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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멘탈 관리는 절대 쉽지 않음을 우리는 수시로 느낀다. 이 책은 '멘탈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멘탈 관리를 위해서는 '만사 제쳐두고 일단 몸 상태 정비하기'와 '마음 편한 인간관계 구축하기', 마지막으로 '지식 습득하기'를 실천해야 된다 말한다. 알지만 실천적인 면에서 쉽지 않다. 1장에서는 '멘탈이 무너지면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다. '멘탈'이라는 말은 '마음의, 정신의'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형용사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우리 사회에서 멘탈은 '정신' 그 자체나 '정신력', '심정', '감정'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고 한다. 이는 즉 쉽게 말해 '마음'을 뜻한다. 마음은 생물학적 관점에서 봤을 때 뇌가 만들어내는 현상이라고 한다. 정신의학에서는 '마음=뇌'라고 보며 마음의 피로는 곧 뇌의 피로로 본다. 저자는 '신체적 피로'와 '뇌의 피로'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다. 뇌의 피로는 신체적 피로와는 다르게 6개월에서 1년 후 증상이 나타나 우울증이나 의존증 같은 마음의 병이 생기기도 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세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며 그 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멘탈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의 신호로는 '비현실적인 느낌'과 '의욕 감소' 및 '자기 긍정감 저하'인데 가끔씩 나도 느꼈던 것들이다. 2장은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멘탈 이야기'로 남자와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다르며, 현대 사회의 여성이 괴로운 이유와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세상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장과 4장은 '멘탈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과 '어떤 고민도 사소하게 만드는 상황별 마음의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담고 있다. 그중 하나로 매일 '12,000보'씩 걸으면 몸과 마음이 절로 안정되며 45분 일했다면 10분 휴식의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스마트폰과 술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으며, 그저 눈 감고 숨만 쉬어도 마음챙김이 가능함을 일깨워 준다. 내 마음이지만 결코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이에 흔들림 없는 단단한 멘탈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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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멘탈 관리법을 차근차근 따라가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의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멘탈은 정신 그 자체나 정신력, 심정, 감정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멘탈은 생물학적 관점에서 봤을 때 뇌가 만들어내는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음은 생물학적인 노의 기능만이 아니라 경험이나 지식의 영향도 받는다는 점입니다.
멘탈이 무너지면 일어나는 일들부터 시작하여 가장 의미있다고 여겨진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들도 짚어줍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막연한 위로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멘탈이 힘들 때 흔히 접하는 책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거나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라고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그런 정신론에서 한 걸음 물러납니다. 잠을 제대로 자고, 몸을 움직이고, 쉬어야 하고, 믿을 만한 사람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나와 타인을 지나치게 뒤섞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돌보는 일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생활을 다시 정돈하는 일이라는 사실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책의 여러 조언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수면, 운동, 휴식, 식사처럼 너무 평범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들이 오히려 멘탈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삶이 복잡해질수록 복잡한 해결책을 찾습니다. 특별한 방법, 획기적인 자기계발, 단번에 삶을 바꾸는 비법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마음을 회복하는 과정은 의외로 평범한 것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적당히 움직이고, 일하다가 쉬고, 혼자 감당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 어쩌면 건강한 정신이란 대단한 정신력의 결과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성실하게 돌본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멘탈 관리는 강한 사람이 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불필요한 폭력을 가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에 가깝습니다. 모든 문제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실패를 피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흔들렸을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멘탈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아주 구체적인 삶의 장면으로 끌어내린다는 데 있습니다. SNS에서 다른 사람의 화려한 삶을 보며 작아지는 마음, 악플에 상처받는 일, 결혼이나 삶에 관한 주변의 잔소리, 직장에서 실수했을 때의 위축감, 쉬는 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상황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멘탈 관리가 특별히 문제가 있는 사람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마음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단순히 멘탈을 강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아깝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필요하다면 속도를 늦추고,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도움을 요청하며, 타인의 감정과 나의 감정을 구분하고, 실패와 불완전함을 지나치게 확대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책에 가깝습니다. 강해지라고 다그치기보다 무너지지 않도록 삶의 구조를 살펴보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특별히 큰 문제가 없는 분들도 읽으면 유익할 것입니다. 이미 마음이 지쳐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일 때문에 늘 긴장하고 있는 직장인, SNS를 보며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뷴, 인간관계에서 거절이나 미움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분, 쉬는 것에도 죄책감을 느끼는 분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가족이나 친구의 마음이 힘들어 보이지만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분에게도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멘탈이란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무너질 수 있는 자신을 인정하면서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자신을 돌보는 능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진짜 단단함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않는 데서 시작될 것입니다. 어쩌면 멘탈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함부로 소모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마음이 조금 지쳐 있을 때 읽어도 좋지만 아직 괜찮다고 생각할 때 미리 읽어두면 더 좋을 책입니다. 결국 마음도 몸과 마찬가지로 아프기 전에 미리 돌봐야하기 때문입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멘탈 #성안당 #번아웃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건강 #심리학 #뇌과학 #문화충전 #서평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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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멘탈 :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마스다 유스케 감수 / 정나래 번역 / 성안당 출판사
제 1장 : 멘탈이 무너지면 일어나는 일들 제 2장 :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멘탈 이야기 제 3장 : 멘탈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제 4장 : 어떤 고민도 사소하게 만드는 상황별 마음의 기술 정신 건강 도서를 제대로 읽어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제목처럼 너무 재밌어서 그냥 술술 읽히는 정신 건강 도서라고 할 수 있다.
