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병호 박사가 최근 몇 년간 쓴 책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까지 거의 읽었던 사람으로써 이번 책은 무척 실망스럽다. 물론, 기존에 나왔던 책들도 일반적인 이야기나 남들의 주장을 다시 정리해서 썼거나 혹은 거의 같은 내용의 이야기들을 이책 저책에 반복해서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번 책은 완전 실망이다. 첫째,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10년간 한우물만 파면 그 분야의 대가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즉 누구나 인지하고 있는 사실을 대단한 양 정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이런 사실을 몰라서라기 보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그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인데, 친절히 10년간 한우물을 팔 수 있는 방법만을 소개하고 있다. 둘째, 공병호 박사는 자신도 10년간 한우물을 파서 적어도 책 쓰는 분야에서는 달인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번 책이 실패작이라는 느낌이며, 이는 자신의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단적인 예가 된다고 생각한다. 셋째, 다 좋다고 치자. 책의 1/3 정도를 할애해서 뇌의 구조 및 작용에 대해서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니라고 본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는 1/10~1/20 정도만 할애해도 될텐데, 구성에 대한 조절을 하지 못했다. 책쓰는 전문가가 왜 이런 실수를 했을까? 어쨌든, 이번 책은 공병호 박사의 최고의 졸작임에 틀림없다. 다른 책은 권하지만, 이 책은 권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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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아침운동을 위해 오전 6시쯤 버스를 탔는데 라디오방송에서 "10년간 하루 1시간을 투자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을 들은 기억이 있어 운동에도 10년정도하면 사범이 될 수 있고, 호황을 맞는 음식점 사장과의 대화에서도 보통 4번이상 망했다가 호황을 맞을 수 있다고 하니 10년고생은 해야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고, 새로운분야에 도전도 10년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안열릴 분야가 없으리라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명품인생을 만드는 10년인생''을 읽고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늦은 나이라도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은것은 또다른 도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저는 또 젊은이의 간을 이식받은 사람이 평생 한번도 가 본적도 없는 캠프스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꿈을 꾸고, 또 "물은 답을 알고있다"라는 책에서는 고구마를 씻어먹는 일본원숭이가 발견되고 이후 유럽에서도 원숭이가 고구마를 씻어먹는 장면이 목격된 것으로 미루어 볼때 물도 기억한다라는 진리를 말하고 있고, 반쪽뇌가 뇌사상태의 할아버지가 마라톤을 즐긴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기억은 뇌에서만 하는게 아니고 우리 운동조직, 또는 세포등 모든 조직에서 기억하고 있는것이라고 어럼풋이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서 해박하게 설명한 해마도 용불용설의 이론에 부합한다는 것은 정말 큰 교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작가의 해박한 지식과 독창성이 날로 날로 더해감을 느끼는 책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평등주의자라는 학생의 반론에 "개인의 재능의 차이까지 어떻게 평등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라고 되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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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의 책을 비판하는 이들이 내 주변에는 많다.
너무 많이 쓴다,다른 이들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아이디어인양 훔친다,거의 모든 책들이 짜깁기다... 등등
하지만 이것도 저자의 능력이라 생각하며,나 자신은 비난보다는 공병호 박사의 역량을 높이 사는 편이다.그 중에 가장 높이 사는 부분이 그가 스스로의 실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가 스스로의 삶에서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그가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다.
10년 법칙.
이 책도 여전히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책이다. 나도 모르게 안정을 추구하고, 편안하게 현재 위치에 주저앉고 싶어하는...그런 나에게 뒤를 돌아보게 하고, 앞을 내다보게 하는 책이다.
당장의 급한 일들로 인해 내일을 고민하고, 이번주를 걱정하며 살아가지만...긴 인생, 우리가 정말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인생설계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아직 반환점도 돌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파문을 일으킨다.
