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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암석과 광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평소에도 암석과 광물, 보석에 관한 책을 즐겨 보는 첫째와요즘 자신의 탄생석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둘째가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귀여운 암석과 광물 캐릭터가 그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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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암석과 광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평소에도 암석과 광물, 보석에 관한 책을 즐겨 보는 첫째와

요즘 자신의 탄생석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둘째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귀여운 암석과 광물 캐릭터가 그려진 표지가

한눈에 들어와 나 또한 저절로 책에 손이 갔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

제각기 다른 모양들을 하고 있어서

예쁜 돌이나 특이한 돌을 보면 주워 오곤 했던 기억이 있다.



흔히 돌과 암석이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돌은 큰 암석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암석 조각이나 광물 조각을 일컫는다고 한다.


대부분 작은 알갱이나 결정이 조각 그림 퍼즐처럼 맞물려서 만들어진 것을 암석,

이 알갱이나 결정을 광물이라고 하며 

제각기 특별한 방식으로 광물들이 모여 암석이 생겨난다고 한다.


이처럼 이 책은

암석, 광물 그리고 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집 뒤뜰이나 집 주변 공원, 바닷가 근처, 혹은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암석과 광물은 물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암석과 광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주에서 볼 수 있는 암석의 이야기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담아 

쉽고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낯선 과학 용어들도

각양각색의 암석과 광물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모습과 표정, 행동, 색감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암석 분류표와 광물 분류표를 통해

암석과 광물의 큰 틀을 먼저 살펴보며

어떤 종류의 암석과 광물이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종류별로 다양한 암석과 광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각각 어떤 성질을 지니고 있고 어디에 쓰이는지 등의 

특징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 교과서에서 배운 화강암, 현무암, 셰일, 석회암 등

초등 과학에서 다루는 지구과학의 기본 개념은 물론이고 

중등 과학 교과와 연계되는 내용까지

폭넓게 담고 있어 

핵심 개념과 암석과 광물에 대한 지식까지 익힐 수 있다.



우리집 아이들도

암석과 광물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각 암석과 광물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보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읽으니

각각의 모습과 특징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고 했다.



특히 

투탕카멘 가면에 있는 파란색 부분이 모두 청금석인 것이 아니라

눈과 눈 주변만 진짜 청금석이라는 것을 알고

왕의 가면에 가짜가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다고 한다.


또한 최초의 레이저가 합성 루비를 이용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처럼

암석과 광물에 얽힌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암석과 광물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쓰였는지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고 한다.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암석과 광물의 

모습,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캐릭터와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며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에 대한 지식을 쌓고

그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까지 키워나갈 수 있는 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초,중등 과학 교과 연계 


초등 4-1 땅의 변화

초등 5-1 지층과 화석

초등 5-2 자원과 에너지


중등 1-1 지권의 변화(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2-1 지구 시스템과 지권의 변화(2022 개정 교육과정)




#암석과광물#존판던#그린북#초등과학#지구과학#초등도서#과학교과서연계#우아페



l*******e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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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나는 솔직히 화강암, 현무암, 사암 등 네임드만 알고 있지, 누가 갑자기 “이 돌은 무슨 암석이에요?” 하고 물어보면 조용히 고개를 돌릴 것 같다. 마침 아이도 요즘 주기율표를 보고 흥미를 느끼는 등 과학에 관심이 있어 함께 공부해 보자는 마음으로 <암석과 광물> 책을 보게 되었다.그런데 이게 웬걸. 여기 나오는 암석과 광물들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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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나는 솔직히 화강암, 현무암, 사암 등 네임드만 알고 있지, 누가 갑자기 “이 돌은 무슨 암석이에요?” 하고 물어보면 조용히 고개를 돌릴 것 같다. 마침 아이도 요즘 주기율표를 보고 흥미를 느끼는 등 과학에 관심이 있어 함께 공부해 보자는 마음으로 <암석과 광물>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기 나오는 암석과 광물들이 너무 귀엽다. 암석과 광물을 하나하나 캐릭터로 만들어 놓았는데 생김새부터 표정, 옷차림까지 각각의 특징을 담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게다가 페이지마다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과학 책인데도 어렵다는 느낌도 전혀 들지 않는다.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장점이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암석과 광물 그리고 돌’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준다. 암석은 여러 광물로 이루어져 있고, 광물은 자연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라는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한다. 처음부터 어려운 암석과 광물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는다는 게 좋았다. 기본적인 궁금증부터 알려주는 게 맘에 든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러 암석을 만나는데, 여기서 또 재미가 있다. 현무암은 머리에 용암이 흐르는 것 같은 모습으로 등장하고, 편마암은 줄무늬가 있는 모습 그대로 캐릭터가 되어 있다. 암석의 특징을 캐릭터에 쏙 넣어 놓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 아이들은 각각의 용어 자체가 낯설 수 있는데, 이렇게 보여주니 너무 좋잖아!


