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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을 연속으로 5권을 계속읽던중 읽게된 책이지만 다른 책들에 비해 크게 다른점은 지그 지글러라는 저자의 유명세에서 볼수있듯이 일반적인 추측,내용..등의 상식내용보다는 저자의 경험과 그러한 실천방식들이 간간히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차이는 정말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그것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말이죠..
그렇지만 저자는 희망을 담긴말 중간중간에 주의해야할점, 구체적인 실행방법 등에 대해 잊지않고 넣어놓고있습니다.
이것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더불어 치밀하게 구체적인 계획과 그것에의 실행력을 강조하기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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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하지 않으면... 성공의 길에 있어도.. 성공 할 수 없다.. 우리가.. 생각만 많이 하지만.. 악상 시도하려고 하면.. 힘듬니다.. 시도하기전에.. 누군가에게 말하면서.. 해도 될까 .. 라고 이야기한다면.. 당연히.. 반대... 입니다.. 그러니.. 물어보기 전에 내가 생각 했으면 반드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실패든 성공이든.. 직접 맛을 보는 것이ㅣ 좋을듯합니다. 맛보지 않은 소금 맛이 짜다고 수천번 수만번 이야기 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직접 맛을 봐야.. 아 이것이 짠맛이구나.. 소금은 짜구나..를 알수 있지요.. 성공도서에서 중요한 책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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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I learned on the way to the Top - '정상에서 만납시다'로 잘 알려진 성공학의 대가 지그지글러의 책이다. 제목처럼 그가 정상으로 향해가는 도중에 깨달았던 교훈들을 짤막하게 소개했다. 부담없이 그 깨달음을 엿볼수 있고 희망적인 조언들 역시 많다. 몇 가지 인상적인 내용들을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
'기대가 사람을 키운다'라는 주제에 대해서는 파레토 법칙을 이야기한다. 80대20의 원칙으로도 알려진 파레토 법칙은 무엇이든 20%에 해당하는 사람이나 사물이 80%의 효과를 낸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이는 자칫하면 그 20%에만 집중하여 나머지 80%를 등한시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지그지글러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이것은 사실도 아니라고 한다. 따라서 모든 사람을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대우하라는 것이다.
그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음으로써 설득력을 더하는 단락도 있다. - 솔직히 말해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아무런 강연 약속도 받지 못했을 때 나는 그야말로 하루가 일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상황은 나를 의기소침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훌륭한 강연자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할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78쪽) 꿈을 이루기 위한 의지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재능을 원하는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라고 한다.
'지금 필요한 건 걱정이 아니라 실행이다'에서는 그의 세일즈맨 시절 경험이 생생하게 나와있다. 그는 처음 사회에 나와서 16년 동안 방문 세일즈를 했는데, 첫번째 집 대문은 정말 두드리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매일 아침 일을 시작할 때가 가장 힘이 들었다고 하는 이야기에 공감이 가기도 한다.
그의 스승으로부터 조언받은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잠재 조객의 집 대문을 매일 정확히 같은 시간에 두드리겠다'는 약속을 하고나서 다음 날 그곳에 가기전까지는 그 생각 자체를 지워버리는 것이었다. 누구나 하기싫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땐 일단 자기자신과 약속을 하고 나서 그 시간이 될 때까지 그 일을 잊는 방법, 한번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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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통해 앞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기에 이 책도 주저없이 선택했다. 정확한 평을 말하자면 이 책은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담아놓은 것 같다는 느낌이고 실질적인 실천과 구체적인 내용들은 그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 통해 스스로 도전해볼 용기와 희망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는 편이 좋을듯 싶다.