맞다. 아직 채 반도 못 산 인생... 명품 인생을 향해서 운동화 끈 동여매고 달려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결단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큰 기회도 있고, 기회라고 부르기조차 무색한 작은 계기도 있다. 젊은 날 열심히 살다보면 이런 기회들이 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기회가 와도 그것이 기회임을 깨닫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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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장을 몇 번 옮긴적이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닫는 부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단순히 하루하루 돈벌기 위한 직장이 아니라 장기적인 플렌을 가지고 10년법칙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은 비슷하지만 어느덧 나보다 저만치 앞서가는 사람들을 시기하거나 부러워하면서 살기엔 우리 자신의 인생이 너무 평범하지 않을까요?
책을 읽는 여러분은 충분히 특별해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약간 아쉬운 점은 공병호 박사님의 책을 읽다보면 중복되는 내용과 다른책에서 인용된 내용이 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도 예외는 아니며, 초반부 뇌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장황하게 많은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훈련을 통해서 운동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듯이, 기회를 잡고 도전하는 것도 일종의 습관이다. 작은 기회라도 인지하고 판단하고 도전하다 보면 기회 포착 능력과 결단 능력 그리고 행동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상태를 반복하다 보면 기량이 쑥쑥 성장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 이책을 리뷰하신 모든 분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공병호 소장님이 책을 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보인 첫번째 반응은 "책을 또 내셨어?!"였다. 특히나 딴때는 6개월에 한권 꼴인데, 이번에는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의 초판 인쇄일이 2005년 12월 30일인걸 확인하고는 이번에는 조금 너무한다고도 생각했다. 두번째 반응은 "생각이 얼마나 넘처 나시길래... ..."하는 부러움 반 회의가 반이었다. 마지막 세번째 생각은 "그래,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주문해서, 읽어 보자"였다 책을 읽은 이후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별 5개짜리 상품평가를 때리고 리뷰를 쓰고 있는 것이다 리뷰의 제목을 "노력은 아날로그, 성과는 디지탈"인 시대에 살기로 써 보았다 요새이의 새로운 유행어란다. 무슨 뜻인가하고 젊은 직원들한테 물어보니, 약간의 부정적인 어투를 실어서, "오랜시간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 나중에서야 성과가 갑지기 확 난다는 이야기"이다. 문득, 옛날부터 영어공부할때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인 "계단식 효과"와 같은 의미인것을 알 수 있었다. "아아, 세상은 이렇게 급변하고 있지만, 사람에 관한 이야기는 바뀐게 하나 없구나" 결국 공병호 소장님의 "10년 법칙"을 내내 읽으면서 든 생각이 이렇게 정리가 되는 것이다. 물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로 치부 할 수 있겠지만, 공병호 소장님이 이렇게 책을 내게 된데에는, 그리고 그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슴에 와 닿은 것은 바로 그것이다. 세상이 이렇게 당연한 원리를 무시하듯 움직이며 좌충우돌하고 있고, 또한 나 스스로 그렇게 실천하는데 소흘히 함이 반성이 됨이 아닐까?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록 하자 "입사후 10년을 훌쩍 넘겼다면 다음 세가지 질문에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지 점검하라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이를 배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있는가? 이런 방법들을 개선하기 위해 시간이나 비용을 들이고 있는가? 세상 다른 일과 마찬가지로 학습이 절실하지 않으면 이루기 힘들다. 실제로 '10년 법칙'의 핵심은 학습을 뜻한다. 자기 분야에서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느냐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사항이다" 지속적이고, 즐기는 학습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성과를 내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흥미로운 대답을 찾는 사람들은 흥미로운 물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다"라는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데이비드 베일즈,테드 올랜드)"의 책의 구절을 인용하여 본다. 어느 분야에서건 어느 누구건 창조의 기쁨을 성취하는 미래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