광물 부분도 재미있었다. 광물의 색이나 결정 모양, 광택 등을 살펴보는데, 그림으로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았다. 다이아몬드처럼 익숙한 광물도 있고, 이름부터 낯설게 느껴지는 광물도 나온다.


다이아몬드와 황 이야기를 보면서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광물이고, 황은 냄새가 나는 광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익숙한 광물의 새로운 모습, 몰랐던 광물의 흥미로운 특징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책 제목에 ’과학 영재‘라는 말이 들어가서 영재가 아닌 아이가 읽어도 되나 사실 좀 조심스럽기까지 했던 이 책. 실제로 책을 펼쳐보니 그런 부담을 내려놓고 재미있게 읽어도 좋은 책이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암석과 광물을 재미있는 캐릭터와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지구과학을 처음 접할 때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s*****a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내용보기
<도서협찬>마인크래프트에서 캐던 돌과 광석들이 실제 과학 교과서 속 지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어린이 지구과학책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암석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에서도 배우는 내용이지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교과서에서 처음 만나는 개념이라기보다 이미 게임 속에서 수없이 접했던 이름들이 더 많을 것이다.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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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마인크래프트에서 캐던 돌과 광석들이 실제 과학 교과서 속 지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어린이 지구과학책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


암석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에서도 배우는 내용이지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교과서에서 처음 만나는 개념이라기보다 이미 게임 속에서 수없이 접했던 이름들이 더 많을 것이다.


안산암, 화강암, 흑요석, 석탄부터 다이아몬드와 철광석까지. 게임에서는 그저 캐야 하는 블록이나 아이템 정도로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재미였다.


특히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익숙하게 봤던 이름들이 책에 등장하니 "이거 마크에 나오는 건데!" 하며 더 관심 있게 읽어나갔다.



그림 자체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편이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꽤 깊이 있다. '암석 분류표'와 '광물 분류표'를 통해 그저 모든 것을 '돌'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암석과 광물이 어떤 체계 안에서 분류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각각의 암석과 광물이 언제 발견되었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또 우리 생활 속에서는 어디에 활용되는지까지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하나의 돌을 보더라도 훨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림이 많아서 처음에는 저학년용 책인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담고 있는 정보가 다양했다.


특히 책을 읽다 보면 '암석 탐정'이라는 파트가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꽤 유익했다. 단순히 암석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퀴즈를 통해 암석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조흔색을 관찰하거나 무게를 재는 등 암석과 광물을 구별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냥 "이건 화강암이야" 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관찰하고 어떤 특징을 통해 구별할 수 있는지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 아이도 과학 실험을 하는 느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광물을 통해 화학적인 지식을 넓혀가고, 암석이 열과 압력을 받으면서 변화하는 과정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암석 이름을 알려주는 분류책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다.