이 책을 전부 읽어내는데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다만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고 짬을 내서 읽어가는 동안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발전해 나가야겠다라는 다짐을 마음에 담았다면 분명 책이 주는 메시지를 얻울수 있을것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뒤따라야한다. 지그 지글러가 말하는 성공의 8가지 분야는 행복과 건강, 재산, 정서적인 안정, 우정, 가정의 화목, 희망 그리고 일상적인 마음의 평화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성공으로 가기 원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살아가면서 매일 매일 선택을 해야하며 사소한 음식 메뉴를 선택하는 일에 있어서도 선택이 될수 밖에 없다. 인생은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것과 유사한 점이 많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모든것을 다 할수도 모든것을 전부 가질수도 없다. 항상 무언가를 선택해야 한다.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결정할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몫이라는 것, 어디까지나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 인생은 항상 선택이다. p58~59>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계획을 현실로 이루어 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중에는 3퍼센트의 사람만이 계획을 세워 실천으로 옮긴다. 어떤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투자할 시간이 없다는 것,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늘 문제가 된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 지금 당장 계획을 세워야하며 실천을 위한 첫발을 내딛어야한다. 매주 2~10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서도 우리는 목표에 가까워질수 있다. <목표를 수립하고 그것을 종이에 적어라 p118~119>
우리는 높은 곳을 꿈꾸며 정상에 다가가려고 하면서도 그곳까지 가는 길이 험난할까 두려워 금새 포기하고 가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힘들어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어도 꾸준히 가다보면 어느순간에는 정상에 도달할수 있게된다. 책을 읽으며 늘 핑계를 만들고 최선을 다해 시도해보려고 하지 않는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영원한 내일을 없다. 오늘부터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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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라는 책을 읽은 분이 그책을 많이 추천하시길래 일단 그사람의 다른 책인 이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 읽어 보게 되었다. 사실 이책의 영문제목이 나타내듯이- What I learned on the way to the top 이미 정상에 선 저자가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얻는 교훈을 적은 책이다. 난 사실 지그 지글러라는 사람을 잘 알지 못하니까 처음엔 이사람이 얼마나 성공을 해서 정상에 섯길래 함부로 이런 책 제목을 쓸 수 있을까 하고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 본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뭐랄까.. 늘 느끼지만 정상으로 가는 길, 성공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은 참으로 멀지 않고 가까운데 있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항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릴적 읽으면서 즐거워 했던 리더스다이제스트 같은 느낌. 간단한 일화를 중심으로 그 내용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하나씩 들어있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참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일부는 맘에 와닿고 일부는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나역시 그랬으니까, 하지만 누군가 내게 말해 줬듯이 책을 읽으며 20 page 중에 단 1줄이라도 내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구절이 있다면 난 그 시간에 큰 소득이 있는 것이니까. 쉽게 읽으면서 지치거나 마음이 무거워 졌을 때, 아니면 화장실에서 하나 또는 두개정도의 에피소드를 읽으면 - 저자가 싫어할려나? - 마음을 다잡기엔 좋은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은 두 페이지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고 첫페이지의 시작에 도움이 될만한 문구 하나와 그와 연관이 되는 -때로는 연관이 없어보이는 문구도 있다. - 에피소드 하나 씩을 통해 어떤 교훈,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모든 내용이 다 기억이 나진 않지만, 크게 마음을 움직이는 구절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그냥 이대로는 실패의 주문이다. - 지금까지 늘 그냥 하던일에 타성이 생겨, 별다른 일이 생기지 않고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살았던것 같다. 그리고는 왜 난 남보다 뛰어나지 못하지? 왜 날 알아주지 않지? 왜 일이 진전이 이루어 지지 않지 만을 외치고 살아온 내자신의 문제점을 이 문장하나로 깨달은 듯하다. 매일매일 휴가 가기 전날처럼 일하라 - 내 생활에서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때, 집에서 잠자리에 들기전에 내가 무엇을 했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 한문장에서 난 매일매일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오늘이 아니면 안되는 일인 듯이 열심히했던가 하는 반성이 드는 대목이다. 정상으로 가는 길목은 좁다.- 누구나 정상에 서길 바란다, 나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그 길이 쉽고 평탄한 길일수는 없다. 하지만 쉽게 포기한다. 그래 저길은 분명히 힘들고 정상으로 가는 길이 아닐꺼라고 자위하면서.... 앞자리는 텅텅 비어 있는데 언제나 교육시 맨뒷자리나 자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서서 들어본 적이 있다.. 앞자리로 가기위해 힘들게 들어가는게 귀찮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좀 헤집고 들어가 보련다.. 그곳엔 편안히 앉아서 맨앞에서 볼수 있는 자리가 있으니까.. 융통성없는 규칙은 당신의 목을 죈다.- 어떨때는 규칙이라는 명목하에 일이 더 복잡하고 힘들게 되어 있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많이 겪고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면 .. 