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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움츠러들었던 마음이었다면 잠시 이 동화가 토닥토닥 해줄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펴도 되는 이유를 알려주네요- 왠지 제가 이 동화를 어릴 때 봤다면 '공감'했을 것 같고, 지금 중년이 되어 열어본 이 동화는 '깊은 치유'를 주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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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었어도 여전히 내게 던져진 말은 다 제 탓이라고, 제게 온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제가 있는 것을 어찌 아시고 딱 이런 책을 만들어주셨을까요? 혹시 저와 같은 마음을 갖고 계신 분은 꼬옥 읽어보시길. 하지만 그런 맘이 아니여도 읽어보시면 따스한 동물 친구들 덕분에 배시시 웃을 수 있게 되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