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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북트리거 #독서클럽 #토론
<책 읽고 떠들기>
모든 부모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아이의 태도이지 않을까?
아이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황송한 일인데, 책을 읽고 ‘자발적으로 떠들기’까지 한다니.
현실에서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이 책에 더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다.
어른인 나조차도 쉽지 않은 ‘책 읽고 떠들기’를 고등학교 사회 선생님이신 저자는 어떻게 학생들에게 이끌어 낼 수 있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수다 떠는 법”
우리는 어떻게 책과 함께 맛있는 수다를 떨 수 있을까?
책은 크게 3가지 면에서 매력적이었다.
먼저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읽어봄직한 좋은 책 21권을 소개해준다.
둘째, 그 책을 읽고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보면 좋을지 흥미로운 논점들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을 던져주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말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
셋째, 그냥 재미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맛있고 재미있는’ 글을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아이들이 한번쯤 고민해봤으면 하는 주제들, 그 주제 아래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양서들, 그 양서들이 담고 있는 중요한 생각들, 그 생각들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관련 분야 책들까지.
독서 토론에 필요한 ‘꼬꼬무’가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내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커진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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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믿고 보는 #박현희 작가님의 신작이네요. 작가님은 고등학교 사회선생님이세요.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추천해주시는 책들이 더 와닿습니다. 📚 인문 사회 철학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은 책 찾고 계신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도 추천입니다. 📗 이번 #책읽고떠들기 책은 <고교독서평설>에 연재된 글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책들의 수준이 쉽고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마세요. 작가님의 해석과 설명이 우리가 함께 떠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네 가지 큰 주제 아래, 각 5~6챕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총 21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같이 읽으면 좋은 책(멈추지 않고 더 읽기)를 포함하여 약 100권의 책 목록이 있습니다. 📘 책 읽기에만 그치지 않고, 함께 토론하고, 행동으로 실천해볼 수 있는 질문과 미션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독서모임 독서동아리가 있다면 21권의 책을 찾아 읽으며 토론하기 딱 좋은 안내서가 될겁니다. 자! 이제 한 권을 골라 읽을 차례입니다. 그리고 함께 떠들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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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희 작가의 책 읽고 떠들기는 독서토론을 책으로 접하게 해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사회를 가르치는 현직 교사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칠판 앞에서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던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지루한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가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토론 수업에 앉아있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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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을 읽어야 하지?”라는 막막한 고민 앞에서 이 책은 다정하고 반가운 주선자처럼 다가온다.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우리 삶과 연결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내며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킨다. 저자인 박현희 선생님은 고등학교 사회 교사답게 ‘질문’을 통해 독자를 책 속으로 이끈다. 이 책에는 기술, 환경, 민주주의, 역사, 관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21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으며, 각 책과 연결된 질문과 활동도 함께 담겨 있다.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의견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독서가 혼자 읽고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질문을 이어 갈 때 독서는 더욱 풍성해진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거나, 책을 다 읽고도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책 읽고 떠들기》가 좋은 독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p.7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책 읽고 떠들기’는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책 읽기’나 ‘떠들기’만으로는 도달하지 못하는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힘입니다. 📍p.48 작가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싶었을 거예요. ‘이대로는 위험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는 전체주의의 폭압 속에서 살게 될 거야!’ 📍p.133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는 연습을 해 볼 거예요. 잉ㄱ숙함을 의심하고, 당연함을 다시 묻고, 보이지 않던 연결을 찾아봐요. 익숙하고 당연 한 것에 질문을 던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애쓰는 과정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기억해 주세요. 의심하는 존재가 세상을 변화시켰다는 것을. 📍p.205 문제집에는 정답과 풀이라도 있지만, 우리 삶의 국면 대부분에는 정답과 풀이가 없습니다. 모르는 것을 붙들고 우직하게 탐구해 가는 방법뿐. 그러니 모르는 상태를 이면하지도 말고,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도 말고, 알지 못하는 것을 즐겨 보면 어떨까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북트리거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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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책이 있다고? 책을 읽고도 그래서 뭐라고 말하지? 싶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이 꽤 반갑게 느껴질 것 같다. 이 책은 사회쌤이 21권의 책을 골라,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세상과 연결해 쉽게 말을 걸어주는 독서 안내서이다. 저는 이 책에서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가 좋았는데 스마트폰, 데이터, AI 같은 익숙한 기술을 그냥 편리한 도구로만 보지 않고 “이대로 괜찮을까?”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는 말도 어렵게 하려고 한다. 이 책도 책을 어렵게 읽기보다 책이 숙제가 아니라 대화거리로 만들려고 하는것이 돋보이는 책 읽는 시간이었다.
