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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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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분주할까?일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열심히 안 하는 것도 아닌데바쁘고 바쁘다.시간에 관련된 책에서 늘 말하듯결국 우선순위다.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움직이는가.그리고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살다 보면 그 우선순위를 자주 잊는다.그리고 그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들을 보면내가 어디에 가치관을 두고 움직이는지 보인다.늘 누굴 돕는다든가 행복하게 해주는 일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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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분주할까?

일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안 하는 것도 아닌데

바쁘고 바쁘다.

시간에 관련된 책에서 늘 말하듯

결국 우선순위다.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움직이는가.

그리고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살다 보면 그 우선순위를 자주 잊는다.

그리고 그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들을 보면

내가 어디에 가치관을 두고 움직이는지 보인다.

늘 누굴 돕는다든가 행복하게 해주는 일은 항상 뒷전이다.

내 일만으로 가득 차서 바쁘다. 

친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따뜻한 말 한 만디라도 하면 좋은데 

여유가 없어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요새는 코로나때문에 못만나는 거지만.)

나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 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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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는, 영원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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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험멜의 [늘 급한 일로 쫒기는 삶] (1985, IVP)  시각을 다투는 급한 일에 쫒기지 않고, 무게를 다투는 중요한 일을 좇아가기 위해선 "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는, 영원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 기도하는 자세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안목을 갖출 수 있다. 그러면 긴급한 일의 횡포로부터 자유를 갖게 될 수 있다.인생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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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험멜의 [늘 급한 일로 쫒기는 삶] (1985, IVP) 
 
시각을 다투는 급한 일에 쫒기지 않고, 무게를 다투는 중요한 일을 좇아가기 위해선 "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는, 영원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 기도하는 자세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안목을 갖출 수 있다. 그러면 긴급한 일의 횡포로부터 자유를 갖게 될 수 있다.인생의 방향감각, 한결같은 속도유지를 할 수 있다. 
병자를 고쳐야하는 급한 일도 있으나,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로 다른 마을로 또 떠나셨던 예수님처럼,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살게 하신 청지기적 삶의 태도를 늘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5.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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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하지만 많은 교훈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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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간을 제대로 사용할수 있는 네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1. 중요한 것을 정하라 가장 중요한것(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사는데 필요한것들)을 정하여 하루, 한 주 혹은 한 달동안 그 일에 적절한 우선순위를 나에게 맞게 순위 부여. 2. 시간을 현재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라. 나의 현재 생활방식이 어떠한지, 내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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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간을 제대로 사용할수 있는 네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1. 중요한 것을 정하라

가장 중요한것(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사는데 필요한것들)을 정하여 하루, 한 주 혹은 한 달동안 그 일에 적절한 우선순위를 나에게 맞게 순위 부여.

2. 시간을 현재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라.

나의 현재 생활방식이 어떠한지, 내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 부끄럽고 고통스럽겠지만 현실에 직면하라..

3. 시간 예산을 세우라

현재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에서 시작하여 가능한 만큼의 변화만 계획. 이렇게 계획하면 중요한 일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4. 실천하라

계획을 잘 세웠다 하더라도 확고한 실천 의지가 없다면 별 소용이 없다. 아침마다 급한 일 이 아닌 우선순위에 따라 해야 할 일을 나열..

 

