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까지가 해당 시리즈의 최대 빌드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9권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나뉠 것 같습니다. 해당 권인 8권까지는 개인적으로 탄탄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장편소설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 기다릴게요
8권까지가 해당 시리즈의 최대 빌드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9권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나뉠 것 같습니다. 해당 권인 8권까지는 개인적으로 탄탄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장편소설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