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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로드 코드 & 오픈클로》는 생성형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얻는 단계를 넘어, 반복되는 일을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서다. 바이브 코딩과 AI 에이전트의 개념부터 시작해 설치와 환경 설정, 실제 자동화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구성이 체계적이다. 여행 계획, 일정 관리, 메일 분류와 답장 초안, 뉴스·채용 공고 모니터링, 쇼핑 가격과 환율 추적 등 총 10개의 사례가 일상과 업무에 가까워 결과물을 어떻게 활용할지 쉽게 떠올릴 수 있다. 각 실습도 프로젝트 준비, 프롬프트 입력, 파일 생성, 실행과 테스트 순서로 설명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전체 흐름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다. 다만 ‘코드 없이’가 설치나 설정까지 전혀 필요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Node.js와 파이썬, 터미널, API 키, 텔레그램과 Gmail 연결 등을 다루므로 초보자라면 준비 과정을 천천히 따라갈 필요가 있다. 일부 구독이나 API 사용 비용, 민감한 정보의 권한 관리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깊은 개발 이론보다는 AI에게 일을 정의하고 맡긴 뒤 결과를 검증하고 자동화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다. 반복 업무를 줄일 구체적인 첫 프로젝트를 찾는 독자에게 실용적인 입문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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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음을 알립니다. 언젠가 누워서 이런거 있으면 진짜 편할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제는 AI를 통해서 충분히 현실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 책이었습니다. 책에서 나온 예제를 넘어서 나만의 창의력을 더하고 더 넓게 펼쳐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협찬 #클로드 #길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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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브 코딩'이 하도 핫하다고 해서 큰맘 먹고 집어 들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솔직히 터미널 화면 나오자마자 덜컥 겁부터 났는데, 책 설명따라 차근차근 눌러보고 AI한테 말로 착착 명령하니까 알아서 척척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3부 실습에서 '최저가 추적해서 텔레그램으로 알림 보내주는 에이전트' 만들었을 때는 진짜 소름... 내가 코딩 한 줄 안 쓰고 이런 걸 만들어내다니 짜릿함 그 자체였습니다! 반복 업무에 치이는 직장인이나 AI를 제대로 써먹어보고 싶은 분들한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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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책의 난이도 : ★☆☆☆☆
이 책은 AI 책으로 유명하신 서지영님이 출간한 책으로 과거에 <나만의 MCP 서버 만들기 with 커서 AI> 리뷰도 한적이 있으니 읽어보기 바란다. https://devops-james.tistory.com/585 [길벗] <나만의 MCP 서버 만들기 with 커서 AI> 리뷰 총평- 책의 난이도 : ★★☆☆☆- 추천 별점 : ★★★★★- 추천 독자 : MCP에 관심이 많은 바이브 코딩러- 지은이 : 서지영 지음- 출판사 : 길벗 오늘 들고온 책은 요즘 핫한 MCP 관련 책입니다. 제가 devops-james.tistory.com
전반적으로 이 분이 쓴 책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되어있다. 그리고 AI의 발전이 오면서 사실상 개발자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보고 따라해도 가능한 수준이다. 사실상 코드나 작업은 AI(이 책에서는 클로드)가 다해주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책은 간단하게 처음에는 용어 설명을 한다. 이 책은 에이전트를 중심적으로 다루는 책이다. 에이전트란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할때 까지 자체적인 피드백과 수정을 통해서 작업을 하는 것으로 오픈클로를 통해서 에이전트를 구성하도록하였다. 따라서 구성원칙이나 방법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을 1부에서 하고 있다.
나한테 가장 도움되었던 부분은 다양한 에이전트 패턴을 알 수 있었던 점이다. 내가 수행하고자 하는 작업에 따라 어떤 에이전트 패턴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픈크
2부는 이 책에서 실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쉽다고 하는건 모든 과정을 스크린샷으로 남겨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기반으로 설명한다) Node.js, 오픈클로, 클로드 등 모든 설치작업을 마치고 3부로 넘어간다.