그리스도인이라면 분주한 가운데에서 잠시 멈추어 영적 재고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일 갖는 경건의 시간과 기도의 시간이 있어야하고 또한 긴급한 것이라 할지라도 필요 자체가 부르심을 뜻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s*******3 2009.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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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은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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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잘 띄지 않는 소책자라서 항상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제목에 이끌려 책장을 넘기면서 한껏 빨려들어 그냥 한 달음에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언제나 급한 일로 정신없이 살아가던 차라 세상에 급하지 않은 일도 다 있나? 하면서 제목에 대한 수긍반 부정반 하여서 읽게 되었는데 작은 책에 들어있으리라 기대한 것 이상의 귀한 지혜를 깨닫게 되었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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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잘 띄지 않는 소책자라서 항상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제목에 이끌려 책장을 넘기면서 한껏 빨려들어 그냥 한 달음에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언제나 급한 일로 정신없이 살아가던 차라 세상에 급하지 않은 일도 다 있나? 하면서 제목에 대한 수긍반 부정반 하여서 읽게 되었는데 작은 책에 들어있으리라 기대한 것 이상의 귀한 지혜를 깨닫게 되었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전에 없이 팽배해 가는 가운데 사람들이 가진 가장 중요한 재산인 시간사용에 대한 비법이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무척 안타까웠다. 그리고 항상 시간 계획을 세우는 것과 또 그것을 성취하는데 있어서 미흡한 점을 느끼고 있던 차라서 읽고 나니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저자의 충고처럼 내 시간을 잘 분석해 보고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위해서 내 인생을 사용해 나가야겠다. 솔직한 말로 이 책을 통해서 인생에는 급한 일과 중용한 일의 구분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 것 자체도 큰 유익이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흔히 "그 일을 할 시간이 없어"라고 말할 때 그 의미는 "그 일이 다른 일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라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시간을 다른 쪽으로, 즉 반드시 해야 할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사용하기로 작정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일은 이미 계획한 일일 수도 있고 충동적으로 하는 일일 수도 있다. 어느 경우이든 문제는 시간부족이 아니라 선택에 달려 있다.
m*****h 200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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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일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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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험멜(Charles E. Hummel)이 쓴 짧은 글 '늘 급한 일 로 쫓기는 삶'은 원래 '긴급한 일의 횡포'의 책자로 한국 IVP에서 출판되어 많은 판매 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이 다. 여러 해 전, 두 번에 걸쳐 이 책을 읽고 나의 삶의 뒤 범벅된 우선 순위 문제를 점검해 본 일이 있다. 물론 이 시 기들마다 중요한 일들을 뒷전에 물러나게 하는 각각 긴급 한 일들의 종류가 달랐다.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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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험멜(Charles E. Hummel)이 쓴 짧은 글 '늘 급한 일 로 쫓기는 삶'은 원래 '긴급한 일의 횡포'의 책자로 한국 IVP에서 출판되어 많은 판매 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이 다. 여러 해 전, 두 번에 걸쳐 이 책을 읽고 나의 삶의 뒤 범벅된 우선 순위 문제를 점검해 본 일이 있다. 물론 이 시 기들마다 중요한 일들을 뒷전에 물러나게 하는 각각 긴급 한 일들의 종류가 달랐다.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기도 했 고, 의미있기도 했지만, 정작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지 못 하다는 아쉬움에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또한 잠시 뿐, 다시 긴급한 일, 또는 긴급하지 않지만 단지 내가 선호 한다는 이유 때문에 그 일들을 계속해서 중요한 일들을 몰 아내고, 의도하지 않은 우선순위가 되어 내 삶을 지배하곤 했다. 저자 험멜은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예를 든다. 예수님은 분 주하고 긴급한 일의 횡포에 전횡 당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언제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계셨고, 기도하는 가운데 아 버지이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법도 아셨으며, 분명한 분별력으로 해야 할 일들을 결정할 수 있으셨다. 삶의 모 든 영역에서 우리의 모델이 되시는, 신성을 소유하신 예수 님께서도 순간마다 긴급한 일에 전횡 당하지 않기 위해서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그분과 교제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놓으셨다. 우리의 자유도 역시 그분과의 바른 관계 정립에 서 나온다고 험멜은 강변한다.하나님을 우리 삶의 중심에 놓고, 그분과 따로 떼어놓은 시간을 교제하는 가운데, 무엇 보다도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께 내 삶의 영역들을 고하고 맡기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신 것을 하 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때, 결코 좌절감에 빠지지 않 게 됩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 이 곳에서 내가 하나님의 뜻 을 행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나는 '일' 중심적인 사람이 될 것이냐, '사람' 중심적인 사 람이 될 것이냐로 때로 고민한다. 지나치게 바쁜 사람은 결 코 '사람' 중심적으로 될 수가 없다. 바쁜 일상과 함께, 다 음 일을 생각하다 보면 사람들과 넉넉히 대화하고 교제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 그리 바쁘지 않아도 우 리는 충분히 '일' 중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한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러리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는 데, 내가 '일' 중심적인 사람 같다는 그 이야기를 들은 후 순간 충격에 빠졌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겠다는 다짐 을 하면서 예수님을 샹각했다. 예수님이 그러했듯, 일 자체 에 침잠하는 것은 바른 목자의 자세가 아니다. 늘 사람을 생각하시던 예수님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사람 대하는 것 을 마치 '일'하듯 할 때가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역 시 많은 고민과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가 정말로 사람을 사 랑하면,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 사람을 위해 기 도하고, 주님께 고민을 털어놓는 일이 빈번해 질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그 리고, 그들을 위하여 보내는 시간들은 매우 중요한 우선순 위를 차지하는 일이 될 것이다