게임 속에서는 익숙하게 캐던 블록이지만 실제 지질학에서는 완전히 같은 의미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까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며 아이가 이 책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책을 권할 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아이가 이미 좋아하는 것과 공부를 연결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처럼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게임 속 지하 세계를 탐험하듯 책을 읽어나가면서,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돌과 광석들을 조금 더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그림은 친근하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깊고, 암석과 광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지구과학으로 확장시켜주는 책이라 암석을 처음 배우는 아이부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암석과광물 #그린북 #과학영재를위한지구의보물지도암석과광물 #과학영재를위한지구의보물지도 #존판던 #영재원 #초등과학영재 #과학영재 #암석 #광물 #초등과학 #지구과학#책세상맘수다

s********3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한 과학책 <암석과 광물>
"암석과 광물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한 과학책 <암석과 광물>" 내용보기
✏️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평소에도 암석과 광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배우고 나니 더욱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박물관에 가면 여러 전시 중에서도 암석과 광물을 전시하는 곳에서 오래 관찰할 만큼 관심이 많아 <암석과 광물>도 흥미롭게 살펴보았습니다.박물관에 가면 여러 전시 중에서도 암석과 광물을
"암석과 광물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한 과학책 <암석과 광물>" 내용보기

✏️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평소에도 암석과 광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배우고 나니 더욱 관심이 생긴 것 같아요. 박물관에 가면 여러 전시 중에서도 암석과 광물을 전시하는 곳에서 오래 관찰할 만큼 관심이 많아 <암석과 광물>도 흥미롭게 살펴보았습니다.


박물관에 가면 여러 전시 중에서도 암석과 광물을 전시하는 곳에서 오래 관찰을 합니다. 지난번 강원도의 석탄박물관에 갔을 때는 엄청 열심히 관찰하느라 나올 생각이 없더라고요...ㅎㅎ

과학 영재는 아니지만, 아이와 <암석과 광물>을 살펴보았어요. 책이 매우 컬러풀하고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아이도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우리는 암석으로 둘러싸여 살고 있어요. 지구 자체가 암석으로 만들어진 행성이고, 어딜 가든 우리 발밑엔 암석이 있어요. 반도체와 스마트폰, 전기차는 물론이고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다양한 기술과 산업의 중심에도 암석과 광물이 있습니다.


<암석과 광물>에서는 화성암·퇴적암·변성암의 생성 과정부터 암석 순환, 광물의 종류와 특징, 보석 이야기, 광산과 자원의 활용까지 암석과 광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각 암석과 광물의 특징을 캐릭터의 모습과 소품, 행동 등에 담아냈기 때문에 단순히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을 실제 생활과 연결해 주어 이해하기가 더 쉬웠어요.

'화강암과 현무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용암은 어떻게 단단한 암석이 될까?', '아름다운 보석은 어떻게 탄생할까?', '세계 각국은 왜 희토류 확보에 힘을 쏟을까?'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했던 질문부터 암석과 광물의 생성 과정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와 자원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주었어요.

평소 박물관에서 암석과 광물을 유심히 살펴보는 아이, 돌멩이와 보석에 관심이 많은 아이, 과학을 좋아하고 '왜?'라는 질문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j*******m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현무암부터 흑요석·희토류까지 알아보는 초등 과학책
"암석과 광물|현무암부터 흑요석·희토류까지 알아보는 초등 과학책" 내용보기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아이와 함께 과학책을 읽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돌이나 바위가 새롭게 보일 때가 있어요.그린북의 《암석과 광물》은 화강암, 현무암, 대리암 같은 암석부터 다이아몬드, 루비, 터키석 같은 광물, 그리고 희토류까지 폭넓게 다루는 어린이 지구과학 책이에요.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암석과 광물의 기본 개념뿐 아니라
"암석과 광물|현무암부터 흑요석·희토류까지 알아보는 초등 과학책" 내용보기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와 함께 과학책을 읽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돌이나 바위가 새롭게 보일 때가 있어요.

그린북의 《암석과 광물》은 화강암, 현무암, 대리암 같은 암석부터 다이아몬드, 루비, 터키석 같은 광물, 그리고 희토류까지 폭넓게 다루는 어린이 지구과학 책이에요.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암석과 광물의 기본 개념뿐 아니라 지구와 우주, 광물 자원과 첨단 산업까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첫인상이 참 특별했어요. 흰 바탕에 글씨가 빼곡한 일반적인 과학책과 달리 모든 페이지가 컬러풀한 그림과 사진으로 가득하고, 코팅된 재질이라 아이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관심을 보였어요. 글을 쓴 존 판던은 지구과학을 포함한 과학·교양 분야의 책을 꾸준히 써 온 작가이고, 그림을 그린 시호 페이트는 게임 아티스트 출신으로 암석과 광물의 특징을 개성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표현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줘요.



