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책을 구하기 위해 여러 책을 조사하다 구한 책.
지리에 알아야 할 내용을 알차고 아이들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으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지리에 관한 책이 많이 있는데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서 소장해도 정말 아깝지 않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착하고 |
| 초등학교3,4학년만 되어도 사회과목에 지리부분이 포함되어있다.그래서인지 사회과목을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다.이 책은 이제 막 지리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지리에 흥미를 갖고 있는 일반인에게도 유용하다.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서론으로부터 시작해 지도,여러 대륙을 발견한 탐험가,지구의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신기한 지리 이야기''은 더욱 심도 깊은 지리정보를 제공하고, ''흥미진진 탐구''부분은 독자가 직접 실험해볼 수 있도록 하여 신선하다. 초등학생이 이책의 내용을 다 소화하기는 어렵다.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질문도 하고,실험도 해보면 좋을 것이다. |
| 이 책은 멋진 꿈 속 지구 탐험을 하기 위해 매일 지도를 그려보고 지구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면서 하하 웃곤 한다는 작가 ''제인 글릭스먼''이 쓴 지리입문서다. 내가 있는 곳은 어디일까, 세상을 발견한 멋진 탐험가들, 세상을 담은 지도 만들기, 살아 움직이는 지구, 다채로운 지구 멋진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딱딱한 내용을 쉽게 풀이해 놓았으며 재미있는 만화와 지리학 역대표가 곁들여졌다. 멋 옛날부터 지구와 지도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 용감하게 탐험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호머, 에라토스테네스, 탈레스, 헤누, 페니키아 사람들, 알렉산더 대왕, 피테아스, 장건, 정화, 바르톨로뮤 디아스, 바스코 다가마, 콜럼버스, 마젤란, 헨리 허드슨, 김정호, 아문센, 베게너 등. 늘 땅에 발을 디디고 살면서도 내가 사는 땅에 대해, 땅의 변천과 변화, 지도나 지리에 대해 무관심한 우리 아이들이 읽고 여러모로 배우고 관심을 가지면 좋을 책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을 소화할 수 있는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며, 그렇다면 실물 사진도 함께 실렸다면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