯이, 구체성의 결여가 아쉽다.
전체적으로 번역의 완성도에 다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p. 308
"세상에서 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재능도 안 된다. 재능이 있어도 실패한 사람들은 무수히 많다. 천재도 안 된다. 천재가 보상받지 못한다는 것은 거의 정설에 가깝다. 교육도 안 된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투성이다. 오직 끈기와 결단력만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이다." -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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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과 조지의 상반된 투자방식에서 공통된 습관을 찾으려고 하는데..... 그다지 신선하진 않았습니다.
양장책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딱딱함.....지루함이 졸릴때 읽으면 딱이에요. 주식투자도 해보고...나름대로 금융에 대한 지식이 없진 않은데도 그렇게 느껴지는것 보면 번역도 약간 부드럽지 못한걸 많이 느꼇어요.
차라리...워런버핏과 조지소로스의 "개별위인전"을 읽음이 더 낳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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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뒷 부분에 정리해둔다. 제목만으로도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를 다 알 것 같아서이다.
승공습을 시작하기 전에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일곱가지 잘못된 생각"이 있는데 이는 두고 두고 봐야 할 듯하다. 시간을 달리하더라고 변하지 않을 법칙(?)같다는 생각이다.
1.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시장의 동향을 정확히 예측해야 한다. 2. '대가'에 대한 절대적 신뢰, 만약 내가 시장을 제대로 예측할 수 없다면 분명 나보다 더 잘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나는 그 사람을 찾기만 하면 된다. 3. 내부정보가 큰 돈을 버는 비밀이다. 4.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5.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6. 시스템에 대한 믿음,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컴퓨터 트레이딩, 갠의 트라이앵글 그리고 심지어 점성술처럼 누군가가 어디서 이미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따르면 확실한 투자 수익이 보장된다. 7.미래가 어떻게 될지 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장은 당신이 옳았음을 반드시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믿는다.
주식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급하기보다는 길게, 느긋하게 세상을 봐야 할 듯하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겸손하게...
마지막으로 그것을 실천하자. 행동으로 옮기자. 내 생각을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해보지 않으면 그것을 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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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습|관 01 자본을 지키는 것이 1순위다 성|공|습|관 02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리스크를 피하라 성|공|습|관 03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만들라 성|공|습|관 04 투자 종목을 고르고 사고파는 데 있어 자신만의
시스템을 개발하라 성|공|습|관 05 분산투자는 하지 말라 성|공|습|관 06 세후 수입에 초점을 맞추라 성|공|습|관 07 당신이 이해하는 분야에만 투자하라 성|공|습|관 08 자신의 투자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투자는 하지 말라 성|공|습|관 09 스스로 조사
연구하라 성|공|습|관 10 끝없이 인내하라 성|공|습|관 11 즉시 행동하라 성|공|습|관 12 사전에 결정된 매도 시기가 올 때까지 이익 포지션을 유지하라 성|공|습|관 13 당신의 시스템에 충실하라 성|공|습|관 14 실수를 받아들이고 즉시 그것을 고치라 성|공|습|관 15 실수를 통해 경험을 쌓으라 성|공|습|관
16 실수를 통해 경험을 쌓으라 성|공|습|관 17 지금 하는 일에 대해 말하지 말라 성|공|습|관 18 위임하는 법을 알라 성|공|습|관 19 소득보다 훨씬 낮게 생활하라 성|공|습|관 20 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성|공|습|관 21 가진 것을 사랑하지 말고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성|공|습|관 22 하루 24시간 투자로 살고 숨쉬라 성|공|습|관 23 당신의 순자산을 다 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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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분야에 있는 사람이든 그 분야에서
남들에게 존경을 받고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은 자신만의 원칙과 기술이 있다는 뜻이다.
버핏과 소르스는 약간 다른 투자 방식을
가지고 펀드를 운용하는듯 하지만 결국 둘 다 그들이 한 원칙을 지키고 실행하여 결실을 맺고 남들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은 동일하다. 더구나, 그 인정이 단순히 잘했다는 정도가 아니라 그 분야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루로 삼고 싶을 정도라면 말이다.
나름대로 두 사람에게서 23가지 정도 되는 투자 습관을 이끌어 내어 이 습관을 지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힘들다면 그 중에
몇 개라도 지킨다면 분명히 성공하는 투자가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현재 세계에서 투자로 성공하여 최소한
모든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인물들이니 그 습관을 지킨다면 당연히 성공할 것이라 보이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단지 참고만 할 뿐이지 그 투자 습관을 전부 지키려 노력한다는 것은 잘못된 투자 습관이 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
나는 나 자신이지 워렌 버핏도 조지 소르스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자라온 환경과
가치관이 있으며 그에 따른 원칙과 기술을 갖게 된 것인데 막연히 따라 한다는 것은 어느 순간 잘못 될 수 있다.