책 앞부분의 암석 분류표와 광물 분류표를 통해 전체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각각의 암석과 광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활용되는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뒤쪽의 암석 용어사전과 찾아보기도 유용해서 처음부터 읽는 것은 물론 궁금한 내용을 찾아보는 백과사전처럼 활용하기에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특히 재미있었던 것은 흥미로운 부분마다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었다는 점이에요. 현무암을 보면서는 제주도에서 보았던 주상절리를 떠올렸고, 흑요석에서는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흑요석 팔찌와 듀오링고의 흑요석 리그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독서평설》에서 접했던 희토류도 이 책에서는 광물의 관점에서 다시 만나면서, 이미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운 내용이 연결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요.



특히 아이가 포스트잇을 붙여놓은 터키석은 제 탄생석이라 더 반가웠어요. 책을 읽고 나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만난 커다란 바위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건 무슨 암석일까?” 하고 한 번 더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암석과 광물을 단순히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실제 경험과 일상, 뉴스 속 자원 이야기까지 연결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암석과 광물》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아이가 지구과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암석과광물#그린북#책세상맘수다

x*******4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 그린북
"[서평]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 그린북" 내용보기
저희 집에 과학을 좋아하는 둘째는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좋아하지만,그 중 광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요.구리, 금, 철, 다이아몬드, 네더라이트 등다양한 광물을 알고 있어요.사실, 마인드크래프트 게임을 하면서광물에 대해 배우고? 있고, 호기심도 생겼지요.아이의 호기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지도''암석과 광물' 책을 소개합니다.종류별 암석과 광
"[서평]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 그린북" 내용보기

저희 집에 과학을 좋아하는 둘째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좋아하지만,

그 중 광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요.


구리, 금, 철, 다이아몬드, 네더라이트 등

다양한 광물을 알고 있어요.


사실, 마인드크래프트 게임을 하면서

광물에 대해 배우고? 있고, 호기심도 생겼지요.


아이의 호기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지도'

'암석과 광물' 책을 소개합니다.

종류별 암석과 광물에 대한 

상세한 특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암석과 광물을 잘 모르는 친구도 

암석 분류표와 광물 분류표 등 

친절한 설명이 많아서 쉽게 접할 수 있어요.


또 암석과 광물 그림이 정말 귀여웠는데요. 

석회암과 현무암이 특히 귀여워보였어요.

책 속의 코너로 '광물 탐정' 에서는

전체 광물을 색, 결정 습성, 광택 유무로

분류하여 나온 내용도 좋았어요.


모스의 경도도 알게되고,

화강암, 현무암 등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암석과 광물을 미리 만나보고,


책을 읽기만 했는데도 암석과 광물에

레벨업이 되는 기분이예요.

책을 읽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베스트셀러였던 

물질의 세계의 어린이 버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 더 크면 물질의 세계를 

꼭 읽어봤으면 하는 큰 그림도 그려봅니다.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지도

암석과 광물로 호기심 해결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과학영재 #지구의보물지도 #암석과광물 #과학영재를위한지구의보물지도암석과광물 #그린북 #존판던 #암석 #광물 #구리 #금 #철 #화강암 #현무암 #물질의세계 #물질의세계어린이버젼 #초등과학 #교과서과학


