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 웃음에 관한 궁금증
- 감각기관에 관한 궁금증 - 털 피부에 관한 궁금증 - 뼈에 관한 궁금증 - 뇌에 관한 궁금증 - 발생에 관한 궁금증 - 죽음에 관한 궁금증 [책] 남자는 왜 젖꼭지가 있을까?
회사에서 책을 읽으려고 찾는중 인체잡학사전이라는 말이 좋아서 읽게 되었다. 일단 책 표지에 "인체잡학사전" 이라는 단어가 넘 좋지 않은가?. ㅎㅎ 웃기지 않은가?
책 내용을 보자면, 평상시에 궁금했던것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려는 발버둥이라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이 책에서 정확하게 확실하게 알려주는것은 별루 없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라도 과학적 증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의학 잡지에서 나온 내용과 연구 결과, 소문, 추축을 연결하여 조금이나마 알수있게 한것 같습니다. 읽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 내용이 있습니다. 값을 주고는 읽기는 좀 그렇지만. 기회가 된다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책 읽은 날 : 2008-11-12 지은이 : 스티븐 주안 - 문화인류학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가 옮긴이 : 김영수 옮김
ps. 나 보다 더 힘든사람들이 있다. 그러므로 난 축복받은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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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호기심이 간다. 내용은 오만가지 신체의 성질에 관한 짧은 단편소개로 되어 있으며 아직 미 증명된 사실, 어려운 의학 용어 그리고 그 현상을 발견한 사람들의 논문으로 되어 있다. 생각 만큼 책장을 넘기기가 쉽지 않다. 생소한 용어와 어떤 학자의 주장은 이렇고, 반대의 주장은 이렇다. 라는 내용이 많아서... 아직 인류가 그 오랜 세월을 존재해 오면서 사람의 신체 구조를 정신세계를 증명하지 못한 것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 만 알 수 있었다. 단 상의 제목 중에 표제의 제목과 같은 내용은 호르몬 차이란다. 남자와 여자의... 음 그리고 뱃속의 아가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오감 기능을 생성 한다는 거.., 그리고 많이 울 수록(눈물을 많이 흘릴 수록) 우울증에 걸리지 않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다는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