#책읽고떠들기 #북트리거 #박현희 #청소년추천도서 #독서모임 #독서토론 #책추천 #인문교양 #사회쌤독서클럽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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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떠들기 #박현희지음 #북트리거 #독서클럽 #서평단 책 콕 집어주는 사회 쌤, 책집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청소년 독서 모임을 위한 독서 안내서.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의 <고교독서평설>에 연재한 글들을 기반으로 집필되었다고 한다. 책은 총 4부로, 21권의 다양한 책에서 흥미로운 논점을 추려내어 독자들에게 '썰'을 풀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특정 주제나 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의 끝부분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활동, 멈추지 않고 더 읽기 등이 이어진다. 이러한 질문과 활동들은 책을 읽고 난 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사람들과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눔으로써, 더 깊은 이해를 가능하다. 특히, 독서 모임에서의 대화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서의 즐거움과 책을 읽고 나누는 소통의 중요성을 잘 전달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책 제목처럼 책을 읽은 후에 수다를 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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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책 읽고 떠들기 by박현희 🌱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다 읽었는데도 할 말이 없다고? ‘책 콕 집어 주는 사회 쌤’이 왔다! 읽고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 🌱 ~ 세상에 많고 많은 책 중에서, 대한민국 학생으로서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이왕 책을 읽을 거라면, 시대에 꼭 필요한 주제도 생각해 보고,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토론이나 논술 시험에도 꽤 유용한 책들을 읽는 것이 좋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책 콕 집어주는 사회 쌤, 책집사 쌤' 의 추천도서를 권하고 싶다. 알다시피, 독서를 하고 토론으로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것 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책읽고 떠들기는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로 나를 이끌어 줍니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는 동안 우리는 새로운 질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 학생들이 책을 읽고 떠들어 볼 만한 주제들에는 뭐가 있을까? 1부에서는 첨단기술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추천도서로는 <우리에게는 다른 데이터가 필요하다>, <경험의 멸종>, <1984> 등이 나온다. 2부에서는 각자 자신이 살아갈 인생에 대해 생각한다. 추천도서에는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거북의 시간>,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이다. 3부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돌아보며, <디자인 딜레마>. <이주하는 인류>. <기후여행자> 책을 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관계에 대해 돌아보며 이해를 생각한다. <프렌즈>, <소년이 온다>,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 등의 책이 소개된다. 주제들이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며, 추천도서들도 여러 연령대를 아우르는 훌륭한 책들이다. 언제고 읽고 떠들면 좋은 책이지만 청소년기에 읽는다면 자아를 형성하고 자신만의 인생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막상 책을 읽고 싶어도, 어려서 부터 훈련이 되지않은 학생들에게는 쉽지 않다. 그런 때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한권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책 구성이 무척 알차서, 이 책이 시리즈로 계속 나와 더 다양한 주제로 더 많은 책을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ooktrigger 🔅< 북트리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북트리거 #사회 #독서클럽 #토론레시피 #청소년필독서 #독서가이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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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고 떠들기, 박현희 오 뭔가 새로운데~
펼치자마자, 이 책은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목차부터 흥미로웠다. "엄지손가락이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게임 속 캐릭터를 때리는 것도 폭력일까?" 같은 질문들이 줄줄이 이어지는데, 가볍게 던지는 질문 같으면서도 막상 답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그런 질문들이었다.
그 중에서도 '디지털 다이어트' 챕터가 눈에 확 들어왔다. 스마트폰 없이 하루를 보내자는 이야기인데, 막상 읽으면서도 '나는 못 할 것 같은데' 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다. 그 불편한 마음이 오히려 솔직해서 좋았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소식을 다루는 챕터였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날, 가슴이 벌렁거리고 눈물이 나던 이가 저 하나뿐은 아니었을 듯합니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그날의 기분이 또 다시 떠올랐다.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들떠 있던 그 순간이.
