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물감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옆에 두고 하나씩 그려보며 물감놀이 해요. 그림친구가 생긴 느낌이예요. 마음에 물들고 내 그림에도 물들고.. 나만의 그림 그리기에도 도움이 되는 수채화 입문서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