끔찍하다. 내 목을 정말 죄고 있었다. 왜 규칙이 잘못되었는지 왜 융통성있게 행동하지 않았는지 반성이 드는 대목이다. 이책은 이런류의 많은 반성을 할 수 있는 구절들로 가득차 있다. 당장 읽어보고 잊어버리면 어떤가? 언젠가... 내가 또 쳐져 있을때 다시한번 꺼내 읽고 내 자신에게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그런 책이 내 옆에 있는데... 그런책이 필요하다면 이책 꽤 나 괜찮은 책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어떤 내용일까? 비슷한 내용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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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시도도 하지 않아보고 나중에 '그때 그것을 했어야 하는데......'하며 아쉬워하는 것이다. 나도 요즘, 예전에도 가끔, 그런 경험이 있었다. 생각이 났을 때 바로 실행을 했어야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막연하기도 해서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곤 했다. 지금도 무언가 마음 속에 떠올리는 일은 있지만, 머뭇거리게 되고 실천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 자신도 잘 알고 있다. 이런 나에게는 실행할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제목이 참 멋지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제목 안에 모든 의미가 들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50%는 되니, 나같은 독자를 위해서는 책의 제목 선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 주기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얻게 된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 기대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직도 주저하고 있는 나에게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여 설정하고 힘을 내어 한 걸음 내딛으려면 책에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제목에서 많은 의미를 준다면, 목차에서도 마찬가지의 의미를 준다. 목차만 차근차근 읽어보아도 좋은 말이 많이 적혀있다. 마음에 드는 목차 속의 문장을 따라 그 페이지만 읽어도 도움이 된다.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 읽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모습으로 사는 것이 인생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한발자국씩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된다. 하나씩 체크하며 천천히 나아가다보면 보다 나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일단 시도하라!!!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차라리 실패라도 해보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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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지그 지글러’ -재능을 왜 개발하지 못하나? 1)부정 2)망설임 3)두려움 4)무책임감 (실패를 자신의 잘못이 아닌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데 익숙하기 때문에) -여가시간의 활용이 직장에서의 성공을 좌우한다. ‘이젠 끝이야’라고 할 때 한번 더 부딪혀 보라. 26년 8월6일 거트루드 이덜은 영국해협을 헤엄쳐 건넌 최초의 여성이 되었다. 성공의 지름길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데 있다. -1자부심(자신에 대해 스스로 가치를 부여해야) 2사랑(다른 사람을 향한) 3믿음(신을 향한 믿음) 4소망(미래를 향한 마음가짐) 5용서(어떤 잘못된 행동을 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당신의 능력은 당신의 미래에도 영향을 준다.) 노력이 최선의 무기이다. 어린이에게 사랑은 마술과도 같다. 중요한건 출발선이 아니라 도달지점이다. 성공이란 훈장은 가족이나 교육, 자신들의 사업, 일만큼 중요하지 않다. 쾌락의 순간이 아니라 한없는 행복의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훈장이다. 상상력이야 말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금광이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라. 페어플레이를 해서 2위에 그쳤을 지라도 이것이 진정한 승리이다. 방향은 실제로 기회를 창조한다. ‘여러분에게 계획이 없다면, 여러분의 인생은 계획대로 갈 수 없다.’ 오늘 당신에겐 나아갈 방향이 필요하다.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을 발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현재 당신이 가고자 하는 이정표가 필요한 것이다. 성공의 기본기는 목표설정이다.창조적인 우뇌를 사용하라. 기대가 사람을 키운다. 파레토의 법칙 인구 대략 20%가 80%를 먹여살린다. 동기는 자신이 첫발을 내딛은 후 다가온다. 작은것 하나라도 올바르게 행동한다면 당신은 위대한 사람이된다. 꿈과 이상의 연료는 칭찬이다. 자의식이 강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친구들의 놀림에 ‘언젠가는 너희들이 날 무서워하게 될 날이 올거야.’라고 말하고 자리를 벅차고 나감.->세계적 살인자 스타데일리 당신의 마음가짐이 당신의 위치를 결정한다.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는 비결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행동으로 옮겨라. 자신의 기록을 체크하라, 그리고 훈련에 매진하라. 정열이 있는 한 늙지 않는다.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는 당신의 배우자여야 한다.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햐야한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 침실이 되기보다는 부텈, 서재,세탁실등이 되어야 한다. 서로 우정을 나누고, 참다운 관계를 형성하며, 대화를 나누게 된다. 팀 플레이를 해라. 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최고의 학교이다. 성공의 무한 동력은 끊임없는 동기부여이다. 마음에 규칙적으로 동기부여를 해주어야한다. (독서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등을 통해서, 위인전 읽자.) 칭찬은 이자를 쳐서 돌아온다. 남을 도운 일은 세상을 돌고 돌아 더 큰 도움으로 자신에게 돌아온다. 열등감을 만드는 사람은 자기자신뿐이다. 일단 시작하면 단호한 결단력을 지녀야 한다. 존중받는 사람이 성공한다. 실수는 우리를 성장시킨다. 유머감각은 빡빡한 인간관계에 한방울의 기름칠이다. *도전과 실패는 정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산에 오르려면 산을 보아야 하고, 강을 건너려면 강을 보아야 한다.’ 산이 높다 탄식하지말고 최선을 다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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