책 속 대화체 구성도 인상적이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베네치아 여행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투어리스티피케이션이라는 개념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보면서, 이런 식으로 누군가와 책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런 대화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다 읽고 나니 누군가를 붙잡고 이 책 얘기를 하고 싶어졌다.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힘인 것 같다. 혼자 생각에 잠기기보다, 같이 떠들고 싶은 책을 만나면 반갑다.
이제 붙잡고 이야기할 대화상대를 찾아봐야지~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 트리거 (@booktrigger)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독서클럽 #독서토론 #책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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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 읽고 떠들기 》 ㅡ박현희 ● 읽고 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 ➡️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입이 절로 간질거리는 독서모임 베테랑 사회쌤의 특급 토론 레시피 ✡️ 교양은 채우고 생각은 나누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수다 떠는 법. ㅡ 책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고나면 무진장 떠들고 싶어진다. 내가 느낀 것이 무엇인 지 이야기하며 타인의 생각도 공유하고 싶은 것이 본능이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지적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이 독서토론의 특징이다.
"누구든 자기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나기만 하면 술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다만, 그런 행운이 우연히 찾아올 확률은 아주 낮아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직 사회쌤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는 그 즐거움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한다. 책의 즐거움을 모르는 이들, 책읽고 떠드는 재미를 모르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의 세상을 열어준다. 본격적으로 떠들기에 필요한 책으로는 스물한권의 책이 소개된다. 책의 분야도 소설부터 과학기술, 인문학, 철학, 사회학 등등 다양하다. 주제는 모두 4가지다.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1부에서 보다시피 같은 주제 안에서도 <1984> 라는 오래전 소설부터 <넥서스> 같은 최신 사회과학 책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융합형 독서토론이다. 과학기술이라는 것이 보는 시선에 따라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다 찾아볼 수 있다. 한 책에서 논점도 여러가지가 나온다. 논점을 중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할 수 있다. 책에는 각 장마다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코너도 있다. 최근에는 과거에 비하면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잘 말하는 것 같기는 하다. 반면에 독서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니 토론의 깊이는 떨어질 수 있다. 그런 학생들에게 이 책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 지 가이드 해주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 북트리거 @booktrigg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책읽고떠들기 #박현희 #북트리거 #독서토론 #독서클럽 #사회 #필독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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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떠들기> #도서협찬 책수다로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되기! 26.6.11(목) ♡[책 읽고 떠들기]제목을 보고 전에 독서모임에 참여했던 시간이 떠올랐다. 나혼자 책보고 밑줄 긋고 문장 따라적고 했던 시간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읽은 책에 대해 감상을 이야기해 본 시간이었다. 미처 알지 못 한 부분도 발견할 수 있었고 같은 상황에 나와 다른 생각을 들음으로써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며 새로웠던 기억이 떠올랐다. ♡책을 읽지 않고 떠드는 것은 우리가 맨날 하는 일인 수다를 하는 거죠! 그러나 언제까지고 그 세계에만 머물 수는 없기에 책 읽기라는 아주 좋우 밑천으로 차원을 이동하는 시간을 가져본데 길을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혼자 독서모임에 나가기 어려우시면 이 책에 소개도어진 21권의 책으로 주어진 2개의 질문을 생각하며 깊이 있게 읽어보세요. 아마 '읽는 사람'을 넘어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한 권의 책에 소개와 2개의 질문,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슨 질문과 토론 끝! 책 밖으로의 과정을 따라 꼭꼭 씹어 먹다보면 마음이 꽉 차 있음을 느끼실겁니다. ♡책 마지막에는 주제별 추가 도서가 난이도별로 소개되어 있어 추가 독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소개되어진 책을 살펴보니 중2아들이 읽고 독후활동 한 책도 보이고 저도 읽었던 책도 보이니 반갑더라고요. 다시 읽어보고 이 책의 질문에 따라 혼자 열심히 책수다 해야겠습니다. ♡중고등 학생 중에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에 소개되어진 책부터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말을 지배하면 사고를 통제할 수 있고, 사고를 통제하면 자발적인 복종을 이끌어 낼 수 있으니까요. #책읽고떠들기#북트리거#중고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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