3부에서는 실제로 에이전트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작업을 직접 실습해보는 것으로 구성했다. 해당 예시는 부동산 가격 조회인데 이를 위해서 국토교통부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는게 이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10가지 자동화 에이전트 실습이 책은 총 10가지의 실전 자동화 실습을 제공한다. 아래 내용 중 하나라도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여행 계획짜기 자연어 기반 자동 일정 관리 메일 분류 및 답장 초안 작성 파일 전송 서비스 뉴스 및 채용 공고 모니터링 쇼핑 가격 추적 및 최저가 알림 최신 뉴스 기반 주식 영향 분석 환율 모니터링 & 환전 타이밍 알림 부동산 시세 평가 에이전트 SNS 트랜드 키워드 추적기
이 책에서 정리해놓으면 좋은 개념1. 에이전트 패턴아까 말한것 처럼 에이전트 패턴 4가지는 익히고 가는게 좋다. - ReAct : 추론과 행동을 번갈아가며 행동하는 패턴 - Plan-and-Execute : 행동하기 전에 먼저 전체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단계별로 실행 - Reflexion : 에이전트가 자신의 실행 결과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단계 즉 스스로 피드백을 하는 과정을 추가한 패턴 - Multi-Agent : 하나의 에이전트가 모든일을 처리하는게 아니라 전문화된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패턴
2. 프롬프트 작성 원칙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1. 배경 목적 제약을 먼저 설명할것 2. 출력형식을 구체적으로 명시할 것 3. 예외 케이스와 오류 처리를 미리 말할것 4. 단계별로 나누어 요청할 것 5. 수정 요청은 구체적으로 할 것
나머지 구체적인 내용은 이 책을 통해서 학습하기를 추천한다.
이 책은 에이전트를 통해서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읽고 따라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두께도 얇고 대부분 실습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빠르게 익혀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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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laude Code, Codex 같은 Coding Agent를 실제 개발에 활용하면서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Agent로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로 길벗의 『클로드 코드 & 오픈클로』를 지원받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개발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전체적인 난이도가 상당히 쉬운 편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평소 터미널을 사용하거나 Claude Code 같은 Coding Agent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개발자라면 초반 내용은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기술적인 내용이나 고급 활용법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책 초반부에서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AI Agent는 기존 생성형 AI와 무엇이 다른지 등 기본적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AI Agent나 Claude Code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개념만 설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 해보면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 비서, 일정 관리, 메일 처리, 정보 모니터링, 가격 추적 등 우리가 일상이나 업무에서 한 번쯤 "이런 것도 자동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AI Agent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보는 방식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각각의 예제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예제를 보면서 "이걸 내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AI Agent를 활용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제를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보다, 하나의 예제를 이해한 뒤 자신의 업무나 아이디어에 맞게 확장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클로드 코드 & 오픈클로』는 전문 개발자를 위한 심화 기술서라기보다는, "AI Agent가 요즘 많이 이야기되는데 대체 뭘 할 수 있는 거지?" 라는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 직접 경험해보면서 개념을 잡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Claude Code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개발자라면 다소 쉬울 수 있지만, 바이브 코딩이나 AI Agent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비개발자나 입문자에게는 꽤 친절한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저 역시 책에 있는 예제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것보다는, 여기서 소개된 방법을 제가 만들고 싶은 자동화나 AI Agent 프로젝트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한 줄 평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했습니다.#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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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과 에이전트의 차이부터 짚고 들어간다. 말만 하는 AI와 행동하는 AI는 다르다. 판단력·도구·자율성·기억력, 이 네 가지가 에이전트를 만든다는 저자 설명이 실무에서 컨텍스트 유지의 중요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었다. 오픈클로로 텔레그램·메일·캘린더까지 연동해 실제로 움직이는 자동화를 만드는 과정이 특히 실전적이다. 이론과 실습 간극이 크지 않아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