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인생의 다양한 고비고비를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치유하는 귀한 말씀 선포서네요. 저자의 책을 보며 제 인생 고비고비마다 함께 하셨던 주님을 묵상하게 됩니다. 특히 아버님께서 중환자실과 병실을 오가는 위중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던 저자의 모습이 너무 절절하게 와 닿네요.
저자 인생의 다양한 고비고비를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치유하는 귀한 말씀 선포서네요. 저자의 책을 보며 제 인생 고비고비마다 함께 하셨던 주님을 묵상하게 됩니다. 특히 아버님께서 중환자실과 병실을 오가는 위중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던 저자의 모습이 너무 절절하게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