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도부터 송진주 작가님의 강의나 저서를 팔로우해왔는데 왠만한 강의를 다 넣어서 보여주는 찐 알짜배기책이네요. ai프롬프트 가 77종이나 들어있어요. 이제 야근 stop! ai 툴 어떻게 어디서부터 써야할 지몰라서 야근하는 야근러들에게 필수템인 것 같아요. 학수고대해서 받은 책인데 진짜 5분컷으로 어떤 상황이든 골라서 해결되니까 정말 든든해요. 프롬프트도 간편하게 다운 받아서 바로 복사 붙여넣기 할 수 있고요. 사락사락 읽어나가다 보면 나만의 업무흐름을 완성할 수 있어요. 나의 영혼을 옮겨놓은 듯한 ^^ 프롬프트부터 챗봇까지 완성할 수 있어서 자동화 개인화 까지 가능하네요.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나만의 업무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유나은이라는 주인공을 3인칭이라는 독특한 시점에서 풀어가는데요. 유미의 세포 같은 드라마 처럼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열일하는 직장인이라서 사랑스럽고 나의 모습도 비추어보여서 따뜻하고 든든한 느낌이 들었어요. 책의 필체가 따뜻하고 읽기 편했거든요. 대박이예요! 요즘 실무 ai 프롬프트가 77종으로 그때 그때 찾아보면서진짜 왠만한 상황에서는 다 바로 복붙해서 쓰고 있어요. 일잘러들은 어디선가 몰래 읽고 있을 듯 싶어요. 일이면 일, 일상이면 일상, 부업에까지 다 쓸수 있어요. 목차를 읽어보면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송진주 작가님이 워낙 유명한 ai실무 활용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100개가 넘는 기관에서 320회 넘는 강의에 2만명이 넘는 수강생들과 호흡했다고 하는데 역시 현장 전문가라서 독자가 원하는 곳을 바로 짚어주는 듯한 책이였어요. 송진주 선생님의 브레인을 옮겨놓은 듯한 책! 제미나이 챗지피티 노트북 잘 쓰는 분들이면 이거 평생소장해서 잘 읽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정말 잘 산 책 이예요!! 직장인들을 위한 선물로도 좋을 것 같고요. 최고예용 최고!!
|
|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챗GPT와 제미나이를 실무나 일상에서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알짜배기 프롬프트 77가지가 알차게 담겨 있어 시간 절약은 물론 업무 효율이 극대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AI 활용법을 쉽고 빠르게 익히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
AI 리터러시 강의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써 보긴 했는데, 내 일에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5분 컷, 미친 효율 AI 프롬프트』는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는 책입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시키는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합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구성입니다. 직장인 '유나은'의 하루를 따라가며 77가지 상황을 다루는데, 꼭지마다 막히는 상황 → 따라 쓰는 프롬프트 → AI 결과 → 실제 활용법 → 주의할 점 순서로 이어집니다. 프롬프트를 던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걸 어떻게 써먹었는지"까지 보여주니, 처음 AI를 접하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챗지피티, 제미나이, 제미나이 노트북(NotebookLM)을 작업 성격에 따라 나눠 쓰는 법을 알려주는 것도 반가웠습니다. 하나의 도구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다 아쉬운 답을 받아본 분이라면 "아, 이래서였구나" 하고 무릎을 치실 거예요. 메일·회의록·보고서·PPT·엑셀 같은 업무부터 블로그, 전자책 기획 같은 부업, 여행·식단·공부 같은 일상까지 폭넓게 다뤄 누구나 자기 상황에 맞는 꼭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복붙용 프롬프트 77개 파일과 전용 GPT·Gem 7종을 구매자 부록으로 제공하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특히 계약서나 건강 정보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답은 다시 확인하라고 짚어주고, 팩트체크 프롬프트를 부록으로 따로 둔 부분은 AI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꼭 필요한 배려라고 느꼈습니다. AI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는 친절한 입문서로, 이미 쓰고 있는 분에게는 "내 일에 적용하는 감"을 잡아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저도 강의 자료를 만들 때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볼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