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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광물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강암 부터 에메랄드 자수정 황수정 큰아이와 나의 탄생석인 터키석까지. 광물은 알수록 너무 신비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과학 시간에 어렴풋이 배웠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돌을 보면서 이것은 무슨 암석이지? 하고 생각을 했던 시절도 기억이 난다. 그만큼 암석과 광물은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공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된 책 만화로 되어 있고 각각 눈코입이 그려져 있어 더욱 친근하게 보였던 암석과 광물 큰 아이가 너무 흥미롭게 읽었다. 표지가 재밌는 책은 늘 나보다 먼저 본다 ^^ #존판던 #시호페이트 #윤영 #그린북 이 도서는 @greenbook1993 그린북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서 꼼꼼히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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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은 이런 암석과 광물을 꽤 유쾌하게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화강암, 현무암, 퇴적암, 변성암!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으시죠? 학교 과학 시간에도 배우는 내용인데, 암석 종류를 이름부터 하나씩 외우려고 하면 어렵고 헷갈리기 시작하잖아요. 암석과 광물이 책 속에 얌전히 놓여 있는 게 아니라, 저마다 표정과 개성을 가진 캐릭터로 등장하거든요. 방연석은 광부처럼 곡괭이를 들고 있고, 반짝이는 황철석이나 새빨간 진사도 특징을 살린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어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이와 캐릭터를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광물의 색깔과 모양, 특징까지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처음 보는 특이한 암석과 광물도 정말 많아서 암석·광물 백과사전을 보는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게임 캐릭터 도감을 구경하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이름도 생소한 암석과 광물을 어렵게 외운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게 하나씩 알아가는 책이었습니다. [책 표지] 표지 바탕색은 하늘색이고, 중앙에 커다랗게 ‘암석과 광물’이라는 제목이 있어요. 아래쪽에는 보라색 수정부터 빨간 보석, 까만 암석, 알록달록한 광물까지 여러 캐릭터가 모여 있습니다. 암석 캐릭터 모양도 표정도 제각각이라 “이건 무슨 돌일까?”, “이 빨간 건 루비인가?” 하면서 한참 구경했어요. [미래 산업에 필요한 광물도 만나요] 책을 읽다 보면 암석과 광물이 단순히 과학 시간에 배우고 끝나는 내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부터 반도체, 전기차와 배터리, 우주 산업까지 첨단 기술 곳곳에 다양한 광물이 활용되고 있거든요. 책에는 모나자이트, 티타나이트, 스포듀민처럼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광물도 등장합니다. 모나자이트는 희토류 원소를 포함할 수 있는 광물이고, 스포듀민은 배터리의 중요한 재료인 리튬을 얻는 주요 광물 중 하나예요. 아이와 이 부분을 읽으면서 특히 요즘 뉴스에서 리튬이나 희토류를 왜 중요한 자원이라고 하는지, 세계 여러 나라가 왜 이런 광물 자원을 확보하려고 하는지도 책의 내용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암석과 광물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과 미래 산업, 자원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돌 속에 수많은 광물이 들어 있고, 그중 어떤 것은 스마트폰이 되고, 자동차가 되고, 배터리가 되고,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중요한 자원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암석과 광물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 지구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원소나 광물·보석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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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 글 존 판던, 그림 시호 페이트, 옮김 윤영, 감수 김환철 그린북 이번 여름방학 때 보석박물관에 다녀온 후 암석과 광물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엘사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을 만났어요. 바로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 인데요. 책 표지부터 각 암석과 광물을 나타내는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끌어서인지 엘사가 더 호기심을 갖고 읽더라고요. 암석과 광물, 얼핏 보면 ‘둘 다 같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광물은 크고 작은 결정 상태로 존재하는 천연 고체이고, 암석은 여러 광물이 제각기 특별한 방식으로 모여 만들어진 걸 말해요.
먼저 뜨겁게 태어난 암석, 쌓여서 생긴 암석, 변화한 암석, 알록달록 광물 등으로 나누어 다양한 암석과 광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어서 각 암석과 광물의 생김새와 특징,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로 알려주어요. 과학 시간에 배운 현무암과 화강암은 물론, 튜파, 플린트, 모나자이트, 천청석 같은 생소한 암석과 광물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 보석 체험을 한 뒤 제일 좋아하게 된 보석인 오팔이 왜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달라지는지 알아보는 부분을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또 다이아몬드 이야기를 읽으며 다이아몬드가 풍부할 것으로 추정되는 천체가 있다는 사실도 신기해했답니다. 초등 과학은 물론 중등 과학까지 아우르는 신비로운 지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특히 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과학영재를위한지구의보물지도암석과광물 #그린북 #암석과광물 #지구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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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주워와서 관찰하는 친구들, 반짝반짝 보석 좋아하는 친구들 모두 모여라 📗 과학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지도, 암석과 광물 길다가 만나는 돌멩이를 지나치지 못하는 우리 꼬맹이, 반짝이는 보석을 좋아하는 우리 꼬맹이의 호기심을 풀어줄 책 !
