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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는 달리, 구매해서 읽으면서 문맥도 엉터리, 제목과 글도 엉터리. 읽다가 웃음까지 나왔다. 26년 최악의 책. 서점에서 30분간 이 책을 읽어보고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가장 어이가 없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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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마 초드론이 지은 <삶은 그대에게 잘해줄 의무가 없다>는 불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상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불교 관련 서적과는 다르게 불교의 중요한 사상을 우리에게 풀어서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넘쳐 흐르는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나와 주변의 바라밀을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