YES마니아 : 로얄 s*******4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학창시절, 지구과학을 배우면서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저에게는 무조건 암기만을 하는 과목인데 명칭들은 너무 어려워서 고생했었답니다.이번에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책을 만나고나서 정말 놀란게 암석과 광물은 지구과학 시간에 배우는 하나의 단원일 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학창시절, 지구과학을 배우면서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저에게는 무조건 암기만을 하는 과목인데 명칭들은 너무 어려워서 고생했었답니다.
이번에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책을 만나고나서 정말 놀란게 암석과 광물은 지구과학 시간에 배우는 하나의 단원일 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암석과 광물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다니 이 책을 읽으며 배울 우리 아이들이 부럽기까지 하더라고요.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은 지구가 품은 다양한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서 지구과학 입문서로 딱이네요. 초등 과학은 물론 중학교 지구과학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암석 분류표와 광물 분류표가 나와서 암석과 광물을 유형별로 한 눈에 파악을 할 수 있어요.
교과서 속 암석과 광물은 이름도 어렵고 종류도 많아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 게임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시호 페이트의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광물과 암석이 개성있는 캐릭터로 표현이 되서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이 암석과 광물들은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를 그린 것이 아닙니다. 생성 과정과 성질, 쓰임새를 캐릭터의 표정과 의상, 소품, 행동 하나하나에 녹여냈네요. 책을 보는 내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읽더니 특징을 이해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게임 캐릭터처럼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그 과정에서 지구과학의 핵심 개념까지 흥미롭게 익히게 되겠어요.
또한 이 책은 '세계 각국은 왜 희토류 확보에 힘을 쏟을까?'와 같은 질문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지구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장점이 있어요.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만나는 개념을 실제 세상과 연결해 생각하도록 돕고, 시사 상식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암석과 광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물론이고, 지구의 역사와 우주의 암석도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끼기 쉬운 암석과 광물의 복잡한 과학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지구과학을 ‘외우는 과목’이 아닌 ‘탐험하는 학문’으로 바꾸어 준 고마운 책이에요.
과학을 좋아하는 과학영재, 그리고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잘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5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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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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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광물평소에도 길가다 예쁜돌을 주워다 씻어서 그림그리는 딸엄마는 무슨 보석이 더 좋냐며 어디서 들었는지운석을 주우러 가자는 아들😆😆평소 아이가 돌멩이나 반짝이는 돌을 발견하면“이건 무슨 돌이야?” 하고 물어보곤 하는데,그냥 지나치던 돌 하나에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떤 광물로 이루어져 있는지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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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광물


평소에도 길가다 예쁜돌을 주워다 씻어서 그림그리는 딸


엄마는 무슨 보석이 더 좋냐며 어디서 들었는지

운석을 주우러 가자는 아들😆😆


평소 아이가 돌멩이나 반짝이는 돌을 발견하면

“이건 무슨 돌이야?” 하고 물어보곤 하는데,


그냥 지나치던 돌 하나에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떤 광물로 이루어져 있는지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점이 좋았다.


아이와 함께 과학책을 읽다 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개념을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암석과 광물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아이들이 흥미롭게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특히 알록달록한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질과학 이야기를 훨씬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무엇보다 단순히 암석과 광물의 이름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하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기에 좋을 것 같다.


돌멩이 하나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이 조금은 

달라질 것 같은 책이다.



@greenbook1993 



#그린북

#도서협찬 

#초등독서추천


p*******4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 : 신비한 지구과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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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호기심 충만한 친구들 ♬여기 모여 보세요^^지구의 보물 지도 책을 갖고 왔어요.이름하여 암석과 광물암석과 광물이라 하면... 흔히 들었던 화강암? 현무암! 우리집 식탁과 바닥면인 대리석 등이 익숙하지요.그냥 그렇게 존재하는 돌? 이라고 인식했었는데,암석과 광물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많은 것들이암석과 광물로 이루어져있었다는 것!! 친구들은 알고있었을까요?저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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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호기심 충만한 친구들 ♬

여기 모여 보세요^^

지구의 보물 지도 책을 갖고 왔어요.

이름하여 암석과 광물

암석과 광물이라 하면... 흔히 들었던 화강암? 현무암! 

우리집 식탁과 바닥면인 대리석 등이 익숙하지요.

그냥 그렇게 존재하는 돌? 이라고 인식했었는데,

암석과 광물 책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많은 것들이

암석과 광물로 이루어져있었다는 것!! 친구들은 알고있었을까요?

저희 집 4학년 오빠야는 너무 재미있다며 요즘 잠자리 독서로 애정해주고 있어요.

