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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를 낳고 육아휴직 중인 엄마이고 곧 둘째 출산 예정으로 휴직연장 신청 계획입니다. 제가 만약 육아휴직이 어려운 직장에 다녔다면 둘째는 계획에 없었을 겁니다. (아이 키우는 일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저의 환경과 맞물려서인지,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책 속에 빨려들어 갔습니다. 저처럼 휴직 중인 동료에게도 이 책을 선물하려 합니다. 이 책은 다시한번 현실에 대해 마주하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우리 사회를 돌아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네요? 아직 20개월인데.. 아이가 들고 있는게 귀여워서 사진 첨부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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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광 작가의 저는 육아휴직 없는 맞벌이 엄마입니다를 보고 쓰는 글입니다. 육아 휴직이 있더라도 육아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힘든 일인데 육아휴직 조차 없는 맞벌이는 정말 힘들 것 같네요. 아무튼 책 내용은 그거와 반박으로 이루어지는 내용입니다. |
| 육아휴직제도는 1987년 남녀고용평등법의 제정과 함께 도입되어 시행 되었으며 이후 어떤 과정으로 변경이 되었는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직장에 속해 있지 않은 노동자에게도 육아휴직급여를 주어야 한다는 근거를 가상적으로 제시하고 이에대하 반박하는 방식의 내용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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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광 저 / 저는 육아휴직 없는 맞벌이 엄마입니다 읽고 난 리뷰입니다 씽크스마트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공감가는 제목에 몰입해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