멘탈이란 무엇일까? 멘탈 mental은 마음, 정신을 뜻하는 단어이다. 마음은 생물학적 뇌가 만들어내는 현상이자 경험, 지식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마음=뇌 / 마음의 피로=뇌의피로 스트레스는 뇌의 피로라고 한다.
지금까지 살면서 몸, 신체 건강이 중요하게 여겼고 정신, 멘탈 건강은 큰게 신경쓰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멘탈이 한번 무너지고 나니까 몸이 아픈 것 보다 오히려 회복이 더딘 것을 직접 경험해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멘탈, 멘탈 관리, 각종 병증, 심리, 마음의 기술까지 왼쪽엔 글 & 오른쪽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다.
뇌에 피로가 누적되면 기능이 떨어지고 한계에 이르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마음에 병이 든다. 몸이 아프면 약을 먹고 병원에 가서 치료 받는 것 처럼 멘탈이 흔들리고 무너졌을 때도 똑같이 병원에 가야한다. 이렇게 되기 전에 일상에서 스스로 멘탈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
< 멘탈을 안정시키는 3가지 축 >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하고, 마음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하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 만큼 마음이 편한 인간관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지식을 꾸준히 습득하며 나와 타인을 이해한다.
한번 뿐인 인생, 실패에 연연하지 말자~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리고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상관없다. '멘탈'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귀감이 되었다.
멘탈에 대한 모든 궁금증,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부담 없이 가볍게 읽으며 기분전환 하기도 좋고 멘탈 관리도 배울 수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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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은 생각하거나 판단하는 정신, 또는 정신세계를 뜻한다 흔히 '멘탈'이 나갔다는 표현은 정신이 어지럽다, 정신줄을 놨다는 의미로 그만큼 뇌의 능력이 엉켜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과거에 비해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운 시대가 된 것은 맞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복잡해지고 빈곤해진 것같은 허탈감들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은 왜일까.
거리에 엘리베이터에 CCTV가 넘치는 시대가 되고보니 드러나지 않는 조용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노출의 시대가 부담스럽다. 더구나 요즘 거리에서는 '묻지마 살인'같은 어이없는 사건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나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 이유도 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죽이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편안한 일상으로 살아갈 사람들이 몇이나 되는가.
나부터도 누군가의 '눈'을 의식하고 있다. 익명성이 사라지는 시대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기 쉽지 않다. '내가 어떻게 보일까'를 의식하면서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다. 안좋은 평가를 받거나 뒷말들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늘 신경쓰게 된다. 태평한 성격을 가진 몇 명의 사람을 제외하곤 거의 이런 부담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을까.
지금 자신의 멘탈 상태는 어떤지 스스로 진단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자주 눈물이 나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어깨가 결리는 등 신체적인 변화도 체크해야 한다. 무너진 멘탈을 다시 일으키는 방법은 의외로 대단하지 않았다. 평소 존경하고 신뢰했던 지인을 만나 상담을 하거나 멘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고 책을 읽거나 기분전환을 위한 취미생활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단다. AI시대가 열려 이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도 불안의 요인이 되었다. 아직 기회가 있다면 이런 시대에 맞는 직업을 다시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맞서서 이겨내야 이 아사리판같은 세상을 살아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정신줄을 잘 챙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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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하루 멘탈(mental)이 무너지는 일들이 있었나요? 우리는 멘탈이 약할수도, 튼튼할수도, 흔들릴수도,, 있는 상황을 접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당신의 멘탈은 어떤 상태입니까? mental은 영어로 정신의, 정신적인, 마음의 라는 뜻의 형용사로 정신적 활동이나 생각하고 판단하는 지적능력 또는 마음의 상태를 일컷는 정신건강 상태와 함께 많이 표현되는 단어입니다.
