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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군과 다시 만날 수는 없어! 2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된 하츠호와 요리의 관계가 흥미로웠는데, 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보여서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마음을 숨기기보다는 상당히 직진하는 편이라서 볼 때마다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심이 느껴져서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하츠호가 요리의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조금씩 신경 쓰게 되는 모습도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달달한 장면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과거에 어떤 관계였는지와 현재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도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대화도 재미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고, 진지한 장면과 코믹한 장면의 분위기 전환도 자연스러웠습니다. 특히 요리라는 캐릭터가 잘생긴 외모와 다르게 행동할 때는 은근히 허술하고 귀여운 부분이 있어서 볼수록 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2권까지 읽으니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더 궁금해졌고,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갈지도 기대됩니다. 첫사랑과 재회라는 소재를 부담스럽지 않게 풀어낸 점도 마음에 들었고,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귀엽고 분위기가 밝아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나오면 바로 이어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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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만화 중에서는 제일 재밌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읽어보고 취향에 맞아서 종이책으로도 소장했어요 단점은 연재중인 작품이라 끝까지 읽을 수 없다는 점,, 다행히 2권 이후로 3권도 금방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4권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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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로맨스물인지 개그물인지 헷갈리네욬ㅋㅋ 그만큼 재밌습니다 그러게 누가 잠수타라더냐 남주야 ㅋㅋㅋ 한 편으론 쌤통이고 한 편으로 언제 재결합 하나~ 싶습니다 그 과정이 맛도리걸랑요!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네요 속닥속닥 특전은 엽서로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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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몰입해서 읽었어요!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흥미로워서 뒷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작품이에요. 읽고 나서도 여운이 남아서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여주 내취향은아님 자꾸 휘둘리지말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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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단순히 이웃으로 재회해서 찌질하게 떼쓰는 느낌이었다면, 2권은 남주 '요리'가 아주 작정하고 여주 '하츠호'의 일상 깊숙이 파고듭니다. 데이트를 신청하는 건 기본이고, 급기야 같은 동아리까지 따라서 가입하며 여주 주변을 집요하게 알씬거립니다. 하츠호는 과거에 잠수 이별을 당했던 상처가 있어서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고 철벽을 치려 합니다. 하지만 "하츠호가 잔뜩 웃게 해줄게"라며 자존심 다 내려놓고 직진하는 요리의 모습에 조금씩 당황하면서도 마음이 흔들리는 게 보여서 둘의 티키타카가 아주 간지러우면서도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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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요리랑 여주 사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게 보여서 더 재밌었음. 아직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말하진 못하는데 은근히 신경 쓰고 질투하는 게 보여서 보는 나까지 답답하면서 설렜다ㅋㅋ 과거에 있었던 일도 조금씩 풀리니까 둘이 왜 이렇게 됐는지도 더 궁금해지고, 요리가 여주한테 다가가는 모습도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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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재밌었는데 2권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3권도 정발 예정이던데 빨리 다음 내용 보고 싶어요!! 여주만 바라보는 직진순애남이고 울기도 잘 우는 것 같아서 매력있는 남주입니다 ㅋㅋㅋ 옆집 설정까지 마음에 들고 요리가 여주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기대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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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군과 다시 만날 수는 없어! 2권입니다. 1권 속 우는 요리군에 혹해서 구매 후에 2권도 이어서 구매했는데요, 특전으로 받은 에폭시 엽서도 마음에 들어요 ~! 3권도 곧 나온다고 들어서 기대됩니다 ㅎㅎ 요즘 재밌는 순정 많이 나와서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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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o hataya님의 요리 군과 다시 만날 수는 없어 2권 리뷰입니다. 전 남친이랑 헤어졌다 재결합하는 소재는 잘 없어서 흥미진진한 가운데 남주 캐릭터가 진국이라는 소문을 듣고 구매해 보았습니다. 특전으로 나온 엽서도 꽤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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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Sumio Hataya 작가님 요리 군과 다시 만날 수는 없어! 2권 리뷰임당!! 흐아ㅠㅠㅠ 요리군 진짜 너무 좋아여 좀 잠수이별 조금 걸리기는 한데 작가님 워낙 내용 탄탄해서 이유가 잇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쟘잇어여 |