한장한장 쉬운 설명과 그림들로 이해가 쏙쏙 되요! 이렇게 공부하면 과학과 너무 재밌게 공부 할 수 있을거같아요 엄마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광물도 있어요 ! 자수정은 할머니 목걸이에서 본적있어요 라고 말하는 꼬맹이 관찰력도 좋네
💎 독후활동 매니아 엄마는 "보석캐기/수정캐시" 키트를 준비했어요 ㅎ 뚝딱뚝딱 광물을 캐서 책에서 같은 모양 광물 찾아보기 !!
호안석 옥수 마노 수정 석영 등등 책에 나온 광물들이 나오니 신나는 꼬맹이, 책에 나온 광물을 책에서 찾아보기 ! 그리고 그림과 광물 비교도 해보고 유심히 보는 우리 꼬맹이 🩷 암석과 광물로 우리 꼬맹이 과학공부 재밌게 시작해볼게요 !!! #그린북 #암석과광물 #초등추천도서 #과학책추천 #초등과학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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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들이 자연 과학을 접하면서 주변의 돌이나 흙, 반짝이는 원석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물어볼 때가 참 많지요. 막상 아이가 가져온 암석이나 광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하면 용어도 어렵고 내용도 까다로워서 쉬운 언어로 풀어주기가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때 제대로 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채워주고 싶어 고민하던 차에 접하게 된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은 아이의 호기심을 충실하게 채워주고 지질학의 기초를 다져준 고마운 책이었어요. ✨ 생생하고 다채로운 시각 자료로 시선을 사로잡는 구성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눈을 사로잡는 생생한 사진과 세심한 일러스트가 알차게 수록되어 있다는 사실이에요. 단순히 글자로만 암석의 종류나 성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광물의 반짝이는 결정과 암석의 단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관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보여주니까 아이가 책을 폈을 때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시각적인 자료가 워낙 풍부하다 보니 어려운 과학 개념도 쉽고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어요. 🔍 암석과 광물의 생성 원리부터 쓰임새까지 체계적으로 연결해주는 지식지구 깊은 곳에서 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해가는지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의 순환 과정을 원리부터 차근차근 짚어주어요.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물건들이나 보석에 어떤 광물이 쓰이는지 현실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과학을 멀게 느끼지 않고 친숙하게 받아들이게 돼요. 과학적 지식과 일상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흐름이 참 알차고 유익하게 느껴졌어요. 📚 깊이 있는 과학적 탐구력을 길러주는 알찬 설명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지질학 기초 개념은 물론이고, 조금 더 깊이 있는 탐구 지식까지 다뤄주고 있어서 아이의 과학적 사고력을 한 단계 높여주기에 유용해요. 어려운 과학 용어가 나와도 문맥 속에서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주니까 아이 혼자서도 차근차근 읽어내려갈 수 있어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며 지식의 폭을 넓히기에 참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더라고요. 🏆 호기심을 탐구 열정으로 바꿔주는 의미 있는 독서 시간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가 길가를 거닐 때도 바닥에 떨어진 작은 돌맹이나 바위를 유심히 관찰하고 어떤 암석일지 이야기해보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책 한 권을 통해 아이의 주변 환경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질문하는 깊이가 깊어진 것을 느끼며 부모로서 참 뿌듯하고 만족스러웠어요. 교과 학습 대비는 물론이고 과학에 대한 순수한 흥미를 끌어올려 주는 알찬 시간이었어요.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을 통해 아이가 지구 과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고 과학의 즐거움을 깊이 있게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도서나 지질학 관련 어린이 과학책을 찾고 계신 학부모님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유익한 지식을 전해주는 마음에 쏙 드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해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력을 제대로 키워주고 싶다면 꼭 한번 읽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과학영재를위한지구의보물지도암석과광물 #그린북 #초등과학 #어린이과학 #초등지구과학 #암석과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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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길을 걷다가 반짝이거나 모양이 특이한 돌을 발견하면 한 번쯤 주워 들여다보게 되잖아요. 아이와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암석과 광물”을 읽고 나니 이제는 길가의 돌멩이도 전과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암석과 광물이라기에 조금 어렵고 딱딱한 과학책을 예상했는데, 책장을 펼치자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암석과 광물이 표정도 있고 성격도 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도 부담 없이 읽더라고요. 