한번 쯤 들어봤지만, 잘 모르는 암석이나 광물이 있다면

찾.아.보.세.요^^


암석과 광물을 각각 특징으로 분류하여 목차를 이루고 있어요.

저희 두찌는 엄마, 흑요석 알아? 라고 물어왔는데

저는 처음 들어본....암석...ㅎㅎ

목차를 살펴봤는데, 정말 처음들어보는 암석과 광물 투성이었어요. 

수포자에 이어 과포자이었던가..ㅎ 

이렇게 흥미로운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_<

"우리는 암석으로 둘러싸여 살고 있어요"

지구 자체가 암석으로 만들어진 행성이고,

어딜 가든 우리 발밑엔 암석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있었나요? 인지하지못했을 뿐이죠?^^;;

우리가 쓰는 기계, 모형 자동차, 우주탐사선까지 모든 것들이 암석의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하지만, 봐도 그게그거같은 암석,,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면 무수히 많은 암석이 있음을

또 그 암석이 생겨난 스토리와 특징, 쓰임새와 같은 내용을 알게 될 거예요.


뜨겁게 태어난 암석, 쌓여서 생긴 암석, 성질이 변화해서 생긴 암석 등

게임캐릭터처럼 표현된 암석과 광물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게 되는데요!

지구과학 이야기는 어렵다는 편견이 재미난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즐거운 탐험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뜨겁게 태어난 암석에는 화강암 / 감람암 / 조립현무암 / 유문암 / 현무암 / 흑요석 등이 있는데,

특징은 모두 화산활동과 관련이 있다는 거였어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지는 암석이 이렇게나 다양했다니,그동안 2가지만 알고 있었던 나.. 반성합니다ㅎ


각 광물이 어떻게 생성되었고, 어떻게 쓰이는지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두찌와 엄마가 가장 먼저 살펴본 흑요석!

초록창에 검색해보니 영롱하게 빛나는 검은색 돌이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ㅎㅎ

흑요석은 용암이 급속도로 굳어서 결정이 하나도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반짝이는 검은 유리처럼 보인대요(검색해보세요 영롱그잡채)


흑요석이 심리치료에도 사용된다고 하는 내용을 찾아보며 

검은색에 대한 시각이 새로워지기도 했어요 :)


이렇게 책에 나와있지않은 내용까지도 관심가지며 찾아보게 되네요^^



암석과 광물은 단순히 배우는 하나의 단원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열쇠역할을 하고 있대요.

우리가 아는 암석 대부분은 규산염 광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광물이란 무엇일까? 

지구가 품은 암석과 광물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떻게 이 자원을 발굴하고 잘 보존할 수 있을까? 등등

책을 통해 질문들을 해결해보며, 과학적 지식도 얻는다면 좋겠어요.


4학년 화산활동부터 암석에 대해 접하는데요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부터 탄탄하게 익히고,

중학교 지구과학의 기초까지 자연스럽게 달려가고싶다면!!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석과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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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광물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암석과 광물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강암 부터 에메랄드 자수정황수정 큰아이와 나의 탄생석인 터키석까지.광물은 알수록 너무 신비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과학 시간에 어렴풋이 배웠던 기억이 난다.그리고 돌을 보면서 이것은 무슨 암석이지?하고 생각을 했던 시절도 기억이 난다.그만큼 암석과 광물은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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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광물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강암 부터 에메랄드 자수정


황수정 큰아이와 나의 탄생석인 터키석까지.


광물은 알수록 너무 신비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과학 시간에 어렴풋이 배웠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돌을 보면서 이것은 무슨 암석이지?


하고 생각을 했던 시절도 기억이 난다.


그만큼 암석과 광물은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공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된 책


만화로 되어 있고 각각 눈코입이 그려져 있어


더욱 친근하게 보였던 암석과 광물


큰 아이가 너무 흥미롭게 읽었다.


표지가 재밌는 책은 늘 나보다 먼저 본다 ^^


#존판던

#시호페이트

#윤영

#그린북




이 도서는 @greenbook1993 그린북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서 꼼꼼히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s*****6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