멘탈이라는 이녀석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요? 보이지 않으니 어떻게 다루고, 이해해야 하는지 어렵지는 않았나요? 생물학적 근거로 머리속에서 뇌의 구조를 대뇌피질과 변연계, 뇌간등등으로 구별하면서 어렵게 해부학적 이미지를 들여다본다고 멘탈을 이해할수 있진 않습니다.
내가 정신줄을 붙잡고 산다고 살아도 생각할게 너무 많은 뇌는 바다위의 파도처럼 한순간도 쉬지않고 출렁이고 파도를 타고 있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머리속을 비우고 명상하라고 하면 잠시도 못 버티고 핸드폰으로 시선을 돌리고, 다른걸 생각하고는 하는데 오죽하면 멍떄리기 대회도 있는거 보면 현대사회에서 멘탈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인것 같습니다
신체가 피곤하거나 지쳐있다면 멘탈은 어떨까요? 신체와 멘탈은 각각 분리해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이처럼 마음의 병은 사람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생물학적 요인과 성격 같은 심리적 요인과사회적요인이 더해져 생기게 됩니다. 사회적 요인을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영향을 적게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적요인이 스트레스와 뇌의피로를 가져오고 증상으로 발현되며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마음의 병은 우울증이나 적응장애, 조울증등 다양한 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내가 우울하다고 느끼지 못한 상태의사람들도 우울감을 가지고 생활한다는 점입니다. 똑같이 출근하고,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며서도 사람들 마음의 병이 우울증으로 번져 나가는 잉크처럼 물들기도 합니다. 튼튼한 신체에서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정신건강을 챙겨나가야 합니다,
남탓을 하면 내가 못나지는 것 같고,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는 것 같지만,, 그래서 정신건강에 좋다면 내가 잘 살아낼수 있다면 해를 끼치지 않은 범위내에서 살짝 아주 살짝만.. 내 탓이요! 가 아닌 남의 탓을 해보면서 살아보는건 어떨가요?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체면을 차리고, 평가받고, 의식하면서 살게되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덜 받기 위한 하나의방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멘탈이 왜 흔들리고 마음의 병과 연관되어 사회적요인과 합쳐져서 증상으로 발현되기 까지 많은 증상들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멘탈이 흔들리지 않게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쉬면서 내뱉고.. 지금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머리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마음챙김은 어떠실까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뇌가 편안해지도록 머리속을 비워봅시다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가 하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크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좋습니다.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일단 마음챙김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나의 식견과 지혜를 통해 바라본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보일것입니다. 모르면 보이지 않던 부분이 지식을 쌓으묜 세상 보는 눈이 바뀌고,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심리 그리고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르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수 있습니다. 맨탈을 다스린다는건 어렵고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할수 있는 것 부터 실천해보면서 마음과 몸이 편안해지는 회복의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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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멘탈 📗 마스다 유스케 감수 · 정나래 옮김 📙 성안당
예전에는 ‘멘탈이 강한 사람’이라고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을 떠올렸다. 힘든 일이 생겨도 금방 털어내고, 상처를 받아도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자기 할 일을 하는 사람 말이다. 나 역시 마음이 힘들 때면 쉬어야겠다는 생각보다 ‘이 정도는 견뎌야지’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그런데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멘탈』을 읽다 보니 애초에 멘탈을 바라보는 방식부터 조금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마음의 문제를 단순히 의지나 성격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멘탈이 나갔다’고 표현하는 상태에도 몸과 뇌의 피로, 성격과 인지 같은 심리적인 요인, 인간관계와 직장·학교 같은 사회적인 환경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힘든 이유를 하나만 찾아내려 하기보다 여러 조건이 어떻게 겹쳐 있는지를 살펴보라는 것이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몸과 마음의 관계였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며칠 동안 계속 피곤하면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일에도 예민해진다. 별것 아닌 말에 기분이 상하고, 작은 실수 하나가 하루 종일 머릿속에 남기도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런 날조차 ‘내가 왜 이렇게 약해졌지?’라고 자신부터 탓한다. 책을 읽으며 멘탈을 돌보는 일의 출발점이 의외로 수면, 식사, 휴식처럼 아주 기본적인 생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 입장에서 눈길이 갔던 부분은 사춘기에 대한 설명이었다. 사춘기는 몸의 변화가 마음의 변화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시기다. 겉으로는 제법 어른처럼 보여도 마음속에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민부터 친구 관계, 성적, 진로, 부모와의 갈등까지 여러 문제를 처음 겪는다. 