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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본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표지의 인물! 이번권은 독 해머 ~ 한 번도 등장을 안했다 ㅋㅋ 뭐 별로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이 아니었기에 별로 상관은 없지만 ㅎㅎㅎ 6권은 애니메이션 10화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어느날의 점심시간에 외출한 제드와 레오 재프. 신입인 제드를 괴롭히려는 심보로 생선초밥가게에 데려간 재프였지만 오히려 논 리정연하게 반박해주는 제드에게 완패하며 본전도 못찾는다. 그리고 이후 뜻하지 않게 방문하게 되는 괴상한 식당들의 향연~ 굶주림에 지친 그들은 결국 비비안의 가게에 도착해 드디어 배를 채우려고 하지만 그것조차 방해되어 실패하며 아사직전의 상태에 놓여지게 된다. 투닥투닥 거리는 제드와 재프도 재밌고 중간에 껴서 고통 받는 레오는 불쌍하지만 귀엽다 ㅋㅋ 그리고 체인은 이번권에서도 멋있었고 크라우스는 여전히 의리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만화책도 재밌지만 다른 에피소드들도 언젠가 애 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었으면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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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그들을 찾아 내기 위해서 자신의 신의 의안을 이용해 제드의 안구를 비춰보며 어떤 일을 당하고 그들이 어떤 일을 하고 그들이 어떤 모습을 했는지 지켜보았다 . 여린 주인공은 너무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제드는 무차별하게 당했다. 그리고 그 때 시내에서 이상한 괴물들이 출현하면서 청결 프로젝트에 반대한다면서 난동을 부리고 있었다 . 그리고 단장은 그들을 정리하기 위해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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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6 런! 런치!! 런!!! 에피는 애니보다 원작이 더 자세해서 좋았다. 재프, 레오, 제드 3인방이 주가 되는 이야기들은 항상 웃김 ㅋㅋ 새삼 헬사렘즈 로트에서는 살기 엄청 어렵겠다 싶고, 제대로 된 식사가 햄버거 말고는 거의 없는 것 같음 (절레절레) 체인이 메인인 인랑 대작전 에피도 좋았음! 스티븐을 짝사랑하는 체인이 매우 귀엽다 ㅠㅠ 스팁체인 파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