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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시리즈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온 도서인데 아이에게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음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모두를 위해 있다는 내용으로 서두가 시작됩니다.
- 자연이 선사한 악기들; 선사시대에 만든 피리부터 세계 곳곳의 원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악기를 소개.
- 음악의 기록; 음표, 오선지, 음표길이, 메트로놈 ... 등
- 악기의 종류 소개
- 가수, 꼬마음악가의 생활
- 피아노의 비밀과 만들어보는 악기
- 관현악단과 지휘자
- 오늘날의 음악; 재즈, 랩, 락, 테크노..
- 세계의 여러 가지 악기와 음악;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국, 스페인, 브라질
아쉽게도 우리나라 악기가 소개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음악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기에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어제밤, 딸과 함께 누워 뒹굴거리며 이 책을 읽은 후 오늘 저녁 식사시간
"아빠, 음악은 언제 누가 처음으로 시작했을까요?"
"... 언젠데???"
"옛날에 원시인들이~ "
남편 수저를 놓고 박수를 쳐 줍니다.
'너무하죠? 그렇다고 박수까지~'
사실은 이 책을 펴들고 엄마가 제일 먼저 낸 퀴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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