c****n 2002.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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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매일 86,400초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가요...
"당신은 지금 매일 86,400초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가요..." 내용보기
시간의 활용한 관한 책을 두권을 들라고 하면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과 최근에 읽었던 리차드코치의 80/20의 법칙이란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는 다른 것은 다 기억이 안나도 시간의 4분면을 그리고 급한일, 덜급한일, 중요한일, 중요하지 않은일..요렇게 나누어서 활용하는 법을 이야기 했고 리차드 코치의 경우에는 우리가 활용하는 시간의
"당신은 지금 매일 86,400초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가요..." 내용보기
시간의 활용한 관한 책을 두권을 들라고 하면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과 최근에 읽었던 리차드코치의 80/20의 법칙이란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는 다른 것은 다 기억이 안나도 시간의 4분면을 그리고 급한일, 덜급한일, 중요한일, 중요하지 않은일..요렇게 나누어서 활용하는 법을 이야기 했고 리차드 코치의 경우에는 우리가 활용하는 시간의 80%이상은 대부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우리의 하루 일일 효과의20%의 성과밖에 달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20%가 전체의 80%의 결과를 거둔다고 할 때.. 우리가 지금 헛되이 낭비하고 있는 시간을 기록하고 실질적으로 중요한 일을 기록하여 20%의 양을 40%로 하였을 경우 그 효율성이 160%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이번에 읽었던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에서도 자신이 활용하고 있는 시간을 다 적어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저 위의 두꺼운 책들에게 액기스만을 뽑을 것이다. 비록 작은 책이긴 했지만 생각만큼 금방 읽었던 것은 아니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러한 것을 몰라서 시간을 제대로 활용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현재의 편안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있어서 시간의 혁명은 시간관리 이전에 염려를 버리는 것에서 나타났다. 소책자도 이러한 구절이 있었다. "지난 한 달이나 일 년을 돌이켜 보며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이 산적하여 마음이 무거워질 때는, 힘든 일 자체가 아니라 회의와 불안때문에 염려를 갖게 된다." 나는 그동안 직장과 학교를 동시에 다니거나 학원과 직장을 동시에 다니든지.. 늘 그런 삶을 살아왔다... 지난 6월부터 올해 현재까지만 다른 것을 다 접어 두고 직장에만 다니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에 제자훈련의 첫 시간을 기다리던 날...도 아니다 다를까..고민을 하였다. 솔직히 너무 완벽하려고 하는 -완벽에 이르지 못함을 알면서도- 것 때문에 큐티에 대한 불안함과 시간을 많이 빼앗길 것 같은..불안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보았던 성경구절의 말씀을 생각하며 걱정을 접어두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었다. 그 말씀은 바로 마태복음 6장의 말씀이었다. 6장 34절의 말씀은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염려가 결코 내일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는 염려를 하는 시간에 하나님께 바로 의탁하고 여쭈어 보아야 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 삶을 친히 주관하사 두려움 없이 오히려 희망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이러한 변화는 과히 획기적이었다. 사소한 인간관계, 직장일 모든 것이 염려로 인해 신경질이 충만하고 그러했던 것들이 모든 것의 해답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교회의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루터는 자신이 예전에 1시간을 기도햇다면 너무도 바빠서 하루에 3시간 이상씩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내가 보기에도 올 한해..서른을 맞이할 올 한해가 너무도 바쁠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거품같은 염려가 섞여서 그러한 것임을 안다. 나또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메달릴 수밖에 없다. 이젠 이 모든 것을 다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것이다. 내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이다. 시간의 십의 일조, 십의 이조를 드림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이모든 것을 내게 주신다는 말씀... 설령 얻지 못할 것이라 해도 그것은 내 인생에 있어 필요함이 아니었음을 하나님께서 아셨기 때문일 것이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가장 우선하게 될 때.. 내 삶은 바빠도 힘들지 않을 것이고 여유와 평안이 있는 규모있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성을 주셨음에도 감정에 의해 삶을 살았던 적도 많았다.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내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또한 주님을 만나러 갈때...하나님이 주신 일을 완수했다는 것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어야 하는데..... 모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나님이 내 삶을 이미 주관하시기에.. 핵심 정체성, 핵심사명, 핵심목표에 핵심방법론... 내 삶의 핵심은 바로 주님을 매일 매일 만나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모두 중대한 일에 완전히 몰두한 채 장시간 전력을 다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일을 마쳤을 때 느끼는 성취감과 기쁨은 그 일을 하는 동안 쌓인 피로를 몰아내기에 충분하다. 지난 한 달이나 일 년을 돌이켜 보며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이 산적하여 마음이 무거워질 때는, 힘든일 자체가 아니라 회의와 불안 때문에 염려를 갖게 된다.
d***e 2001.07.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