| 기대감이 컸던것이었나 ..이전에 읽은 공병호 박사책과 달리 초점도 흐리고 설명도 간결한 부분없이 두서 없고 엉뚱한 두뇌 기억 그림이나 나오고...평생직장의 의미가 희박해지고 평균생존 연령도 길어져 뭔가 꾸준히 평생토록 하며 살긴 살아야 하는 시대인 만큼 자꾸 뭔가를 하게끔 의식적으로 자극과 용기를 준다는 점은 일리 있었으나 뭐랄까...책을 꼭 써야만하는 기간적인 압박감 때문이셨는지..점점 책 내용도 그렇고 질이 떨어지고 요점이 흐리다고 해야하나...아무튼 많이 실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실망감이 크고 그다지 도움되지 않았습니다.이 책 사보고 싶으신분은 미리 서점가서 한번 훝어 보신다음에 사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
| 공병호라는 이름을 너무 자주 듣지만 실제로 그의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정말 대단한 자기개발의 일인자로서 한국에서 정평이 나있다. 전에 읽은 책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런 책을 몇년안에 몇권을 쓰겠다는 구체적인 의지를 담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혹시나 해서 작가가 머리말을 쓴 날짜와 책이 나온 날을 비교해 보았다. 그리고 놀라웠다. 머리말을 쓸때는 올해 1월, 책이 나온 것은 2월. 즉 한달만에 책한권을 뚝딱 만들어냈다. 머리말을 나중에 썼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정말 한달만에 책을 집필했는지는 의문이지만 그가 책을 내겠다는 의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자기개발 서적에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스스로 모티베이션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정보를 나열식 구성과 매뉴얼처럼 읽는 중간중간 함께 따라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이 10년 법칙은 전자의 방법을 택한 것 같다. 공병호씨의 대단한 명성에 비해 책의 내용은 무언가 확 와닫는다는 느낌은 없었다. 워낙 자기개발 서적을 많이 사는 편이라, 끝까지 읽지는 않지만, 기대가 너무 컸을지도 모른다. 아님 처음 접한 자기개발 서적이라면 공감과 감동의 함께 느꼈을 것이다. 사실 이책을 보면 공병호씨의 생각보다는 다른 서적에서 많은 부분을 발췌하고 여러 부분의 내용을 한권으로 구성했다는 생각도 든다. 마치 리뷰 논문처럼 말이다. 그리고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주위사람의 이야기를 곁들여 일기를 읽는 것처럼도 느껴진다. 글을 서술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이나 일반인들의 의견을 그대로 서술할때 훨씬 읽기 쉽고 받아들이기 쉬운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가치를 느끼고 활용하는 사람은 독자이어야만 한다. 이 책이 내가 생각한 것만큼 내용상으로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어떤 책이라도 활용하고 필요로 하는 독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나의 동기부여를 일으키기에는 충분치 못하지만 10년동안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그 말만큼은 와닫는다. 그리고 책의 내용보다는 작가가 책을 통해 자신의 의지와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그 것이 나를 더 자극시키고 개발시키게 만드는 것 같다. |
| 책 구입도 야구와 같다고 생각한다...10권 사서 3권 정도 괜찮은 책을 골랐다면 꽤 괜찮은 독서가 이리라...그 법칙을 따른다면 이번 나의 구입은 거의 삼진 아웃 수준이었다..."후회막심".."본전생각" 이라는 단어가 마구 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닐 만한 책이었다...공병호 박사의 주제잡기는 늘 나의 생각과 비슷하였기에 몇권 구입했었고 그의 책을 보고 좋았던 적도 실망한 적도 있었지만...이번은 급조한 리포트 수준의 책이라 하면 좀 심한말일까? 하지만 본인의 주장을 펴나가기 위한 자료 참고가 아닌 원고지 메우기 위한 자료 나열이라 느껴질 정도의 난잡한 배열 깊이 측정에 핀트를 잘 못 맞춘 답답함만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10년간 한가지 일에 몰두하라"가 주제 이건만 왜 주제 접근은 깊지도 신선하지도 않고 그저 3류 지방지 칼럼 같은 하나마나한 이야기들만 적어놨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저자가 설마 이 책을 10년 법칙의 완성끝에 내 놓은 책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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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선생의 다작은 알지만, 이것은... 어떤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 노력해야 한다는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출판사가 뽑은 책의 주요 내용 ‘10년 법칙’은 처음부터 잘 짜여진 계획도에 따라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를 공략해야 할지 탐색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p.128 두뇌의 변화는 속성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장기간에 걸쳐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 외에는 자기 역량을 강화하는다른 방법이 없다. ‘10년 법칙’을 자기 삶 속에서 실천하고 싶다면 끈기와 반복, 집요함이라는 이 세 단어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 p.134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는 딱한 상황을 스스로 만들지 말라. 