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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소년재판과 관련하여 그동안 몰랐던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에서 아이들의 처분을 결정하는 과정에서의 판사님의 끊임없는 고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을 생각하여, 가해 아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책임과 환경이 주어지도록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착하고 나쁘다‘라는 말로 평가할 수 없는 너무나 중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소년재판과 관련하여 그동안 몰랐던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에서 아이들의 처분을 결정하는 과정에서의 판사님의 끊임없는 고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을 생각하여, 가해 아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책임과 환경이 주어지도록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착하고 나쁘다라는 말로 평가할  없는 너무나 중대하고 엄청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해자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한 ‘피해자 진술권’이나 ‘화해권고기일’과 같은 제도는 조금이나마 회복적 정의가 구현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판사님의 개인적인 에세이 내용들도 도전이 되고 좋았습니다. 저도 지인들과 독서모임, 가족책모임도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i****2 2026.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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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너머의 사는 아이들을 만나게 된 이야기
"담장너머의 사는 아이들을 만나게 된 이야기" 내용보기
법정은 일평생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곳이 아닌가 생각해왔다. 더구다나 법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은 담장너머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해왔고 더불어 살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라고 여겨왔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착한 어른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소박한 듯한 문체는 단숨에 읽어내기에 참 편안하였다. 말하듯이 쓴 글은 가볍게 마지막 장을  내려 놓지 못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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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은 일평생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곳이 아닌가 생각해왔다. 더구다나 법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은 담장너머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해왔고 더불어 살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라고 여겨왔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착한 어른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소박한 듯한 문체는 단숨에 읽어내기에 참 편안하였다. 말하듯이 쓴 글은 가볍게 마지막 장을  내려 놓지 못하게 하였다.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를 알게 해 준 귀한 책이다. 

o*****y 2026.08.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