어른의 눈에는 사소하게 보이는 일이 아이에게는 세상이 흔들리는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아이들이 사춘기를 맞았을 때 해결책부터 알려주기보다 먼저 그 마음을 이해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멘탈』의 또 다른 장점은 이런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페이지마다 그림과 도표가 풍부해서 정신건강에 관한 책을 처음 읽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신경발달장애, 인간관계처럼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도 핵심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책을 덮고 나니 ‘강한 멘탈’에 대한 생각도 조금 달라졌다. 아무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강함이라기보다, 내가 지금 지쳤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다시 회복할 방법을 찾는 것이 더 현실적인 강함일지도 모르겠다. 요즘 유난히 짜증이 늘었거나 작은 일에도 마음이 쉽게 가라앉는다면 자신을 다그치기 전에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멘탈』을 한번 펼쳐보길 권한다. 마음을 억지로 단단하게 만드는 법보다 흔들리는 나를 어떻게 돌볼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림으로읽는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멘탈 #멘탈 #마스다유스케 #정나래 #성안당 #멘탈관리 #마음건강 #정신건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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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의 신간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멘탈>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현대인이 겪는 정서적 빈곤과 멘탈 관리의 고민을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관점에서 다각도로 해설해 주는 친절한 정신건강 지침서예요.
저자는 와세다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자 유튜버로서 마음을 단순한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몸의 일부 뇌의 피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 주세요. 특히 이 책은 그림과 도표를 활용해 풍부한 지식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누구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게 장점이예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막연한 위로나 정신론에 그치지 않고 뇌과학과 실전 진료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이에요. 저자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바꿀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단념과 수용'의 태도에 대해서 강조해 주세요. 스트레스를 감내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감사, 유머, 승화 같은 심리적 기제를 적절히 활용하고 식사, 수면, 휴식 등 삶의 기본을 다지는 일의 중요성을 담담하게 알려주세요.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만 마음은 오히려 각박해진 현대사회에서 단단한 정신력을 다지는 게 육체 건강만큼이나 필수적인 삶의 요소예요. 내 안의 부족함과 약점까지 나 자신의 일부로 품어 안으며 나아가는 지혜를 전해 주세요. 마음이 쉽게 지치고 흔들려 힘겨워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마음을 다루는 따뜻한 기술을 전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그림으로읽는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 #멘탈, #마스케유스다 #정나래옮김, #그림으로읽는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멘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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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관리는 시대정신이다 붕괴되지 않게 하기 위해 모두가 애쓴다 어쩌면 지진, 해일보다도 더 무서워 한다 그러나 정작 그것을 위해 마련하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도구는 없다 그저 회피 또는 사후 힐링만 찾을 뿐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를 위해 본격적인 멘탈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이야기이다 가장 큰 장점은 편집과 구성이 직관적이고 많은 시각적 지원이 있다는 것이다 매 페이지를 인포그래픽스로 채워 가독성과 재미를 높인다 큼직한 활자와 적극적으로 부각하는 색채 강조도 독서를 돕는다 특히 한쪽은 핵심 설명, 다른 쪽은 그래픽 중심 설명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아울러 각 소주제들의 내용을 균일한 분량으로 편집한 것도 독서의 부담을 줄인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단숨에 읽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다음으로 아주 많은 주제와 소재를 다루려고 한 것도 장점이다 목차만 보아도 편집 및 제작진이 알마나 알차게 내용을 구성하려 했는지 알 수 있다 제목만 봐도 읽고 싶게 만드는 내용들이 각 장별로 여러 개가 나열되어 있다 전체 내용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구성했다 예컨대 처음에는 멘탈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다음으론 상황 및 대상에 맞는 멘탈 관리법, 마음 관련 테크닉을 설명한다 특히 현대인이라면 궁금해하고 고민할 내용들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된다 예컨대 퇴직 대행 서비스 이용 관련, 사회적 대인관계 관련, 생활 방식 및 습관 관련 등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내용이 많다 <이 글은 문화충전 200%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성안당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그림으로읽는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 #멘탈 #마스다유스케 #정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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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멘탈과 정신건강에 대해 설명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마음은 결국 뇌가 만들어내는 현상이다. 