물론, 모든 사람은 일단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간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 계발분야에서는 너무 유명한 일이다.
고로,
엉뚱하고 잘못된 습관을 들이고 가치관을 갖는 것 보다는 두 인물의 투자습관을 따라 하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만의 원칙과 방법이 있어야만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흔들리지 않고 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투자라는 것은 늘 다르고 비슷하지만 다른 새로운 일이 계속 생기게 마련이다. 그럴 때 나만의 원칙과 방법이 없다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는 안 봐도 비디오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틀린 것은 그들이
리스크를 극도로 싫어한다는 것과 집중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은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단 10원이라도 내 돈을 잃는 것은 너무 끔찍한 일이다. 내가 노력하고 연구하고 판단을 내려 투자한 것이 옳았다는 인정을 받고 결과를 내야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결과가
나온 다는 것은 결국 리스크를 떠 안게 된다는 이야기다.
내 판단이 옳았기 때문에 난 집중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옳았는데 내가 가진 자산부분 중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다만, 아직 나는 그 정도 판단을 내릴 만큼
현명하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다. 물론, 갖고 있는 자본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역으로 전부 투자할 수 있기는 하다.
그러나,
역시 제 1원칙은 누가 무엇이라 해도 잃지 않는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잃지 않아야 다시 무엇인가를 도모할 수 있으니 말이다.
투자의 구루라 할 두 사람의 습관을 처음에는
유념하고 따르다 자신만의 원칙과 습관을 갖고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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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지닌 이 책.....
이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주식으로 가장 큰 성공을 했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
인간적인 면모도 대할 수 있는 기회여서 참 좋았던 것 같네요....
조지 소로스의 청년시절 꿈이 철학자였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았어요...
자본주의의 악마또는 세계금융업계의 마피아라 불리는 조지 소로스의 의외의 고난과
그의 생활태도까지 알 수 있었고....
너무나 존경해 마지 않는 워렌버핏....
서로 너무 닮은 듯 하면서도 하나도 닮지않은 듯한 세세한 부분까지.........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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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학생이지만, 이제 슬슬 사회에 나가야 할 나이가 되어가고 있는 나
아직도 관념적으로만 세상을 파악하고 있는 내가 답답해서
'그럼 경제 공부라도 해볼까?' 하고 산 게 이 책이었다.
경제학 서적을 사지 않고, 왜 이 책이었나?
모르겠다.
다만 어렸을 적 아버지의 주식 투자 실패로 여러번 큰 곤경을 겪어야 했던 나로서는
아마 주식이란게 대체 뭐길래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이 책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책은 주식 투자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기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은 아니지만 주식 투자에 대해 바라보는 기본적인 철학, 시각을 잡아주는 훌륭한 책인듯 하다.
아버지 덕분에 단기 트레이딩에만 익숙해져 있던 ( -_-;) 나에게 '가치투자'라는 말과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알려준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23가지 가져야 할 성공습관이 적혀있는데, 사실 어느 하나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는 항목은 없었다. 물론 그것만으로 주식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주식 투자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단기매매로 인해 큰 손해만 본 주식 투자자들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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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Strand Books에서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책을 뒤지다가 발견한 책. Warren Buffet 보다는 George Soros와 책에 간략하게 소개가 나온 Carl Ichan에 대한 내용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구입했다. 특별히 투자에 관한 깊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고, 가치투자에 관련된 책도 아니다. 하지만, Warren Buffet과 George Soros라는 세계 최고이면서 투자성향이 정반대인 두 사람의 투자습관에 대해서 분석.정리해 놓은 것이 좋았다.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을 다시 읽어 봄으로써 자극이 되었고, 실제 이론이나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른 투자습관(집중투자)에 대한 내용 등... 마음의 결심을 돕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과는 달리, 다른 투자자들의 얘기도 좀 나와서 글의 통일성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한번쯤은 읽어볼만 하다. 번역본(워렌 버핏과 조지로소스의 성공 투자 습관?)을 살짝 본 적이 있는데, 번역의 정확성을 떠나서 원서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힘든 것 같아서 원서로 읽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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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식이란게 대체 뭐길래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이 책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책은 주식 투자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기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은 아니지만 주식 투자에 대해 바라보는 기본적인 철학, 시각을 잡아주는 훌륭한 책인듯 하다.
아버지 덕분에 단기 트레이딩에만 익숙해져 있던 ( -_-;) 나에게 '가치투자'라는 말과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알려준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23가지 가져야 할 성공습관이 적혀있는데, 사실 어느 하나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는 항목은 없었다. 물론 그것만으로 주식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