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러브레터를 받아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각자 다름 매력을 가지고 있어 누가 편지를 보냈을까 생각하며 읽으니 재밌었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미묘한 분위기에서 백합다운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권 출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