지금 갖고 있는 것은 언제라도 없어져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기라. 모든 미래 준비는 그런 마음 상태에서 출발한다. - p.152 ‘10년 법칙’이 추구하는 목표는 자신이 특정 분야와 관련해서 경쟁자들과 얼마나 차별화될 수 있느냐이다. 앞으로 차별화의 중요성은 커질 것이다. 뚜렷하게 자신만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면 자본의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중략) 직업인으로서 절대로, 절대로 평범해져서는 안 된다. 이것이야말로 입사 이후 10년을 보내는 사람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구호다. - p.153 직업 세계에서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찾아내는 사람들은 대단한 행운아다. (중략)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자기 재능과 완전히 동떨어진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다. 훈련을 통해서 재능이 없는 분야를 어느 정도까지는 끌어올릴 수 있을지 몰라도, 전문가로서 최고 수준에 오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 p159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깨달음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질문이라도 해답을 계속 찾아낼 수 있어야한다. -p.161 이상적인 상태는, 입사 이후 10년 안에 자기 분야를 찾아내는 일이다. 나아가 10년이 되기 훨씬 이른 시기에 자신이 집중해야 할 분야를 찾아낼 수 있다면 대단한 성공이라 할 수 있다. - p.165 무슨 일을 하든지 이왕 한다면 최고가 되기를 결심하라.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수준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 뭐든지 적당하게 하고 말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일에 대한 흥미는 급속도로 떨어지고 결과는 별 볼일 없어질 것이다. -p.169 당신의 가슴과 두뇌 속에 위대함을 향한 열정을 품으라. ‘이 분야에서만큼은 최고가 되고 말 거야’라는 각오로 다지라. 앞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부추기는 힘은 바로 위대함을 향한 열정이다. - p.170 세월이 갈수록 대충 일하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도저히 당해낼 수 없다. 그러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도 일 자체를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직장 생활의 초기에 일 자체를 즐겁고 유쾌하게 행하는 습관을 꼭 갖도록 하라. p.178 인생은 온전히 자신에 대한 투자다. p.180 늘 도전했고, 작은 기회라도 주어지면 마치 지상에서 마지막 기회라도 되듯이 그것을 잡기 위해 절박하게 뛰었다. p191 그동안 주로 어떤 일들을 했는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력서가 단조롭지는 않은가? 그 이력서를 더욱 세분화해서 활동별로 정리해 보면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이며, 지나온 시간을 찬찬히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p.201 ‘10년 법칙’은 직선 코스가 아니다.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더라도 하나의 목적지를 향한 추세를 그리는 것이다. p.207 영원한 은퇴를 결심하기 이전에는 현상유지라는 단어는 잊으라. p.211 분야를 막론하고 고객이 권력을 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쓸쓸한 노년, 가난한 노년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식, 정보, 노하우, 인맥, 브랜드 그 무엇이든 간에 자기 분야에서 확실한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 p.219 하루를 95퍼센트 정도 만족하며 살지 않고 마지막 5퍼센트까지 모두 다 연소시킨다는 각오로 생활하는 사람은 ‘10년 법칙’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p.223 --- 같이 비교해서 읽을 책: 맬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 |
| 우선, 한가지 일에 집중적으로 10년을 투자하라는 말에서부터- 뭐랄까, 끈기없고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조급한 마음들을 콱 꼬집더군요 =_= 나는 언제쯤 잘 할 수 있지? 왜 이렇게 안되지? 언제까지 해야하지?? 음- 그런데, 중간에 꾸준히 집중하여 반복하라는 얘기 도중, 꾸준히 반복해야 하는 이유를 증명하기 위해 "뇌"에 관한 얘기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중학교 생물 수준에서 시작해서- 나중에는 꼭 논문에 있는 "이론" 부분을 읽었던 느낌-; 그 부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 있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인용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걸 보면서, ''지식을 축적하는것 이상으로, 개별 지식들을 잘 활용하여 필요할 때 잘 꺼내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던 작가님은 이미 상당한 실력을 갖추신 분이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_^ 공병호님의 다른 저서들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