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을 한 편 써보려는 중에 맞춤법이나 어휘, 문장 구성 등에 관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어본 책이다. 잘 모르겠는 건 그때그때 온라인검색으로 사전을 찾기도 하는데 그러면 원칙을 기억하기는 어려워서. 여러가지 작법서도 중요하지만 이런 책도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짧은 소설을 한 편 써보려는 중에 맞춤법이나 어휘, 문장 구성 등에 관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어본 책이다. 잘 모르겠는 건 그때그때 온라인검색으로 사전을 찾기도 하는데 그러면 원칙을 기억하기는 어려워서. 여러가지 작법서도 중요하지만 이런 책도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