그래서 마음이 피로하다는 것은 곧 뇌가 지쳐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뇌 역시 피로가 계속 쌓이면 기능이 떨어지고, 그 상태가 심해지면 정신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마음의 병은 한 가지 원인만으로 생기지 않는다. 선천적인 생물학적 요인뿐 아니라 개인의 성격 같은 심리적 요인, 주변 환경과 인간관계 같은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도 기억에 남았다. 피로가 계속 쌓이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힘을 잃게 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될수록 마음에도 부담이 커진다. 결국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 감사, 유머, 승화 등을 소개한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공감됐다. 나도 스트레스를 받을 때 너무 심각하게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친구들과 농담을 하거나 웃긴 이야기로 바꾸면서 넘기는 편이다. 평소 자연스럽게 하던 행동도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우울증, 스트레스, 의존증, 인간관계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어렵지 않게 풀어낸다. 글만 길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설명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다. 평소에는 멘탈이 강하다, 약하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마음의 문제 역시 뇌와 환경, 인간관계 등 여러 요소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적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가볍게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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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예전보다 기술적으로, 경제적으로 굉장히 풍족하고 편하게 살아간다. 물론 낙후된 사회와 지역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술/경제 발전 측면에서만 보면 이전 어느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족하고 편하게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정서적으로는 더 빈곤하게 사는 듯 보인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빈곤하고 각박하며 불안정한 상태라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는 시대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상황을 좁혀서 보면 몸은 더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멘탈은 쉽게 박살이 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부서진 멘탈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멘탈이 흔들리지 않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멘탈』은 말 그대로 멘탈에 대해 다루고 있다. 멘탈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해결해 준다. 『멘탈』의 저자는 와세다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으로, 유튜브 채널 <정신과 의사가 마음의 병을 해설하는 채널>을 통해 마음의 병과 관련된 각종 궁금증을 알기 쉽게 해설해 주고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멘탈』은 멘탈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멘탈이 무너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성별에 따라 멘탈이 어떻게 흔들리는지,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과 상황별로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각 소주제마다 내용이 짧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그림과 도표 등이 가득해서 내용이 빨리 파악되고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각 주제마다 구체적인 해결책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마다 그리고 상황마다 적용 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으니까. 대신 이 책은 주제마다, 상황마다 적절한 방향을 알려준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으로 발을 내디뎌보면 각 상황에서 무너지는 멘탈을 붙잡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물질적으로 풍족한 사회에서 왜 사람들은 멘탈이 무너지는 걸까? 편하다면 멘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할 텐데 왜 거꾸로 무너지는 걸까? 간단하게 얘기하면 편해졌기 때문에 멘탈이 약해졌고, 사회가 복잡해졌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가 멘탈을 흔드는 까닭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정신과를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예전에는 문제 있는 사람 취급을 당할까 봐 정신과를 찾지 못했다. 감기에 걸리면 자연스럽게 내과에 가서 처방을 받거나 약국에서 약을 사 먹듯이, 이제는 마음이 불안정해지면 정신과에 가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멘탈이 무너지는 사람이 늘고 있고, 그것이 이상한 상황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까닭이 아닐까 싶다. 어쨌든 이제 100시대의 문이 열렸다. 살아야 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육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도 지켜야 한다. 육체만 건강하다고 100세까지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정신도 건강해야 한다. 아니 어쩌면 정신 건강을 더 챙겨야 할지 모르겠다. 육체가 건강해야 정신이 건강하고,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가 건강하니까. 육체 건강만 챙기면, 그 사이 정신 건강이 병들 수 있다. 이왕 사는 인생, 이왕 100세까지 살아야 한다면 육체와 정신 모두 챙겨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좀 더 편하게 살 테니까. 그러니 정신을 잘 챙기자. 정신 건강도 잘 돌보자. 멘탈을 늘 관리하자. 인생을 좀 더 편안하게 살려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