현무암이 도로를 만드는 데 쓰인다는 내용처럼 우리가 매일 보는 것들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는 부분도 재미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암석을 이름만 하나씩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화성암·퇴적암·변성암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시작해 특징에 따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암석 분류표’가 있어서 복잡해 보이는 내용도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었어요. 광물 역시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면서 암석과 광물이 어떻게 다른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꽤 많았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부터 건물, 도로, 스마트폰과 전기차 같은 첨단 기술까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곳에 암석과 광물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돌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주제가 우리 생활과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 과학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과학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겨 놓았다는 것! 그림과 캐릭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특징, 쓰임까지 하나둘 머릿속에 들어와요. 초등 과학에서 시작해 앞으로 배우게 될 지구과학의 기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돌도 한번 자세히 관찰해 보고 싶어졌어요. 그냥 지나쳤던 돌멩이를 보고 “이건 어떤 암석일까?” 궁금해지는 것, 어쩌면 그게 이 책이 만들어 주는 가장 재미있는 변화가 아닐까 싶어요. 암석과 광물을 외워야 할 과학 용어가 아니라 찾아보고 관찰하고 싶은 ‘지구의 보물’로 만나게 해주는 책,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린북 #암석과광물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 #신간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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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존 판던의 암석과 광물 책은 원소 지도 주기율표와 함께 일러스트가 생동감 있어 우리집 초등이가 재미있고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책 같아 읽어보면 좋겠다 싶었다. 지구가 품은 다양한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이 책에서 통해 알 수 있는데 뜨겁게 태어난 암석, 쌓여서 생긴 암석, 변화한 암석, 알록달록 광물, 모래 행성으로 이 책 한 권에 암석과 광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까지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과학 교과서에서도 암석과 광물은 나오지만 이름이 어렵고 종류도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림부터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춰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 소품, 의상들을 보며 암석과 광물의 생성 과정, 성질, 쓰임새 등을 알아갈 수 있다. 암석과 광물 이 책은 암석 분류 표와 광물 분류 표로 시작한다. 세계의 모든 암석은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인데 이 책에 있는 주요 암석들을 먼저 이 분류 표에서 쉽게 찾을 수도 있지만, 내용이 한눈에 보여 분류 표부터 이해하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바로 뒤엔 광물 분류 표가 이어진다. 지구상의 모든 암석을 이루고 있는 자연 상태의 결정인 우리가 알아야 하는 광물에 대한 소개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잘 분류되어 있다. 암석과 광물에 대한 개념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 읽기가 쉽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읽으며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책 뒤 페이지에는 용어 사전과 찾아보기가 있어 찾고 싶은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암석과 광물이 단지 과학 시간에만 배우는 단원이 아니라 반도체와 전기차, 우주 산업, 스마트폰까지 기술과 첨단 산업에도 다양한 광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암석과 광물의 핵심 개념들을 알게 되면서 초등 과학에서 끝나지 않고, 중등 과학까지 이어갈 수 있는 이 책을 우리집 초등이도 잘 읽어서 암석과 광물의 세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구의 신비로움을 느껴보면 좋겠다. #어린이교양 #과학교양 #초등과학 #중등과학 #과학이야기 #암석과 광물 #존판던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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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암석과 광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세계광물보석박물관에 다녀온 뒤로 흥미가 더욱 커지더라고요. 이 관심사를 더욱 증폭시키기 위해 새로 출간된 <암석과 광물>을 읽어봤답니다.
다양한 암석과 광물이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된 표지만 봐도 재밌겠더라고요.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라니 어떤 구성일까 기대되는거 있죠.
뜨겁게 태어난 암석인 화성암, 쌓여서 생긴 퇴적암, 변화한 변성암, 알록달록 퇴적암까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쉽게 설명되어 차근차근 읽어나갔답니다.
화산 폭발로 용암이나 화산재가 되어 밖으로 뿜어져 나온 마그마는 식어서 화산암이 된다고 하는데요. 화성암을 구분하는 방법도 유익했고 기억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1090도에 달하는 가장 뜨거운 상태의 용암이 식어서 생긴 짙은 색의 현무암은 신기해서 집중하며 읽었답니다. 교과서 속에서 만난 개념들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암석과 광물> 책은 구성이 재밌고 편안해서 두고두고 읽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