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분위기에 시대상이 잘 접목돼 재밌어요. 일본 특유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구요. 다만, 우리나라 사람이 보기에 역사적으로 불편한 느낌이 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ㅠ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거 같아요. 어릴 때 즐겨 보던 일본 만화를 중단했던 이유도 역사 문제였는데, 최근 다시 내용을 살펴가며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 책들을 선별해 읽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잔잔한 분위기에 시대상이 잘 접목돼 재밌어요. 일본 특유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구요. 다만, 우리나라 사람이 보기에 역사적으로 불편한 느낌이 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ㅠ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거 같아요. 어릴 때 즐겨 보던 일본 만화를 중단했던 이유도 역사 문제였는데, 최근 다시 내용을 살펴가며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 책들을 선별해 읽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